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01.16 (일)

110116 주일말씀 변화해야 주와 대역사를 한다

선포일
2011.01.16 (일)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1-13

첨부 파일

  • PDF

    110116-주일말씀_변화해야 주와 대역사를 한다.pdf

    248.4 KB

<2011년 1월 16일 주일말씀> 변화해야 주와 대역사를 한다 변화해야 자기가 받을 복을 받는다 변화해야 주님을 맞게 된다 본 문 로마서 12장 1-13절 * 모든 단상의 말씀이 깊고도 중하지만, 특히 이번 말씀은 한 문장, 한 문장 모두가 깊고 깊은 말씀으로 설교자의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몇 번씩 깊이 읽고, 설교자부터 완전히 이해하고 전해야 될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 의 말씀에 오늘도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변화를 통한 주와 대역사’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 다. 먼저 알기 쉽게 선생이 주님께 배운 대로 말씀하고, 이어서 주님이 더 차원을 높여 영의 세계까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절을 보면 “너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하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계시하시어 사도 바울이 전한 말씀입니다. ‘네가 변해야 너와 같이 다른 자들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의미에서 그같이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구종교에 있다가 하나님께서 새롭게 뜻을 펴시는 새 역 사, 곧 예수님이 직접 행하시는 신약역사에 와서 변화를 받았습니다. 사 도 바울은 주님께서 새롭게 변화하라고 깨우쳐 주신 말씀을 깊이 받아들 이고, 핍박 중에도 세상을 본받지 않고 계속해서 주님의 마음과 성품으로 변화되고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변화된 것같이 많은 자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어 주님을 믿게 함으로 변화되고 거듭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마음 과 육신의 행위를 그리스도의 성품과 행위로 홀연히 변화시켜 주님이 사 랑하는 자들이 되게 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서 방 교회를 세우 고, 더 나아가 가정 교회를 세우고, 더 나아가 이곳저곳에 교회를 세워 더 변화된 대역사를 이루며 주님이 살아 계실 때 못다 한 일을 주님의 몸 이 되어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하며 살았습니다. 이같이 대역사를 이룬 사도 바울은 주님의 사도들 중에서도 아주 큰 변화를 받은 자이며 신약시대 때 시대를 변화시킨 빛나는 자로서 모두가 우러러볼 훌륭한 주님의 사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이 살아 계셨을 때 주님을 반대하고 불신하며 주님 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한 유대인이었습니다.주님은 돌아가신 후에 영으 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시고 그를 전도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이 돌아가신 후에 주님을 따랐기에 자기 스스로가 더욱더 악착같이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주님도 이를 더욱 기특하게 여기셨습 니다. 이 시대 이 복음을 악평하는 자들로 인하여 섭리사를 반대하고 불신 하고 악평까지 하고 섭리사에 전도되어 온 자들도 이 시대 주님 앞에 사 도 바울 같은 입장입니다. 악평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따른 자들은 주님 의 열두 제자들 같은 입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반대하다가 왔으 니, 사도 바울과 주님의 제자들은 처음에 거리감을 두고 서로 의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신약역사 초대교회를 빛나게 했습니다. 섭리사에도 기성에서 반대하다 온 자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을 보고 거리감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알고 보면 선생도 기성에서 왔습니 다. 주님이 기성에서 부르셔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가 변화되었으니 사도 바울같이 이 시대 사도가 되어 주님의 시 대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기 바랍니다. <영상1> * 사도 바울의 생애 사도 바울이 구시대 종교에 있을 때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 는 모습/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 자들을 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 하다고 하는 모습/ 그 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영을 만남 “사울 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결국 돌이키고 변화되어 주님의 몸이 되어 여생을 바치는 모습 (자기 변화를 이룬 후 많은 자들에게 복음 을 전하여 역사를 키우는 모습/ 결국 옥에 갇혔으나 옥에 갇혔어도 서신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모습)/ 지금 그 영은 천국에 가 있다. <자막> 너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하여라. 네가 변화되 어야 다른 자들도 변화시킬 수 있다. *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에게 역사하심을 실제로 체험하게 됩니다. 고로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합니다. 모두 각자 체험하고 겪었을 것입 니다. 성령의 역사하심도 모두 뜨겁게 체험했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뜨거운 불덩어리라서 뜨겁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도 처음에 성령을 받 고 뜨거워서 ‘성령은 밥을 해 먹고 음식을 삶아 먹는 불같은 불덩이구 나.’ 생각했습니다. 기도할 때 보면 실제로 불덩어리가 축구공만 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았다. 