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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15 (토)

계시말씀 adca7207

선포일
2011.01.15 (토)
성경 본문
새벽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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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 안에서 너를 향한 나의 뜻을 이루어라 작성일 : 2010. 12. 28. (화) 새벽 1:20~2:30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 새롭게 2011년을 계획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정하신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며 고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 습니다. 이러한 진로 고민으로 인해 모두가 선생님께 편지 를 쓴다면 선생님께 일이 너무나 많아지실 것 같아 걱정이 되 었고, 새벽에 예수님께 이것을 놓고 기도하며 어떻게 하면 스스로 자신을 향한 뜻을 찾아 역사의 일을 행할 수 있는지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여, 네 기도대로 요즘 선생이 진로고민 편지로 인해 할 일을 다 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내 모두에게 이를 테니 너는 전심으로 나의 말을 기록하여 모두에게 전해주어라. 이 시대 많은 자들이 내게‘뜻’을 구하는구나. 그러나‘뜻’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온전히 알지 못한 채 그저 인생길, 진로문제만 내게 물으니 나와 온전한 소통을 이루지 못하여 그저 미로 속을 헤매는 자들이 너무 많다. 뜻이 무엇이더냐? 뜻이란 절대적인 나의 뜻과 상대적인 너의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절대적인 뜻이란, 먼저 하늘이 인류 가운데 ‘선포한’ 뜻으로 이는 너희가 가야할 길이자 방향이자, 너희가 이루어야 할 꿈이자 목표다. 절대적인 하늘의 뜻을 보아라. 모든 우주 만물과 너희를 창조하시고 더 없이 큰 기쁨으로 인류 가운데 여호와께서 선포하신 뜻이 있나니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창세기 1:28) 라는 가장 크고도 큰 축복의 뜻이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고 지상천국을 건설하고자 십자가에 매달리면서까지 나 예수가 너희에게 선포한 뜻이 있으니 곧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너희는 내 아버지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 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누가복음 10:27) 라는 나 예수의 피로 새긴 뜻이요, 또한 신약시대에 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선포하여 성취하고자 한 뜻이 있으니 “너희는 일어나 나의 육신이 되어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어라”(사도행전 1:8) 라는 권능의 뜻으로, 이는 나 예수만이 너희 인류 가운데 유일하게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가진 자로 오직 나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짐을 온 만방 가운데 선포하라는 것이었다. 이 시대 성약역사 가운데 나 예수는 나의 육신의 표상, 너희 선생을 세워 “너희 한 명 한 명 오직 나를 사랑하고 나 예수를 네 인생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 나의 재림역사를 맞이하고 완성급인 신부급 구원을 이루라” 는 재림의 깊은 비밀의 뜻을 온 만방에 선포하였나 니, 하늘과 땅의 사랑의 만남으로 후아담과 후하와의 복직의 역사를 이루는 완전한 재림역사의 뜻이라. 이러한 웅장하고도 신비한 성약역사 가운데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시대의 복음 나팔을 불고 있으니 그 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라. 이는, “너희는 나의 신부로 완전히 거듭나고 이 시대 택한 자를 구원하여 나의 신부로 준비케 하고, 너희 섭리사 온전히 하나 되어 하나의 육신과 같이 일어나 나의 재림을 선포하라” 라는 온전하고도 완전한 뜻이라.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의 준비기간이라. 이 기간 안에 2011년 나의 뜻을 선포하였으니, “너희에게 준 사랑과 성령으로 온전히 행하여 엄위한 군대와 같이 일어나 지상 가운데 대역사를 일으키며 나의 재림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라” 는 대역사의 뜻이라. 이러한 모든 뜻의 흐름을 온전히 깨달아야 그 뜻 안에서 너희 개개인의 뜻을 온전히 발견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럼 상대적인 뜻이란 무엇이겠느냐? 