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11 (화)
계시말씀 a8aedb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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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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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생명이다
작성일 : 2010년 12월 16일 (목) AM 1:00-4:0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오늘 대전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는
소식에
선생님 얼마나 추우실까 생각하니 너무 걱정이 되
고
선생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그 추위 속에서도
말씀을 단 한 번도 빠트리신 적이 없이
전부를 바쳐 사랑해주시는데
저는 육신으로 가까이 갈 수 없고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님께 고하며 마음이 아파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
다.
그때,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울지 말아라. 난 괜찮아.
주님 사랑으로 따뜻하니 걱정 말아요.”
이어서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신부야, 울고 있구나.
선생 추위 많이 타지만 내가 선생 춥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케 하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선생 통해 너에게 말했지?
정신은 생명이라고.
사람이 추워서 죽는 것보다
추워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정신 때문에 죽는다.
즉, 정신이 살아 있으면 절대 죽지 않는다.
육신의 한계는 정신이 죽음의 선을 넘게 하기에
육신도 죽는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한계는 없다.
정신은 인간의 뇌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인간의 뇌는 창조주께서 창조하신바
영원한 무한계의 위대한 천국체이다.
뇌는 무한대 발전하여 정신의 수준 역시 높일 수
있다.
가장 수준이 높은 것은
나와 일체된 나의 정신을 가지는 것이다.
정신은 낙심하고 자학하고 미워하고 증오하는 등의
사탄이 주는 정신에 의해
스스로 학대될수록 한없이 추락하며
가장 볼품없는 나약한 인간으로 만들어 버린다.
인간의 장기 중에 심장은 가장 핵이다.
왜냐하면 위가 안 좋다고, 장이 안 좋다고 해서
당장 죽지는 않는다.
그러나 심장은 생명과 직접 연관이 있어
심장이 죽으면 인간도 죽는다.
그러니 심장이 ‘핵’이라는 것이다.
정신은 바로 심장과 같다.
생명과 직접적 연관이 있으니
‘핵’이 아니냐.
권투경기에서 보아라.
정신 차리지 못하면 결국 패하고 만다.
권투경기에서 두 선수는 다 공격을 받는다.
육신의 상함도 있다.
그러나 승자는 정신의 승리를 한 자이다.
사람이 가장 힘들 때가 언제이냐?
육신 힘들 때보다 마음 상해 힘들 때가 아니냐.
그러니 선생 육신 걱정만 하지 말고
선생의 삼위 닮은 온전한 정신, 마음이
너희의 온전치 못함으로 상할까 염려하여라.
너희 육신이 선생 있는 곳에 갈 수 없지 않느냐.
그러나 영, 마음, 정신은 얼마든지 갈 수 있다.
선생을 위해 진심으로, 전심으로 기도하여라.
너희 온전히 행함으로
개인, 교회, 민족, 섭리사의 이상세계를 만들어라.
생명들을 온전한 관리와 전도함으로
삼위에게 기쁨이요, 선생에게 보람되어라.
이는 너희 육신이 선생에게 가서 위로함보다
수십 배의 더 큰 위로함이 된다.
삼위는 올 한해를 큰 기대로 시작하였다.
선생이 이를 알고 목숨 걸고 뛰어 열심히 행하였고
섭리사 신부들 수고 많이 하였다.
이제 대역사가 펼쳐진다.
나 예수는 더 큰 포부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선에
서 있다.
모두 나와 함께 달리자.
정신이 생명이기에 나의 정신으로 하면 된다.
새해에 선생은 변함없이 더 부활된 모습으로
더 열심히 뛰고 달릴 것이다.
수많은 생명 수확이 일어날 것이다.
모두 낫 들고 어서 오너라.
오직 내가 준 낫으로만이 잘 익은 곡식 다 벨 수
있다.
다른 낫은 베다 보면 어느새 무뎌져 소용없게 된다.
오직 나의 정신의 낫으로 베어 수확하자.
생명의 대 부흥역사가 바로 섭리역사이다.
정신의 낫을 휘둘러 너의 썩은 정신부터 다 베어버
려라.
정신이 생명이니 너희는 목숨 다해, 생명 다해
행함으로 나의 정신으로 완벽히 변화되어 온전해져
라.
기억하고 행하라.
사랑한다.
나의 정신을 너에게 주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