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1.01.11 (화)
계시말씀 8d1f6a8b
- 선포일
- 2011.01.11 (화)
- 성경 본문
- 오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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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1 계시말씀_8d1f6a8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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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절기에 집중하라
작성일 :2011년 1월 4일 오후 12:36
작성자 : 김혜영 (미국 샌프란시스코 반석교회 가정
국)
[ 하나님의 절기를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며 기도
할 때였습니다. 예수님을 찾고 기도하는데 예수님께
서 더 높이 올라가라 하시며 더 높이 올라가서 하
나님께 닿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하
나님의 절기’ 동안에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라고
코치해 주셨고 그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찾고 경
배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여, 내 말을 받아라.
지금은 1년 중 가장 거룩하고 가장 성스러운
나 여호와 ‘하나님의 절기’니라.
내가 너희 섭리인들에게 특별히 허락해준
이 시대 특권이요 혜택이니라.
유대인에게는 유월절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절이 있듯이
너희 섭리인들에게는 내가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를 주었노라.
이 절기는 내 6000년 역사의 목적 중 하나이다.
땅에서 태어난 인간이 나 여호와를 진정 깨닫고
내 아들 예수를 통한 사랑으로
나 여호와를 사랑하게 됨을 인정하고
허락하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
‘하나님의 절기’이니라.
‘하나님의 절기’는 1년의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사탄들의 공격을 미리 막는 것은 물론
이요
모든 축복의 조건을 쌓는 거룩한 제단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이 절기를
더욱 거룩히 지키도록 하여라.
지구촌 전 인류를 대표하여 마치 제사장 민족같이
섭리인들이 나 여호와의 제단을 쌓도록 하여라.
너희들이 이 절기를 어떻게 드리느냐에 따라서
지구촌의 운명이 좌우된다.
크고 작은 재난의 경중과 유무가 달라지고
개인은 물론 가정과 교회 민족의 축복의 크기가 달
라진다.
연말이 지나 마음이 헤이해진 자들이 눈에 띄는구
나.
‘대역사’라는 말만 듣고
공연히 마음만 들뜬 자들도 있구나.
축복의 해가 될 것이라 하니 나 여호와의 절기조차
잊고
미리 축배를 드는 자도 있구나.
이때 더욱 근신하여 나 여호와에게 경배하라.
‘하나님의 절기’는 절체절명의 과제이니라.
사탄은 지금도 시뻘건 눈을 부라리며
이리저리 틈을 노리고 있다.
섭리인들이여,
나의 절기에 집중하여라.
더 높이 올라서 더 많이 나 여호와를 찾고 부르라.
1년 동안 너희가 내 아들 예수의 이름을 찾고 불렀
듯이
‘하나님의 절기’이 기간 동안은
나 여호와를 경건히 부르고 찾도록 하여라.
나 여호와에게 경배하여라.
나 여호와를 칭송하여라.
나 여호와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어라.
너희의 행위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바쳤듯이
매일 너희의 이삭을 드려
나 여호와에게 기쁨의 제단을 쌓도록 하여라.
올해의 악운을 물리치고
올해에 정해진 모든 축복을 받도록 하여라.
나 여호와 만군의 주 하나님이다.
(선생님 덕분에 저희가 하나님의 절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마당에 있던 자가 마루
에 오르게 되고 그러다 방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
서서 주인의 보료에까지 앉게 됨과 같다고 기도 중
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아니셨다면 상상할
수도 없는 축복과 자격을 갖게 됨을 다시 한 번 깊
이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