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18 (화)
주사랑빛 대구스타 fb0e48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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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소통하자
작성일 :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새벽 2-3시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
[ 많은 사람들을 겪어보면서
자신을 내세우려 하는 마음들이
겸손한 말 속에서 다 드러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도 주님을 만나 살아오면서
삼위보다 나 자신을 내세우고
드러내려고 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하며
단 한 순간이라도 있었던 부끄러운 마음들을
모두 회개 드리기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지금부터 나 자신보다 늘 삼위를 드러내며
영광 드리고 싶다고 결심하며 기도드렸을 때 들린
주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잘 들어보라.
나 예수는 나와 가장 일체된 자
즉, 소통하는 자를 통해 역사한다.
너희 선생은 지구상에서 나와 매 순간 소통하며
나의 뜻을 온전히 나타내는 자이다.
네가 기도한바
무엇이든지 삼위를 나타내지 아니하는 것은
결코 진정한 몸이 되었다 할 수 없다.
그러니 ‘소통’이 중하다.
나의 사랑아,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아주 큰 회사 사장이 있는데
부사장을 뽑으려 사람들을 물색하고 있었다.
세계적인 회사이기에 대외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언어가 유창하고 박식한 지식을 가진 자를 뽑았다.
그리하여 사장 대신 세워 회사를 운영하게 하였다.
그런데 이 자는 사장과 의논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일 처리를 하나둘씩 하고 있었다.
사장은 이 모든 것을 보면서 부사장을 뽑을 때
어떤 자를 뽑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사장과 가장 소통이 잘 되는 자
제2의 사장이 되어 온전히 사장의 뜻을 이룰 자
마치 사장이 일을 하듯 할 자
사장과 모든 것을 의논하며 결정할 자
이러한 자를 찾아 다시 뽑았다.
실력도, 능력도 중하지만
가장 중한 것은 ‘소통’이었다.
소통 되지 않음은 교만을 낳는다.
교만은 결국 파멸로 가게 만든다.
세계 많은 자들이 나 예수와 소통이 되지 않으니
일을 맡길 수가 없다.
많은 자들이 ‘소통’은
계시자들과 같이 영적 현상을 체험해야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 예수는 인류 각인과의 소통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크게 역사하는 방법은
바로 나와 가장 소통하는 자를 세우고
그 자를 통해 나의 뜻을 완벽히 전하여
행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세운 중심자와 가장 일체되고 소통되는 자
는
곧 나와 일체된 자, 소통된 자이다.
삼위의 역사 방법을 알아야 역사에 참예할 수 있다.
나와 가장 소통되는 자는
가장 나의 삶을 나타낼 자이다.
이 시대 나와 일체된 자
가장 소통되는 자, 바로 선생이다.
선생은 삼위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헤아리며
즉시 삼위의 뜻대로 움직이기에
나와 소통하여 모든 역사 펴나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은 가장 중요한 이를 놓칠 때가 많다.
나 예수가 너의 회개기도 소리를 듣고
마음이 동하여 이리 이르니
너 역시 변화되어 오직 삼위의 육신 되고 일체되어
가장 소통에 능한 자가 되어라.
또한, 선생과 소통되는 자는
나와 가장 소통되는 자와 같으니
자주 선생에게 묻고 코치 받아라.
기성의 많은 지도자들은 나에게 선생과 같이
끝까지 인내력을 가지고 묻는 자가 없었다.
정녕코 알기 원하지 않음이며
자신의 능력을 믿는 교만이며
삼위의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무지이다.
그러나 선생만큼은 나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끊임없이 간구하여 자신을 버리고
결국 나 예수의 육신 된 자로 변화시켰다.
사랑하기에 무엇이 중한지 알게 된 것이다.
섭리사 대역사의 해를 맞아
많은 부서와 사명이 이동되기도 하고
삶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모든 과정 가운데 나와 소통하며
선생과 소통하는 자에게 일을 맡길 것이며
나 예수의 능력 임하여 역사할 것이다.
나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돼.
그렇다면 그를 통해 섭리 회사 경영할 수가 없다.
선생은 나와 소통하며 최고의 위치
나 예수가 온전히 역사하는 신부의 위치에 올랐다.
소통이다.
(“어떻게 하면 주님과 선생님과 소통이 잘 될까요?”)