성령은 불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후 더 깊이 기도하고 영계에 가서 보니 성령님은 불덩어리가 아니 고 가정의 엄마 같은 천국의 모성신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삼위일체이 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것이니 세밀하게 봤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을 체험하든지, 불덩어리를 보든지, 그 실체를 보며 체험하게 됩니 다. 성령님은 본체를 안 보이시려고 불로 뜨겁게 역사하여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 불은 삶아지게 하고 익게 합니다. 이와 같이 뜨겁게 성 령을 체험하며 성령을 받게 하심은 사람도 그 마음을 삶고 익혀서 변화시 키려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는 ‘변화의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 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반드시 좋게 변화됩니다. 언제 변했는지 모르 게 홀연히 변화되어 있습니다. 모두 변화했기에 말씀을 들어도 ‘아 멘!’ 하며 맞다고 할 것입니다. 오늘은 ‘변화’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시니 더욱 귀를 기울이고 듣 기 바라며, 또 다른 차원으로 꼭 변화되기 바랍니다. * ‘변화’는 참으로 위대한 역사를 낳게 했습니다. 땅에서 살다가 죽어 끝날 인생들을 변화시켜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 기까지 변화시키니 얼마나 엄청난 변화입니까? 육체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지만 육신이 행한 의와 선의 행위로 영 이 변화를 받아 천국에 가게 됩니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 시키는 정도면 그 육신의 행위의 급은 천국급입니다. 육신이 지상에서 천 국급에 살면서 자기 영혼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육체를 가지고 천국급 차원으로 변화시키니 얼마나 엄청난 변화입니까?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변화요, 신적인 변화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하 셨습니다(요 10:35). 짐승의 말을 듣고 그대로 살면 짐승 같은 자가 되 고, 악인의 말을 듣고 살면 악인이 되고, 선인의 말을 듣고 살면 선인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면 하늘나라 천인으로 변화된다는 것입니 다. ★ 육신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천국급으로 살면, 그 영이 육신의 모든 행위와 선한 마음과 공적을 다 받아서 영의 성품도 행 위도 모두 하늘나라의 형체로 빛나게 변화하여 때가 되었을 때 주님을 맞 아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 육신은 물체입니다. 고로 세상에서 마음 천국과 행위 천국을 누리 면서 더 이상 살 수 없이 살 만큼 살다가 때가 되면 죽습니다. 그러나 육 체에 속한 선한 정신·마음·생각·혼은 영에 흡수되어 영과 함께 갑니 다. 영체가 육체의 정신·마음·생각·혼을 담고 더욱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갑니다. ★ 그러므로 영체는 육체와 하나입니다. 육체는 살아 있을 때 정신· 마음·생각·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육체가 죽으면 영체와 육체는 갈립니다. 육체는 죽어 없어지고, 육체의 정신·마음·생각·혼은 영체에 게 갑니다. 그러니 영체와 육체는 하나입니다. 어떤 자는 ‘내 육체가 천국에 간다면 실감 나겠지만, 보이지도 않는 영체가 천국에 가니 육체가 간 것같이 실감 나지도 않고, 지난날 지구에 서 산 것을 회상하면서 보람도 없겠구나.’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전 능하신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창조하셨겠습니까? ★ 사람의 정신·마음·생각·혼이 핵심이고 근본입니다. 정신·마 음·생각·혼이 육체에 속해 있을 때를 보겠습니다. 사람이 정신 떠나고, 마음 떠나고, 생각 떠나고, 혼 떠나면 육신은 시체와 같이 아무것도 못 느낍니다. 육체는 하나의 기구입니다. 생명체는 정신·마음·생각·혼입 니다. 육체가 죽으면 사람의 생명체이며 핵심인 정신·마음·생각·혼이 영체에게 가니, 육체가 영체에게 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도 그렇고, 많은 자들이 영으로 지옥에 가서 지옥 체험 을 하면 육신이 간 것과 똑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일 육신이 세상에 서 죄를 지었거나 하나님 앞에 불법을 행했다면 영으로 느끼기 때문에 100% 확실히 생각나고, 세상에서 육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1000배, 10000배 더 확실히 생각납니다. 영체의 몸을 쓰고 영의 생각과 하나 되 니 세상에서 선악 간에 행한 일이 더욱 확실히 생각납니다. 만일 육신에 속한 정신·마음·생각·혼이 자기 영과 함께 지옥에 가 지 않고 영 혼자만 갔다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죄를 짓고 행하며 산 것이 생각나지 않을 것입니다. 영은 육신이 행한 모든 것을 육신의 정 신·마음·생각·혼으로 기억합니다. 정신·마음·생각·혼으로 생각하고 다스립니다. 원래 육체는 뇌에서 생각하지요? 영이 지옥에 육체의 뇌를 안 가지고 갔는데도 육신이 행한 것을 모두 아는 것은 영의 뇌에 육신의 정신·마음·생각·혼이 일체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이 육신을 쓰고 살 때 영이 육신과 같이 행했기 때문에 영의 뇌에 다 녹화되어서 다 아는 것입니다. 육신이 행한 것이 영의 뇌에 다 녹화되어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고로 영이 지옥에 가면 육체가 세상에서 살면서 행한 것을 훤히 알고, 육체가 없어도 육체의 정신·마음·생각· 혼이 영체와 일체 되어 영체가 육체같이 고통을 느끼고 지옥사자들에게 당합니다. 영이 천국에 가도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의롭게 산 것을 그렇게도 보 람 있게 생각하고 감격합니다. 육체의 정신·마음·생각·혼이 영체와 일 체 되었기 때문에 세상에서 행했던 것들이 다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기 육과 영이 애인처럼 같이 살다가 영 혼자만 천국에 가는 것처럼 아 쉽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체의 생명체인 정신·마음·생각·혼이 영체에게 다 흡수되고, 다 쓰러져 가는 헌 집과 같이 늙어서 힘이 없고 쭈글쭈글한 육체는 지옥에도 못 가고 천국에도 못 가고 흙으로 돌아가고 끝납니다. 마치 신부가 결혼 할 때 밭맬 때 입었던 땀 냄새 나는 헌 옷을 벗어 버리고 새 옷을 입고 단장하여 신랑 집에 가듯 합니다. 