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01.16 (일)

계시말씀 3917415b

선포일
2011.01.16 (일)

첨부 파일

선생의 말씀에 대한 가치성과 비유의 말씀 - 작성일: 2010년 7월 8일 (수) - 작성자: 주혜인 계시록에 대한 계시글을 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선생님께 여쭈었을 때 그것에 대한 선생님의 답글 을 받았고, 저의 무지함을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희미하게 알던 것이 확실히 태양빛 앞에 다 드러나 는 것 같았고 너무나 그 무식함에 가슴을 치고 통 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며 예수님께 고할 때 예 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네가 오늘 너의 무식을 깨닫고 고백하였기로 내가 이 말씀을 주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 신랑 예수노라. 깊고 깊은 밤 묵상하며 나를 만나는 자들에게 나는 찾아오고 그 발걸음 옮기는 사랑의 본체이니라. 나를 모르는 자들이 있기로 내가 오늘 교육하고자 하는 것이다. 너희가 받는 말씀 내가 나를 만난 자들로 준 귀한 계시의 말씀들이 있지만 가장 귀한 것은 내가 선생을 통해주는 나의 계시이다. 그것은 진리이며 그것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할 영생의 말씀이다. 무엇이 다르냐고 묻고 싶으냐? 그것은 마치 태양과 호롱불에 비유하고 싶구나. 태양은 만물을 소생케 하는 생명력을 가졌으나 호롱불은 겨우 어둠을 밝혀줄 태양을 대신하는 존재일 뿐이다. 호롱불로 식물이 자라고 모든 곡식이 영글 수 있겠느냐. 그것이 만물을 존재시킬 수 있느냐. 너희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은 바로 태양과 같은 존재의 것이고 너희들이 받는 말씀은 어둠을 위해 준비한 호롱불이다. 이제 잘 이해가 되느냐. (네, 예수님. 잘 이해가 되나이다.) 그러니 내 사랑들아. 어찌해야 하겠느냐. (이미 선생님이 편지를 통해 깨우쳐 주신 것 같이,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러하다. 호롱불도 필요하지. 필요해서 만든 것이다. 그러나 태양을 온전히 대신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을 사모하고 그것을 모두 잘 읽고 또 묵상하도록 하여라. 그것이 너희를 만물과 같이 소생케 하며 너희의 생명을 사망에서 건져 올릴 진리이니라. 그것은 빛이니라. 너희 영혼의 어둠을 몰아내고 무지와 사망의 그늘을 거두어 낼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주일 수요 말씀 통하여 나는 온전히 나의 계시를 가장 완벽하게 외치고 있다. 너희 선생 통해 나는 이 세상에서 둘도 없을 가장 완벽한 나의 계시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명자보다도 그의 계시는 생명력 있고 온전하고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말씀이로구나. 깊고 깊은 영계, 단 한 번도 들어가지 못한 곳. 나와 삶과 심정과 모든 생각이 일체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된 그곳이 있기로 너희 선생이 바로 그곳에 유일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자이다. 영계는 생각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며 이 진리는 그 마음과 심정으로만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직 실천하고 그 수준에 맞는 삶을 사는 자만이 도달할 수 있는 절대 행함의 조건 세계인 것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모두 심정과 생각 마음만으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나의 세계에 도달하여 많이들 온다마는 선생만큼 행함과 삶으로 그 온전함을 가지고 깊고 깊은 나의 사랑의 세계, 그 천국에 도전해 온 자는 없었다. 아쉽게도 아직 그를 앞선 자도 없었으며 그를 따라올 자도 미약하기만 하구나. 나의 섭리사, 그를 따라 가장 열렬히 그 세계에 도전해 오고 있건만 절대 행함의 조건의 나의 아버지 법칙에 따라 그 절대적 조건을 세운 자가 얼마나 많겠느냐. (네. 예수님. 너무나 부끄럽고 부끄러운 저희들입니 다. 감히 비교할 수도 없는 조건입니다.) 그러하다. 나와 대화한다 하여 다 같은 수준은 아닌 것이다. 삶과 행실의 수준.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대화는 내가 너희를 구원해 내기 위하여 너희를 가까이 하기 위한 수단인 것이며 나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에 내가 역사하여 오는 것이지만 모두 노력하여 자기 삶과 행위의 수준들을 높이지 않는다면 아무 결실을 맺지 못한 나무와 같은 결과가 되는 것이다. 나와의 대화는 내가 그 나무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는 것과 같아서 모두가 그 물과 거름으로 말미암아 자기 실력 껏 성장하고 크며 부지런히 결실을 맺어야 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너도 나와 대화하고 있지만 인생의 결실을 꼭 맺어야 한다. 내가 대화로 가르친 것을 꼭 실천해야 한다. 행함의 고통이 크고 너희 선생이 가르친 대로 그 십자가 짊이 있어야 정녕 거둘 것이 있는 삶이 되는 것이다. 고진감래이듯이 고통 뒤에 열매가 있고 그 열매 맺은 자 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다른 말로 선생 통해 말한 십자가 고통에 참예하는 것이니라. 개인의 십자가 진자에게는 개인의 영광이 가정의 십자가 진자에게는 가정의 영광이 민족의 십자가 진자에게는 민족에 해당되는 영광이 있고 나아가 전 세계와 천주를 위한 십자가 진자에게는 그에 해당되는 영광이 있는 것이다. 더 큰 고통 참고 견딘 자에게는 더 큰 열매가 있는 것과 같다.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오늘 이른 이 교훈이 너희가 들은 모든 말씀을 소화하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럼 예수님. 이런 말씀은 소화제인가요? ) 그럼 소화제다. 주식은 선생의 말씀이다. 그것은 떡과 고기와 같은 말씀이고 이 말씀은 소화를 돕기 위해 먹는 과일이나 음료수 정도 된다. (감사합니다. 세밀히 가르쳐주셔서요. 예수님,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생의 선생이세요. 우리의 왕 선생님이세요!! 사랑한답니다. 가장 행복 한 순간이 당신을 만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