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1.13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13 (목)
성경 본문
새벽 2:00

첨부 파일

합봉 교회에 대해서 작성일 : 2010. 12. 17. 금. 새벽 2:00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 교회가 합봉 되어 함께 예배도 드리고 교류가 활발히 되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교회가 서로 하나 되어 출발을 한다기에 내 한마디 하고자 하노라. 여기까지 온다고 먼저는 수고하고 수고하였다. 또 기도하며 애쓰느라 수고 하였도다. 주의 말씀으로 여기까지 왔으니 그것 또한 너희가 장차 받을 축복의 전초니라. 서로 만나 얼굴 붉히고 감정 붉히지 않아 나 예수 기쁘고 기쁘구나. 목회자가 늘 무릎 꿇고 내게 교회 전반적인 모든 상황들을 고하는 그 깊은 심정을 교인들은 다 안다고 해도 잘 몰라. 잘 안다고 해도 100% 속 깊이 알기는 어렵지. 한 교회에서 목회자가 내 손발이 되고 내 심정되어 책임지고 내 시중과, 여러 다양한 양떼들 시중 들어주기가 어디 쉬운 것이겠느냐. 앞에서 아무리 목회자가 최선을 다한다 해도 다양한 마음과 체질을 지닌 내 양떼들은 갖가지 말들을 하며 목회자에게 요구도 하고 당부도 하지 않느냐. 목회자 늘 웃으며 듣고 들어도 때론 그것도 힘에 부칠 때가 많으니라. 각 교회 목회자는 주 예수가 세운 자들이니 교인들은 항상 나를 대하듯 목회자를 살펴주고 사랑으로 인정하고 끌어안을 줄 아는 사랑 많고 정 많은 나의 사랑스러운 신부 되어라. 합봉의 인원이 중요한 건 아니다. 합봉 한 자들의 마음가짐과 정신 가짐이 제일 중요하니 잘 듣고 불필요했던 영육 습관과 체질을 다 버리고 비워 주 예수의 완전한 신부되기에 더 힘쓰라. 새해가 되어 대망의 첫 출발을 하기 전 조금 더 점검할 것이 있어 이리 말하니 잘 듣고 각자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의 신부로서 손색없게 휴거되어 나를 맞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내 신부되길 원하노라. 여기 모인 자들 갖가지 개성과 기질을 가지고 있으 며 성격 또한 대단한 자와 유순한 자 있으며 마음의 그릇 또한 하염없이 넓은 자와 좁지만 긴 자가 있다. 이와 같이 다 다양하다. 다양하니 볼 것이 많고 다양하니 써 먹을 것이 많아 좋구나. 단, 잘 다듬기만 한다면 실수없이 더 이상적인 자로 쓰일 자도 많아 좋구나. 몇 가지 유형들을 살펴 배워보자. 육신은 젊은데 마음과 생각이 성숙하다 못해 중년이 되어 푸르름을 잃어 가만히 고립되어 있는 자도 있고, 반대로 육신의 나이는 중년을 향해 막 달리는데 마음과 생각은 젊은 10대처럼 이것저것 투정하고 지적하기 바빠 옆에 서 있는 주 예수 조금은 민망하게 하는 자도 있고, 늘 ‘피곤하다, 지친다’하는 언어가 생활 속 찬양이 되어 있는 자도 있고, 힘들다고 목회자 만나러 왔건만 중언부언해서 목회자 마음 무겁게 하는 자도 있고, 마냥 섭리가 신나서 심정 깊은 소리는 잘 안 들어가고 헤헤 거리기만 하는 자도 있고, 교회 어른인데 세월 흘러가고 점점 어린 후배들 성장하고 선배이자 어른인 본인은 앞에 나서기 자꾸 자신 없고 또 돌아보니 하늘 앞에도 후배들 앞에도 해 준 게 없다 하며 더 뒤에 서서 있으려 하는 자도 있고, 교회서 일을 해도 해도 끝없어 한숨 쉬는 자도 있고, 자기만 온 교인들이 쳐다봐 주었으면 좋겠는데 교인들도 모두 바쁘고 또 목회자가 자기를 더 챙겨주고 바라봐 주면 좋겠 는데 어느새 교회 생명들이 많아져 목회자 역시 그 생명들 돌보기 바빠 하니 자기를 더 사랑해 주지 않는다 하며 서운해 하는 자도 있고, 전도 하다 하다 조금 지친 자도 있고, 관리 하다 하다 조금은 낙심 된 자도 있고, 교회 굳은 일 하다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 아 조용히 눈물 흘리는 자도 있고, 나 예수에게 더 잘해주고 싶어 노력은 하는데 자꾸 실수 연발되어 지도자에게 한 소리 듣고 생각과 마음, 몸이 멈춰 있는 자도 있고, 이 부서도 아니고 저 부서도 속하지 못해 교회 안과 밖을 빙글빙글 돌고 도는 자도 있다. 여러 다양한 자들을 미세하게 다 보고는 있지만 오직 기도만 하고 있는 자가 교회 담임 목회자니라. 너희가 말을 일일이 다 안 해도 너희의 안색만 보면 금방 눈치 채고 기도하는 자가 목회자니라. 너희 교인들은 잘 몰라. 목회자 그 자리가 좀 어렵다는 사실을. 단상 위 말씀을 잘 외치고 전하기 위해 숨죽여 가며 말씀 읽고 기도하며 여유롭게 웃음으로 나오는 그들의 심정을 깊이 잘 몰라. 특히 초임 목회이면 더욱 발을 동동 굴리며 이곳저곳 선배 목회자들에게 전화해서 배우고 배우는 그 애달프고 애정 있는 심정들을 잘 몰라. 목회자만 교인들을 깊이 보고 관심을 가지는 게 아니라, 교인들도 항상 자기 담임 목회자를 관심과 사랑으로 깊이 봐야 한다. 왜? 모두 내 귀한 신부 사랑들이니까. 