육체가 늙고 병들면 정말 흉합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도 싫어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새롭게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속한 빛난 영의 몸을 보면, 늙고 부족한 육체는 마치 세상에서 최고 빛나는 옷 앞에 너덜너덜 떨어진 옷같이 보입니다. <영상2> ① <자막> 체험의 역사 -꿈 계시 체험, 성령 체험, 삶 속에서 각종으로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하는 모습 -선생님이 10대에 기도할 때 처음 성령을 받는 모습 축구공만 한 불덩어리가 떨어져 너무 뜨거웠다. 그래서 생각했다. ‘성령은 불덩어리구나.’ -그 후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성령님의 본체를 보았다. 그리고 성령님이 안아 주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같이 체험하게 하심은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온전 히 변화시키려 하기 위함입니다. ② <자막> 변화의 역사 <다음 자막> 변화는 참으로 위대한 역사를 낳는다. 사람이 이 땅에서 살면서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키는 모습 → 이에 따라 그 영혼도 육신의 행위를 먹고 변화되는 모습 → 결국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땅에서 살다가 죽어 끝날 인생들을 변화시켜 그 영혼 이 하늘나라까지 가서 살도록 변화를 시키니, 변화는 참으로 위대한 역사를 낳습니다. ③ <자막> 영이 천국에 가도, 지옥에 가도 육이 간 것과 같다. <도표> 천국 정신, 마음, 생각, 혼 정신, 마음, 생각, 혼 ↗ 영 ← 육 → 영 ↙ 지구 지옥 <자막과 설명> 육의 생명인 정신, 마음, 생각, 혼이 영으로 그대로 옮겨 가기 때문에 영이 천국에 가도, 지옥에 가도 육이 간 것과 같습 니다. 육체는 천국에도 못 가고, 지옥에도 못 갑니다. 육이 행한 모든 것과 육의 정신, 마음, 생각, 혼을 영이 다 가지고 가서 그 행한 대로 천국이나 지옥에 갑니다. 또 영에 대한 이야기를 할 테니 자기 영에 대해서 깨닫고 배우기 바 랍니다. * 선생이 10대 때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하다가 기도굴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기도굴 앞에 한 사람 이 있기에 깜짝 놀라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귀신인가?’ 했 습니다. 그래서 “귀신아, 물러가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나를 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아홉 살 정도 돼 보이는 남 자아이였는데, 그렇게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예쁜 여자도 거기에 비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예뻐 쓰다듬어 주고 싶었지만, 쓰다듬다가 그 살결에 흠집이 날까 봐, 또 사라질까 봐 손을 못 댔습니 다. 살결이 너무 빛났습니다. 그 얼굴에 손가락만 대도 손가락이 들어갈 것같이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너 누구니?” 계속 물었는데도 그 아이는 웃기만 하고 말을 안 했 습니다. “너 너무 예쁘다. 귀엽다. 끝내준다!” 하며 계속 칭찬했습니 다.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나 거친 몸으로 안다가 흠집 날까 봐 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누구냐고 계속 물었지만 그 예쁜 아이는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얼굴을 맞대고 쳐다봤습니다. 그 웃는 모습에 나도 그냥 웃음이 나 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의 어렸을 때 모습이 스쳐 보였습니다. 그래서 “너 나야?” 하고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나는 ‘영’이야.” 했습니다. 물 론 영 이름이 따로 있지만 내가 “너 누구야?” 하고 물었을 때 “네 영 이야.” 하면 이상할까 봐, 내가 호기심을 갖게 하고 스스로 깨닫게 한 후에 내 육신에 속한 나의 영이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안으려고 하니 아쉽게 사라졌습니다. ‘영’ 하면 피부 가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 그 살결이 너무 빛이 나고 고와서 손으로 만지 면 흩어질 것만 같습니다. 한번은 천사를 보고 예뻐서 만지다가 그 느낌 에 죽을 뻔했습니다. 이때 멍하니 서 있다가 생각했습니다. ‘이 굴속에 나 혼자가 아니고 내 육신과 영이 같이 있구나. 육만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살아야겠 다. 내 영을 애인같이 키워서 성공시켜야겠다.’ 하고 확실하게 마음먹고 더 힘 나게 영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육을 통해 영이 잘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내 영을 봤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주님은 “네 몸속에 있는 영을 나오게 하여 너의 눈을 열어 주어 계획적으로 보여 줬다.” 말 씀하셨습니다. 그 후에 혼자 적적할 때마다 주님께 영을 보여 달라고 했 으나 수년 동안 보여 주지 않으셨습니다. * 주님은 내가 더 깊이 기도하게 하시고 시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 영으로 영계를 다니면서 예수님도 보고, 예수님의 제자들도 보 고, 남자 천사들도 보고, 여자 천사들도 보게 하셨습니다. 영계를 보면서 하늘나라가 남녀로 구분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또 천사의 모습과 키, 입는 옷 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20대에 군대를 갔다 와서 다시 내 영을 보았는데, 청년같이 컸고 무기를 들고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내 영이냐고 물으니 맞다고 하셨습니다. 옷은 천군들이 입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영이 어렸을 때는 얼굴이 둥근 형이었는데, 크면서는 본틀만 안 바뀌었지 원형에서 약간 타원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체는 육체를 좀 닮았는데 그냥 보면 모릅니다. 영은 육체 속에 속 해 살지만 육체와는 다르게 키도 더 크고 얼굴에도 흠이 없습니다. 그러 나 육신이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그 영도 보기 흉하고 볼품이 없습 니다. 결국 선생은 내 영을 애인같이 사랑하고 기르고 키워서 주님의 신부 로 만들어 성공시켰습니다. 