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1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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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영원하신 하나님
작성일 : 2010. 12. 10 (금) ~ 12 (일)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12월 12일 주일말씀을 읽고 선생님께서 영원에
대해 깨달으신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원’이란
말은 참 익숙한 말이었지만 깊은 의미까지는 실감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깨달
으신 만큼 저도 영원에 대해 깨닫고 싶다고 기도드
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또
다른 원인을 알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성령집회 기도시간에, 신앙이 많이 힘든 생
명이 떠올라 그 생명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아무리 많은 재능이 있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자기 스스로가 주님께 나오지 않으면 재능도 사랑
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강하게 깨달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맞다.
자기 스스로 하지 않으면 도무지 할 수가 없다.
그 어떤 자라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천국이 아니면
영원한 죽음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무와 같은 죽음의 세계이다.
그 어떤 양이던지
내 안에 있지 않으면 다 아무 소용없다.
제 아무리 빛나는 정신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 어떤 끼와 재능과 소질을 가졌다 할지라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은 무와 같다.
내 안에서만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될 수 없다.
도무지 빛을 낼 수 없다.
영원히 죽은 자와 같다.
그 기질과 끼와 재능을 키우려면
오직 내 안에 들어와야만 한다.
모든 생명은
오직 내 안에서만 빛을 발하며
생명을 가져 살 수가 있는 것이다.
육체만 떠다니는,
정신과 영혼 죽은 자 되지 말아라.
(“예수님, 저도 선생님처럼 저도 영원에 대해서 가
르쳐주세요. 선생님께서 깨달으신 만큼 저도 깨닫
고, 영원에 대해 실감하고 싶어요. 예수님께서 영원
히 존재하시는 또 다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영원.
영원한 것은 깊은 것이다.
영원의 것은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다.
영원한 것을 갖기 위해서는
영원한 너의 것을 내게 바쳐야 하느니라.
영원한 것을 무엇으로 살 수 있겠느냐.
(“육 포기 영 건설이라고 하신 잠언 말씀이 생각나
요.”)
육계는 오직 영원만을 위해 존재한다.
영원에 눈이 어두운 자는
눈앞에 보이는 육만을 위해서 살아간다.
그것은 무엇과 같은지 아느냐.
네가 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으로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는데도
그 존재로만 만족하고 사는 것과 같다.
단지 종이와 금속으로 된 동전
그 차원에 만족하고 사는 것이다.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는데 모르는 것이다.
사용법을 알고,
이것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차원의 것을 볼 수 있어야
그 가치를 알고 쓸 수가 있는 것이다.
영원한 것을 모르고 육에만 만족하고 사는 자는
더 큰 가치를 모르고
눈앞에 보는 것으로 만족하며 하는 자다.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 자냐.
너희는 오직 영원을 위해 존재한다.
영원하신 하나님, 나 예수만을 위해 살아간다.
이것을 알아야 영원한 것을 소유하게 된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살면
영원한 네 생명을 가질 수가 없다.
(“아멘, 예수님.”)
알았다면 진정 영원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
알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안 것은 행해서 이루는 것이다.
이제 알았으니 네 육신 모든 것은
영원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
영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나 예수의 마음만을 위해 사는 것이다.
나 예수의 마음에 맞게 살아가고
나 예수의 생각과 정신에 맞춰 사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영원의 것을 가질 수가 없다.
영원의 것은 이 육계에서 행함에 따라
얻어지기도, 잃기도 하는 것이다.
이러니 육계에서 육 구원 영 구원이라는 말이다.
네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때에
진정 이 나의 말을 깨닫고 행하며
영원만을 위해 살 때
영원한 생명, 구원, 천국을 얻게 된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몰라서
영원을 위해 살지 못하고,
알아도 이루지 못하며 사는 자는
영원을 얻을 수 없다.
영원은 오직 천국에서 누리는 삶을 말한다.
지옥세계는 생명이 아니니 영원이라 할 수 없다.
