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1.1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14 (금)

첨부 파일

사랑의 열매 작성일 : 2010. 11. 22. (월) 03시 10분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주진리교회) [ 섭리사와 선생님을 지켜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 습니다. 기도 중간 시간에 찬양시간이 있는데도 계 속 기도하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죄 많은 저를 사 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눈물로 깊이 기도드 릴 때 하나님께서 감동의 글을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지음을 받은 인간이 어찌 지은이의 그 깊은 심정을 헤아릴 수 있단 말 이더냐? 부모는 자식의 그 어떠한 것도 허물이 되지 않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나니 나도 이 세상에 너희를 창조하고 너희를 만들고 지었으므로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 어떤 것보다 극진하며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고 깊다. 너희가 모르는 많은 것들도 너희를 위해 창조되었 다. 과학이 발견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도 너희를 위해 만들어져 있구나. 내 어찌 사랑하는 너희에게 폭탄을 던지고 눈보라를 내리겠느냐? 시대가 악함으로 때가 되었으므로 일어나는 여러 말세의 징조로 인해 너희는 두려워 말지어다. 내가 함께하니 나를 너희의 피난처로 삼고 너희의 은신처로 삼아다오. 나는 너희를 위해 이 세상과 지구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한 주 여호와니라. 나는 그들을 지었으나 그들을 내 마음대로 심판치 않고 오래 참고 두고 본 주 여호와로구나. 내 타는 가슴 앞에 내 타는 마음 앞에 너희가 사랑을 전해오면 나는 물 떠난 고기가 물을 만나 파닥이며 기뻐하듯 기뻐한단다. 나는 지금도 너희를 나의 품에 안고 살피는 사랑하는 여호와로다. 나를 사랑한다 해놓고 내게서 발길을 돌린 무정한 자들아! 나는 지금도 이제나저제나 너희를 기다리며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에게 내 심정 전해준단다. 제발이나 돌아와다오. 제발이나 내 품으로 돌아와다오. 나는 오직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를 내 품에서 고이고이 기른 너희의 사랑하는 부모요, 신랑이로구나. 너희가 내 맘 몰라주고 한 모든 행동과 너희가 내 맘 몰라주고 한 모든 말들과 너희가 내 맘 몰라주고 한 모든 행위를 나는 이미 용서했노라. 믿지 못하고 악하고 부정적인 사고로 꽉 찬 사탄들 에게서 너희 마음에 얽힌 그 썩고 냄새나는 것들을 풀어내 어라. 더러운 것이 너희 몸을 삼키고 더러운 마음이 너희 속에 가득해지면 그때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며 영원까지 사랑하는 주 여호와이니라. 맘이 아프냐? 맘이 괴로우냐? 괴로워하지 말거라. 나만 보고 오너라. 나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너희 선생 통해 역사하려 한다. 누가 뭐라 해도 그가 나를 지극히 극진히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왔으므로 나는 그를 믿고 나는 그를 의지하고 나는 그에게 내 모든 생명들을 맡기었다. 의식하지 말거라. 주관 받지 말거라. 의심은 의심을 낳고 불의는 불의를 낳는다. 그 마음에 어떤 씨를 심느냐에 따라 너희 열매가 열리니 그 마음에 악을 버리고 그 마음에 황금 같은 변치 않는 사랑과 믿음을 굳건히 하여라. 너희를 영원까지 이끌 여호와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역사를 의심하지 말지며 내 사랑의 역사를 너희가 마음대로 저주하지 말거라. 나는 오직 너희를 진정으로 진심으로 사랑해 온 여호와로다. 너희가 알던 모르던 너희를 지킨 이는 누구이냐? 너희를 지금까지 이끈 이가 누구이냐? 곰팡이 선 누룩 같은 말씀에 너희 영혼이 좌지우지되게 하지 말거라. 썩은 신앙을 하는 자들에게 너희가 관심을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 오직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다오. 오직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와야 후회하지 않는 인생 사는 것이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지금껏 지켜보고 있도다. 내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말거라. 내 가슴 도려내는 자들 되지 말고 어서 속히 돌아오고 돌아오너라. 악한 자들이 뿌리는 그 말에 너희가 솔깃하다 보면 사탄이 너희 몸을 서서히 감고 잘못된 관을 심어주고 있으니 너희가 너희 영도 육도 보호하고 중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썩고 썩은 것은 냄새가 나 결국은 버려지고 만다. 그 썩은 것이 어디에 숨어 있든지 그 냄새가 코를 자극해 결국 그것을 도려내지 않으면 주변에 싱싱한 과일과 채소들도 상하기에 도려낼 수밖에 없어진다. 썩기 전에 알아라. 썩기 전에 너희 사랑의 열매가 금이 가지 않게 지 켜라. 너희 마음의 열매가 썩고 병들기 전에 눈치 채고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섭리사는 내가 키운 역사이고 이 섭리역사는 앞으로 영원토록 창대케 될 것이다. 믿느냐? 너희 이 역사를 의심의 칼로 자르고 마음대로 모양내어 말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현실이 고달프다고 좌절하지 말고 현실의 삶 때문에 나를 놓치지 말거라. 그것은 한낱 부질없이 끝나는 것들이다. 오직 지킬 것은 너희 영혼을 내가 사랑하는 보물들로 만드는 것이다. 살아 있는 변치 않은 온전하고 깨끗한 과일들이 되어 열매 주렁주렁 맺어라. 사탄이 달라고 해도 내어주지 말고 지키고 누가 너를 놀리며 견책하며 미련하다 하더라도 주 지 말거라. 오직 지킬 것을 지켜야 온전한 구원에 이른다. 너희 금단의 열매인 너희 마음을 잘 지키는 자는 끝까지 튼튼하고 실한 과일 되어 내게 오는 자가 되며 내 열매가 되어 내가 거두어들일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사랑을 의심치 말라. 내가 너희 모두를 내 살처럼 내 눈처럼 아끼고 사 랑한다. 너희가 어디 있든 너희가 어딜 가든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며 때론 운전사가 되어 때론 의사가 되어 너희를 치유하고 너희를 보호하며 너희의 모든 것을 살핀다. 이런 나에게 돌을 던지는 우매한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지금까지 지킨 너희 신앙의 열매를 잘 간직하고 사랑으로 관리하여라. 사랑한다. 내 사랑들, 나는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너희 곁을 영원히 지키고 보호할 너희 주 여호와니라.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