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13 (목)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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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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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위한 기도가 상달되려면
마음 밭부터 깨끗이 하여라
작성일 : 2010. 1. 13. (목) 4:06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
[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는 도중
선생님께서 무릎 꿇고 계신 환상이 보였는데
저와 선생님 사이에
사탄 한 마리가 가로막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선생님께 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천군천사를 불러 저 사탄을 데려가 달라고 하니
두 천사가 사탄 좌우로 와서 두 팔을 잡고 데려갔습니다.
이 환상을 왜 보여주셨는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에 대해 할 말이 있다.
실상 선생을 위한 기도가
선생에게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말해주는 것이다.
시대 중심자를 위한 기도이니
그만큼 사탄 마귀들이 총 공세로 막고 막는다.
왜 막히겠느냐.
첫째, 온전하지 못해서이다.
둘째, 선생을 향한 사랑이 부족해서이다.
셋째, 선생을 향한 믿음이 부족해서이다.
기도에 대한 믿음도 부족하고
온전치 못한 마음 그릇으로 기도하니 조건 잡혀
사탄들이 막아버릴 수 있는 기도가 된 것이다.
그동안 섭리인들의 입술에서
선생을 위한 기도는 많이 나왔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기도만 하면 되겠느냐.
기도를 하는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청결히 한 후
선생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해야지
말로만 간절히 외친다고 선생을 위한 기도가 아니지.
진정 선생을 위한 기도라 할 수 있는 건
선생을 통한 단상의 말씀에 온전히 일체되어 실천하고
자신을 변화시켜 만든 마음 그릇의 기도이다.
선생을 향한 사랑이 마치
첫사랑처럼 활활 타오르는 마음 그릇의 기도이다.
선생을 향한 믿음이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인
절대 믿음의 기도.
마음 속 점 하나 흠 잡힐 것 없는 마음 그릇의 기도.
순결과 순수한 마음 그릇의 기도.
온유와 겸손과 화평을 담고 있는 마음 그릇의 기도다.
이처럼 ‘기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기도를 하는 ‘마음밭’이 더 중요하다.
의인 한 사람의 기도가
악인 수천만 명의 기도보다
나은바 된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 차이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마음밭이다.
마음밭의 온전함이 기도의 상달 여부를 결정짓는다.
(“하나님,
사실 그동안 선생님께서 몇 차례 말씀을 통해
섭리인들이 선생님 위해
기도해주지 않는다며 말씀하셨는데
그때마다 전 솔직히 의아했습니다.
섭리인들 새벽기도 할 때나 예배 때 기도할 때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거의 안 빼놓고 하는 것 같은데
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적다고 하시는 건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 말씀을 통해 깨달았어요.
정말 이 말씀에 맞추어 본다면
그 동안 섭리인들의 선생님을 위한 많은 기도가
사탄 마귀들에 막혀 상달되지 못했겠군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렇게도 섭리인들이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부족하다 하신 것이군요.”)
그래, 맞다.
섭리인들 실상 선생을 위한 기도는 많이 했다.
하지만 그 기도가 상달되었는지
상달되지 않았는지의 여부를 놓고 보자면
실상 일부의 기도만이 상달되어졌다.
온전한 자, 점도 흠도 없이 깨끗한 자 아니면
저 사탄 마귀의 방해에 의해 걸러지니
너희는 어서 너희를 깨끗이 하여라.
시대 중심자를 위한 기도가 쉬운 줄 알았더냐.
그저 평범한 인간 한 사람을 놓고 하는 기도와
같다고 생각하였느냐.
아니지.
지구 전체를 대표하는 표상자를 위한 기도인데
어찌 같겠느냐.
민족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시대 중심자를 위한 기도는
목숨을 바쳐서라도 자신을 깨끗이 한 후
기도해야 한다.
(이때 하나님께서 갑자기‘선생이 할 말이 있다’
하셨습니다. 그 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제자들, 나 선생이에요.
선생 기도해준다고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기지개 피며
교회 나와 기도해준 거 알아요.
그런데 어떤 제자는
사탄도 채 물리치지 않고 기도를 하거나
회개를 충분히 하지 않고 기도를 해
그 기도가 나에게 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광경을 많이 보았어요.
선생은 시대의 방패막이로써
사탄 마귀들의 총 공격을 몸소 받고 있는지라
웬만큼 기도해서는 나에게 오는 도움이 적어요.
온전하고 자신을 깨끗이 비운 기도가
선생에게도 큰 도움이 되요.
섭리사 이제 알았으니 더 온전해지려 노력하겠죠?
더 회개 많이 해서 나를 위한 기도
더 온전히 많이 해줄 거죠?
나를 위한 기도해주려
밤잠 못 자가며 노력해주는 거 아는데
먼저 기도의 그릇을
깨끗이 하는 노력부터 기울여야 해요. 알겠죠?
그래야 ‘진짜 선생을 위한 기도'가 되요.
그 동안의 기도 잘 받았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제자들의 기도가 없으면 나는 살아남지 못해요.
여러분의 기도가 날 살려요.
섭리사 다 한 식구들이니까
싸우지 않고 서로 무시하지 않고
나 나갈 때까지 잘 있을 수 있죠?
사랑스러운 제자들이 있어
나는 오늘도 여기 안에서 힘을 내요.
요즘 합봉이다 뭐다 해서
싸우는 얘기들이 전해져오니 참으로 슬퍼요.
서로의 의견 묵살하지 말고
모든 의견 다 귀히 여기는 자들 되어줘요.
서로의 의견 묵살하다가는 사이 나빠져 토라지니
그런 일 없길 바라요. 알겠죠?
사랑이 넘치는 섭리사잖아요.
선생은 한 글자 한 글자 쓸 때마다
한 생명 한 생명 살리겠다는 마음 가지고 써요.
그러니 어찌 펜을 놓을 수 있겠으며
잠을 잘 수 있겠어요.
내가 쓰는 이 한 글자가
지구촌 어딘가에 있는 한 생명 구할 텐데.
나는 이런 마음 가지고 쓰니 지치지도 않고 기뻐요.
나의 희생이 한 생명 살린다니
그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그렇죠?
여러분도 한 생명 한 생명 살릴 때마다
기쁨으로 해줘요.
의무감에 사로잡혀 하지도 말고
오직 사랑으로 해줘요.
그래야 주님 심정 가지고 전도할 수 있고
그 생명 구할 수도 있어요.
잘 알겠죠?
너무나 사랑스러운 나의 제자들,
내가 이런 상황이 되었는데도
꿋꿋이 견디고 섭리사 나가지 않으니
참으로 고마워요.
예전 환란 때처럼
이번에도 수많은 생명들 나가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어요.
그렇지만 반신반의 속에 성령집회가 시작되었고
성령집회 속에서 열심히 성령 받아
열심히 살고 있는 제자들 보면 참으로 자랑스러워요.
정말 기뻐요.
나 선생 여러분 생각하며
이 좁은 곳에서도 지구를 달린다고 생각하며
뛰고 달리고 있으니
더 넓은 곳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줘요.
예수님은 여러분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데요.
이제 마쳐야겠네요.
더 길어지면 집중력 떨어지잖아요?
여기서 글은 마치지만
제자들을 향한 선생의 사랑은 영원해요.
끝까지 함께해요. 사랑해요. 안녕.
제자들을 사랑하는 나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