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01.19 (수)

주일 수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19 (수)

첨부 파일

주일/수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차원을 높여라, 깨닫는 자 반드시 실천하리라 작성일 : 2011년 1월 7일 (금) 오전 6시 48분 작성자 :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2011년의 방향이 되는 1월의 주일/수요 말씀이 너무 귀하게 여겨져 시간이 날 때마다 수시로 읽으 며 깊이 깨닫고자 애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말씀을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오 늘 새벽은 유난히 집중이 안 되고, 피곤하고 졸려서 깊이 기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 고 꼭 주님을 만나야겠다는 간절함으로 몸부림치는 가운데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에게 나의 심정과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구나. 너에게 전하는 나의 말을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여 모두 실천하도록 하여라. 나는 매일 너희 선생을 보고 함께하고 있다. 너희는 보지 못하니 그저 짐작만 하며 안타까워하 고 있지. 보지 못하니 그의 삶이 어떠한지 아마 짐작하지 못 할 거야. 특히 오늘은 그가 받는 말씀에 관해 말하고자 한다. 계시를 받아본 자는 알고 있겠지만, 나의 말 한마디를 받기 위해 계시자들도 몸부림치며 철야기도를 하고 조건기도를 하며 나와 일체되고자 노력하지 않느냐. 그러나 그 조차도 그들의 조건 때문에 내가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 선생의 조건이 크기에 너희에게 말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육신을 잃어버린 너희 선생이 심정의 십자가를 짐 으로 그가 할 수 없는 많은 육의 일들을 대신할 수 있도 록 너희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열지 않았느냐. 너희가 받는 그 성령의 은사들이 모두 너희 선생의 희생으로 인한 것이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야! 그러나 계시를 받아보지 못한 자들은 그 세계를 정확히 모르기에 계시자를 보면 나의 말 한마디, 나의 응답 한마디를 마치 점술가들에게 찾아가 인생문제를 물어보고 답을 받듯이 구하지 않느냐? 그때마다 난감하고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는 아무 때나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뜻이 있어 꼭 필요할 때 역사하니 제발 너희 가운데 나를 오해하는 자 없기를 바란다. ‘나에게는 왜 한마디 안 하시지?’하며 서운해하지 말아라. 말씀 가운데 모든 답이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너희가 깊이 기도하면 내가 꼭 답해주니 너희 스스로 도전하여라. 그와 같이 너희는 너희 선생이 말씀을 어찌 받는지 정확히 모르고 있다. 지난 50년 동안 너희 선생 편하게 말씀 받은 적이 없다. 그 무릎 닳도록 나에게 애원하고 간구하며 나의 말 한마디 듣고자 몸부림쳤으며 2000년 만에 최초로 나의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는 나의 신부가 되었구 나. 그러나 지금도 그는 변함없이 시계처럼, 두렵고 떨림으로 내 앞에 한결같이 말씀을 간구하 고 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겠느냐? 그는 이미 영계와 육계를 오가며 나와 사역을 하고 있기에, 그 스스로는 아무 문제도 없고 얼마든지 홀로 존재할 수 있는 자이다. 그러나 그가 지금도 눈물로 말씀을 간구하며 몸이 부서지도록 희생하며 조건 세우는 것은 모두 너희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고자 함이다. 너희 영혼이 구원받기 위해 필요한 말씀의 양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매일 수준을 높이며 내게 간구하기를 섭리사 나의 제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해달라 고 눈물로 호소하는구나. 이제 그만 다리 펴고 쉬라고 하고 싶어도 너희를 생각하면 그리할 수가 없다. 너희 모두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나는 선생의 육신을 쓰고 선생과 함께 오늘도 몸부림치고 있노라. 그런 선생을 바라보는 나의 심정, 너희는 아느냐. 육을 가져보았기에 그 육신의 한계와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내가 십자가에서 겪었던 고통을 모두 겪으며 가고 있는 너희 선생의 심정 아는 자 누가 있을까? 