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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1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17 (월)
성경 본문
새벽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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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귀한 작품 선생님 (선생님에게 주시는 말씀) - 작성일: 2010년 8월 6일 (금) 새벽2:57~ - 작성자: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기도하는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더 깊은 세계에서 나를 만나자라는 감동을 주셔서 더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계속 기도를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며 “나와 대화하자.”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아. 이 시간 나와 깊은 심정의 세계에서 사랑의 대화를 하자. 내가 너에게 많은 말을 하고 싶구나. 내 심정 너에게 털어놓고 싶구나. 내 마음 진정 너와 같이 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애인 선생에 대해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기록할지어다. 작품 중의 작품, 바로 너희 선생이다. 내 손길 가고 내 사랑 간 것이 작품 되어 길이길이 가듯 너희 선생은 나의 사랑의 최고 작품이다. 선생은 하늘이 구상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그의 삶을 이끌어 작품으로 만든 하늘의 귀한 보물이다. 선생을 작품으로 만들어 내어놓을 때까지 내 마음 졸이며 그를 지켜보고 그와 함께하였다. 돌이야 나무야 한번 옮겨놓고 한번 심어 놓으면 변함이 없건만 사람은 그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 번이 바뀌는 존재이기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작품으로 만들고자 내 혼신을 다하여 그를 길렀노라. 내 아버지의 큰 뜻을 이루어 드리고 한 맺힌 역사 반드시 이루어 드리고자 내 목숨을 걸고 선생을 작품으로 만들었다. 쇠를 단련하듯 선생이 어떤 환경에도 변하지 않도록 극한 환경에 넣어 그를 연단하고 만들었다. 쇠를 단련할 때를 보아라. 쇠를 뜨겁게 만들어 두들겨 형틀을 만들어 차가운 물에 넣기를 수십 번하여 쇠를 만들지 않느 냐. 그렇듯 너희 선생은 극적인 환경에 들어가 극적인 연단을 통하여 강철이 되어 나오듯 그런 삶을 살았다. 선생은 참으로 귀한 자로다. 내 심정 100% 아는 자가 선생 외에 누가 있느냐. 모두가 내 심정대로 한다고 해놓고는 자기 뜻대로 사는 자가 허다하며 내 뜻대로 한다고 해놓고는 자기 원하는 대로 해버리는 자가 많은데 오직 선생만이 나의 뜻을 알고 내 심정에 맞게 100% 해주는 자다. 처음 마음 변치 않고 끝까지 가는 자 선생 외에 누가 있느냐. 부에도 처해보고 빈에도 처해보며 내 심정을 알고 나가야 하는데 부에 처하면 그것에 빠져 나를 멀리하고 빈에 처하면 힘들다하며 나를 떠나는데 어찌 변화무쌍한 자들을 내가 쓸 수 있겠느냐. 오직 선생만이 부에도 빈에도 마음 흔들리지 아니하며 오직 내 사랑에 목숨 걸고 가는구나. 선생만큼은 절대 빼앗기지 않기 위해 내가 독하게 그를 길렀다. 오직 나만 찾고 오직 나만 생각할 수 있는 환경에 넣어 그를 길렀다. 어렵고 힘든 그 길을 잘 따라와 준 선생에게 내가 영원히 함께할 수밖에 없구나. 내 사랑 부여잡고 어렵고 힘들어도 끝까지 참고 견디며 이 길을 온 선생을 내가 영원히 사랑할 수밖에 없구나. (선생님에게 주시는 말씀)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나의 영원한 사랑아. 오직 너만이 나의 심정이다. 네가 있기에 지금도 나는 이 섭리 가운데 큰 뜻을 펼칠 수 있구나. 너와 내가 손길 닿아 만든 것이 섭리의 귀한 작품이 되어 가듯 너와 내가 함께한 이 섭리가 영원한 작품 되어 천년을 갈 것이다. 외롭고 쓸쓸한 그 길이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할지라도 뜻을 이루는 길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길이 하늘 역사를 낳는 길이다. 세상의 모든 죄 짐을 지고 가듯 어려움이 너의 양어깨를 누를지라도 그 길이 내가 함께하는 길이다. 그러니 낙심 말고 오직 나만 생각하고 이 길을 가자꾸나. 