소통이 무엇이냐.
나와 마음이 통하는 것이 아니냐.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생각을 할 때
같은 행동도 하고 싶은 법이다.
같은 뜻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삼위의 뜻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
마치 군대 간 남자가 여자에게 편지를 보내어
서로 소통하듯이
나 예수는 선생 통한 시대 말씀으로
너희와 가장 많이 소통하고 있다.
영으로 만나자. 이가 소통이다.
그리하여 영적으로 더욱 하나 되어
맞이해야 할 재림의 예행연습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소통’하는 것은 얼마나 귀하냐.
먼저 소통이 되어야
삼위의 육신 된 자로 쓰여질 수 있는 것이다.
소통이 되면 어차피 제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
삼위께서 하신 일이니
교만이 없고 자신감이 생겨난다.
나의 신부야
현재 선생은 가장 나와 선생과 잘 소통하며
나 예수의 모습을 비추는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런 자를 사명지에 세워
그를 통해 대역사 이룰 꿈에 부풀어 있다.
어서 회개하고 새롭게 변화되어
온전한 삼위의 육신 된 자 되어라.
사람은 많으나 통하는 자가 없고
통하긴 하나 나와 일체된 자가 없구나.
선생뿐이구나.
나의 향기를 풍기고 나의 모습을 나타내고
나와 일체되어 행하는 자.
선생과 소통하여 선생이 이끄는 대로
절대 믿고 순종하며 따라올 자.
말씀으로 나와 대화하며
더욱 나의 뜻을 알고 행할 자.
이러한 자, 대역사의 주인공 되어 표적을 일으킬 것이다.
나와 선생은 이와 같은 자를 찾고 있다.
(“주님, 백지수표에 금액을 쓰는 대로 가치가 달라지듯
이
저의 모든 것을 비우고
주님과 선생님께서 쓰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저를 사용해주세요.”)
그리하려면 선생과 같이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이 또 다른 내가 되어야 한다.
길을 가본 자에게 물어야 정확한 것처럼
선생에게 자꾸 묻고 의논하며 배워라.
이러한 나의 신부되어 대역사 이루자.
사랑의 마음으로 완벽히 변화되어라.
완전히 이전의 네가 아니라
나의 모습을 나타내는 자가 되어라.
최고의 목회자는
나와 선생의 뜻 가장 잘 나타내는 자
나와 선생과 가장 잘 소통하는 자
자신은 조금도 나타내지 아니하고
모든 영광 삼위께 돌리는 자
순종하며 오직 삼위의 뜻을 따를 자
사랑하여 모든 일을 행하는 자이다.
모든 자들 이와 같다.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직접 목회하는 곳이 섭리사이다.
모든 일에도 자신은 감추고 삼위가 나타나게 하여라.
선생이 이를 제일 잘하니 선생에게 배워라.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배우고
자신에게 속한 모든 것을 비움으로 배워라.
축복의 해, 나와 소통해야 축복을 받는다.
(“아멘, 주님.
많은 자들이 영적으로 통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해요.”)
나의 사랑아
너는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주님과 영적으로 통함은
선생님과 통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주님께서 통하라고 시대 세우신
중심자이기에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 맞다.
영적으로 통해야
그날 영체인 나를 맞고 사랑하며
일체될 수 있다 하였다.
모든 자들 나를 볼 수 없기에
나 예수는 눈에 보이는 자
선생 통해 나와 통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고로 선생은 나와 너를 연결해놓은 통로와 같다.
이 통로를 지나야만 내게로 올 수 있다.
선생을 통한 시대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알고 행하는 것이
가장 나와 잘 통하는 길이며
영으로 통하는 것과 같다.
또한 깊은 기도와 깊은 대화로 나와 영적으로 통해야 한
다.
계시에 한정된 의미가 아니라
느낌, 깨달음, 각종의 것으로 통할 수 있도록 창조하였다.
생활 속에 나를 의식하며, 뜨겁게 사랑하며 함께 사는 것
은
영적으로 통하여 하나 되는 방법이다.
나와 영적으로 통하려면
선생 통해 가르쳐준 바와 같이
늘 나에게 시선 고정, 사랑 고정, 마음 고정 해야 한다.
소통해야 나의 역사 이룰 수 있다.
나 예수와 소통하는 일이 최첨단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