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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1.18 (화)

계시말씀 d7ee8231

선포일
2011.01.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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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의 안식처(妻) - 작성일: 2010년 7월 23일 (금) - 작성자: 주성화 2010년 7월 23일 금요성령집회 기도회 때 교회 자체 성령집회 때 찬양 시작할 때부터 주님 사랑이 뜨겁게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목회자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교인전체가 너무 뜨겁게 기도를 하였을 때 이미 주님께서 오셨음을 느꼈고, 저 또한 주님의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하며 사랑고백을 할 때 무지개 색깔의 하트가 크게 월명 동 자연성전을 덮은 환상이 보였습니다. 온 몸에 전 율이 느껴지고 가슴이 터질듯 두근거리며 눈물과 함께 뜨겁게 진동이 왔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안식처, 내 사랑의 안식처. (妻, 여기서 ‘처’는 아내를 뜻한다고 말해주셨습니 다.) 너는 진정 내 사랑의 숨결, 내 사랑의 열매. 가장, 가장 맛있다. 내 사랑의 향기여라. 내 마음이 너의 마음속에서 쉼을 얻고 내 사랑이 너의 사랑 속에 일체되어 깊숙이, 깊숙이 너와 나 깊은 사랑의 잠을 자고 싶 구나. 진정 내 사랑의 여인아, 내 마음이 진정 위로, 너의 사랑의 위로를 들으니 내 마음이 오늘 너의 곁에서 기쁨의 평안함을 얻는구나. 애달픈 나의 마음이 오늘은 왜 이리 기쁘냐. 진정 기쁨이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의 울부짖는 소리,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오직 나 예수 향한 진실 되고 간절히 울부짖는 이 소리가 진정 나를, 나 예수를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구나. 내 여인아, 내 향기야. 나 오늘 너를 사랑의 안식처 삼아 너에게 다가왔노 라. 섭리인을 대표하여 나 너에게 말하련다. 적어 보거라. 기록하여 보거라. 나의 손이 되어 보아라. 나의 마음이 되어 보아라. 내 사랑들, 내 어여쁜 내 것들아. 나 진정 너희를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하는 진정, 진정, 진실로 사랑하는 내 사랑들아, 너의 곁에 영원히 거하고픈 너의 신랑이 오늘도 감격의 눈물을 흘리노라. 너무 답답할 때면 어느 누구에게 가서 나의 마음을 위로를 받을까. 너에게 갈까? 저 사람에게 갈까? 한 명 한 명 생각을 해 본다. 내 마음이 그저 부담스럽지 않은 자에게 나의 마음길이 열려 그를 향해 가는 구나. 진정 그 사랑 속으로 내가 들어갈 때면 사랑한다는 그 말 한마디에, 진실 된 사랑한다는 너의 그 말 한마디에 내 어깨, 무거운 어깨, 무거운 마음이 눈 녹듯이 완전 녹아내리는구나. 내 마음속으로 간절한 너의 고백의 소리가 들어올 때면 내 마음이 사랑의 감동으로 움직여 그 마음의 진실 된 고백을 듣고 기쁨의 눈물, 사랑의 눈물을 흘린다. 그 위에 너와 나는 이미 마음 일체, 사랑 일체되어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가는 것 이다. 내 진정 속에 네 진실 된 눈빛, 네 진실 된 마음, 네 진실 된 말 한마디, 네 진실 된 사랑의 행동이 진실과 진실이 만나 진실로 통하여 내가 그 속에 거하며 너의 마음속에 나의 깊고 깊은 말을 하누나. 진정 심정 깊은 나의 속 얘기, 속 깊은 나의 말, 그 속에 깊숙이 들어가 나의 심정이 되어 외치는 자 되었도다. 