첫째는 절대적인 뜻, 곧 절대적인 목적을 이루는 가운데 땅의 조건 땅의 발판에 따라 목적은 변하지 않지만 ‘길’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함이요, 둘째는 거대한 하늘의 절대적인 뜻 안에서 나라마다, 민족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달리 주어지는 ‘뜻’곧 달리 행할 것들을 의미함이 라.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상대적인 뜻은 절대적인 뜻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길 중 하나라는 것이라. 고로 너희가 나의 뜻을 분별할 때 먼저 너 개인이, 가정이, 민족이, 세계가 세운 뜻이 나의 절대적인 뜻을 목적으로 세운 것인가 점검해야 할 것이요, 다음은 네가 마음 가운데 품고 있는 그 뜻이 가장 최선의 선택인지 온전히 점검해야 한다. 너희가 가장 고민하는‘개인에게 주어진 뜻’을 보자. 먼저는 절대적인 하늘의 뜻이 있으니 온전히 신부로 거듭나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 나의 천국에 나와 함께 거하는 것이요, 다음은 각자의 개성대로 주어진 달란트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소명을 온전히 이루어 나의 역사 가운데 각자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 그러나 이러한 절대적인 뜻은 한 번에 이루는 것이 아니요, 오직 자신의 인생 전반에 걸쳐 이루는 뜻이자, 나의 재림역사에 들어온 나의 신부라면 그 절대적인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그 자체가 절대적인 뜻이 됨을 알아야 한다. 고로 나는 개개인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어 나의 거대한 절대적인 뜻을 이루기 위하여 너희의 선한 목자가 되어 이끄니 곧, ‘너희 개개인이 성장한 범주 안에서 네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너희에게 주어진 상대적인 뜻임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가 성장한 범주 안에서’라 함은 자신의 영적 수준으로 진리와 사랑의 수준이요, 다른 말로 자신의 영적, 혼적, 육적 능력의 범주요, 재능과 소질의 범주라 할 수 있다. 제 아무리 더 큰 뜻을 내게 간구한다 하여도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은 행할 수 없으니 내가 축복할 수 없음을 알아라. 여기서 ‘자신의 능력’이란 타고난 능력도 있겠으나, 타고난 능력도 개발하지 않으면 결코 드러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고로 더 깊이 말하면 내가 주는 말씀대로 실천하여 자신의 능력을 찾고 그것을 개발하여 이룬 만큼 더 큰 그릇을 갖추어 나의 축복을 받는 이치라. 또한 ‘네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란 ‘나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고자 네가 행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곧 나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고자 너희가 행하고자 하는 일이 나의 뜻이 되고 너의 길이 됨을 말한다. 2011년 ‘나와 함께 대역사’에 있어 가장 큰 비밀이 무엇인줄 아느냐? 바로‘하고자 하는 자에게 길을 열어 능과 힘을 주는 역사’라는 것이라. 이 깊고도 깊은 비밀을 눈치채지 못한 자는 지금도 나와 선생에게 오직 자신을 향한 ‘뜻’만 구하며 내가 어떤 일을 시켜주길 종처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신부시대로, 결코 내가 종을 대하듯 먼저 일을 시키지 않고 오직 네가 나의 심정을 ‘먼저’알고 나에게 구하기를 바라며, 억지로가 아닌 나와 깊이 의논하여 너의 길을 결정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을 알아야 한 다.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아는 것보다 훨씬 너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너희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와 인생의 소명 그리고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달성한 능력과 너희 안에 숨겨진 잠재능력까지 나는 모조리 알고 있으며, 너희의 과거와 미래까지 알기에 지금 네가 선택해야 할 ‘최선의 길’을 나는 분명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쉽게 누설할 수 없는 큰 비밀이니 나는 은밀히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기도 하고 말씀을 통해 말하기도 하고 감동을 통해 말하기도 한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음은, 네 마음이 준비되지 않음으로 혹여 나의 축복을 빼앗길까 함이요, 먼저 나에게 구함으로 네가 온전히 축복받길 바라는 마음이라. 고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가 나의 뜻을 알았느냐 알지 못했느냐가 아니 라 너희의 선택이라는 책임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라. 