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11 (화)
최준호 은하수축구단에게
- 선포일
- 2011.0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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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축구단에게
작성일 : 2011년 1월 11일 (화) 새벽 4시 45분
작성자 : 최준호 (서울 주사랑교회, 은하수축구단)
[ 은하수축구단 동계영성캠프 기간중 매일 드리는 다릿골 기도굴에서의 새벽기도 중에 예수님께서 은하수축구단에게 주신
말씀을 기록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은하수축구단에게 나 예수가 말한다.
사랑한다.
너희 은하수 선생의 심정 진정으로 깨달아야 은하수 섭리2세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말해주노라 이곳은 너희 선생이 나를 진정으로 깨달은 곳이다. 세상에서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항상 나를 찾으러
온 곳이다. 그런 뜻 깊은 곳인 만큼 너희도 나와 뜻깊은 추억을 남겨야 하지 않겠느냐!
은하수 동계영성캠프 내가 이끌어가고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힘들어도 내가 이끌어 주는 대로 열심히 해야되!
은하수 진정한 나의 신부 너희들 세상에서 나를 찾으려니까 세상일이 되지않지?
맞다 그것이 맞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나를 찾으면서도 세상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나의 신부 은하수가 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 세상 것 다 버리고 나 따른 것 너희는 알지?
그래, 오직 나 뿐이었지. 그리하였기에 너희 선생이 나의 마음에 쏙 들어왔고 정말 내가 원하던 진정한 정결한 신부가 되
었다.
너희 은하수 진정 그러하여야 되지 않겠느냐!
세상에서 사탄 너희가 다 무찌르고,
세상에서도 유명!
섭리에서도 유명!
천국에서도 유명해질 수 있다
세상에서도 나를 찾으며 시간 내어서 살 수 있다. 그러니 세상에서도 나를 찾는 너희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해♥
사랑해♥
진정 사랑한다♥
세상에서도 절대 나를 잊지마! 그럼 나는 다른 자 만나러 간다!
이 캠프 내가 다 주관하고 이끌어가니까 힘들때나 어려울때 꼭 나를 찾아줘!
결코 너희 어리지 않다♥
나의 말대로 행동하고 항상 물어보며 세상살아 가야되!
위험과 환난과 어려움 시험 많이 올테니 나의 능력으로 능히 이겨내고 사탄을 무찌르자!! 은하수축구단 파이팅!!!
진정 사랑한다♥
신앙 축구 신앙 프로다!
너희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