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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1.18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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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아라. 그것이 바로 너를 위한 삶이다. -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 -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교회, 청년부) 환난과 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힘겨워 하고 있는 가 정국 형제를 만나 마음을 위로하고 주님의 심정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형제는 현실의 생활 때문에 재림말씀이 제대로 인식되어지지 못하고 눈앞에 닥친 생활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자 를 대신해 주님께 기도하며 회개를 할 때 주신 말 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섭리사는 100% 나의 역사이니 섭리사 모든 자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측량하지 말고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게 선생을 통한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나를 위해 살아라. 나를 위해 사는 삶이 바로 너희를 위한 삶이다. 나는 너희 삶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으며 또한 너희 삶의 방향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나는 언제나 너희를 영생의 길로 인도하며 때에 맞추어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는 존재 다. 나는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안식을 주는 전능자 주 예수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온 우주와 같은 존재다. 그리고 너희는 지구와 같은 존재다. 또한 나는 지구와 같은 존재이며 너희는 지구안의 작은 언덕과 같은 존재다. 나는 저 넓은 바다와 같은 존재이며 너희는 바다안의 고기와 같은 존재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모든 삶과 사랑은 다 내 안에 들어 있다.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내안에 있고 나 예수의 사랑을 얻으면 너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산을 오를 때 정상만 바라보고 가야 한다. 정상만 보고 가면 가다가 좋은 물도 만나고 또 좋은 숲도 만나 쉬었다 가며 좋은 열매도 먹는 것이다. 그런데 정상으로 가지 않고 왜 좋은 물 찾아 옆길로 새고, 좋은 그늘, 좋은 열매 찾아 길이 아닌 길로 들어가 험한 산세에 사나운 짐승에게 해를 입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인생이란 이런 것이다. 마치 나는 너희 인생의 산봉우리의 정상과 같으니 나를 위해 살고 또한 나를 사랑하면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즉 나를 위해 사는 것이 바로 너희를 위한 삶이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나를 위해 살아라. 너희의 모든 수고와 짐은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살아라. 너희가 너희를 위해 고민하고 추구하는 모든 목표 는 너희 다리에 얽혀 메어진 쇠사슬일 뿐이다. 그러나 나를 믿고 나 예수를 위해 살면 너희의 모든 고민과 번민과 고통은 한순간에 사라지고 사랑과 행복만이 있을 것이다. 너희 멍에와 짐을 벗어버리고 나의 멍에와 짐을 짊어지어라. 나의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 또 이 멍에와 짐을 짊어진 그 대가는 인생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영원한 구원의 혜택을 주며 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주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여라. 나를 전심으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나를 ‘사랑하라. 사랑하라.’ 말하는 이유는 단지 너희에게 사랑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요, 바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기에 너희에게 나에 대한 사랑을 원하는 것이다. 만약에 너희가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애인을 사랑하여 그 사랑으로 하여금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든 말든 상관없이 나를 드러내지 않고 너희의 행복을 바라보며 기뻐 할 것이다. 그러나 형제 사랑, 부모 사랑, 애인 사랑에는 인생의 구원이 없기에, 오직 나를 사랑하는 것만이 너희의 구원이 있기에, 내가 그토록 너희의 사랑을 갈구하며 너희에게 사랑에 미친 자처럼 애원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그 안에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사랑이 다 들어 있다. 내 사랑은 저 하늘과 같고 너희의 사랑은 하늘 안에 작은 별과 같으니 나를 통한 사랑을 완성하면 자연적으로 형제사랑, 부모사랑, 애인사랑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 어찌 별 같은 사랑을 해서 저 하늘을 다 채울 수 있겠느냐? 처음부터 하늘을 가져야만 별도 가질 수 있는 것이 다. 고로 내 안에서의 사랑만이 영원한 구원이 있는 것이고 내 안에서 나를 향한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배워 온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가 너희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의 행복과 영원한 구원이 삶의 목표다. 너희가 없는 나의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다. 내가 눈물 흘리는 것도, 내가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것도, 내가 기도하는 것도, 내가 심정의 쓰라림을 당하며 아파하는 것도, 내 사랑하는 선생을 저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하는 것도 바로 너희 때문이다. 너희가 아니면 내가 이 같은 십자가와 짐을 질 필요가 없고 내 아버지께서는 나를 이 땅에 보내실 이유가 없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이 땅에서 내 모든 것을 바쳐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위한 삶을 살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삶은 여전히 변함없다. 나는 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었다. 나는 1초라도 내 머릿속에서 너희를 잊어버린 적이 없다. 나는 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바쳤다. 내 삶의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해 살았다. 너희의 행복과 사랑과 구원이 내 모든 생각이며, 내 모든 삶이고, 내 모든 관심사다. 