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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1.14 (금)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선포일
2011.01.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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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과 주님 사랑, 전도할 때의 영적 환상 작성일 : 2011. 1. 14. 금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 [ 하나님께서 ‘신기한 거 보여줄게.’라고 하셨고 좀 더 깊이 집중해서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환상이 보였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영혼의 얼굴 표정은 굉장히 침울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던 그 사람을 붙잡으시고는 여러 제스처를 쓰시며 열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다 들은 영혼이 ‘그럼 한번 들어보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며 웃으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어디론가 허겁지겁 달려가셨습니다. 흥분하신 표정으로 어떤 사람 앞에 멈춰 서셨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 전단지를 나누어주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고 여쭈어보자 하나님께서는 ‘섭리인이다.’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섭리인의 영혼에게 좀 전과 같이 열정적으로 제스처를 써가며 무언가를 설명하셨습니다. 그랬더니 그 영혼의 눈이 놀란 듯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그 후, 그 영혼이 자신의 육신의 팔을 붙잡고 어딘가로 계속 가자며 부추겼습니다. 그랬더니 영혼을 따라 육신도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별 생각 없이 그 육신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곁에는 예수님도 그 영혼도 기쁨에 찬 웃음을 지으며 희망차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도중에 한 사람과 마주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아까 예수님께 말씀을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섭리인이 그 육신을 보는 순간 ‘어!’하며 깜짝 놀랐습니다. 곁에 서 계시던 예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에 전도에 대한 큰 감동을 심어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섭리인의 마음에는 온통 ‘저 사람을 전도해야겠다.’라는 생각만 가득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섭리인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섭리인의 입술에서 ‘아!’하며 탄성이 나왔습니다. 어떠한 말을 전해야 할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섭리인은 무언가 결심했다는 표정으로 주먹을 꽉 쥐었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예수님과 함께 그 사람에게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과 함께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침울하였던 영혼의 표정이 웃음으로 바뀌면서 기뻐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육신은 계속 무뚝뚝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영혼은 계속 기뻐서 웃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그 광경을 지켜보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섭리인이 말씀을 다 전하였고 교회로 그 사람을 데려갔습니다. 교회에서는 한창 찬양 집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치어로 영광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되어 들어온 그 사람은 장의자에 앉아 그 광경을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일관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웃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박수도 치며 흐르는 눈물을 닦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웃으면서 찬양도 따라 불렀고 일어나 치어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집회가 끝난 후 그 사람은 자기를 데려와준 사람에게로 가 연거푸 머리를 조아리며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자기를 데려와줘서 고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인사를 받던 섭리인 전도자도 어느새 눈에서 눈물이 핑 돌아 감사 감격함으로 하나님께 사랑한다며 고백드리고 있었습니다. 그 옆에 계시던 예수님께서도 웃으시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며 그 두 사람을 큰 두 팔로 껴안아 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분 좋고 유쾌한 장면으로 환상은 끝이 났습니다. 환상 중 맨 처음에 예수님이 그 사람의 영혼을 붙잡고 뭐라고 하셨냐고 하나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예수가 나의 복음을 전하였고 나의 복음을 전할 육신의 말 좀 들어보라고 호소한 것이었다. 이 환상은 길에서든 어디에서든지 전도가 이루어지는 상황을 영적으로 보여준 것이야. 먼저 나의 아들 예수가 생명들의 영혼에게 말을 전하여 그 영혼들을 감동시켜 놓은 후 나의 복음 사역을 맡은 섭리인들을 감동시켜 예수가 먼저 감동시켜 놓은 생명들을 만나게 하는 원리이다. (“하나님, 이 환상을 왜 보여주신 것인가요?”)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보다 먼저 달려가 전도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가 전도할 때마다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 복음 사역을 책임진 자들아, 이처럼 내가 주는 감동을 따르지 않으면 영적으로는 예수의 ‘전도를 위해 발 벗고 뛴 노력’과 ‘준비된 생명을 찾았을 때의 기쁨과 벅찬 마음’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야. 이 환상에서 보았듯 너희는 예수가 준비해놓고 감동시켜 놓은 생명들에게 예수가 전해주는 멘트만 전하면 되는 것뿐이다. 나의 아들 예수는 신약시대나 지금이나 육으로 영으로 동일하게 뛰고 달리고 있구나. 육이 있든 없든 오직 전도구나. 이처럼 생명의 가치성을 제대로 깨달은 자는 이와 같이 뛰고 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의 아들 예수의 마음을 받은 너희도 더욱 성령 충만히 받아 이같이 뛰고 달리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 수십 년간 예수와 같이 전도해 온 선생을 보아라. 선생도 전도할 때 예수가 얼마나 많이 동행해주는지를 알기에 더욱더 전도하여 예수와 한 몸 되고 싶어 했다. 예수와 더 가까이 지내고 싶어 전도하였다. 그러니 예수가 애지중지 귀히 여길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지구촌에서 가장 사랑하는 육신이 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진정 예수에게, 나에게 사랑받고 싶으면 전도하여라. 모든 전도가 다 똑같은 전도가 아니니라. 진정 생명의 가치성을 깨닫고 하는 전도와 깨닫지 못하고 하는 전도는 천지차이지. 생명의 가치성을 깨닫고 하는 전도가 나와 예수와 선생과 한 몸 될 수 있는 비결이다. 진정 귀한 말이니 새겨들어라. 생명을 귀히 여기는 자가 귀히 여김 받을 자다. 생명을 진정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을 자다. 이것을 알라. 선생도 나도 진정 생명 귀히 여기는 자에게 하늘 사명 맡기고 싶은 것이다. 오직 나만 사랑해 줄 자, 생명만 사랑해 줄 자 그런 자가 하늘 길에 적합한 자로구나. 다른 것 목적 삼지 말고 오직 ‘생명구원’을, ‘주님 사랑’을 목적 삼거라. 그래야 평생 기쁘고 보람차다. 알겠느냐. (“네, 하나님. 요즈음 무엇을 목적 삼고 사는지가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습니다. 어떤 말, 행동, 생각을 할 때 물질, 돈, 명예, 인기, 사명, 사람들의 호감과 인정, 편안 등으로 목적을 설정하고 살면 그 순간은 만족스러워도 점점 곤고해지고 허무하고 허탈해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생활 속에서 세밀한 것까지 목적을 무엇으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마음 천국 상태로 살아갈 수 있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 목적을 무엇으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너의 인생이 달라진다. 목적을 단순하고 허망한 데에 두면 그만큼 곤고해지는 것이고 영원하고 가치 있는 것에 두면 그만큼 너의 영혼도 기쁘고 마음도 기쁜 법이다. 진정 영원한 것을 목적 삼고 그것에 가치를 두어라 그래야 이 길 끝까지 갈 수 있으며 수많은 낙심과 좌절을 할 수 있는 상황 속에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는 것이다. 잘 알겠지? 오직 생명구원과 나와의 사랑만을 목적 삼는 섭리인들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한다. 안녕, 나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