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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15 (토)

계시말씀 de8c9775

선포일
2011.01.15 (토)
성경 본문
새벽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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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나와 하나 되자. 작성일 : 2010. 10. 26 (화) 새벽 2:52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다. 오늘 내가 너에게 사랑에 대해 가르쳐줄 것이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랑아. 나와 진정 하나 되고자 하느냐? 나와 진정 하나 되어 나의 뜻 이루어 주고 싶으냐? 그렇다면 내 너에게 말하노라. 내 심정 깨닫고 나의 뜻 이루어주고자 한다면 먼저는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나에게 주어야 한다. 다시 말해 너희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버리고 나를 좇아야 한다. 생각, 사고 버리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내가 너에게 말한 대로 오직 나만 생각하고 내 뜻이 무엇인지 늘 생각하며 내가 원하는 대로 하고자 한다면 너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들이 하나씩 없어질 것이다. 이 세상 내 아버지의 구상대로 만들어지고 창조되 었건만 너희 인간만 스스로 타락하여 내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는 존재가 되 었다. 이 세상 모든 만물들은 내 아버지의 순리의 법칙에 의해 돌아가건만 너희 인간은 타락하여 내 아버지의 뜻과는 상관없이 사는 자 되었으니 내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너희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사는 것이 무엇 이냐. 진정 나와 하나 되며 사랑하고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주 나 예수를 온전히 생각하 며 사랑하고 가는 자 어디 있느냐. 그나마 이 섭리는 내가 선생 통해 강력히 말씀으로 이끌었기에 나를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가고자 생각하고 결심하는 자들이 되었다. 그러나 이 세상 너희가 보아라. 물질에 빠져 그것이 다인 양 생각하며 사는 자들, 술과 담배와 이성에 빠져 그것이 삶의 기쁨인 양, 그것이 삶의 희망인 양 생각하고 사는 자들 얼마나 많으냐. 썩어빠진 정신과 생각이 머리에 꽉 찬 자들 어찌 내가 함께할 수 있겠느냐. 생각하는 것이라고는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더 인생 즐기며 살까 하는 자들. 내 어찌 이들과 같이 지낼 수 있겠느냐. 그러니 내가 이 섭리에 눈을 둘 수밖에 없다. 내 마음을 이 섭리에 둘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내 희망이요, 내 숨통이다. 너희가 나를 찾는 소리가 나의 희망이요,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나의 기쁨이다. 너희가 나를 만나고자 간절히 찾는 그 삶이 나에게 큰 힘을 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제 내가 이 섭리에게 더 바라는 것이 있 다. 너희도 알겠지만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자 생각하고 마음을 먹는 단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길 원 한다. 생각에서 끝나는 자는 꽃이 핀 것과 같은 자요, 나와 삶이 일체되어 사는 자는 열매를 맺는 자와 같다. 한 농부가 씨앗을 뿌려 농사를 지을 때 무엇을 바라겠느냐. 열매를 거두는 것이 목적이 아니더냐. 곡식이 자라며 잎이 피고 꽃이 피는 것도 농부의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겠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열매가 아니더냐. 꽃이 필 때의 기쁨은 곧 있으면 열매를 맺을 것을 알 수 있기에 기쁜 것 이지 꽃 자체로는 온전한 기쁨을 줄 수 없는 것이다. 화려하게 꽃을 피워 농부에게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었건만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 실망감은 얼마나 크겠느 냐. 그와 같이 너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너희가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자 굳은 결심을 하며 나에게 매달리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너무 기쁘다. 그러나 굳은 마음만큼 노력하지 않고 삶이 되지 않 으면 내 실망감은 얼마나 크겠느냐. 사랑아. 너희의 생각과 사고가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되었다 면 이제는 너희의 삶이 온전히 나와 하나 되는 단계까 지 가도록 몸부림치거라. 생각에서 끝나는 자 꽃과 같은 자요, 삶으로 나와 하나 된 자 열매를 주렁주렁 맺은 자와 같도다. 열매 가득 담아 내 아버지께 나아가자. 소쿠리가 찢어지게 열매를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게 해보자. 내가 농부의 심정으로 너희를 기르고 가꾸었으니 내 마음 뿌듯하게 열매 가득 맺어주길 바란다. 못 한다 하는 자 있느냐? 힘들어 못 하겠다 하는 자 있느냐? 힘들어도 나와 하나 되어 가야 한다. 힘들어도 진정 나와 삶이 하나 되는 단계까지 가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저 천국으로 이끌 수 있다. 애벌레가 허물을 벗는 것이 힘들어도 그 허물을 벗어야 멋있는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다 니듯 너희도 어렵고 힘들지만 나와 하나 되고자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단계를 겪 다 보면 어느새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힘들지만 내가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다. 힘들지만 내 손을 잡고 일어나 뛰어보자. 나와 같이 하면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포기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어린아이가 성장하듯 너희의 삶을 변화시켜 보도록 하여라. 생각한 만큼 움직여라. 깨달은 만큼 행하여라. 결심하는 그 순간 일어나 실천하여라. 그 삶이 나와 진정 하나 되는 삶이니 결심한 만큼 행하는 자 되길 원하노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여라. 온전히 너희의 삶이 빛나길 원하노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