어떤 자에게는 내가 그 뜻을 일러 나와 함께 그 길을 가자고 청했다고 하자. 그럼 그는 그 뜻을 자신의 마음에 품을 것을 선택 하고, 그 뜻을 이루겠다는 결심을 세우는 책임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 뜻을 이루는 과정 가운데 불어 닥치는 고통으로 쉽게 넘어지고 쉽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어떤 자는 내가 그에게 뜻을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음에도, 나를 사랑함으로 자신의 능력 안에서 최선의 길을 선택하여 나의 절대적인 뜻이 이루어지도록 몸부림쳤다고 하 자. 그도 분명 그 길 가운데 어려움이 닥칠 테지만 그의 굳은 심지가 그를 지켜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게다.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심하는 책임을 다한 자만 이 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고로‘뜻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가 아니요, ‘뜻을 이루었느냐 이루지 못하였느냐’가 중요한 것임을 명심하여 깨달으라. 고로 개개인을 향한 나의 뜻을 구하기 전에 먼저는 어떤 길을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과 결심이라는 책임을 치러라. 다음은 자신의 유익보다 나의 유익을 이루고자 매일 매 순간 행할 일을 찾아 나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어라. 이것이 나에게 온전히 그 인생을 맡긴 자의 삶이 아니겠느냐. 실상 너희는 이미 자신의 능력도 알고 너희가 행할 수 있는 범주도 안다. 고로 지금 이 순간 어떤 ‘뜻’을 구하기에 앞서 섭리사 나의 절대적인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있게 기도하여라. 물론 시대마다 급히 필요한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은 내가 선생 통해 특별히 말하여 임명한 다. 그러나 이는 그를 특별히 사랑함이 아니요 그가 가진 능과 달란트가 지금 이 순간에 필요한 것이기에 들어 쓰는 것이라. 특히 올 한해 자신에게 맡긴 일에 충성한 자는 그 조건으로 인해 내가 길을 열어 더 큰 일을 맡김으로 더 큰 의를 세우게 하여 축복하는 이치를 깨달아라. 그러니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섭섭함 타지 말고 오직 나의 절대적인 뜻 안에서 작은 일 큰일 가리지 말고 네가 행할 수 있는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여라. 내 진정 말하노니, 섭리는 오직 나와 같은 꿈을 꾸고 같은 뜻을 마음에 품은 자만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 라. 섭리를 떠난 많은 자들은 섭리에 거하나 나와 다른 꿈을 꾸었고 나와 다른 뜻을 마음에 품었다. 나와 선생은 오직 ‘생명 구원’, ‘지상천국’만을 꿈꾸며 섭리를 달리고 있는데, 그들은 자신의 권력과 명예와 돈과 사명만 꿈꾸며 달렸던 것이라. 그러니 성질이 맞지 않아 결국 추방되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실상 지금 섭리사에도 그러한 자가 많구나. 진정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해놓고 생명 구원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생명 관리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인생만 내세우며 사랑과 안위만 구하는 자가 많구나. 내 너희를 사랑하니 네 마음을 비우고 온전히 나의 절대적인 뜻을 마음에 품으라. 자기를 냉철히 분석하여 혹여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자신의 능력과 재능과 소질 밖이라면 솔직하게 나와 선생에게 고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 나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성장한 범주 안에서 네 마음에 감동되어 행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 선생에게 먼저 묻고 확인하여 적극적으로 행하여야 한다. 숨은 인재들이 많다. 그들을 발견한 자들은 선생에게 고하여 그들이 쓰임받도록 인도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발견한 자의 책임이다. 또한 누군가 자신을 증거해주지 않는다면 나에게 간구하고 선생에게 스스로를 증거하여 적극적으로 나의 역사에 뛰어들어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길을 여는 나 예수임을 깨닫고 이 마지막 때에 섭리사 모든 자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길 바라노라. 시간이 없다. 진정 때가 급하다. 그러니 놀고 있는 자 없이 역사의 일을 행하여라. 그리할 때 반드시 대역사가 일어난다. 뜻에 대해 일렀으니, 너희 각자가 온전한 기도로 나의 마음에 찾아오길 바란다. 네 인생을 내게 맡겼다면 오직 절대적인 뜻, 그 뜻을 함께 이룸으로 우리 사랑하자. 사랑한다. -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