모두 육신이 나이 먹어서 늙었으니 주님이 자 기를 사랑하지 않겠다는 생각 하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 영을 키워 주님 의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영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예뻐지고 멋있어지고 완성됩니다. 육신도 행위에 따라 주님께도, 선생에게도 관심 받고 사랑도 받게 됩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함으로 육도 변화하고 영도 변화하여 더 빛나게 되고, 더 높은 차원에서 사명을 하며 주님과 함께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영상3> ① 선생님 10대 때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실 때 -새벽에 기도하다가 굴에서 나왔는데, 한 남자아이가 있었다. (아홉 살 난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표현. 피부가 반짝반짝 빛나 고 부드러운 것 표현. 마치 빛 가루를 모아 놓은 것 같음.) - 너 누구니? (그러나 말을 안 하고 웃기만 한다.)/ “너 너무 예쁘고 귀엽다.” (그래도 웃기만 한다.)/ 그 웃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온 다./ 그 얼굴을 자세히 쳐다보니 내 어린 시절 모습이 스쳐 보였다. “너 나야?” (영은 고개를 끄덕인다.) - 선생님 ‘내 영이구나. 이 굴속에 나 혼자가 아니고 내 육신과 영이 같이 있구나. 육만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살아야겠다. 내 영을 애인같이 키워서 성공시켜야겠다. 육을 통해 영이 잘되는구나! 주 님,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육을 가지고 영을 위해 살겠습니다!’ <설명> 그리고 주님은 더 깊이 기도하게 하시고 시대를 가르쳐 주셨 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 영이 영계에 가서 영계를 보게 하시고 가 르쳐 주셨습니다. ② 선생님의 영이 낙원천국에 가신 모습 -낙원천국에 이르자 아름다운 여자 천사들이 있었다. 선생님 영 “안녕하세요. 예수님은 어디 계신가요?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요.”/ 여자 천사들 “저쪽에 계십니다.” -여자 천사들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 보니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계 셨다./ 제자들이 먼저 선생님 영을 쳐다보았다./ 선생님 영 “저는 예수님을 찾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 영을 보시고 바로 “여기 왔 네!” 하셨다./ 그런데 그때는 너무 어려서 할 말이 없어서 조금 있 다가 왔다. <자막과 설명> 결국 선생은 내 영을 애인같이 사랑하고 기르고 키워 서 주님의 신부로 만들어 성공시켰습니다. 모두 육신을 가지고 부지 런히 자기 영을 키워 주님의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하면 육도 변화하고 영도 변화하여 더 빛나게 되고, 더 높은 차원에서 사명을 하며 주님과 함께 기쁨으로 살게 됩 니다. 선생은 매일 영과 이야기하며 영과 함께 행합니다. 지금도 육신이 못 하는 것은 영을 통해 하게 합니다. 여러분 중에서 선생의 영을 생각하며 기도하니 선생의 영을 봤다고 한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영도, 타인의 영 도 영적 차원이 높은 단계에 있어야 볼 수 있고, 주님이 눈을 열어 주셔 야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영을 본 사람들은 한번 손들어 봐요. 내려요. 봤어도 모르는 자 들이 있습니다. 꿈에 자기를 본 것은 육신에 비친 자기 영을 본 것입니 다. 꿈에서 보는 것은 거의 육에 속하여 혼적 차원에서 보는 것입니다. 육에 속한 꿈과 꿈의 영계는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영이 있습니다. 육계에서든지 영계에서든지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생명체이며 핵심인 정신·마음·생각·혼과 교통합니 다. 만일 영이 지옥으로 가면 육의 정신·마음·생각·혼도 지옥으로 가 고, 영이 천국으로 가면 육의 정신·마음·생각·혼도 천국으로 갑니다. * 그러므로 육신은 자기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 으면 영이 약해져서 사탄이 치고 때리고 꼬입니다. 사람들의 육만 보면 잘 모릅니다. 영을 봐야 압니다. 육만 보면 예수님을 믿고 주님 말씀에 의해 선하게 사는 자와 예수님을 안 믿고 악하게 사는 자는 별 차이가 없 이 똑같이 세상 생활 속에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예수님 을 안 믿고 행위가 악한 자의 영을 그 육신에게서 뺏어 가서 사망의 세계 지옥 쪽에다 꽁꽁 매달아 놓고 안 보내 줍니다. * 밤에 꿈으로 여러 가지를 보고, 새벽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육에 속한 꿈과 꿈의 영계는 다르다. 똑같이 잠 을 자며 꿈을 꾸었어도 네가 본 것은 그냥 꿈이 아니라 영의 세계다. 내 가 너에게 영계를 보여 주었다. 꿈에서 본 사람들은 모두 네가 세상에서 본 사람들이지 않느냐. 그들의 영이야. 그 환경을 보아라. 세상에 그런 산과 환경을 보았느냐. 영계야. 세상 육신의 모습을 아무리 봐도 그 영이 영계에서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 영계에 가서 영으로 봐야 된다. 영계 에 가서 영으로 보니 그 영이 세상에서 육이 사는 위치와 전혀 다른 곳에 서 살고 있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영계에 가서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영은 사망에 있었습니 다. 세상에서 그 육신이 하고 사는 것을 볼 때는 ‘저 영이 왜 사망으로 가 있지?’ 하며 영의 상황을 보고도 의심이 갔습니다. 그 육신은 세상 에서 예수님을 믿고 교회도 다니는 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섭리사를 나 가서 예수님을 더 잘 믿고 더 악착같이 하겠다고 하면서 사는 자였습니 다. 그러나 그 영은 사망에 있기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으로 나를 믿고 섬기면 불법을 행한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 영도 사망에 있지만 실상 그 육신도 사망권에 처해 있다. 나 예수의 섭리를 불신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비방하고, 다른 이론을 펴는 자들은 나를 믿고 산다 해도 그 영은 육과 함께 사망에 있다. 근본을 회개하고 행위로 변화하지 않으면 그 영이 자기 육체의 정 신·마음·생각·혼과 함께 지옥으로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밤마다 기도 중에 보는 것을 이야기하다 보면 본 설교를 못 하기 때 문에 그 이야기는 거의 안 합니다. 오직 주님이 설교하시도록 전초 말씀 만 합니다. 변화해야 됩니다. 육도 영도 변화할수록 올해 주님과 대역사를 펴게 됩니다. 