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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1.19 (수)

정귀애110119예수님의 말씀

선포일
2011.01.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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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영혼을 살릴 수 있는 펜 끝 복음 작성일 : 2011년 1월 19일(수) 작성자 : 정귀애 [ 2011년 1월 16일 주일말씀을 깊이 읽었습니다. 다시 반복해서 읽고 있는 중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생명체이며 핵심인 정신 마음 생각 혼과 교통한다.’ 라는 말씀이 더 깊이 깨달아져 신기하고 감사하여 예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매일 가서 기도하던 기성교회에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문득 그 교회 가서 기도하고 싶은 감동이 일어 갔습니다. 먼저 예수님께 찬양을 드렸고 예수님께서 오심이 느껴지며 기도할 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많은 죽은 영혼들이 보이느냐?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마음속 깊이 더 그 영혼들이 느껴집니다. 보인다고 하기보다 느껴짐이 더 강합니다.”) 사랑하는 자를 내 오늘 마음으로 이끌어 이곳에 오게 함 은 내 사랑하는 자들의 영혼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너는 이들의 육신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의 육은 이곳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가곤 한다. 그러나 이들의 영혼은 죽어 있으며 답답해하고 있다. 네게 오늘 이 영혼들을 보여주는 것은, 느끼게 해 주는 것은 정말 이 시대 이 복음만이 이 영혼들을 끄집어 낼 수 있음을 더 깊이 깨닫게 하기 위함이니라. 이 영혼들에게 나의 무슨 말을 전할 수 있겠느냐. 네가 와서 외쳐주면 모를까... 내가 온다 한들 이들이 나를 알아볼 수 없음이니라. 깨어 기도하고 나를 만나려고 하고 육적인 생활을 접고 나를 기억하려고 해야만 내가 보이고 나를 느낄 수 있는데 마음과 정신과 생각들이 다들 죽어 있으니 육적인 것에만 빠져 있으니 그런 것이다. (“예수님 제게 기회를 주세요. 이곳에 와서 언제 설교를 하게 해 주세요. 그래서 예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기성에 있을 때 저희 교회에 오셨던 것처럼 이곳에서도 저처럼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사람이 없나요?”) 나는 오늘 너와 함께 이 교회에 와서 앉아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사도 바울에게 말한 것처럼 ‘이 세대를 진정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되라.’ 이 말 은 이 세대에게 진정 꼭 필요한 시대의 말씀의 절규니라. 내 절규이지. 너희 선생은 이 절규를 매일 들으며 내 절규를 글로 외치고 있다. 절규란 큰 외침이야. 진실로 외치는 외침이지. 사랑하는 자야 너희 선생의 펜 끝에 힘이 들어가는 것은 그 절규가 강해서다. 내 진리에 대한 확실함 확고한 신념 그것이 너희 선생의 펜 끝에서 나오고 있다. 내 진리의 말씀이니라. 그 말씀이 대역사를 이룰 것이다. 이 시대에 나와 함께 대역사에 참여하라. 너희 선생 통해 오늘도 펜 끝으로 복음을 담대히 전한다. 이 세대를 진정 구출하기 위함이니라. 이 세대가 깨어나길 진정 바람이니라. 네가 이곳의 영혼들을 보면서 이 시대 나의 진리만이 살릴 수 있음을 절실히 깨닫는 것처럼 너희 선생 또한 내 심정 내 절규를 강하게 듣고 있기에 더 펜 끝에 힘을 넣어서 외치고 있는 것이니라. 그냥 말씀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에게 외치는 것이다. 이 심정 알아야 말씀을 잘 대변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떠냐. 너도 사실 너희 선생이 펜 끝으로 말씀을 써 내려간다 생각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오늘 이 교회에 와서 죽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진정 이 시대 내가 진정 지금 외치는 말씀임을 깨닫고 내 심정 받아 내 심정을 써 내려가니 네 펜 끝에 힘이 들어가서 그 영혼들에게 외치는 것처럼 외쳐지지 않느냐. 그러한 것이다. 자신이 체험하지 않으면 진정 그 심정을 모르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통한 펜 끝의 복음이 이 시대에게 내가 전하는 진리임을 정말 알려주어라. 깨우쳐주어 그 영혼들이 사망에 있지 않고 내 주관권 생명의 주관권으로 오게 해다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오늘 이 자 통해서 만방에 섭리 피는 자들에게 이 복음 전하는 자들에게 다시 한 번 말하노니 너희가 먼저 너희 선생 통해 전해지는 펜 끝 복음이 내가 이 세대 그리고 너희에게 주는 생명의 복음 진리임을 깊이 깨달아라. 먼저 너희가 더 깊이 깨달아야 너희가 변화되어 죽은 영혼들을 생명권으로 데려올 수 있느니라. 그러하기에 진정 너희는 더 깊이 깨달아라. 이것도 큰 변화다. 이 복음이 죽은 영혼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더 깊이 깨달아다오. 내 오늘 너희에게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발걸음을 이 교회로 옮겨 죽은 영혼들을 보게 해주었노라. 잘 전해주었으니 잘 들어 깨닫도록 하자. 너희의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