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12 (수)
110112 수요말씀 한 가지뿐 아니라 모두 잘해야 한다
- 선포일
- 2011.01.1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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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2일 수요말씀>
한 가지뿐 아니라 모두 잘해야 한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2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일말씀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할 일을 놓고 늦게 시작하
고, 가야 할 곳을 정한 시간에 떠나지 않고 늦게 출발하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그곳에 다 갈 때까지 시간에 쫓기고 피곤하고 지친다. 노아가 하
나님의 심판 전에 방주를 만들듯 너희도 신앙의 방주를 만들어 이 시대
시대적 심판과 민족적 심판을 면해야 된다.」 했습니다. 기억나지요?
주님의 말씀은 이 시대 방주를 만드는 자료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
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 이 시대 자기 방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자기 할 일이나 갈 곳을 두고 늦게 시작하고 늦게
출발하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목적지에 다 갈 때까지 시간에 쫓기고
마음이 지치고 피곤하게 되고, 또 시간에 쫓기니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정말 지키려고 해야 지켜집니다.
시간은 황금과 같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황금 시간을 제대로 쓸
줄 모릅니다. 그러므로 배워야 됩니다. 아는 자들과 인생을 겪은 자들은
이들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어떤 자는 바쁘다고 하면서 정작 써야 할 곳에는 시간을 못 쓰고 필
요 없는 데 씁니다. 자기는 필요한 데 시간을 쓴다고 하지만, 지난 후에
는 그렇게 살면 안 되었음을 깨닫고 후회합니다. 어떤 자는 인생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진정으로 깨달으면 인생 정한 시간을 놓고 경주하는 자같
이 1분 1초도 바쁘게 살게 됩니다.
어떤 제자가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지난해 얼렁뚱땅 왔다 갔다
하다 보니 특별히 한 일도 없이 한 해가 갔다고 하며 올해는 뭘 하면 좋
겠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 안에서는 특별히 직책을 받지 않아도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누가 안 시켜도 전도 100명, 1000명 해 놓고
선생에게 보고해 봐요. 뭘 해 주겠습니까? 선생은 너무 놀라서 모두가
놀라도록 그 대가를 줍니다. 한번 해 봐요.
선생도 주님이 일을 시키셨을 때 부지런히 많이 해 놓았기에 놀라게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느 때 주님이 안 시키시면 자격이 안 되고 부족한
것을 느끼고 더 악착같이 주님의 일을 했습니다. 주님이 시키시고 누가
시켜서 하기도 하지만 자의로 하고 싶어서 해야 됩니다. 일하지 않으면
‘자기’라는 기계가 녹슬게 되고 그 마음도 버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
국 영육도 병들어 희망 없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노아는 여러 가지를 잘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었고, 그 말씀에도
순종했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 전에 방주도 만들었습니다. 오늘 본
문에 다섯 달란트를 받고 다섯 달란트를 남긴 자도 모든 것을 잘했기에
성공했습니다. 다윗도 모든 것을 골고루 잘했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미
약했지만 배워서 이제는 골고루 잘합니다. 지도자들도 골고루 잘해야 하
고, 주님의 신부 된 자들도 골고루 잘해야 됩니다.
주님은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네가 어떤 일을 할 때 처음에 여러 가지를 다 잘할 수
는 없다. 고로 그중에 좀 쉬운 것 한 가지를 완전하게 해 버릇하여라. 스
스로 봐도 만족하게 했다고 하도록 하여라. 가령 시를 쓴다면 교정하고
또 교정하여 네 지능과 지혜로는 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하여
하나의 시를 작품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것도 한 가지, 한
가지 그와 같이 완전하게 해야 한다.
* 어떤 한 가지 일을 할 때 그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를 모두 잘해야
한다. 그리고 그와 같이 다른 일도 해야 된다. 그래야 전체적으로 한 일
이 수준이 높고 누가 봐도 칭찬하게 된다.
가령 두 가지가 있다면 한 가지는 잘하는데 한 가지는 못해서 잘한
것까지도 빛을 잃는다. 머리에 좋은 구상은 있는데 표현을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말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머리의 생각은 좋은데 행동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어떤 자는 잘 행하기는 하는데 생각을 제대로 하지 않
고 행하여 자꾸 실수를 하게 된다. 두 가지를 다 잘해야 된다. 어떤 자는
새벽에 일찍 깨어 교회는 나오는데 기도를 못한다. 모두 잘해야 된다. 운
전할 때도 앞뒤 좌우를 다 잘 보고 해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 가령 설교할 때 말을 또박또박 잘하는 것 한 가지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 어떤 자는 말은 또박또박 잘하는데 말의 강약을 무시하고 전하
고, 어떤 자는 말에 강약을 주어 음률을 잘 맞추는데 제스처를 못 하고
얼굴 표정이 없다. 어떤 자는 여기까지는 다 잘하는데 옷을 신경 써서 입
지 않는다.
- 말을 또박또박하면서, 말의 강약을 주며 곡조 있게 전해야 된다.
- 제스처(gesture:몸짓, 손짓)도 잘해야 된다. 그러나 제스처는 말
의 효과를 더하기 위해 하는 것으로 말의 내용에 맞게 해야 하며, 꼭 필
요할 때만 해야 한다.
- 말씀을 자연스럽게 전하되 불같은 심정으로 대언해야 되니 기도를
뜨겁게 하는 것도 잘해야 된다.
- 얼굴 표정도 잘 지어야 한다.
- 설교할 때 시선 처리를 잘하여 골고루 쳐다보고 해야 한다.
- 의상에도 신경 써야 한다. 옷이 구겨졌는지 봐야 하고, 특히 여자
는 상체의 골이 보이면 안 되는 것 아니냐.
- 단상에서 목이 탄다고 붕어같이 물을 너무 자주 먹으면 보는 자들
이 ‘단상이 찻집인가?’ 생각하니 그것도 잘해야 된다.
-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말씀대로 잘하
면서 설교도 잘해야 모두에게 은혜가 된다.
이와 같이 설교할 때 모든 것을 골고루 잘해야 된다. 그래야 설교가
살아 생명력 있고, 나 예수가 그때그때 역사하고, 듣는 자도 설교를 듣고
은혜 받고 감동받아 생명들을 더 전도해 오고, 일하느라 지친 자들이 말
씀 듣고 힘을 받고, 배고플 때 음식 먹으면 즉시 힘을 받듯이 모두 힘을
받아 교회가 부흥된다.