눈물로, 진정한 눈물로 나의 마음을 적시고 진실 된 눈물로 나의 사랑을 녹이는 자 누구냐. 그 속에 영원히 거하고픈 나 예수는 내 사랑 그에게 나의 모든 것, 그 모든 것을 다 주 며 함께 할 수 있었다. 믿는다는 것, 믿을 수 없을 때 진정 믿을 수 없는 때 믿는 그 믿음이 얼마나 컸느냐. 내가 말하지도, 진정 답을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는 절대 나를 믿었다. 나에 대한 확신, 나에 대한 그 사랑의 확신이 끝내주었기에 어느 누구도 그와 나 사이에 들어올 수 없었노라. 그 인생이 숨 막힐 정도로 답답하여 그 인생 누구에게도 얻을 수 없는 그 곤고함 속에 나 예수를 애가 타도록 부르고 또 부르고 나를 찾고 또 찾는 그를 나는 처음에는 다른 사람처럼 똑같이 생각하여 그냥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었노라. 그는 포기가 없었다. 그는 될 때까지였다. 그는 끝까지였다. 나는 깜짝 놀라 나의 눈이, 나의 입이, 나의 마음이 어느새 그의 곁에 가까이 가 있었다. 나는 그가 너무 좋고 그의 사랑, 깨끗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한결같은 사랑, 진정한 사랑 속에 그만이야 푹 빠졌노라. 내 사랑에게 나의 모든 마음이 들어가 그 속에 내 사랑이 어느새 호흡하며 내 마음의 안식을 얻었으며 기쁨도 슬픔도 희망도 함께 동고동락하며 완전 부부처럼 살았기에 나의 색깔이 그의 색깔로 되었다. 나의 사랑이 오직 그의 사랑이 되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어느새 기쁨의 사연이 되었구나. 말 못할 사연이 어느새 너희에게 희망의 사연으로 되었으며 인생역전의 사연이 되었노라. 할 수 없는 환경, 할 수 없는 그 위치, 할 수 없는 그 모든 마음이었지만 그는 진정 해 내고야 말았다. 오직 나 예수의 사랑의 힘으로 나 예수와 찐한 사랑으로 해 내고야 말았다. 깊이깊이 내 속으로 들어올 때면 한계 또 한계 육의 한계 영의 한계가 끝이 없었지만 그의 정신력, 그의 나를 향한 집중력은 이 지구촌에서 그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느니라. 그가 지금도 나에게 집중하며 글로써 역사를 펴는 것이 지금 한순간이었더냐. 오랜 세월, 모진 눈보라 속을 거닐며 모진 비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나를 향해 집중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의 정신에 감탄 또 감탄하며 그에게 내 사랑의 온 힘을 다 쏟아 붓고 있노라. 그 누구도 그를 대신 할 수 없으며 흉내 낼 수도 없다. 나는 진짜를 알아보고 가짜를 금방 알아낸다. 가짜는 냄새가 난다. 가식의 냄새, 진실 되지 못한 냄새, 자기 욕심의 냄새, 자기 명예의 냄새, 오직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냄새가 난다. 나는 진정한 그의 향기 진정한 사랑의 향기 진정한 변함없는 일편단심의 향기 진정한 겉과 속이 같은 향기 진정한 사심 없이 순수하게 나를 사랑한 그 향기를 기억하며, 오직 그의 향기 내 사랑 나의 것의 향기만을 기억하며, 지금도 오늘도 그의 소리만 기억하며, 그의 마음 안에 안식 사랑의 안식 평안함의 안식을 얻으며 가고 있누나. 진정한 기쁨의 안식이요, 진정 행복한 안식이다. 나, 나, 진정 그와 일체되어 오직 내 사랑 그에게만 일체되어 지금 마지막 역사를 이루고 있으니 오직 그의 사랑을 깊이 알고 너희도 그를 사랑하며 가야 하느니라. 나의 사랑이 그의 사랑이요, 나의 마음이 그의 마음임을 절대 잊지 말자. 나 오늘도 편안한 나의 사랑의 안식처(妻)에서 그를 만나니 너무 행복하다. 나와 너,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사랑의 안식처(妻) 되어 사랑이루며 가자. 내 사랑들에게 신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