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1.12 (수)
계시말씀 5364a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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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섭리교회에게
작성일 : 2010. 12. 3. (금)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자체성령집회 때 일찍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워십으로 영광돌리기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준비를 마치고 묵상을 하며 기도를 했는데,
"기술적인 준비도 하지만, 마음부터 온전히 준비하
라"는
감동을 계속 주셨습니다.
워십을 하며 찬양을 하는데 가슴이 뜨거웠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임
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 기도를 하며 어떠시냐고 여쭈어보
니
“나 기뻐. 전심 다해 찬양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오직 기쁨으로 영광 돌리자.”라고 하셨습니
다.
예수님께 섭리사에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말씀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부탁 내가 들어줄게.
네가 내게 힘을 주었으니, 나도 네게 힘을 주어야
지.
여기 모인 모든 자들이 나의 마음을 울리니
내 한마디 하겠노라.”하시며 말씀을 시작하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이 말은 나의 참 말이니라.
봄도 지나고,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고, 겨울
이 왔노라.
추운 바람타고, 섭리사 환난도 있으니
너희들의 마음이 어떠하느냐?
전혀 요동치 않는다고, 관심 없이
오직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려 하느냐?
좋구나. 그래야지. 암, 그래야지.
선생이 목회하는 곳이니 다르구나. 그런데 사랑아.
마음은 안심하면 안 된다.
이 환난의 멈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환난의 연속은 더 극대화 된다.
지구촌의 환난도, 더 어지러워지는 세상이 될 것이
요.
너희들을 공격하는 악의 무리들뿐만 아니라,
또 다른 세력들도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그렇다고 걱정마라. 내 너희와 함께하니, 절대 나와
일체다.
성령의 불 또한 더 뜨겁게 받아야 한다.
모든 마음을 비우고 나의 영을 받아야 한다. 알겠
지?
간절하게 부르는 너희의 목소리에 내 한마디 한다.
정녕 간절한 마음이 있느냐?
정녕 마음이 애가 타느냐?
너의 마음이 애가 타는 것이냐?
아니면 나 예수의 마음이 느껴지니 애가 타는 것이
냐?
과연 무엇이 너를 애가 타게 한다는 것이냐.
(“예수님! 저희의 죄를 놓고, 회개하며 재림을 맞기
위한 신부가 되기 위해 애가 타는 것이고, 또한 예
수님의 심정이 느껴지니 애가 타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모든 자들에 마음 속에 내가 들어갔다
왔다.
나 예수를 위로하기 보단
각자의 삶을 통한 문제들을 놓고 애가 타는 자가
많구나.
그런데 그 문제 가장 빠른 해결은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 나 예수를 부르며
나 예수를 위로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다녀감을 느끼는 자 손들어 보
아라.
신입생을 데리고 올 때 같이 오고,
사랑하는 자들을 만나러 오며
찬양과 기도 소리를 들으러 오며,
너희의 모임 순간순간마다 보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다녀감을 말하는
나 예수를 느끼는 자 손들어 보아라.
마지막인데 느껴야지. 나 예수를 느껴야지.
나 예수를 느끼기 위해 기도하라.
나 예수가 너희에에게 거할 수 있도록, 머무를 수
있도록 기도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정녕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교회의 심판도 너희 하기에 달렸다 했던 말을 기억
하느냐?
마지막 남은 기간 너희의 삶이 중요하다.
합봉이 이루어지니 걱정이 되느냐?
목회자는 누가 올까 궁금하느냐? 걱정 되느냐?
하나될 수 있을까, 잘 흡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
느냐?
모든 걱정 내려놓고, 기도하라.
그리고 너희 위해 기도하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에 따라
교회의 분위기가 달라짐을 아느냐?
그러하니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은
나 예수의 생각 속에 분위기를 모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격려하며,
장점은 극대화 시키되 실속적으로 하며,
단점은 장점으로 보완하는 것이다.
합봉이 되면, 조직이 달라질 것이다.
각 분야에 전문가도 세우고,
나 예수의 지시대로 선생의 지시대로 행하는 자를
세워
나와도 선생과도 원활하게 소통 할 수 있도록 하며
성도 간에 서로 대화 할 수 있는 분위기도 만들어
야 한다.
나 예수는 너희에게 나의 말을 계시하여 주지만
이 뜻을 이루는 자는 너희이니
너희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심판을 피해가는 일은 단 하나...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 나 예수의 뜻대로 행하며..
나와 일체되는 것이다. 나 예수에게 딱 붙는 것이
다.
딱 풀처럼 절대 떨어지지 말도록
붙어야 된다고 한 말을 명심하라.
나 예수에게 붙으려면 회개하고,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되어야 한다.