→ 주님은 “이와 같이 어떤 한 가지 일을 할 때 모든 것을 골고루
잘해야 된다. 그리고 다른 일을 할 때도 그와 같이 하나하나 잘해야 된
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설교를 이렇게 골고루 잘하고, 다른 것도
모두 그같이 하나하나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잘해야 됩니다. 설교할 때도 그렇듯이 어떤 일을 하든지 모두
잘해야 됩니다. 어떤 자는 전도는 잘하는데 관리를 못하고, 어떤 자는 전
도와 관리는 잘하는데 강의를 잘 못합니다. 전도해 놓고 강의를 맡겼는데
제대로 안 가르쳐 주니 속이 탑니다. 보면 안쓰럽습니다. 전도해 온 자가
심정적으로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리를 맡겼는데 시원
찮게 하여 나가 버리면 애간장 타니 본인이 뜨겁게 관리해 주고 길러야
합니다. 대역사를 하려면 개인부터 모두 잘해야 합니다.
<영상1>
<자막> 누구든지 어떤 한 가지 일을 완전하게 해 버릇해야 되고, 그
와 같이 다른 일도 한 가지, 한 가지 완전하게 해야 된다.
① <도표> 또박또박 말하는 것 제스처 표정
↖ ↑ ↗
시선 처리 ← 사람의 얼굴 : 말하고 있는 모습 → 평소 생활
↙ ↓ ↘
심정 기도 복장
<설명> 말하는 것 하나도 말하는 것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실수 없
이 다 잘해야 되듯이, 다른 일도 하나하나 그와 같이 해야 됩니다. 고
치려고 해야 고쳐지지, 신경 안 쓰면 평생 갑니다. 먼저 정확히 보고,
그다음에 정확히 듣고, 그다음에 정확히 행동하듯 이와 같이 하나하
나 해 나가야 됩니다. 주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② <자막> 가령 두 가지가 있다면 한 가지는 잘하는데 한 가지는 못
해서 잘한 것까지도 빛을 잃는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교회에 나가는 모습
정작 교회에 나가서는 기도하지 않고 조는 모습
<설명> 새벽에 일찍 깨어 교회에는 가는데 기도를 못 합니다. 두 가
지를 다 잘해야 됩니다.
-말은 또박또박하는데 복장 불량한 설교자
<설명> “복장에 신경을 써야지.”
-복장이 좋고, 목소리도 좋은데 인상을 쓰는 설교자
<설명> “옷은 좋다. 목소리도 좋다. 그런데 인상이 문제야. 인상을
쓰니 듣는 자들이 놀라서 아멘도 안 해요.”
-말은 또박또박하고, 제스처도 하고, 복장도 좋은데 인상을 쓰고 목
소리가 작은 설교자
<설명> “너는 인상도 험한데 인상까지 쓰면 어찌하느냐? 그리고 목
소리가 너무 작아. 인상 쓰느니 목소리를 높여라.”
-온몸이 굳어서 강대상을 꼭 쥐고 움직이지 않는 설교자
<설명> “너는 강대상을 꼭 쥐고 왜 안 움직이느냐. 강대상 어디 안
도망가니 그만 놔라. 자유롭게 움직여. 몸이 다 굳겠다. 좀 웃어요.”
-원고만 쳐다보고 강약 없이 읽어만 주는 설교자
<설명> “왜 아래만 쳐다보느냐. 앞에 있는 자들은 네 교인 아니냐?
아래에 네 애인이 있느냐? 옛날에 너희 선생도 설교할 때 사람을 못
쳐다보고 했어. 모두 고쳐라.”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한쪽만 쳐다보며 설교하는 설교자
<설명> “어깨에 힘 빼라. 그렇게 설교하고 나면 온몸이 노동한 것 같
지 않느냐. 한쪽만 쳐다보지 말고 이쪽저쪽 골고루 쳐다보며 부드럽
게 하여라.”
-말도 또박또박하고, 시선 처리도 좋고, 얼굴 표정도 좋고, 제스처도
잘하고, 심정도 있고, 몸도 부드럽게 움직이며 설교하는 설교자
<설명> “제스처 아주 잘했어. 시선 처리와 표정도 아주 좋다. 듣는
자들은 너의 손가락이 간 곳을 쳐다본다. 다 잘했다.”
<자막> 이와 같이 모두 잘해야 된다. 모든 일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
* 작년 크리스마스 때 선생은 너무 바빴지만 이곳 교회에 갔습니다.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나도 교회에 가서 설교로 은혜를 받고
와야지.’ 하고, 설교 말씀을 쓰는 날인데 하루 미루고 이곳 교회에 갔습
니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찬양이 흘러나왔습니다. 선생은 혼자서는 안
갑니다. 꼭 한 분을 모시고 갑니다. 이분은 내가 어느 곳에 가든지 항상
모시고 같이 가는 분입니다. 이는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
분도 항상 나와 동행하십니다.
교회에 가서 나와 항상 동행하시는 사랑하는 분에게 “오늘 설교자가
무슨 말씀을 전하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들어 봐야지.”
하셨습니다. 선생은 ‘내가 하는 설교와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 봐야지.’
생각했습니다.
설교 전에 소개자가 나와서 설교할 목사님을 훌륭하게 소개했습니다.
소개자가 말하기를 “오늘 설교하시는 목사님은 여러 말로 소개할 것도
없이 이 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에서 목회하시는 침례교 목사님이십니다.
오늘 정말 오기 힘든데 오셨습니다.” 하며 설교자를 소개했습니다.
선생은 옆의 사랑하는 분에게 말했습니다. “와! 오늘 대단한 목사님
이 오셨네요. 계속 바빠서 못 오다가 모처럼 교회에 왔는데 정말 잘 왔어
요!” 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분도 받을 은혜를 생각하며 기대가 차고
넘치는 듯했습니다. 선생의 옆에 계신 이분, 나와 늘 동행하시며 내가 어
렸을 때부터 늘 모시고 다녔던 이분은 하도 유명해서 어느 누가 설교해도
그 설교 가운데 다 나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설교자가 그 심정을 얼마
나 속 시원히 증거하고 말해 주느냐에 따라 은혜가 좌우되기에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선생은 ‘크리스마스 설교 본문은 마태복음, 아니면 누가복음이야.’
