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1.13 (목)
계시말씀 838e998a
- 선포일
- 2011.01.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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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선생)의 가치를 알고 그와 일체되어 행하라
- 작성일: 2010년 6월 3일 (목)
- 작성자: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하나님께서 삼위에 대해 깊은 말씀해 주신 이후 선
생님에 대한 가치를 알아야 함을 깨우쳐 주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잘 받아 적거라.
모든 천지 만물을 다스리는 자
나 여호와니라.
영계는 나 여호와, 천모 성령, 내 아들 예수
삼위가 존재하며
그 삼위의 사랑으로
모든 세계를 창조하고 운행하고 있느니라.
삼위는 영으로 존재하나
너희 있는 육계 세계는 3차원의 세계이며
너희는 보이는 육을 중심하여 살고 있다.
삼위는 너희 육과는 실제적으로 통할 수 없는 존재
다.
육을 중심해서 살던 너희와
삼위가 통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하여 각각의 시대마다
사명자, 중심인물을 통하여
나 여호와를 나타내고
그들을 통해 내 진리를 전하며 역사하였느니라.
영, 혼, 육으로 비유하자면
마치 시대 사명자는 혼과 같은 입장이 되어
영인 나 여호와와 육인 너희를 이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느니라.
너희가 배웠듯이
이 혼의 세계가 너무나 중요한 것을 알 것이다.
마음, 생각, 혼
즉 혼적 세계에 따라 육의 삶이 좌우되고
영의 그 운명까지 결정되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이와 같이 시대 중심인물, 사명자는
너무나 중요하고 시대 핵심적인 존재이다.
나 여호와는 시대 가운데
반드시 중심인물을 통해 역사한다.
그리하여 중심인물을 통하지 않고 행하는 자에게
내 뜻을 두지 않는다.
또한 또 다른 입장에서 보자면
시대 사명자는 내 육이다.
너희는 너희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너희 선생은
이 시대 가운데 나의 육으로 쓰는 자다.
나와 완전히 일체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는 자니라.
그를 사랑하는 자 나를 사랑하는 자며
그를 따르는 자 나를 따르는 자며
그를 거스르고 악평하는 자
나를 거스르고 악평하는 자이다.
그는 내 앞에 이 재림의 역사 앞에
신부의 첫 기준을 세운 자이니라.
육계의 관점에서 보자면
단순히 나의 신부로서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육이 되어 시대 가운데
보다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자라 할 수 있다.
주체와 대상이 일체되어야 역사가 일어나듯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과 너희가
하나 되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
나와 성령, 내 아들 예수가 근본으로
너희가 섬기고 사랑할 주이나
나 여호와는 절대적으로 역사하는 방법이 있으니
나와 사랑으로 일체된 사명자를 통해
모든 일 하길 원하느니라.
시대 사명자와 일체되어
그를 통해 하기를 원한다는 말이다.
너희 선생은 이 재림의 역사 앞에
내가 지목하여 나의 육신으로서,
내 뜻 이룰 대행자로서 세운 자이며
내 그를 통해 역사함을 알아야 한다.
그러하기로 너희는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철저히 그와 일체되어 해야 할 것이다.
그와 일체된 자 나와 일체된 자니라.
그러니 절대 그의 가치를 놓쳐서는 안 된다.
전반기 보다 더 강하게
그를 통해 역사하고 있으니
너희 모두는 그의 입을 통해 하는
내 말을 들으라.
섭리 역사는 단순히
일개 교파, 교회의 차원이 아니다.
신약 2000년을 기다려, 신구약 6000년,
그 이전 창조의 역사부터 따지자면
셀 수 없는 긴 시간을 기다려 이룬
나의 최고의 걸작품,
나의 최고의 역사이니라.
이 귀한 역사 앞에 사명자로 세운 자이니
얼마나 귀한 자이냐?
그러니 내 얼마나 그와 함께 역사하며
그를 통해 이 뜻 이루고자
얼마나 내 능력으로 함께 하겠느냐?
그의 육신 쓰고 내 직접 역사하니
그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나와 일체되길 원하느냐?
그렇다면, 내 아들 예수와 먼저 일체되고
시대 가운데 사명자로 세운 너희 선생과
더욱 일체되어 행하여라.
나는 시대 가운데 항상
중심인물,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였다.
성경을 잘 읽어 보아라.
사명자를 통해 나 역사하고,
사명자가 세운 조건으로 인하여
너희가 시대 혜택을 받는 것이다.