더 이상적으로 변화해야 개인과 교회와 섭리사가 주와 같이 대역 사를 이루게 됩니다. (아멘!) 변화될수록 차원이 높아지고 신령해지고 온 전히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아멘!) <영상4> ① <자막> 사람은 누구에게나 영이 있다. <도표 : 다시 한 번 더 보여 주며 설명> 천국 정신, 마음, 생각, 혼 정신, 마음, 생각, 혼 ↗ 영 ← 육 → 영 ↙ 지구 지옥 <동시에 자막과 설명> 육계에서든지 영계에서든지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생명체인 정신·마음·생각·혼과 교통합니다. 만일 영이 지옥으 로 가면 육의 정신·마음·생각·혼도 지옥으로 가고, 영이 천국으로 가 면 육의 정신·마음·생각·혼도 천국으로 갑니다. -기도하고, 말씀 듣고 행하며 사는 모습 잠깐 나오며 <동시에 자막과 설명> 고로 육신은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고 주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사탄이 영혼을 때리는 모습, 묶어 놓고 고통을 주는 모습 그러나 육은 이것을 모르고 그저 고통만 받고 사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그렇지 않으면 영이 약해져서 사탄에게 꼬임 을 받고 끌려가서 고통을 당합니다. 육은 모릅니다. 다만 고통만 받습 니다. -다시 기도하는 모습이 나오며 <동시에 자막과 설명> 그러므로 기도하여 영계를 보고 자기 영을 위 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사망권에 묶여 있는 데서 풀려나는 모습이 나오며 <동시에 자막과 설명> 그래야 예수님이 묶인 것을 끌러 놓게 하고, 자기 영이 힘을 받고 사망에서 풀려나오게 됩니다. ② <자막>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봐야 안다. 육만 봐서는 모른다. <도표 : 초고 참고> 육계에 똑같이 살고 있으나 어떤 자들의 영혼은 사망권에 묶여 있고, 사탄에게 맞고 있고, 고통 당하고 있는 모습/ 그 중에서도 지옥으로 판정받은 자들의 모습/ 어떤 자들의 영혼은 천국 급에서 빛이 나며 살고 있는 모습 <예수님 말씀> 세상 육신의 모습을 아무리 봐도 그 영이 영계에서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 영계에 가서 영으로 보면 육이 사는 위치와 는 전혀 다른 곳에서 살고 있는 영들이 많다. 영계에 가서 영으로 봐 야 안다. * 같은 섭리사에서 사는 어떤 자는 신앙의 별장과 궁궐에서 살고 있 는데, 언제까지 신앙의 콘크리트 양옥집이나 초가집에서 살렵니까? 똑같 이 귀한 시대 말씀을 들었는데 왜 차이가 납니까? 자기 생각과 행위 때 문입니다.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영이 더 좋게 변화되어 굼벵 이가 매미 되고, 애벌레가 나비 되듯 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올해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각자 더욱 변화할수록 주 안에서 분명히 꿈 과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변화는 말씀 따라, 행하는 것에 따라 차원이 다르게 일어납니다. 구 약역사가 끝난 후 예수님이 오셨을 때부터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는 종급에서 자녀급으로의 변화였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동안 계 속됐습니다. 약속을 이루는 성약 재림 때는 주님께서 시대 새로운 말씀을 주시어 신부 입장으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어떤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 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 굼벵이와 애벌레가 땅바닥을 기어 다니면서 있는 대로 주름을 잡고 생색을 내고 다녔습니다. 매미와 나비는 이를 보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변화되지 않으면 길바닥에 다니다가 사람들에게 밟혀 죽거나, 새들에게 쪼아 먹힌다.” 했습니다. 육도 영도 변화되지 않으면 세상에 밟히고 사탄에게 쪼아 먹힙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날아다녀야 밟히지도 않고 쪼아 먹히지도 않고 꽃 의 꿀을 먹고 삽니다. 우리 육이 꿀 같은 시대 생명의 말씀을 먹고 살아 야 육도 영도 더 좋게 변화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저마다 변화되어야 할 때 안 되면 한 세월이 가서 그대로 끝난다.” 하셨습니다. 오늘 ‘변화’라는 예수님의 한 마디 말씀을 듣고 축소시켜 잠언 40 개를 쓰다가 지쳐서 다 못 썼습니다. 주님은 “내 한마디 영의 말, 그 깊 은 말을 육으로 다 표현하려면 평생 해도 못 한다. 영으로 받아라.” 말 씀하셨습니다. 변화되어야 같은 세상에 살아도 딴 세상의 삶을 삽니다.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변화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섭리인들의 축복입니다. ‘변화’의 말씀을 듣고 마음을 새롭게 하면 그 행동과 삶이 변화하 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영상5> ① 섭리사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의 모습이 나온다. <자막> 같은 말씀을 듣고 사는데 왜 차이가 날까? ② -초가집에서 사는 영/ 양옥집에서 사는 영 -궁궐에서 사는 영 (궁궐 : 아주 멋있게 표현) <화면 없어지며 자막> 자기 생각과 행위 때문이다. ③ <예수님 말씀 소리> 같은 말씀을 듣고 살면서 언제까지 변화되지 않고 신앙의 초가집이나 콘크리트 양옥에서 살려고 하느냐? <삽화> 초가집에 살던 영들 → 궁궐 변화 콘크리트 양옥에 살던 영들 → 궁궐 변화 <동시에 자막과 예수님 말씀> 마음을 새롭게 하고 행하여 어서 변화 되어라. 변화할수록 내 안에서 분명히 꿈과 소원이 이루어진다. ④ 땅바닥에 기어 다니는 애벌레들이 새에게 쪼아 먹히는 모습/ 변화 된 나비는 꽃밭을 날아다니며 꽃에서 먹을 것을 찾고 기쁘게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육도 영도 변화되지 않으면 세상에 밟히고 사탄에게 쪼아 먹힙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날아다녀야 밟히지도 않고 쪼 아 먹히지도 않고 꽃의 꿀을 먹고 삽니다. 우리 육이 꿀 같은 시대 생명의 말씀을 먹고 살아야 육도 영도 더 좋게 변화됩니다. <마무리 자막 꽝! : 웅장한 음악과 함께> ‘변화’의 말씀을 듣고 마음 을 새롭게 하면 그 행동과 삶이 변화하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변화에 대해 전초하다 보니 벌써 이같이 깊어졌습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셔야 핵만 말 씀하여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말씀이 마음에 제대로 들어가 때가 되면 행하게 됩 니다. 