신앙에 성공하는 방법 하나 알려줄 것이니 잘 듣고 마음에 품고 기억하며 실천하기를 바라노 라. 신앙에 있어서 바라봄의 법칙만 정확하면 힘들지도 유혹되지도 않는다. 바라봄이란 너희 영의 시선, 육의 시선을 말하고자 함이다. 영의 시선도 오직 주 예수요, 육의 시선도 오직 주 예수여야 한다. 그 대상이 처음도 나중도 오직 하나님, 오직 주 예수여야 넘어지질 않아. 반대로 그 바라봄의 대상이 사람이면 신앙 길 자주 덜커덩거리고 온갖 불평불만 수시로 나오고 뒤에서 귀신들린 사람처럼 수군거리며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말하고 결론까지 내니 얼굴빛이 어두워지느니라. 하늘 편이 아닌 사탄 편이 되었기에 그러하다. 항상 관심사를 내게 돌려라. 사람은 모두 과정 중 구원이기에 실수가 잦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실수하는 자 속에 주 예수가 함께 돕고 있다는 사실도 인정하고 깨달아라. 마음으로 보는 것이다. 육으로 보면 이 세상 재벌가를 붙여주고 황금 보물을 다 준다 해도 불평불만이 또 나오고 온통 지적할 것만 보일 것이 다. 지적하기 좋아하는 자, 교회에 불평불만 많이 하는 자들 유심히 보아라. 자기 자신에게 불만이 많아 교회로 눈을 돌려 말하는 자 태반이다. 이제 합봉 역사에 들어왔으니 그 습관도 고쳐야 할 것 중 하나다. 긍정의 힘이 새역사의 부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는 깨달아라. 그리고 불만을 자꾸 말하기 전 너 자신을 돌아보아라. 교회가 너희에게 해 준 것을 먼저 말하지 말며 네가 교회에 해 준 것을 먼저는 떠올려 보아라. 교회는 내 몸이다. 교회를 자주 불만삼고 지적하면 주 예수 몸을 자주 지적하고 불만 삼는 것이다. 주 예수 옷이 너덜거리면 어여삐 봐주고 바꿔주며 주 예수 얼굴에 뭐가 묻어 있으면 내 사랑 신부들이 내 얼굴 너희 손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주 예수 더듬거리며 말하면 어여쁜 내 사랑 신부들이 더듬거리지 않게 마음 편히 해 주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면 되잖느냐. 섭리역사, 주인 의식이 있으면 모든 게 감사하고 그저 신랑이 신부에게 신부가 신랑에게 미쳐 사랑하듯 다 용서되고 예뻐 보이고 끄덕끄덕 오케이 사인만 할 것 아니냐. 긍정의 힘이다. 긍정의 마음, 긍정의 생각이 먼저 되면 너희의 눈빛도 긍정적으로 변하고 말도 긍정적으로 변하여 네 육도 긍정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불평불만으로 네 영을 다른 영들 앞에 주눅 들게 키우지 마라. 너희가 양 옆으로 보고 있는 형제자매들 재림 준비로 쑥쑥 영들이 휴거하려고 크고 있는데 어떤 자는 계속 자기 안의 사고에 갇혀서 불평불만, 투덜거리기 다반사여서 그 영이 제대로 크기도 전 주눅 들어 점점 여러 기능들이 빛을 잃어가고 있으니 속히 너희 사고를 때려서라도 돌이켜 내게 살아있는 감각 있는 신부로 다시 나아오라. 거듭나라. 감사함을 잃으면 모든 것이 불만으로 보이니 늘 감사를 잊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나님의 대역사 합봉이 되었으니 함께할 것은 차질 없이 더 함께하고 목회자와 교회 각 지도자들 교인들이 더 앞뒤로 나와 함께 동행하며 밀어붙여 실한 생명 결실 맺어보자. 세상이 변하길 원하지 마라. 섭리가 변하길 원하지 마라. 교회가 변하길 원하지 마라. 각 부서가 변하길 원하지 마라. 너희 각 한 명 한 명 주 예수가 원하는 완전한 휴거영으로 먼저 변화하기를 힘쓰라. 너 하나 먼저 주 예수 신부로 완전하게 변화하도록 노력하라. 사랑한다. 사랑하니 이리 와서 한마디 하노라. 잘 의논하여 지도자 자리 중복되지 않도록 하고 조금 지친 자 영육 충전 후 다시 뛸 수 있게 배려도 해 주고 영육으로 잘 세워 차질 없도록 하라. 교회 한쪽은 정리하고 들어오는 쪽도 있으니 함께 기도할 것은 하고 육적으로 함께 도울 것은 서로 돕고 해결하도록 하라. 이제 시작이니 더 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각각 개인의 거듭남이 없거나 더디다면 주 예수가 펼쳐 놓은 대역사가 더디게 진행되지 않겠느냐. 오직 하나다. 오직 사랑이다. 어느 누구 한 명도 절대 믿음으로 끝까지 나를 따라 오도록 하라. 사람이 이끄는 섭리역사가 아니라는 걸 명심하고 힘들고 어려운 자 더 사탄을 몰아내고 기도로 내게 고하라. 형식의 기도가 아니라, 오직 주 예수와 깊은 대화 나누는 기도가 되어라.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합봉 교회로 온전한 주의 진리를 전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갈 천국 티켓 더 많이 받자. 사랑하고 사랑하며 교회 합봉을 축하하며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