하고 성경 구절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의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크리스마스 설교 성경 본문은 누가복음 8장 26절 이하의 말씀으로, 예수
님께서 거라사인의 땅에 가셨을 때 그 지방의 귀신 들린 자를 만나 귀신
을 쫓아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이에 선생은 ‘크리스마스 때 사탄 마귀
를 쫓아내고 예수님을 맞자는 말씀을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설교하러 오신 목사님이 드디어 단상에 올라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0분 동안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귀를 건드리면서
‘잠자나?’ 하며 깨워도 안 들렸습니다. 옆에 계신 분께도 물었습니다.
“저는 정말 안 들리는데 들리세요?” 했습니다. 그분도 “잘 안 들리는
데... 머리에 안 들어와.” 하셨습니다.
설교자가 마이크를 바짝 대지 않고 설교하니 안 들렸던 것입니다. 그
때 선생은 생각하기를 ‘섭리사 목사들도 저같이 하면 정말 안 되는데...
듣는 자들이 정말 힘든데...’ 했습니다. 설교자가 수백 명의 청중만 의식
하지, 마이크와 입 사이의 거리를 조정하지 않고 설교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단상 생활을 한 목사님인데, 자기 말은 자기에게 잘 들리니까 듣는
자들이 안 들리는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설교자가 정말 잘해야 될 것 중의 하나가 마이크 거리 조정입니다.
마이크와 입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도 안 되고 멀어도 안 됩니다. 설교를
듣는 자들은 설교자의 소리가 잘 안 들려도 설교 중이라 잘 안 들린다고
말하기 곤란한 것입니다.
10분 넘으니 설교 내용이 겨우 들렸는데 들렸다, 안 들렸다 했습니
다. 설교자가 설교에만 치중하다가 마이크가 입에서 멀어지면 제대로 안
들렸습니다. ‘설교자가 설교에만 치중하다 보면 마이크와 입의 거리가
조정이 안 되니 정말 신경 써야 된다. 이를 섭리 목사들에게 말해 줘야겠
다.’ 생각하고 와서 오늘 말해 줍니다.
그 목사님은 점점 열을 내어 소리도 지르며 열심히 설교했습니다. 그
런데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교가 없으니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또 은혜
가 많이 안 되었습니다. 때에 맞는 설교여야 했습니다. 그 예배는 크리스
마스 예배이니 크리스마스 설교여야 했습니다. 어떤 것을 주제로 하고 본
문으로 하든지 주님을 맞는 크리스마스 설교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설교는 귀신 이야기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육적 귀신 이야기였습
니다. 귀신 가발이라도 쓰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정말 답답했습니다. ‘제때 맞는 말씀을 안 하면 설교가 안 들리는구
나. 은혜가 안 되는구나. 나도 예수님께 꼭 제때에 맞는 말씀을 받아서
전해야겠다. 섭리사 목사들과 강사들에게도 꼭 제때 맞는 말씀을 해 주라
고 꼭 말해 줘야겠다.’ 하고 가슴 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날 설교를 들
으면서 ‘기성들이 이 시대에 맞는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구나.’ 생각하
며 생각하니, 걱정됐습니다.
결국 그날 설교는 주님이 귀신 들린 자를 만나 귀신을 쫓아내 주어
그가 자유롭게 되었다는 말로 끝났습니다. 이날 예배 때 그전에 선생이
귀신을 쫓아내 주어 자유함을 얻은 형제가 옆에 앉아서 같이 예배를 드렸
습니다.
그는 정말 그 설교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답답하게 졸고만 있었습니다. 선생의 기도를 받고 귀신이 나가 잠도
잘 자게 되었는데, 그날 그 목사님이 주님이 귀신을 쫓아내신 이야기를
그토록 열이 나게 설교하는데도 아멘도 안 하고 졸기만 했습니다. 누구보
다도 자신의 이야기로 생각하며 감사하고 좋아할 사람이 졸기만 하니 선
생의 심정이 탔습니다.
이날 설교를 들으면서 계속 심정만 탔습니다. 내 옆에 계신 분도 마
찬가지였습니다. ‘어디 가도 심정 타심을 볼 때 내 심정 같구나.’ 했습
니다.
이날 그 사람이 잠에 빠져 계속 졸고 있으니 타는 속이 더 타고 안타
까웠습니다. 2주 전만 해도 사탄이 와서 너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나
가려고 벽을 발로 차고 밤을 새워 고함을 치던 자였습니다. 그래서 선생
이 주님께 간구하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네가 에덴에 살았던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 같은 행위를 하였으니 마귀가 자기 육신이라고
하면서 안 나간다.” 하고 회개시키고 기도해 주니 마귀가 나갔습니다.
‘섭리세계에도 자신들이 은혜를 입고 교회에 왔는데, 자신이 은혜
받은 이야기를 해 줘도 감격하지 못하고 마음도 졸고 육도 졸면서 이같이
반응 없이 듣는 자들도 있겠구나. 어쩌나?’ 하며 걱정되고 심정이 탔습
니다. ‘이 병들을 고쳐야 된다. 말씀해 줘야겠다.’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날 설교자가 그같이 설교했으나 선생은 스스로 은혜를 받아야 되겠
다고 하면서 설교 시간을 보냈습니다. 귀한 시간을 헛되이 빼앗기지 않으
려고 그 상황을 통해 깨달을 것을 깨달으며 귀하게 보냈습니다. ‘섭리
사람들도 나와 같이 설교 시간에 은혜 받으려 몸부림치기도 하겠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설교자는 골고루 다 잘해야 은혜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듣는 자는
심정 타고 기대가 어긋납니다. ‘주님께서 나를 깨우쳐 주시는구나. 섭리
사는 정말 잘해야 된다고 하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이날은 정말 끝까지 답답했습니다. ‘왜 크리스마스 날 귀신 설교를
했지? 죄지은 자들에게 설교하니 귀신이 많다고 귀신을 쫓아내기 위한
목적인가?’ 생각했으나, 설교가 그런 식의 흐름도 아니었고 그런 목적
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답답하기만 했지요.