주님은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며 같이 행하여 우리가 변화되게 해 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잊지 말고 행하려고 해야 곧 주님을 잊지 않은 것이 되어, 말씀이 주님이 되어 주와 함께 행함으로 변화가 일 어납니다. 변화가 없으면 인생 곤고하고 괴롭고 고통입니다. 자기는 변화되지 않는다고 말만 하지 말고, 모두 말씀을 듣고 힘들어도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변화는 희망이 이루어지게 하고 축복을 받게 합니다. 지난날보다 더 변해야 다시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루아침에 변 화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행하다 보면 어느 날 홀연히 놀랍게 변화되어 있습니다. 오직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되어야 합니다. 고로 주님은 어 떻게 변화해야 되는지, 왜 변화해야 되는지, 육계에서 영계까지 속 시원 히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메시아이시므로 우리 수준에 맞게 육계 와 영계를 다 통달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아멘.)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누구든지 나 예수의 참된 말씀을 듣고 믿고 시인함으로 몰랐던 것을 알고, 너희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질 때 그 마음이 변화된 것이다. 나 의 말씀대로 믿고 시인함으로 생각한 것을 행할 때 육이 변화된 것이다. 이는 마치 모르고 서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바로 알고 동쪽으로 가는 격 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나의 말씀을 믿고 시인하면 너희 마음이 행한 것이 되어 마음이 변화된 것이고, 그 생각을 육신이 실제 행하면 그 육신도 마 음과 함께 변화된 것이다. 육신이 행한 것에 따라 그 영도 행한 것이 되 어 영도 변화된다. 사람의 마음, 생각, 육신이 행하는 행위에 따라 그 사람의 영의 운명 도 좌우된다. 그러나 오직 나 예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생각하고 마음 먹고 행해야만 육신도 천국급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그 영도 천국급의 차 원으로 변화된다. 이렇게 육도 영도 변화되면 육신은 내 안에서 사랑과 진리와 평화와 기쁨의 역사가 마음에도 일어나고 육신에도 일어나 지상천국의 삶을 살게 되고, 영혼도 그 차원으로 지상에서 육과 함께 살다가 나의 재림을 맞으 면 하늘나라에 속한 더 높은 차원으로 변화되어 더욱 온전히 나의 성품과 형상을 닮은 영으로 살게 된다. 변화될 때가 됐는데도 변화되지 않으면 정말 실망이다. 올해는 꼭 변 화되어 내가 주는 축복을 받아라. (아멘!) 더 좋게 변할수록 나와 더 가 까이하게 되고, 천국 집도 더 좋은 집으로 지어져 간다. 나의 재림을 맞 을 자들아, 어서 변화되어 지금 나를 온전히 맞아야 된다. 빨리 변화되어 라. 내가 너를 쳐다본다. 속 시원하게 어서 변화되어라. (아멘!) 너희가 이 세상(육계)에서 사람들을 볼 때 나 예수를 믿는 자와 안 믿는 자가 구분되어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런데 똑같이 나 예수를 믿고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육계에서 보면 거의 비슷하게 보인다. 다만 믿는 방법과 교파와 교리가 다르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 면 완연하게 다르다. 똑같이 나를 믿어도 저마다 다른 차원과 위치에 가 서 살고 있다. 어떤 영은 사망에서 고통을 받고 있고, 어떤 영은 더 찬란 한 빛 가운데 거하기도 한다. 너희 각자의 영의 실상이 어떤지 보고 싶어도 이는 나의 비밀이라서 내가 보여 주지 않으면 못 본다. 나의 뜻이 있는 자들에게만 내가 허락한 범위 안에서 보여 주어 너희로 깨닫고 알게 해 주기도 한다. 어떤 자는 나를 찾으며 살지만 불법을 행하면서 찾는 고로 그 영혼이 사망권에 가 있다. 어떤 영혼은 이미 지옥으로 판정받아 육신이 죽으면 그 혼과 함께 바로 지옥으로 가려고 대기하고 있기도 하다. 육신이 근본 으로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예수의 말을 직접 듣고 행하든지, 내가 오래전부터 예비하여 가르 쳐 보낸 시대 중심자의 말을 듣고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 행하 는 자는 시대의 참된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된다. 깨닫지 못함으로 행하 지 못하여 결국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누구든지, 어느 시대든지 마음과 육신이 내게 합당하게 변화되어야 그 영혼도 온전히 변화되어 나 예수에게 속한 영이 되어 하늘나라 형상을 입고 하늘나라에서 사는 영이 된다. 그러려면 온전한 나의 말을 듣고 순 종하며 믿고 따르며 행해야 된다. 섭리역사는 내 아버지의 뜻이며, 때에 맞춰 이 시대에 계획적으로 하 는 역사이며, 나의 재림에 맞춰 시작한 역사로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면서 구원의 대역사를 이룰 역사다. 이 섭리사를 불신하고 외면한 자들은 곧 내게 불법을 행한 자들이다. 언제라도 나의 온전함에 속하지 않으면 그 영혼은 사망에 속한 영으로서 사망에서 나오기 어렵다. 또한 나의 섭리사를 악평하고 모독하여 내게 오 는 생명들을 막는 자들도 불법을 행한 자들로서 그 영혼이 사망에 있다. 섭리역사는 너희 육신이 살다가 죽어도 1000년 동안 계속 세계로 뻗 어 나간다. 나 예수가 이 구원의 역사를 펴 나간다. 섭리역사는 한 교회 도 아니고, 한 교파도 아니다. 나와 내 아버지가 지구 세상에 펴는 섭리 역사다. 이 진리는 너희 선생이 연구한 진리가 아니다. 나 예수의 진리로 서 나의 가르침이며 100% 나의 대역사다. 너희 선생의 역사가 아니다. 너희 선생은 내가 시켰기에 사명자로서 행한다. * 핍박하고 반대하는 자들은 이것을 모르고 핍박하고 반대하는구나. 하늘의 사람을 모독하면 곧 내 아버지를 모독한 것이요, 나 예수를 모독 한 것이다. 내 아버지와 나의 역사로서 하나님과 나 예수가 행하기 때문 이다. 고로 그 시대도, 개인도, 민족도 행위대로 받는 것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께서 그 시대 사명자들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들이 가르치고 외치면 그 시대가 외면했다. 기존의 말씀을 똑같 이 가르치면 외면하지 않고 모독하지 않지만, 새로운 시대 말씀을 가르치 니 불신하고 막고 모독하고 핍박한다. 나의 때도 그러했고, 루터 때도 그 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때에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으니 그 마음이 변화되지 못하고, 그 행실이 변화되지 못하고, 결국 그 영이 변화 되지 못하여 더욱 육적으로 변해 버려 시대의 복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 행위대로 시대에 주는 영원한 축복을 받 지 못하는 것이다. 