끝없는 죽음이요,
끝없는 절망과 사망 골짜기이다.
알겠느냐.
이 육계가 귀한 것은
영원의 문제가 걸려있으니 중요한 것이다.
육계의 삶으로 인해
영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다.
다음 차원의 운명이 없다면
어찌 그리 중요할 수가 있겠느냐.
나 예수는 영원히 존재하며
너희 옆에서 악과 싸워주고, 늘 생명권에 있게 해주
며 내 편으로 이끌어준다.
그것은 너희의 영원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는 이유는
너희를 영원히 구원시켜 함께 살기 위함이다.
더 많은 자가 생명에 속해
영원히 함께 존재해야
나 예수와 성삼위의 영원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나와 같이 영원히 존재해야
그 빛을 찬란히 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세계, 천국 세계가
영원히 빛을 발하는 것이다.
믿지?
늘 깊은 차원의 정신에서
내게 집중하며 내 말을 들어라.
그러면 깊은 계시의 말씀을 받을 수가 있다.
네게 깊은 것을 줄 것이다.
그러니 절대 믿고 내게 와서 꼭 받아가라.
(마무리 지으시며 합봉하는 교회에게 짧게 하셨습
니다.)
모든 지도자들은
내 계획 속에 맞게 배치할 것이다.
네 생각 버리고 대기하여라.
절대 믿는 자는 더 맞는 사명을 줄 수 있다.
알지? 믿는다.
산에서 또 깊은 대화를 하자.
안녕. 너의 주 예수가
(12월 11일 새벽에 산에서 철야기도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시는 또 다른 원인은 뭘
까?’생각할 때 ‘영원히 나를 지켜주시기 위해서 존
재하시는 하나님’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처럼 “하나님이 영원하니 좋고, 어느
한 날 끝나는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신랑 삼을 수
있어서 좋고, 영원히 살 하늘나라가 있어 좋고, 영
원이 있으니 희망이에요. 영원이 있으니 참 좋아요.
선생님도 이렇게 기도하셨네요. 그 맛을 알았어요.”
하는 기도가 마음에 감동되어 나왔습니다. 정말 선
생님께서 깨달으신 그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꼭 영원한 존재가 되어서, 주님께 영원히 사
랑 드리고 영광 드리며 살 거에요. 영원, 참 깊네
요.”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영원은 깊고 깊다.
기다리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영원을 영원히 누려라.
영원을 누릴 줄 알아야 한다.
영원은 변하지 않지만 늘 새로워서
늘 마음에 기쁨이고 행복이다.
영원하다고 해서 지겨운 세계가 아니다.
변함없지만 늘 새로운 고차원의 세계이다.
육신으로는 누릴 수가 없다.
육신은 영을 만드는 도구일 뿐이다.
육은 도구일 뿐이니
영원의 세계에서 같이 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육을 통해 만들어진 영으로
영원히 누리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이니 기쁨이고 희망인 것이다.
영원한 존재체가 되어라.
영원히 사망 속에 거하는 것은
살았다 하다 산 것이 아니다.
그것은 꼭 죽은 것이다.
영원한 사망이다.
영원한 존재체는
온전하게 갖추어져서
영원한 존재자 나 예수와
영원을 누리며 사는 존재체이다.
온전한 영만이 누리게 되는 것이다.
영원히 나의 나라에 거하여라.
너를 위해 영원한 나라를 건설하고
영원히 네 옆에서 지켜주고
네가 믿을 때도, 믿지 않을 때도
사랑해주며 보살펴주고 있노라.
네 육만을 위해서가 아니란 것을 깨달아라.
(12월 12일 새벽, 산에 올라 철야기도를 드렸습니
다. 영원하신 주님을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영원히
존재하시는데, 내가 영원한 존재가 되어 주님의 상
대체가 되지 않으면 주님의 영원은 아무 소용이 없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꼭 영원한 존재가 되
어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야 주님의 영원도 의미
있다는 것을 강하게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