내 옆에 계신 분에게 물었습니다. “왜 크리스마스 때 귀신 쫓아내는
이야기로만 끝나지요? 나 같으면 귀신, 악귀, 마귀 다 쫓아내고 주님을
맞고 축하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설교했을 것인데요. 왜 오늘 저같
이 설교했을까요?” 했습니다.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설교자가 은혜 받았던 설교를 오늘 해 준
것이야. 자기가 은혜 받은 설교이니 모두 듣고 자기같이 은혜 받으라고
오늘 그 말씀을 해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잘해도 못해도 배워라.”
하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자기가 은혜 받은 설교이고, 자기가 그 설교를 잘한다고 해서 그
설교를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설교는 역시 때에 맞는 주님의 계
시로 주님과 함께 말씀해야 된다. 나도 더욱더 때에 맞는 말을 해야 되겠
다.’ 하고 더욱 깨달았던 예배였습니다.
내 옆에 계신 분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나를 깨닫게 하시며
기성에 대해 더욱 깨닫게 하시고 섭리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욱 깨닫
게 하셨습니다. 간판이 푸짐해도 그때 맞는 그 자리, 그 위치의 말씀을
전하여 충만한 은혜를 주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설교자는 여러 가지를 다 잘해야 됩니다. 때에 맞는 말씀, 마이크 거
리 조정, 말소리, 강약, 표정, 시선 처리, 제스처, 복장, 심정 등 모두 신
경 써야 합니다. 주님과 선생은 말씀을 주면서 늘 애간장을 태웁니다. 듣
는 자들에게 잘 들리게 하는지, 웃을 때는 웃어야 하는데 인상만 쓰지는
않는지, 제스처는 하는지, 목소리 크기는 잘 조절하는지, 목이 타면 안
되는데 강대상 컵에 물은 채워 놨는지, 마이크 거리는 잘 조정하는지 늘
애간장 태우며 설교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해야 설교도 성공하고, 어떤 일이든지 잘되고 성공합
니다. 고로 모든 것을 다 잘하라고 오늘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 월명
동 성지땅에 돌과 바위를 멋있게 쌓기만 했으면 삭막했습니다. 소나무도
심고, 꽃도 심고, 운동장도 만들고, 호수도 만들고, 잔디밭도 만들고, 산
책로도 닦고, 정자도 만드니 모든 것이 다 갖춰져서 환경을 아름답게 성
공시킨 것입니다. 고로 아름답고 조화롭고 멋있다고 합니다.
모두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한 가지, 두 가지만 잘하지 말고 거
기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잘해야 됩니다. 그래야 잘되고 성공합니다.
<영상2>
① <크리스마스 예배 중 깨달음>
-선생님 글 쓰시는 모습/ 독백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바쁘지만 나
도 교회에 가서 설교로 은혜 받고 와야지.’
-성경 들고 교회에 가는 모습(예수님과 같이/그리고 선생님께 기도받
은 자도 같이 감)/ 같이 의자에 앉음
-설교자 소개/ 목소리만으로 표현 “오늘 설교하시는 목사님은 여러
말이 필요 없는 유명한 분으로,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교회에서 목회
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선생님, 예수님 기대하시는 모습
-설교자가 나와서 설교를 시작했는데 안 들린다.
-선생님 : 귀를 쫑긋 세우고 말씀 듣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그러나 안 들린다.)
-설교자를 쳐다보니... : 마이크와 입 사이가 너무 멀다.
<선생님> ‘설교자는 설교할 때 마이크 거리를 잘 조정해야 한다. 하
늘까지 닿는 위대한 말씀도 안 들리면 죽이 되겠다.’
-설교자가 열을 내어 설교함 (눅 8장 26절 이하 말씀)
예수님이 귀신 들린 자를 만나 귀신을 쫓아내 주시는 말씀
-선생님께 기도받고 귀신 나간 자, 선생님, 예수님이 앉아 있다.
기도받고 귀신 나간 자는 계속 졸고 있다.
<선생님> ‘섭리세계에도 자신들이 은혜를 입고 교회에 왔는데, 자신
이 은혜 받은 이야기를 해 줘도 감격하지 못하고 마음도 졸고 육도
졸면서 이같이 반응 없이 듣는 자들도 있겠구나. 이 병들을 고쳐야
된다. 말씀해 줘야겠다.’
-설교자의 말씀에는 주님을 맞자는 말은 없고 계속 귀신 쫓아낸 이
야기만 하고 있다. 그것도 그 시대에 귀신 들린 자 이야기만...
<선생님> ‘제때 맞는 말씀을 안 하면 설교가 안 들리고 은혜도 안 되
는구나. 때에 맞는 말씀을 해야 한다! 아무리 간판이 푸짐해도 그때,
그 자리, 그 위치에 맞는 말씀을 전해야 은혜가 된다.’
<자막> 모든 것을 다 잘해야 설교도 성공하고, 어떤 일이든지 잘되고
성공한다.
② 월명동의 모습
-돌 조경/ 소나무들/ 기타 나무들/ 잔디밭/ 호수/ 약수샘/ 운동장/ 정
자/ 바위 작품/ 이곳저곳 뜻있는 소나무 작품/ 산책로 등
<설명> 이같이 모두 갖춰져야 아름답습니다. 한두 가지만 신경 써서
했으면 삭막했습니다. 이와 같이 각자 이것저것 갖추고 잘해야 이 시
대 주님의 스타들이 됩니다.
오늘은 선생이 크리스마스 때 이곳 교회에 가서 보고 주님이 깨닫게
하신 것을 전초로 말씀했습니다. 아무리 전초자가 전초를 잘하고 설교자
를 높여 소개해도 설교자가 그만큼 하지 못하면 앙꼬 빠진 찐빵 같아서
듣는 자들이 실망합니다.
선생은 아무리 누가 거창하게 소개하고 높여 말해도 전능하신 예수님
께서 다 하시니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주님이 깊은 말씀을 하시도록 선
생이 전초를 잘해야지요. 예수님은 아무리 누가 높여 소개해도, 어떤 면
으로 설교하셔도 다 감당하십니다. 주님을 멋있게 증거해야 합니다. 주님
을 증거하되 주님이 어떤 면으로 말씀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해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한마디를 증거해도 깜짝 놀라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지구 세상에 사람의 몸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 예수님 같은
자는 없었습니다. 4대 성인을 예수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이 세 사람과는 비교가 안
되는 차이가 납니다. 마치 태양과 별들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태어난 자의 사명과 주권과 능력을 다 합해도 전능
자 예수님 앞에는 호랑이 앞에 고양이 같습니다. 지구 세상의 권력자들과
재벌가들을 모두 다 합해도 주님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됩니다. 전능하신
삼위 중 한 분이신 주님을 어떻게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
인 취급을 합니까? 너무 모르는 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주님을 정말 멋있게 증거해야 주님께서 증거자를 통해서 멋있게 말씀
하십니다. 지구 세상에 사는 68억 명의 사람들이 앞날에 대해 몰라도 주
님은 그 각 사람들의 앞날에 대해 아십니다. 세상에 일어날 일도 아십니
다. 언제 어느 나라가 어떻게 될지 주님은 다 아십니다.