구원역사는 나의 것이니 내게 맡겨야 한다. 사람들은 내게 판단받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저주하며 악평한다. 고로 무지로 인하여 스스로 불 법을 행한 것이 된다. 자기 스스로 판단하며 악평하고 저주하는 자들은 육에 속한 자들이다. 고로 행한 대로 받게 된다. 심판은 나와 내 아버지 가 한다. 시대가 무지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핍박 함으로 인해 나와 내 아버지가 보낸 자는 시대가 대하는 것에 따라 희생 하든지, 혹은 돌아서 가면서 뜻을 편다. 그리고 나와 내 아버지는 알지 못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불법을 행한 자들을 따라가며 심판한다. *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면 개인과 시대가 과거보다 더 변화되라고 더 차원 높인 새로운 말씀을 준다. 신약시대에도 나로 인하여 새 말씀을 듣 고 변화되어 2000년 동안 구약과는 차원이 다른 자녀급의 구원을 받아 오지 않았느냐. 그 시대에 나와 내가 전하는 새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 던 자들은 변화되지 못하고 굼벵이처럼 주름만 잡고 다니지 않았느냐. 변 하는 것이 얼마나 대역사인지 알아라. 나의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가 왔으니 나 예수가 때에 따라 새 시대 새 말씀을 주었다. * 그러나 나의 영체의 몸이 사람처럼 행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능력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 세계이니 사람을 쓰고 나의 말을 전하고 행한다. 사람 세계에는 사람을 써서 행하고, 짐승 세계에는 짐승을 시켜서 하 고, 바다 세계에는 물고기를 시켜서 한다. 바닷속을 촬영하기 위해 물고 기 몸에 카메라를 달아서 자기들이 사는 세계를 촬영하고 오라고 하며 쓰 지 않느냐. 사람의 세계에서 하는 일은 사람을 가르쳐서 그를 통해 나의 말을 전 하게 한다.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그같이 하지 않았느냐.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쓰고 외치게 하고 행하게 한 자들이 아니 냐. 너희도 때마다 나의 육으로 쓰지 않느냐. 고로 나에게 쓰여지려면 온 전한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쓰여지는 만큼 빛난다. 내가 시대 사명자를 써서 행하기도 하고, 마치 바닷물고기에 카메라 를 달아 주면 바다 세계를 촬영하여 그 세계를 보여 주듯 내가 보낸 사명 자가 조건을 세우고 세상을 보고 구하고 기도하면 나는 그 소리를 듣고 행하기도 한다. 엘리야는 우상을 섬기는 그 시대를 보고 “내 말이 아니면 수년 동안 비가 오지 않으리라.” 했다. 하나님께 그 말을 듣고 말하였기에 그 말대 로 수년 동안 비가 오지 않아 그 지역 사람들이 각종 고통을 겪지 않았느 냐. 엘리야가 다시 기도하니 악인들은 모두 굴복하고 멸망당했으며, 이어 비가 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엘리야 시대 때 엘리야의 말이 아니면 수년 동 안 비가 오지 않았듯, 지금도 수년 동안 민족에게 그 같은 일이 일어난 다. 악을 멸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되어야 엘리야 때 3년 만에 다시 비가 오듯 할 것이다. 불이 꺼지면 방이 어둡듯, 시대 ‘평화의 불’을 가리고 가두면 평화가 어두워지는 것이다. 너희 마음과 생각 속에서 악을 멸하니, 섭리사에는 말씀의 역사와 성 령의 불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지 않느냐. <영상7> <자막> 어느 시대든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하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변화된다. ① 시대 보낸 사명자를 불신하고 악평하고 모독하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도 사명자와 함께 그들의 모독을 당하고 계신다.)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와 내가 보낸 자를 핍박하고 악평하고 불신 하는 자는 내 아버지와 나를 모독하는 자다. ② 하나님의 구원 섭리역사 <도표> 4000년 구약역사 - 중심인물들과 구약 유대 종교인들 2000년 신약역사 - 예수님과 신약인들 1000년 섭리역사 - 예수님의 영과 사명자와 성약인들 <자막과 말씀> 섭리역사는 한 교회도 아니고 한 교파도 아니다. 내 아버지의 뜻에 따라 때에 맞춰 이 시대에 계획적으로 하는 역사이며, 나의 재림에 맞춰 시작한 역사로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면서 구원의 대역사를 이룰 역사다. ③ <구약> 노아 - 아브라함 - 요셉 - 모세, 여호수아 - 다윗 - 엘 리야 - 이사야 - 다니엘 ┃ <신약> 예수님 - 사도들 - 교황들 - 신 약시대 선지자들 - 루터, 칼뱅 ┃ <성약> 중심자 <동시에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와 나는 시대마다 선지자들과 중심 자들을 쓰고 말씀하고 행한다. 사람 세계이니 사람을 쓰고 내 아버지 와 나의 말을 전하고 행한다. ④ 물고기 몸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바다 세계를 찍게 하는 모습 사냥개를 시켜서 사냥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물고기 세계는 물고기를 시켜서 뜻을 이루고, 동물 세 계는 동물을 시켜서 뜻을 이룬다. 이와 같이 인간 세계는 사람을 세 워 시대마다 나의 말을 전하고 행한다.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은 말씀을 듣고 수년 동안 변화되어 왔다. 고 로 섭리사에 살고 있다. 변화되는 것은 그 차원이 수십만 가지다. 좋게 변화될수록 축복이다. 이제 온 자들은 어서 내 말씀을 듣고 시대가 더 악 하게 되기 전에 어서 변화되어라. * 날씨가 추워지고 눈보라 치면 꽃도 더 활짝 피지 못하고 열매도 더 익지 못한다. 변화될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다. 공사도 멈추니 환경을 더 좋게 만들어 변화시킬 기회가 없어진다. 그 전에 자기 때에 변화를 이뤄 야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시대가 악해질수록 육도, 마음도, 영도 더 변 화되기 어려워진다. 고로 어서 변화되어야 한다. 모두에게 영안을 열어 주어 각자 영의 상태를 보여 주면 좋아서, 혹 은 나빠서 놀랄 것이다. 보여 주지 않고 말씀으로 하니 열심히 말씀을 듣 고 변화되어야 한다. 변화되지 않으면 사망으로 가게 된다. 고집 세고, 교만하고, 자기 주관대로 살고, 자기 육성대로 살고, 인본주의로 살고, 세 상을 좋아하며 사는 자들은 육도, 마음도, 영도 잘 변화되지 않는다. 변화되지 않으면 사탄의 공격이 강하다. 왜냐하면 같은 주관권에 있 기에 쉽게 침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변화된 영혼은 위치가 다르 니 사탄의 공격도 약하다. 