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1.14 (금)
계시말씀 420751f6
- 선포일
- 2011.01.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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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문화를 트렌드 시켜라.
작성일 : 2010. 12. 11. (토) 대전 성령집회 중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신입생들과 함께 하는 성령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뜨거운 불길 속에 너무나 큰 성령의 역사,
실로 감동과 은혜와 사랑 자체였습니다.
기도를 하고 뜨겁게 찬양을 하던 중, 얼마 전
“섭리의 문화를 트렌드 시키라.”는 감동을 주신 것
이 생각이 나며, 순간 엄청난 감동과 전율이 오며
번뜩 한마디 음성이 강하게 꽂혔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치어 봐라.
치어 워십이 섭리밖에 더 있느냐?
기성에 치어 워십이 있더냐?
그래서 내가 이 섭리를 보화처럼 꼭꼭 숨겨 키워오
며
선생도 키워오다 세상으로 나가
트렌드를 시켜버렸지 않았느냐.
중심 역사를 하늘역사임을 나타내지 않았느냐.
이것이다.
나 예수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보화들을
너희가 캐내어 활용하여라.
나 예수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보화들,
천국의 보화들을 캐내어 활용하라.
나 예수를 활용해야 역사 일어난다.
나 예수가 섭리역사를 이 시대 가운데 트렌드 시킨
것처럼
섭리밖에 주지 않는 귀한 천국의 말씀으로
트렌드 시킨 것처럼...
다양한 문화예술도 나 예수의 문화 보화 속에서 캐
내어
트렌드 시켜라.
섭리의 자랑, 문화예술 또한 자랑이다.
이를 깨닫고 더 개발하고 더 발전하며
나 예수의 심정을 전파하라.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강한 느낌 속에 충격이었습니다.
‘맞아, 이 문화, 이 뜨거운 성령의 문화는 섭리밖에
없어.
섭리의 자랑을 더 뜨겁게 증거하고 나타내야 하는
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더 뜨겁게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는 가운데,
다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만들어 가고 있다.
더 크게 만들어 가고 있다.
성령의 역사가 더 커지면서
찬양의 문화도 말씀의 차원도 더 높아진다.
왜냐고?
섭리역사 나의 역사이니까...
섭리사 더 하나되고 더 마음이 모아지면
엄청난 대군이 되어 나의 역사 이룰 수 있다.
내가 부른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이
얼마나 큰 지 모르는구나.
너희 속에 잠재되어 있는 재능을 발산 시켜라.
그리고 마음을 모으라.
너희의 재능을 하나로 묶으면 엄청난 역사를 이루
는 것이다.
성령집회를 이끄는 찬양 팀을 보아라.
저들은 먼저 마음을 모았다.
나 예수와 마음을 모으고 서로 마음을 모아
섭리의 천국의 예술로 나를 증거하고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증거를 하는구나.
이것이 새역사 새시대 섭리만이 가질 수 있는 트렌
드이다.
섭리의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예수님, 그런데 혹은 이런 트렌드를 오해하는 사
람도 있습니다. 특히 기성의 사람들 말입니다.”)
구시대 권에 갇혀 있어
새시대 참 진리와 참 예술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로
다.
의식할 것 없다.
하지만 때론 경건한 분위기도 나타내어야 하니
조화롭게 하자.
하지만 절대 너희에게 준 나의 선물, 이 성령의 역
사 속에
더 커진 예술의 문화와 성령의 문화, 이를 저버리지
말고
더 개발시키자.
성령의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것을 회복하고,
더 큰 역사를 위해 미리 계획 한 하늘의 뜻이 실현
되리라.
그 중에 하나 찬양의 문화도 마찬가지다.
성령집회를 통해 시작된 새로운 찬양코드,
기존에 형식의 주관에서 벗어나
마치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나와 더 발전하듯,
모든 것이 발전이고 더 큰 역사를 위해 도약이다.
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함에 따라
섭리사도 섭리의 문화도 더 크게 개발시키려 했던
목적을 정확히 알고,
우리 더 큰 대역사를 위해
섭리사 나의 역사를 더 당당하게
세상가운데 나가 전하고 트렌드 시켜
죽어있고, 메마른 예술을 하고,
아직도 구시대 말씀으로 나 예수를 기다리는 자들
을 깨워
새 시대 새 역사
나의 진리와 사랑과 평화의 역사로 초대하여 불러
오자.
섭리의 성령의 역사도, 문화도 더 찬란하고 빛나게
되리라.
나 예수의 뜻을 깨닫고 섭리사를 이제 더 자랑하며
모두 더 크게 영광 돌리며 외치자.
사랑한다.
나의 사랑들아...
몰랐지?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모든 것을 회복시킨다는 목적은 알았지만
더 큰 역사의 뜻을...
모든 것을 회복하는 가운데
모든 것을 더 크게 발전시키고 찬란하게 빛내는 것
이다.
구시대와 새시대는 달라야지 않겠느냐.
그래서 내년 더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더 크게 대역사를 이루자는 것이다.
그 안에 더 깊은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해요.
섭리의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먼저 하나의 마음을 모으고,
사랑으로 평화로 함께 하며,
나와 너희 그리고 너희끼리도 무조건 하나 되어야
한다.
나와 한 마음 한 뜻을 이루듯,
서로 서로 나 예수와 함께 한 마음 한 뜻을 이루어
더 큰 대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마음이 모아져야 대 역사를 이룰 수 있어.
같은 공간에 적은 인원과 많은 인원이 모였다.
일을 할 때 어떤 자들이 더 빨리 하겠느냐.
많은 인원이 모인 자들일 것이다.
많은 인원이 모였고, 또한 마음까지 맞았다면
더 빨리 일을 끝내겠지.
이와 같이 섭리사 하나 되라 하는 뜻도
너희가 마음을 모으지 않으면
대역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합봉을 함에 따라 흩어진 마음을 모으고 서로 하나
되어
생명 부흥의 역사를 이루자 했건만
아직도 자신의 생각으로 뛰고자 하는 자들은
무슨 마음인게냐?
나 예수의 뜻을 정녕 깨닫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
라.
너희들의 잘못된 근성과 습관으로
천국 문에서 쫓겨날까 함이다.
나 예수의 지시를 나 예수의 명령을 어기는 자들은
단 한명도 천국에 도달 할 수 없다.
나 예수의 생각으로 하라 했더니
아직도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들이 있으니
내 심히 마음이 무겁구나.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와 대역사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미래의 후손들에게 이 역사를
자랑스럽게 넘겨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정녕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난 그래서 더 재촉하며
더 빠른 발걸음으로 성령의 역사를 더 크게 일으키
며
여기저기 선생과 세밀히 살피며
하늘의 천국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연말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들이구나.
하루를 일 년 같이 해도 부족한 때라 하였지만,
나 예수는 하루가 천년 같다 생각하고 한다.
나 또한 그리 몸부림치고 있음을 정녕 깨달아라.
섭리사야.
심정 깊은 말이다.
나 주 예수의 심정 깊은 말이다.
내년 주와 대역사다. 그리고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
마스다.
이 표어의 깊은 뜻을 정녕 깨닫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내손 놓치마.
나의 심정 문에 마지막까지 도달해.
포기도 좌절도 말고, 끝까지야.
연말 마지막 12월 31일까지 끝까지야.
올해 남은 시간 생명구원의 해 끝까지야.
끝까지 하자.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랑의 주,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늘의 역사를 회복하고
사랑과 진리의 역사를 통해
천국의 뜻을 더 크게 불같이 내려주고픈
주 예수가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