시계를 보면 앞으로 몇 시간 있으면 몇 시가 되겠다는 것을 알듯이,
주님은 지구 세상의 모든 일과 우리의 앞날에 대해 다 아십니다. 지난날
지구 세상에 일어난 일들을 겪었어도 모르는 자들은 모릅니다. 주님은 미
래를 훤히 아시나 말씀해 주지 않으십니다.
주님을 한마디로 소개하면, 주님은 지구 세상 전체와 주님을 믿는 자
들을 관리하시고 다스리시는 존재자이십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때에 맞
게 말씀하시는가 하면, 그때 그 순간 안 하면 안 되는 말씀을 생중계하시
듯 하십니다. 축구, 배구, 농구 경기를 중계방송할 때 해설자가 그 순간
선수들과 공의 움직임을 보고 그대로 중계하지요? 주님은 그때에 맞는
말씀을 그같이 중계하십니다.
한번은 “주님의 말씀은 어쩜 그대로 척척 맞습니까?” 하고 물었습
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가령 네가 “어떻게 될 것이다.” 말한 후에 네가 그
대로 기도하고 행하지 않느냐. 나 예수가 말하고 나 예수가 실행하니 모
두 그같이 된다. 운전수가 운전대를 돌리는 대로 차가 가지 않느냐. 나
예수가 말하고 실행하면 모두 그대로 실행되는 것이다.
누가 아무것도 없는 밭을 보고 말하기를 “이 밭은 정녕코 사과 열매
가 풍성한 사과 밭이 될 것이다.” 하니 모두 믿지 않고 의아하게 생각했
다. 이 말은 한 자는 그 밭의 주인으로서 자기가 말하고 계획한 대로 밭
에 사과나무를 심고 가꾸어 결국 사과 열매가 풍성해지게 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이미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고 말하
는데 그 말이 틀리겠느냐. 너도 내가 실행할 것을 알고 말하니 그 말대로
이루어지지 않느냐. 모르는 사람들은 네가 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지 않
느냐. 물론 선지자나 중심인물은 주권이 있다.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거
야.” 하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행하면 항상 그곳은 물론이고 지구 세상까
지 떠들썩하게 하고야 말지 않았느냐.
→ 주님은 이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고 그대로 행하십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됩니다. 정말 주님의 말씀은 척척 맞습니다.
선생이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자들이나 어떤 자들로 인하여 억울하게
고통을 받을 때 몸부림치며 고통 받는 것을 보시고 그때마다 “내가 가만
히 안 있을 거야. 네게 해당되는 일이 내 일 아니냐.” 말씀하십니다. 그
리고 항상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셨습니다. 좋은 것에는
복을 쏟으시고, 나쁜 일에는 화를 쏟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님이 “내게 해당되는 일이니 가만히 안 있을 거야.”
하는 말만 들으면 마음도 두렵고 떨리지만 철강 같은 내 다리까지도 후들
후들 떨립니다. 다윗도 처음에는 하나님을 섬기며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
러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보고 두렵고 떨린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개인·민족·종교·시대에 다 해당됩니다. 주님은 무력자
들과 무력 민족들을 보시고 “가만히 안 있겠다.” 하셨습니다. (아멘!)
어느 때 주님은 “걱정 마.” 하십니다. 그럴 때마다 걱정하던 것이 해결
됐습니다. 모두 마음으로 주님의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어느 때는 주님
이 “너는 내 말을 안 들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니 가만히 안 있을 거야.”
하실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듣는 자, 전하는 자 모두 여러 가지를 다 잘해야 됩니다. 듣는 자들
은 듣는 것도 잘하고, 쓰는 것도 잘하고, 마음에 새기는 것도 잘하고, 아
멘 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잘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도 잘해야 됩니
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앞에서 말씀한 대로 여러 가지를 다 잘하면서
전해야 됩니다. (말을 또박또박하는 것, 강약(곡조), 제스처, 표정, 시선
처리, 복장, 심정, 기도 등)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말씀이 땅바닥에 그냥 떨어질까 봐 안타깝습니
다. 말씀을 들으며 적고 마음에 녹화하여 그때그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또 만나서 반갑고 기쁘다. 오늘도 역시 너희를 사랑한다. (아멘.) 다
른 자들의 사랑에 속지 말아라. 나의 사랑을 받아야 속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진실로 사랑해야 그 사랑의 능력으로 나의 나라에 오게
된다. 내가 그 인생 끝날 때까지 사랑했어도 지옥으로 간 자들이 너무 많
다. 이는 자신들이 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하지 않은 연고다. 사랑은
한쪽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에게 책망을 받고 매도 맞았지만 천국
에 온 자들도 있다. 이는 회개하고 나를 끝까지 사랑한 연고다.
* 너희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니 나는 천국에 갈 거야.” 하지
만, 천국에 가려면 사랑 열쇠가 두 개여야 한다. 하나는 메시아가 사랑하
는 사랑 열쇠이고, 또 하나는 나의 사랑을 받은 자가 진정 나를 사랑함으
로 내가 인정하여 그에게 주는 사랑 열쇠다.
천국도 사랑을 빼면 환경만 찬란하다. 천국도 사랑을 빼면 기쁨과 이
상의 세계가 되지 못한다. 이 세상도 그러하다. 내가 말하는 이 ‘사랑’
은 남자와 여자, 갓난아이부터 나이를 아주 많이 먹은 자들에게까지 해당
되는 사랑으로 이성의 사랑을 초월한 나의 참사랑이다.