지금의 이 계시의 역사도
나의 뜻 가운데 진행하는 것이나
결국 사명자가 세운 조건으로 인하여
값없이 내가 각각의 사람들에게
나의 계시의 말씀을 허락한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스스로 난 자라 생각지 말아라.
너희 앞서 신부의 기준 세운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이 같은 신부의 역사, 재림의 역사, 계시의 역사가
기적같이 진행되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 모두는 그와 일체되고
그를 통해 모든 일하고
늘 그와 의논하며 대화하며
내 뜻 살피며 모든 일을 행하여라.
그와 일체되어 내 재림의 역사, 신부의 역사
찬란하게 이루어 가길 원하노라.
나 여호와가 내 아들 예수를 통하여
감동으로 말하였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육신 없어 서러운
내 마음을 너희는 아느냐?
너희 선생이 나의 그 서러움을 알고
나의 육신 되어 살겠노라
고백한 자가 아니냐?
그가 나를 사랑하기로,
내가 그를 사랑하기로
내가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왜 항상 하나를 얘기하면
하나 밖에 모르는 것이냐?
보이는 세계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하나를 말하면 그 하나만 보고
그냥 내 달리기만 하는구나.
이 재림의 역사,
이제 내가 앞서 역사한다 하니
또 오직 나 하나만 부여잡고
다시금 내 뒤에 있는 너희 선생은
보지 못하는 것이냐?
진정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애인이다.
전반기나 지금이나
그를 향한 내 마음 변함이 없고
그 또한 나를 사랑함이 변함이 없다.
우리 깊은 사랑 누가 알쏘냐?
그를 바라보는 내 눈은
항상 눈물로 강을 이룬다.
나의 육신 되어
모든 질고를 지고 가는 내 사랑.
내 마음 너무나 아프고 아프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그를 향한
내 애절한 사랑을 알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를 향한 내 슬픈 마음..
너희도 나와 같은 눈으로
그를 바라보길 원한다.
진정 내 사랑하는 나의 신부
너희 선생을 위해 제발 기도하여라.
그가 짊어지고 가는 짐이
너무나 무겁구나.
진정 나를 위해
이 역사를 위해
그리고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 놓았다.
그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오직 나 하나 부여잡고 가고 있노라.
그가 내 앞에 있으나,
지금 내 뒤에 있으나
그를 향한 내 마음 변함없고,
내 육신 되어 일하는
그의 사명 또한 변함없다.
하나만 아는 너희..
너희를 어찌 하겠느냐?
나 예수 하나 찾고
또 너희 선생을 잊은 것이냐?
나와 너희 선생은 하나다.
그와 나는 일체된 한 몸이다.
그러니 제발 일체되어 보는 법을 배우거라.
그와 나는 하나라고 했다.
그를 제발 소홀히 여기지 말고
홀대하지 말거라.
제발 그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희도 그와 일체되어 나를 찾으라.
너희 선생의 의미가 무엇이냐?
너희 앞서
나와 사랑으로 온전히 일체된 자를 보내어
그와 같이 살자함이 아니냐?
그와 내가 따로가 아니다.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이 따로가 아니듯...
하늘이 일체된 것처럼
땅도 일체되어야 하고
하늘과 땅도 일체되어야 한다.
이 말은 나와 천모 성령님, 여호와 하나님
즉 삼위가 사랑으로 일체되었듯이
이 땅도 너희 선생과 너희가
일체되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으로는
삼위가 서로 일체되었듯이
삼위와 인생 모두가 사랑으로
온전히 일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너희 인생이
하나님을 섬기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수준까지 완성되어
사랑의 대상이 되라 함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삼위와 온전히 일체될 수 있도록
몸부림치고 사랑에 목숨을 걸고
땅의 역사 가운데
내 육신 된 너희 선생과
온전히 일체되고
그가 나와 온전히 일체되었듯이
삼위와 일체되어라.
그의 삶을 보고 배우고
그를 통해 내 말하는 바를
절대 듣고 행하기를 바란다.
제발 그를 더 온전히 사랑하여라.
그의 음성을 귀 기울여 듣거라.
천국의 세계는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
그것이 핵심이다.
그와 더욱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를 찾으라.
그를 통해 내 역사하니
모든 일을 그와 함께하며
그와 함께 나누며
그를 통하여
모든 일하여라.
그와 일체되어 행하는 자
내 축복하리라.
나를 대신하여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를 위로해 주는 자가 되어라.
내 간절한 바램이다.
너희 모두를 너무나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