새벽말씀2011.01.10 (월)
계시말씀 ea51da94
- 선포일
- 2011.01.10 (월)
- 성경 본문
- 새벽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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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계시말씀_ea51da9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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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 예수님의 영광
작성일 : 2011. 01. 02. (일, 새벽 1:05 ~ 2:00)
작성자 : 주이랑 (27세, 서울 진실한)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
은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과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했을 때, 주님께서 이미 함께하
셨음이
느껴졌고 주님께서 말씀해주셔서 기록하게 되었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너와 나의 사랑을 나눌 달콤한 새벽이 찾아왔다.
깊은 너의 사랑에 누워 나 오늘도 잠시 쉬었다 간
다.
사랑,
이 아늑하고 황홀한
평화롭고도 따스한 여호와의 사랑이여.
그러나 좌우에 날선 검처럼 예리하고
깎아지른 절벽처럼 장엄하며
펄펄 끓는 용암처럼 무섭고도 아름답게 타오르는
여호와의 사랑이여.
텅 빈 어둠 속에 빛을 비추사
낮과 밤을 지으시고
여호와의 장엄한 정신을 닮으라 산맥을 빚으시고
풍부하고 풍요로운 사랑을 닮으라 바다를 품으시니
모든 생동하는 우주만물이여,
한 잎 한 송이 한 그루
모든 만물에 생(生)을 새기사
너희의 존재 가치를 만물로 보이시니
가장 섬세하면서도 가장 애틋한 여호와의 손길이구
나.
가장 아름다운 육의 형상 가운데
가장 강인한 영을 불어 넣으사
모든 만물의 다스림을 허락하시니,
여호와의 피조물이요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는
가장 연약한 듯 하나 저 산맥보다 웅장하며
가장 약한 듯 하나 저 바다보다 풍요로우니
너희 안에 이미 우주 만상이 새겨져 있어
너희와 다툴 존재 그 누구랴.
설레는 첫 키스로 생을 불어넣으셨으나
차가운 그 손길로 냉정히 그를 밀어내고
죽음을 선택한 너희를 향한
굳게 닫힌 여호와의 입술이여,
슬픔에 일렁이는 여호와의 눈동자여.
인류 그 누가 신의 심정 펜 끝으로 담아내며
인류 그 누가 신의 슬픔 손끝으로 담아내랴.
여호와의 깊은 아름다운 눈을 닮은 푸른 빛 지구에
는
악으로 가득한 바벨탑들이 번쩍 번쩍 들어서니
내 사랑 여호와 그 눈이 찔리고 또 찔려
피눈물이 온 땅에 가득하구나.
여호와여 여호와여,
온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시며
온 천하 만물을 지으신 자여,
세상 그 어느 햇살이 당신의 마음 방을 따사로이
덮으며
세상 그 어느 빛이 당신의 마음 방을 환하게 비추
리오.
사랑하는 자로부터 6천 년간 불어오는
차디찬 바람에 꽁꽁 얼어버린
당신의 마음 앞에 내가 섰사온데,
찬란히도 빛나던 우리 세계에
당신의 깊은 슬픔이 덮여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니
모든 창조물은 슬픈 찬바람에
못 이겨 애처롭게 우옵니다.
아름다운 신의 손에 온기가 사라지고
빛나던 그 얼굴에 슬픔이 드리우니
생동하던 모든 존재는 고개 숙여
슬픈 곡조로 우옵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우리를 지으신 자여.
우리에게 생(生)을 주신 자여,
다시 없을 우리의 사랑이여”
영계의 슬픈 곡조가 온 천하에 메아리치니
육계의 모든 만물 깜짝 놀라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통곡하옵니다.
휘몰아치는 파도는 성냄이 아닌 애처로움이요,
진동하는 땅은 분노가 아닌 서글픔이요,
산맥을 뚫고 흐르는 저 뜨거운 용암은
진노가 아닌 깊고 깊은 눈물의 강줄기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보십시오.
당신을 닮은 용맹한 정신으로 두 발을 내딛고
온 천하를 호령하고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신부를
보십시오.
그의 눈은 오늘도 당신의 눈물을 담고 있으나
그의 펜 끝은 쉬지 않고 역사를 남기니
가장 초라한 육신의 형상이나
가장 찬란한 당신의 모습이니이다.
그의 마음은 이미 당신의 세계를 담아
1000년 역사를 덮었으니,
이제 당신의 굳게 닫힌 입술을 열어
나의 재림을 알리시며
당신의 사랑을 전하소서.
역사의 황금기가 흘러갑니다.
당신이 구상하신 구원역사의 마지막 때가 흘러갑니
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내 다시금 십자가를 지고 온몸으로 핏자국을 남기
며
골고다 그 언덕을 오르나니
나의 피로 나의 이 붉은 핏방울로
하늘 궁창을 열어 푸른 하늘을 지으사
반짝이는 별들을 심으시며
다시 없을 당신의 산맥을 빚으시고
강을 내시고 바다를 펼치사
당신의 세계를 만드소서.
여호와 당신의 환한 미소로 웅장하게 일어나소서.
내 오늘도 당신이 지으시고
당신의 숨결로 살아난 구름 위를 걷사오니,
나와 함께 손을 잡고 이 구름을 거니사
당신의 구름 된 섭리역사가 비상하여
온 천하를 다스리게 하소서.
사랑한다. 내 사랑아.
여호와께 영광 돌리는 너의 노래에
나도 함께 동참하여 깊은 사랑 남기노라.
우리의(하나님과 예수님) 깊은 사랑을 역사에 남기
노라.
- 여호와의 깊은 마음을 거닐며,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