흔히 너희는 나 예수가 진실로 사랑한다고 하면 ‘어찌 나 같은 것을
그렇게 진실로 사랑하지?’ 할 것이다.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더 그같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진실로 사랑하
는 자는 나 예수가 왜 그리 사랑하는지 알고,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나 예수의 사랑은 거짓이 없고 태양같이 너희에게 늘 사랑을 비춘다.
<영상4>
① 지옥에 간 자들/ 천국에 간 자들의 모습이 나오며...
<동시에 예수님 말씀> 내가 끝까지 사랑했어도 지옥에 간 자들이 있
다. 내가 인생 끝날 때까지 사랑했어도 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
하지 않은 연고다. 나의 책망을 받고도 천국에 간 자들이 있다. 이는
회개하고 나를 끝까지 사랑한 연고다.
② 예수님과 한 사람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 키를 주시는 모습
동시에 그 사람도 예수님께 키를 주는 모습
<예수님 말씀> 사랑 열쇠가 두 개여야 천국에 간다. 하나는 내가 너
희를 진정 사랑해서 주는 사랑의 열쇠이고, 또 하나는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함으로 내가 인정하여 주는 사랑 열쇠다.
<중요1> 어떤 자는 성장하는 과정 가운데 태양을 보면서 ‘지구가 태
양 가까이 있어서 다행이다. 너무 멀리 있었으면 지구가 추울 것인데...’
하며 가끔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다가 커서도 태양을 보면서 ‘지구는 태
양 옆에 자리를 잘 잡았어.’ 하고 생각할 것이다. 어떤 자는 ‘지구만
태양 가까이에 있나? 태양 가까이에 있는 다른 행성들도 다 좋지 않은
가?’ 하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지구를 만드시고 지구 세상을 하늘나라와 연결하여 인간의
영혼이 천국에 오도록 계획적으로 지구를 그 위치에 적당하게 창조하셨
다. 계획적으로 거리와 위치를 맞추어 창조하셨다. * 너희 지체를 보아
라. 정확한 위치에 솟아날 곳은 솟아나 있고 들어갈 곳은 들어가 있어 각
각 기능이 작용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주계도 태양계도 계획적으로 그 위치에 만드시
고 지구를 생명체 세계로 만드셨다. 태양 주변에 행성들이 있어도 지구같
이 생명체 혜택이 있느냐. 태양 주변의 행성들을 보아라. 지구 같은 행성
이 어디 있느냐.
같은 태양 주변에 있어도 오직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만드신 지구에만
사람이 살 수 있다. 태양계에 다른 행성들과 위성들이 있으나 그곳에서는
인간은 고사하고 인간보다 생명력이 강한 나무도 못 살지 않느냐. 하나님
께서 계획적으로 지구만 유형의 세계, 생명의 세계로 만드셨기에 그러하
다.
너희 선생이 이것에 대해 내게 묻기에 40년 전에 오직 지구만이 생
명체 세계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 선생이 내게 배우고 ‘별’들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별’은 별 볼 일 없다. 지구가 신비
하다.」 가르쳐 주었다.
지구는 태양계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있어 수억 종의 생명체들이 존
재한다. 지구에서만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오직 지구에서만이 생명
역사가 일어나듯, 오직 나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 역사가 일어나 그 영
혼이 하늘나라로 오게 된다.
중심인물도 이미 정하고 계획하고 보내는데, 지구에 우연으로 생명들
이 살게 되었겠느냐. 그렇다면 왜 지구 주변의 다른 행성에는 나무 한 그
루도 없고, 동물 한 마리도 없고, 사람 한 명도 없느냐. 사람의 많은 지
체 중에 오직 태만이 아이를 만들어 나오게 하듯, 우주 지체로 볼 때 지
구는 태와 같다. 고로 수십 년 전에 너희 선생에게 지구를 ‘지태’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오직 나 예수를 통해 내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는 종교만이 지구같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다. 그 밖의 타종교들은
‘하나님’이라는 태양 옆에 있어도 다른 행성들같이 영원한 생명의 역사
를 일으키지 못한다.
우상 종교나 기타 다른 신을 믿는 종교들은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이
나 그 주변의 위성들같이 구원의 생명 역사를 못 한다. 지구 세상에 자기
를 중심한 종교들이 많지만 달과 별같이 빛을 내기는 하는데 지구같이 생
명의 푸른빛은 내지 못한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은 태양의 인력에 의해 공전하며, 그 주
변의 위성들은 태양의 빛을 받아 빛을 내고 있으나 그곳에서 생명의 역사
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나 예수와 성령님과 전능자 하나님을 절
대시하는 종교 외에는 영혼이 영생을 얻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음
으로 나의 나라 천국이나 낙원에 올 수 없다.
기타 타종교들은 하룻밤 별과 같다. 행성 주변의 작고 작은 돌덩어리
인 하나의 별과 같다. 겉보기에는 빛이 나니 생명이 존재할 것 같아도 영
원히 생명의 역사를 하지 못하고 끝난다. 고로 너희는 감사하고 감격하며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라.
<중요2> 똑같이 나 예수를 믿고 내 아버지를 믿는 자들도 시대에 따
라 그 위치와 혜택이 다르다. 같은 지구 세상이라도 어떤 곳은 북극, 남
극, 메마른 사막, 광야, 너무 추운 곳, 너무 더운 곳, 물이 귀해 살 수 없
는 곳이 있다. 같은 지구에 살아도 기후와 위치에 따라 좋고 나쁜 것의
차이가 많다. 이와 같이 똑같이 나 예수와 내 아버지를 믿는 자들일지라
도 시대에 따라, 말씀에 따라, 나 예수를 대하는 것에 따라 혜택이 다르
고 구원의 차원도 다르다.
너희 섭리사는 아주 좋고도 좋은 온대 지방 나라들 중에서도 제일 좋
은 기후를 가진 나라와 같다. 기후가 좋아야 환경이 좋고 좋은 곡식과 열
매도 풍부하며 생명의 역사를 강하게 일으킨다. 너희 섭리사는 시대에 따
라 나를 신랑으로 삼고 시대를 맞춰 가니 사시사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제철 과일을 풍부하게 얻는 곳과 같다.
너희는 고생돼도 시대를 알고 좇으며 때에 맞는 합당한 나의 말을 받
아, 나와 함께 전하는 자들이다.나 예수가 이 시대 때에 맞는 말을 속
시원히 말하게까지 해 주니 그 얼마나 좋으냐. 시대 혜택을 줘도 자기가
받아야 자기의 육도 영도 유익이 되는 것이다.