변화되지 않은 영은 마치 굼벵이와 애벌레 같 아서 새들이 쪼아 먹듯 사탄에게 쪼아 먹힌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 지난해보다 더욱 변화되어라. 과거보다 더욱 변 화하는 것이 대역사다. 지난해에도 지난해만큼 변화되었기에 각자 맡은 바를 감당하고 뛰면서 사명을 했다. 올해는 너희 각자가 변화되어야 변화 된 만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고로 말씀을 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개인, 교회, 섭리사 모두가 행 하는 만큼 거기에 해당되게 변화된다. 바리새인같이 교리나 따지고 헐뜯 을 때가 아니다. 이 시대는 정말 그럴 때가 아니다. 시대에 선포하는 나 의 말씀을 듣고 어서 변화되어야 할 때다. 모두 자기가 해서는 안 될 것을 자꾸 하면서 변화되기를 바라느냐. 계속 컴퓨터 오락과 게임에 빠져 살고, 이성과 세상에 빠져 살고, 자기 주관에 빠져 살고, 안일주의로 살면 변화되겠느냐. 그 영혼이 흑암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불의를 행하지 말고 그 시간에 의를 행하여라. 그래야 변화된다. 월명동도 계속 손대는 만큼 좋게 변화되지 않느냐. 좋게 하지 않았으 면 좋게 변화했겠느냐. 그곳이 변화되지 않았으면 모두 어떻게 귀히 쓰겠 느냐. 너희도 그같이 온전히 변화되어야 귀히 쓰이고, 전보다 수천 배 가 치 있는 자가 된다. 모두 좋게 되기만 희망하지 말고 힘들지만 행하여 변 화되어라. <영상8> ① 눈보라 치니 꽃, 열매, 나무 성장 멈추고 앙상하게 되는 모습 공사도 더 하지 못하고 멈추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날씨가 추워지고 눈보라 치면 꽃도 더 활짝 피지 못 하고 열매도 더 익지 못한다. 변화될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다. 공사도 멈추니 환경을 더 좋게 만들어 변화시킬 기회가 없어진다. 그 전에 자기 때에 변화를 이뤄야 된다. ② 각종 재난 화면이 나온다. (태풍, 홍수, 지진, 화산폭발, 전쟁 등)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시대가 악해질수록 육도, 마음도, 영도 더 변화되기 어려워진다.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어서 변화하여 라. ③ 월명동 점점 변화되는 모습을 빠른 화면으로 쭉쭉 보여 주기. 선생님과 사람들이 행함으로 변화되는 모습도 넣기.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변화되어라. 지금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과거보다 더욱 변화해야 할 때다. 과거보다 더욱 변화하는 것이 대역 사다. 너희가 변화되어야 나와 대역사를 이룬다. 어서 근성을 뿌리 뽑고 나의 법을 지켜 행하여 급히 변화되어라. 제 때 변화되지 않으면 때를 놓쳐 1년이 지난 후에 기회가 오기도 하고, 혹 은 10년이 지난 후에 기회가 오기도 하고, 혹은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 기도 한다. 자기 때를 놓치고 자기 때를 기다리고 있으니 안타깝다. 기다 린다고 해서 무지로 놓친 때가 다시 오겠느냐. 변화되어야 너희 육과 영이 축복받고 나와 함께하게 된다. 1년씩, 몇 년씩 기다려도 변화되지 않으니 나 예수가 계속 기다리겠느냐. 나의 때가 되어서 떠나야 된다. 고로 속히 변화하여라. 변화는 가장 위대한 일이다. 변화되지 않으니 힘들고 그 주관권의 고통을 받는 것이다. 마음, 정 신, 생각, 행동을 급히 변화시켜라. 환경 때문에, 자기 존재 때문에 오는 고통이 있어도 힘들어도 행해야 육도 영도 고통을 벗어나 날면서 살게 된 다. 변화되지 않고 흑암의 영으로 있으면 나 예수가 무슨 희망으로 너희 를 기다리겠느냐. 게으름, 나쁜 성격, 모든 모순을 고쳐라. 내가 또 기다 려야 되겠느냐.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는다. 먼저 나를 사랑 하고 나의 말을 듣고 무섭게 지켜 행하여라. 그래야 변화된다. 그리고 성 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감동을 받아 녹아지고 끓여지고 익혀져서 인생 맛 있고 멋있고 아름답게 변화되어라. 너희 선생을 보아라. 시대 그 위치에서 살던 자들도 모두 다 나를 믿 었다. 그런데 왜 너희 선생만 유별나게 크게 썼고, 지금도 내가 청청하게 쓰겠느냐. 육신이 고생되어도 어느 곳에 가 있으나 나의 말을 듣고 행하 며 나를 극히 사랑하며 크게 행함으로 크게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처음에 너희 선생을 보고 비웃고, 얕보고, 아무것도 아닌 자로 봤다. 그러나 너희 선생은 날마다 나의 성품으로 바꾸기 위해 그 마 음의 가시, 잡초, 잡생각, 육성, 부족한 것들을 날마다 뽑아내면서 늘 내 게 배우고 고쳤기에 더욱 내가 쓰게 된 것이다. 또한 내가 자신을 택하였음을 귀히 알고 더욱 기도하여 나의 심정을 알고 육신 없는 나의 육의 몸이 되어 주었다. 이제는 실력이 있으니 나 예수를 단상에까지 모시고 세워 내가 속 시원히 나의 심정을 외치게 하고 있다. 너희도 이같이 너희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아야 사명을 준다. 지금도 자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너희 선생을 비방하며 어쩌고 저쩌고하는 자들이 있다. 영계에 와서 자기 영의 상태를 보면 어떻게 하 겠느냐. 영계에 와서 자기 영을 보면 그같이 안 한다. 육에 속한 자라 영 계에 못 오니 못 보고 몰라서 그러는 것이다. 내가 아무에게나 보여 주겠느냐. 자신이 온전히 회개하여 내게 잘못 을 고해야 알게 해 준다. 내게 잘못을 회개하지 않았기에 내가 보여 주지 않고, 보여 주지 않으니 몰라서 계속 그렇게 사는 것이다. 모두 영을 보 지 않고서는 내 앞에서 말을 하지 말아라. 영을 봐야 안다. 육을 보고서 는 모른다. <영상9> <2010년 12월 9일 주정신 계시 내용 제작> 못다 한 말은 수요일에 또 하자. 변화해야 대역사를 한다고 가르친 주 예수다. 샬롬! <영상10> -돌감나무에 돌감들이 초라하게 열려 있는 모습 -미꾸라지 꾸물대는 모습 -고양이 모습 -거북이 느리게 걸어가는 모습 <자막> 말씀을 듣고 행·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참감나무에 먹음직한 참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 모습 -용이 하늘로 치솟는 모습 -호랑이의 용맹한 모습 -치타가 빠르게 뛰어가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 <마무리 자막> 웅장한 음악과 함께 말씀 주제가 하나하나 지나간다. 변화해야 주와 대역사를 한다. 변화해야 자기가 받을 복을 받는다. 변화해야 주님을 맞게 된다. 변화는 가장 위대한 일이다. 변화... 주와 대역사! * 예수님 인사 “샬롬!”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주 예수 그 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생명의 말씀을 들은 모 든 자들에게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 주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