그러하니 모두 회개의 불 사랑의 불을 일으키며
마지막 생명 구원의 역사를 더 크게 일으키자.
사랑하는 자들아, 걱정도 염려도 말아라.
제 3섭리라 하는 가라지들...
참으로 내 심정이 찢어지는구나.
내 상처 보다 깊은 상처 받은 선생...
그 상처도 아물기 전에 나부터 위로하는 선생이다.
그 상처가 너무 클 텐데
선생은 자신의 상처보다는 나의 상처를 먼저 걱정
하니
나 예수의 눈에서는 심정타는 눈물이 흐르니
진정 사랑의 눈물이로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선생 놓고 가지마라. 선생 배신하지마라. 너희 구원
없다.
절대 그들의 주장도 생각도 정신도 마음도 받아들
이지 말며,
만나지도 말아라. 알겠느냐.
현재 제2가라지들이 이슈가 되어 환난이 분다 하나
앞으로 닥칠 환난은 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사탄들의 공격은 더 거세질 것이다.
마지막 발악하는 사탄마귀들...
저 지옥에 쳐 박히는 그 날까지 어찌 하는지...
그 행한 대로 받을 것이다.
이는 영적인 사탄들 뿐만 아니라
그의 지배를 받고 육적으로도
나 예수와 선생을 비방하는 자들도 해당된다.
그래도 선생 그 심정의 십자가 지고 용서해달라 하
건만
그 마음도 모르는 참으로 무지한 자들...
나 예수가 그래서 더 괴롭고 마음이 아프다.
이 심정 누구에게 가서 전하리오.
그래서 제발 좀 느껴다오.
나 너에게 가서 내 심정 말하고, 위로받고 싶다.
그리고 선생 좀 위로해다오.
선생 속이 얼마나 타고 탔으면, 속이 하나도 없단
말인가?
(“주님 진정 죄송합니다. 선생님 진정 죄송합니다.
진정 위로해드리고 힘 드리는 저희들 되겠습니다.”)
그래. 그 마음을 잊지 말아라.
반드시 마음 근신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하여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조심하며, 절대 나 예수를
붙들라.
그래서 꼭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 나 예수와 대화하며 나를 붙들 수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나 예수를 찾을 때로다.
지혜로운 기도에 대해 하나 알려주겠다.
심정이 타서 나의 마음에 도달하겠다고
소리만 고래고래 지른다고 지혜로운 기도가 아니다.
지혜로운 기도는 나의 심정을 아는 기도다.
내 심정을 알고 나 예수의 마음부터 헤아리며
나를 사랑해주는 기도이다.
이 기도부터 해야 한다.
선생은 먼저 나 예수에게 문안하며 감사 기도를 하
며,
항상 나 예수의 심정부터 헤아린다.
‘예수님 오늘 마음은 어떠신지요?’
항상 내 입장부터 챙기는 선생.
이 세상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 선생! 역시 선생
이다.
나 예수의 마음부터 헤아리며 나 예수를 찾고 난
후
사탄마귀들을 물리치고
하나하나 나에게 조목조목 섭리사를 놓고 이야기를
한다.
진정 이야기의 벗이 될 수 있고, 대화가 될 수 있
다.
이것이 대화이다.
기도는 대화라 했건만,
아직도 자신의 입장만 주저리 늘어놓는 너희들을
바라보니
참으로 애가 타는구나.
마지막 나, 가기 전에 내 깊은 심정 한 번 느껴보지
못하면,
앞날에 나 만나서 어찌 나 예수의 마음을 알 수 있
겠느냐.
신랑 신부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이이거늘...
내 심정은 나에 대해 알려 할 때 알려 줄 수 있으
니...
진정 나 예수를 깊이 찾고, 나 예수를 깊이 느끼려
기도하자.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진정으로 사랑한다.
나 예수를 멀리하는 자들은
이미 조금씩 조금씩 떠나가고 있다.
그래도 나 예수를 간절히 찾는 자들로 인해
나 예수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들로 인해
그들로 나 예수는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나 예수가 너희 곁에 머물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
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심정 깊은 말 하나 전한다.
나 예수와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하니 성도 간에도
서로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하면
서로에게 상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나 예수와도 마찬가지다.
그러하니 깊은 대화가 꼭 필요하다.
우리 약속 하나 하자.
서로 대화 많이 하자고.
나 예수와도 그리고 형제끼리도 대화를 많이 하자.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자.
서로의 심정을 이해해주자.
그것이 나 예수의 마음이다.
너희 교회에 당부하는 나 예수가 전하는 말이로다.
사랑한다.
너희의 영광을 받고, 너희의 마음을 받고,
너희의 사랑을 받고 감격하여,
이 시간 성령의 축복된 선물을 들고 달려온
나 예수가 전하노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