오늘 전초 말씀 때도 때에 맞는 설교에 대해 말하지 않았느냐. 배고
플 때 음식 먹듯, 추울 때 겨울옷 사 입듯, 제때에 맞춰 척척 해야 사는
맛이 나고 행하는 맛이 난다. 내가 시켜도 그때그때 하지 않고 때 지나서
하면 무슨 유익이냐. 때 지난 후에 하면 피곤하고 힘들고 더 수고해야 된
다. 이를 깨닫고 나와 같이 제때 대역사를 하자!
<영상5>
① 태양계의 행성들과 위성들의 모습
-행성들은 태양의 인력을 받아 움직이고 있고,
위성들은 태양의 빛을 받아 빛을 내고 있다.
-이어서 지구를 클로즈업하며 지구에만 생명체가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많은 행성들과 위성들 중에 오직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하듯, 오직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만 온전한 생명의 역사가 일
어난다. 인간 중심으로 만든 종교들은 마치 태양 주변의 행성들과 위
성들처럼 태양의 인력에 의해 움직이고 그 빛을 받아도 생명의 역사
가 일어나지 않는다. 오직 지구에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와 같
이 나 예수를 통하여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는 자들만이
구원을 얻는다.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의
생명 역사가 일어난다.
② 사람의 지체를 보여 준다.
<자막과 말씀> 사람의 지체도 눈, 코, 입, 귀, 얼굴, 머리, 팔, 다리
등 수백 가지로 정확히 계획하여 창조했다. 우주도, 태양도, 달도, 별
도, 지구도 정확한 위치에 창조하여 오직 지구에서만이 생명의 역사
가 일어나게 했다. 이와 같이 오직 나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들어야 생명의 구원 역사가 일어나고, 그 영혼이 천국에 온다.
③ 지구 축소판 (* 초고 참고) → 이어서 지구를 클로즈업 하며 기후
와 환경이 척박한 남극, 북극, 사막, 물 부족 나라 등을 보여 준
다.(척박한 모습) → 이어서 최고로 기후가 좋고 환경이 좋은 나라
를 보여 준다.(풍성한 곡식과 과일, 좋은 날씨)
<자막과 말씀> 같은 지구 안에서도 최고로 좋은 곳이 따로 있듯이,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종교라도 그 시대 중심 종교는
혜택과 구원의 차원이 다르다. 시대를 맞춰 살며 때에 맞는 합당한
나의 말을 받아 전하는 섭리사는 사시사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제
철 과일을 풍부하게 얻는 나라와 같다. 이를 깨닫고 나와 같이 제때
대역사를 하자!
또 다른 방향으로 말씀을 듣자.
*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지로 잘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희망이요, 꿈
이다. 여러 가지로 잘되려면 여러 가지를 잘해야 된다. 보는 것도 잘하
고, 듣는 것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행동도 잘해야 된다. 잘 먹기만 하지
말고 운동도 잘해야 된다. 전도만 하지 말고 관리도 잘하고 가르치는 것
도 잘해야 된다.
이같이 한 가지만 잘하지 말고 거기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골고루 다
잘해야 된다. 이를 항상 신경 써야 잊지 않고 잘하게 되고, 여러 번 많이
해 버릇해야 잘하게 되고, 자기가 다 잘할 때까지 모두 힘을 모아서 각자
잘하는 것을 해야 된다. 또한 인간은 한계상황에 부딪히니 기도하여 인성
을 버리고 나 예수와 함께 해야 잘하게 된다.
설교도 능력 있게 불같이 하려면 먼저 갖출 것을 갖추고 그 위에 내
아버지의 능력을 받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고, 내가 함께해야 한다. 그
래야 잘한다. 설교를 잘해야 교회가 나와 대역사를 하여 초신자들이 교회
에 오면 부흥되고, 기존 사람들도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영육이 병들지
않고 강건하여 힘 있게 뛰고 달리게 된다.
어떤 한 가지 일을 할 때 그 한 가지 일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다 잘
해야 한다. 이렇게 한 가지 일을 완전하게 잘하듯, 이같이 내가 맡긴 다
른 일들과 생활하는 것 하나하나도 잘해야 된다. “나는 주님이 맡기신
일을 했습니다.”라고만 하지 말고, 나와 같이 했는지 보고, 나 예수의
생각대로 했는지 보고, 정말 만족하게 했는지 확인해야 된다. 이렇게 하
는 것이 올해 나와 대역사를 이루는 일이다.
<영상6>
<자막> 여러 가지로 잘되려면 여러 가지를 잘해야 된다.
① 사람의 모습이 나오며
- ‘눈’ : 보는 것도 잘해야 된다.
- ‘귀’ : 듣는 것도 잘해야 된다.
- ‘입’ : 말도 잘해야 된다.
- ‘손과 발(몸)’ : 행동도 잘해야 된다.
② 전도를 잘하는 사람 (전도는 잘하는데 관리, 강의를 못 한다.)
③ 잘 먹는 사람 (먹기는 잘 먹는데 운동을 안 한다.)
<자막과 말씀> 다 잘해야 대역사를 한다. 이것을 항상 신경 쓰고, 많
이 해 버릇하고, 못 하는 것은 힘을 모아 같이 하고, 나 예수와 함께
하자!
④ 설교할 때 마이크 거리 조정, 얼굴 표정, 시선 처리, 제스처, 심정
다 잘하는 모습이 한 컷씩 쭉쭉 지나가면서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설교할 때도 모두 잘해야 듣는 자들이 은혜 받아 대
역사가 일어난다.
* 나와 대역사의 희망만 불타지 말고, 내게 배우고 알고 나와 함께
해야 된다. 단상의 말씀으로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었는데도 가다 보면
내 말을 또 잊어버린다. 내 말을 잊어버리면 개인도 섭리사도 나와 대역
사를 못 한다. 운전을 배운 자가 한동안 운전을 안 하여 운전하는 법을
잊어버리면 운전할 수 있겠느냐. 모르는데 하면 사고가 나지 않겠느냐.
* 나 예수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가르쳐 주어 너희 선
생에게 말하게 하고 선생과 같이 하게 했다. 지금은 나 예수가 말씀을 통
해 직접 가르치고 너희와 함께 행한다. 누구든지 가르쳐 준 것을 잊어버
리면 자기 생각과 육성으로 행하게 되고 타인의 의견대로 행하다가 사고
난다.