내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한 너의 말이 내 심정을 울려 내 이리 목숨 걸고 너와 함께 이 섭리에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라. 너와 나의 깊은 사랑의 사연 누가 알겠느냐. 남녀의 깊은 사랑 그 남녀 둘만 알듯 너와 나의 깊은 사랑 그 누가 알지 못할지라도 그 사랑으로 우린 더욱 하나 되었으니 너와 나는 떨어질 수 없구나. 외롭다 생각 말아라. 힘들다 생각 말아라. 내가 늘 너와 함께한다. 내가 너와 떨어진 적이 있더냐. 한 번도 나는 네 곁을 떠난 적이 없다. 너의 수고와 몸부림을 알기에 너의 고통을 누구보다 알기에 너와 나의 사랑의 결실인 이 섭리에 내가 더욱 목숨 걸고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이 섭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너를 진정 사랑하기에 이 시간도 너를 지켜보고 계심을 깨달아라. 네가 없었다면 나는 홀아비처럼 외롭고 쓸쓸히 이 지상 가운데 왔다 갔다 했을 것인데 내 옷 빨아주고 나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내조해주는 네가 있으니 이렇게 멋진 신사처럼 왔다 갔다 하지 않으냐. 그러니 내가 너 없이 어찌 살겠느냐. 환경은 변해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세월은 흘러도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 그러니 내가 너와 내 사랑의 결실인 이 섭리에 더욱 함께하는 것이다. 한 기업가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남겨줄 상속자를 많은 자식 가운데 제일 사랑하는 한 명을 뽑아 유산을 넘겨주듯 이 섭리는 내 사랑인 너와 내가 함께 낳은 자식과 같기에 내 모든 유업을 상속하듯 이 섭리에 줄 것이다. 야곱이 장자권을 받아 하늘의 축복을 받았듯 이 섭리에게 모든 축복권을 줄 것이다. 그러니 지금 네가 가는 길이 어려워도 조금만 참도록 하여라. 너를 사랑하듯 이 섭리에 내 사랑을 부어주고 너에게 함께하듯 이 섭리에 내가 함께하고 있으니 내 사랑 알고 조금만 더 견디도록 하여라. 내 사랑의 결실로 이 섭리 더욱 부흥할 것이니 조금만 더 참아주길 바란다. 네가 매여 있어 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해주지 못한 다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매여 있어 전보다 더 큰 일을 해주지 못한다 생각하지 말아라. 지금 너는 천년 역사의 중심이 될 말씀을 남기고 있으며 천년 역사 핵심지인 월명동을 개발하고 있으며 천년 동안 나의 몸 되어 이 역사를 이끌 섭리를 이끌고 있으니 몸만 매여 있지 엄청난 일을 해주고 있는 것이며 큰일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 진정 고맙구나. 너와 내가 함께한 사랑이 꽃을 피워 이제 열매를 맺고 있으니 내 마음 기쁘고 너 또한 영광이로다. 내 사랑은 너와 영원히 함께하니 내 사랑의 힘으로 그 힘든 곳에서 잘 견뎌주길 바란다. 사랑해. 나의 영원한 사랑. (다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 섭리는 선생과 내가 사랑으로 낳은 작품이기에 내가 더욱 함께하는 것을 섭리의 모든 자들은 깨달아라. 선생의 몸부림과 조건이 있기에 지금도 나는 섭리와 함께하고 있다. 내 사랑 선생과의 사랑의 결실로 섭리를 잉태했기 에 내가 세상 어떤 교단보다 함께하는 것을 알아라. 가장 사랑하는 자의 아들이 상속권을 받아 유업을 잇듯 내가 진정 사랑하는 선생의 결실인 이 섭리를 통하여 하늘 역사를 이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과 섭리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나갈지어다. 선생은 하늘이 구상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이끈 하늘의 귀한 작품이다. 내가 그와 늘 동행하며 내 손길 하나하나 가서 만든 귀한 작품임을 깨달을지어다. 섭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룰 것이니 너희는 진정 목숨 걸고 섭리를 뛰어야 할 것이다. 섭리를 통해 내 큰 뜻을 이룰 것이로다. 사랑한다. 선생과 섭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 (주님 사랑합니다. 진정 선생님의 조건을 깨닫고 주 님 사랑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 섭리 모두는 더욱 긴장하며 이 섭리 역사를 뛰어야 할 것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