나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바로 너희들 각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재림을 맞아 나와 함께 영원한 사랑과 행복 안에 거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의 백만분의 일만 너희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여도 너희는 인생을 그처럼 허무하고 가치 없게 살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을 모르니 스쳐 지나가면 아무 의미 없는 바람처럼 너희 인생을 아무런 가치 없게 살아가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자신을 귀하다고 여기며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지만 실상 그 삶은 진정한 자신에 대한 사랑이 아닌 것이다. 사랑과 영원한 생명의 근본인 나 예수를 모르니 진정한 삶의 가치를 모르고 살고 있다. 인생들이 좋은 옷 입고, 좋은 음식 먹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타고, 남들 보다 귀한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그 모든 것들은 한낮 꿈과 같은 것이니 이 세상에 하나도 남김없이 다 사라지고 상실되어지는 허무한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들의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위해 몸부림을 치며 살아가는 나 예수를 위해 사는 것이 바로 너희 삶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삶을 나에게 맡겨라. 나는 진실로, 진실로 내 자신보다 너희를 더 사랑하고 너희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측량할 수가 없고 헤아릴 수가 없다. 그러니 너희 삶을 내게 맡기고 모든 삶을 나를 위해 살아다오. 나의 모든 삶이 너희를 위한 삶이니 바로 나를 위해 사는 것이 너희를 위한 삶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를 위해 살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이 새역사 섭리에서 내가 선포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섭리사는 내가 100% 역사하는 곳이다. 저 기성도 내가 역사하지만 그곳은 100%가 아니 다. 바로 이 시대 성약역사 섭리만이 100%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이 지구상의 딱 한곳 밖에 없는 곳이다. 고로 나를 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 역사 내가 육으로 쓰는 선생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 선생은 바로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인 것을 깨달은 자다. 바로 나 예수가 모든 것을 다 바쳐 인생들을 위해 살았고 지금도 그처럼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고로 선생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나를 위해 살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그 안에 나를 채웠다. 선생은 100% 나를 위해 살았다. 고로 선생은 100%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살고 있는 존재다. 선생이 이렇게 나와 일체되어 100% 나를 위해 사니 자연적으로 인생들을 위해 100% 살아가는 나의 일을 도우며 행하는 자가 되었고, 자연적으로 선생도 너희를 위한 삶을 사는 자가 된 것이다. 고로 선생은 나를 대신해 내 육이 되어 인생들에게 나의 말씀을 외치게 되었고 이 땅 가운데 나의 재림을 준비한 자가 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100%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생에 대해 조금 증거 하겠다. 선생은 너희가 상상 할 수 없는 조건을 쌓은 자다. 너희 인생들의 눈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존재가 아 니다. 너희는 육의 높은 산을 오른 자들을 대단하다 여기 고 그들을 칭송하지 않느냐? 육으로 오르는 산은 발 디딜 데라도 있고 손으로 잡을 턱이라도 있지. 그리고 그 산의 끝이 있기에 목표라도 있지만 선생이 오른 저 영산은 발도 손도 어디 한군데 의지 할 곳도 없는 끝도 보이지 않는 산이다. 보이지 않기에 어떻게 올라가야 할지 그 누구도 모르고 그 산이 어디에 있는 줄도 모른다. 그런 곳을 선생이 뚫어 올라 간 것이다. 너희가 그 높은 영산을 오르기 위한 선생의 몸부림 을 알 수나 있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은 이런 조건을 세운 자이기에 내가 너희를 위한 삶을 살기위해 내 육으로 쓰는 자이다. 선생은 육으로 나와 일체되어 너희를 위해 삶을 사는 자이다. 너희는 선생이 인생들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 내 육이 되어 사는 자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떤 자는 지난날 선생을 믿고 따라왔으니 선생은 믿지만 현재 재림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선생이 뭔가 모사를 쓰고 있다고 말하는 자도 있다. 또한 새롭게 온자는 이 시대 재림 말씀은 그 어디에도 볼 수 없는 기가 막힌 말씀이지만 세상에서 이단시 하는 선생은 믿지 못하겠다 말하기도 한다. 선생을 믿으면 말씀도 믿고 말씀을 믿으면 그 말씀을 전하는 선생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육으로 쓰는 선생도, 그리고 선생을 통한 말씀도 100% 신뢰하고 믿을 때만이 너희 마음에 역사가 일어나고 불이 떨어지고 온전한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다. 너희 마음속에 그 어떤 의심이라도 있으면 절대 온전한 휴거가 일어 날수 없는 것이다. 100%가 아니면 이 시대 진정한 나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어떤 결점도 허용 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를 위해 살고 그 삶을 위해 선생을 나의 육으로 택하였으니 선생을 믿어라. 선생을 통해 외쳤던 지난날의 말씀은 그 때 그 수준에 가장 합당한 말씀이었고 지금 이때 외치는 말씀은 이 때 더 높아진 수준에 가장 합당한 말씀이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너희를 위해, 너희 구원을 위해 가장 합당하게 내가 주는 것이니 너희는 절대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거나 선생을 대하여서는 안 된다. 100% 믿고 가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 스스로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보다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더 너희를 사랑하고 이 세상 그 어떤 자보다 너희를 사랑하는 존재다. 그러니 나의 말을 믿어라. 이 시대 내가 선생을 세웠다. 선생을 통해 내가 말하니 선생이 하는 말이 내 말이다. 그러니 한 치 의심도 없이 믿어라. 선생이 저 고난의 길을 가는 것도 내 육이 되어 너희를 위해 가는 것이니 절대 선생을 믿고 따라야 한다. 선생이 행하는 일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너희를 위한 일이다. 너희에게 한 점이라도 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자이니 선생의 말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선생의 말에 토 달지 말고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 나는 너희 가슴에 말씀의 못을 박는다. 선생은 내 육이 되어 너희를 위해 사는 사람이니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내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바로 너희를 위한 삶이 되는 것이다. 너희 생각대로 판단하며 삶을 살지 말고 내가 원하는 대로 너희 삶을 살아라. 그것이 바로 최고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말씀 절대 명심하고 따라오기 바란다. 사랑한다. 모든 것을 너희에게 내어준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