* 섭리 안에서 각자 자기 차원대로 나의 계시를 느끼기도 하고 깨닫
기도 한다. 어떤 자들에게는 너희 모두를 대표하여 나의 계시를 주기도
한다. 내가 계시를 주면 그동안 수십 번 나의 계시를 받은 자와 교단을
통해 분별하게 하고, 마지막으로 너희 선생이 확인하게 하여 내게 묻고
특별히 잘못된 것이 없으면 간증하게 하고 전해 주게 한다.
*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개인적으로 계시를 받고 자기들끼리 끼
리끼리 모여 전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계시이며 그들의 주장도 잘못된 주
장이다. 사탄은 항상 나와 내가 세운 선생의 중심을 벗어나 속삭이며 사
람들을 유혹한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사탄의 꼬임을 받고 행하면 지
금껏 애써서 얻은 모든 것을 도둑맞은 것 같아서 신앙에 엄청난 피해가
간다.
나의 이름으로 가장한 사탄에게 계시를 받으며 속지 말아라. 사탄이
나의 이름을 쓰고 이용한다. 사탄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거짓말하고
유혹한다. 계시뿐 아니라 잘못된 이론과 말도 다 나의 뜻을 벗어난 사망
에 속한 말이다. 모두 그 같은 말들은 뿌리 뽑아 없애라.
<영상7>
① 운전하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이 운전하다가 사고 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단상의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는데 잊어버리면 못 한
다. 고로 기록하고 수시로 봐야 된다. 내 말을 잊어버리고 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고 그러다가 사고 난다.
② 그 전에 선생님 외치시는 모습
지금은 예수님이 직접 단상에서 외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단상 말씀의 계시를 중심하여라.
③ 주님의 계시를 받은 자가 손으로 기록하고 컴퓨터로 치는 모습
→교단에 보내어 책임자가 확인하는 모습
→선생님에게 보내어 선생님이 예수님께 확인하는 모습
→전체에게 전하게 함.
<해당되는 영상에 따라 동시에 자막과 말씀> 내가 계시를 주면/ 그동
안 수십 번 나의 계시를 받은 자와 교단을 통해 분별하게 하고,/ 마
지막으로 너희 선생이 확인하게 하여 내게 묻고,/ 특별히 잘못된 것
이 없으면 간증하게 하고 전해 주게 한다. 이러한 절차로 계시를 받
아 전해야 된다. 사탄이 나와 선생을 이용하여 유혹하니 꼭 중심을
통해서 하도록 하여라.
④ 집에 도둑이 들어 전 재산을 다 도둑맞는 모습
<자막과 말씀> 사탄의 계시를 받고 행하면 자기가 모아 놓은 재산을
다 도둑맞듯이 지금껏 자기가 쌓은 공적이 다 없어지게 된다.
* 신입생을 관리하는 자들은 이제 더 차원 높여서 ‘기르는 차원’으
로 가야 한다. ‘관리’는 어느 정도 다 큰 자들에게 이상이 있으면 해
주는 신앙의 사명의 일이다. 앞으로는 아이를 기르듯 생명들을 기르는 것
으로 차원을 높여 행하여라. 어린아이에게 눈을 떼지 않고 살피며 기르듯
해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그러다 그가 다 크면 그때 관리해 주면서 신앙
을 지도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도 관리하여라.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
를 키우고 성장시켜야 한다. 마치 겨울철에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식물
같이 바짝 몸을 붙이고 길러야 된다. 생명은 살펴야 할 때 한 번 못 살피
면 그동안 잘 살핀 것까지 모두 일순간에 허무하게 사라져 버린다. 고로
나 예수도 너희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옆에서 딱 붙어 살핀다.
내가 그렇게 말해도 내 말을 듣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다. 내 말을 듣
지 못하니 설교로 외치고, 또 개인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해도 무심하고
제 갈 길을 간다. 그렇게 하고 후에 그 대가로 고통과 죽음이 오면 그제
야 나를 찾고, 찾을 자를 찾는다. 고로 너희는 항상 근신하며 살아라. 항
상 근신하며 살아야 문제를 당하지 않고 내 안에서 편히 살게 된다. ‘조
금만 더 신경 써서 살았다면 이같이 고통의 길을 가지 않았을 텐데...’
하는 자들이 많고도 많다. 보는 자만 더 애간장이 타서 심정을 털어놓는
다.
* 동물의 왕국을 보았느냐. 동물도 자기 새끼를 각종 해하는 것들로
부터 보호하면서 기르지 않느냐. 전도한 자를 낳아 놓고 기르지 않으면
마치 아이를 낳아 놓고 관리하지 않다가 그 생명을 잃는 것과 같아서 전
도한 그 생명의 영도 육도 사망권으로 사라진다.
전도는 쉬워도 기르기가 어렵다. 전도는 하루에 할 수 있어도 기르는
것은 3년 동안 길러야 되고, 그 후에 4년 동안 더 관리해 줘야 된다. 모
두 차원 높여 택한 자를 기르고 관리하자.
지금껏 너희를 기르고 가르친 주 예수다.
<영상8>
<자막> 관리하는 차원에서 기르는 차원으로 차원을 높여라.
① 신앙적으로 문제가 있는 자의 모습
사탄이 쳐다보고, 인사탄들이 쳐다보는 모습
그때마다 관리자가 관리해 주는 모습
<자막과 말씀> ‘관리’는 때때로 신경 쓰며 문제가 있을 때나 이상이
있을 때 살피는 것이다.
② 엄마가 눈을 떼지 않고 어린아이를 살피며 보호하고 가르치며 기
르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르는 것’은 마치 엄마가 어린아이를 기르듯 항상
눈을 떼지 않고 살피고 가르쳐 키우는 것이다.
③ 동물의 왕국 - 어미가 새끼를 관리하고 기르는 모습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다른 짐승에게 새끼가 잡아먹히는 모습
(관리하며 기르는 여러 가지 모습을 실감 나게 넣어 주기.)
<자막과 말씀> 관리하지 않고 기르지 않으면 그 생명을 잃는다. 관리
의 차원을 높여 택한 자를 기르고 관리하여 대역사를 이루자!
④ 예수님 인사 “샬롬!” <주와 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