그 선생을 바라보며 나 또한 그 십자가를 함께하고 있으니 내 심정 아는 자 얼마나 있느냐? 섭리사에 쏟아지는 말씀들, 그 말씀은 나의 피 값이요 너희 선생이 목숨 걸고 받은 몸부림의 작품들이다. 육을 가지고 영체처럼 살아가는 너희 선생일지라도 말씀을 받는다는 것은 모든 고통을 이기고 모든 한계를 극복하여야 한다. 너희 계시자들이 한순간 나와 일체되어 말씀을 받 는다면 너희 선생의 말씀은 차원이 다르다. 그가 주는 말씀은 말씀의 원본이요, 100% 나와 일체된 삶을 살 때 비로소 받을 수 있 는 근본 영계의 언어들이다. 그 말씀을 보는 너희들을 바라볼 때 너무나 안타깝고 안타깝구나. 주일/수요 말씀의 가치를 여러 번 외쳤으나 진정 깨닫는 자 드물구나. 그 귀한 말씀의 가치가 땅에 떨어질까 두렵구나. 말씀을 실천하라 했으나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그 말씀을 생명시하지 않으며 그 말씀의 가치를 진정 깨닫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 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말씀 깨닫기를 간구하여라. 새해에는 말씀을 깨닫는 것부터 차원을 높여보자. 말씀을 깨닫는 자 반드시 실천하리니 주일/수요 말씀의 가치부터 회복하여라. 지금은 1월이 아니냐! 1월에는 한해의 방향을 잡는 귀한 때가 아니냐. 이미 내가 방향을 말해 주었다. 너희 모두는 각자 구체적으로 1년의 방향을 잡았느 냐?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을 가지고 몸부림치며 각자 개인의 방향을 잡고 구상을 받고자 기도해야 되지 않느냐? 모든 답이 말씀 속에 있거늘 왜 말씀 속에서 답을 구하지 않느냐? 말씀을 더 깊이 보고 기도하지 않고 선생에게 편지하여 답만 받으려고 하느냐.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는 편지의 답을 받아도 그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 말씀을 알아듣는 영적인 귀를 간구하여라. 가장 무서운 심판은 말씀이 없는 것이다. 내가 역사할 발판이 없고 중심자가 없으면 그 시대에 한마디도 할 수 없다. 이 시대 오직 나의 말을 전하는 너희 선생이 존재 하기에 너희가 온전하지 못하여도 그 혜택을 받고 나와 말씀으로 통하는 것이다. 말씀이 쏟아지는 것은 그와 같이 내가 너희에게 무한한 사랑을 쏟고 있음 이다. 그러니 사랑으로 말씀 가운데 거하는 나를 만나고 사랑으로 기도하며 사랑으로 너희 사명을 하여라. 나는 모든 말을 너희 선생 통해 주일/수요 말씀, 잠언 말씀, 집회 말씀 등을 통해 하고 있다. 그리고 필요하면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순간순간 나타나고 있다. 너희 모두는 말씀의 가치를 회복하여라. 말씀을 깨닫고 실천함에 차원을 높여라. 나의 말씀을 매 순간 상고하고 너의 마음에 영에 새겨지도록 말씀을 늘 품에 안고 살아라. 나와 영으로 통하려고만 하는 것은 실상 어리석은 짓이다. 말씀을 듣는 귀가 없다면 어찌 나와 영으로 통하겠 느냐? 내가 이미 말씀에 답을 주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답을 구하면 내가 답을 주겠 느냐? 나와 말씀으로 소통하자.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는 자에게 내가 깨달음을 주고 응답도 할 것이다. 너희 영체가 변화되려면 말씀을 깊이 깨달아야 한 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너희 영체가 음식 냄새만 맡는 것과 같구나. 깊이 깨닫고 실천할 때 너희 영체가 홀연히 변화되 리니 새해에는 이것을 명심하여라. 말씀의 뿌리가 깊어지고 너희 영체의 양분이 되어 너희 모두 천국의 영체로 변화되기를 축원하노라. (“주님, 감사해요. 그런데 깨닫는 것이 너무 어렵습 니다. 깨달음이 무엇인가요? 어찌하면 깨달을 수 있 습니까?”) 그래, 깨달음은 실상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말씀을 읽으며 너희 마음에 남은 한마디가 내가 네게 준 메시지이다. 그 메시지를 놓고 깊이 기도하면 나의 감동이 올 것이다. 섭리사를 놓고 기도하면 섭리사에 해당하는 한마디 가 네 마음에 새겨질 것이다. 그것이 또한 내가 전하는 메시지다. 생명을 놓고 기도하며 말씀을 읽으면 또 한마디가 남겨질 것이다. 그것이 나의 메시지다. 깨닫는 것이 천둥번개 치듯이 충격으로 온다면 좋 겠지만 은은하게 잔잔하게 올 때가 많으니 깊이 기도하면 더 강하게 감동이 올 것이다. 말씀의 능력을 구하고 성령의 은혜를 구하여라. 크게 능력 받은 자에게는 깨달음도 큰 충격으로 전해질 것이다. 먼저 1단계로는 나의 말을 마음으로 읽으라. 나의 말은 사랑이니, 머리로 이해도 해야 되지만 그 말을 전한 나와 선생의 심정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에 사랑하는 자의 편지를 읽듯이 나의 말을 마음으로 느껴보아라. 그때에 내 음성으로 또는 너희 선생의 음성으로 들릴 것이다. 그리 들리지 않아도 그리 생각하면서 큰소리로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어보아라. 너의 잡념들이 방해하지 않도록 손으로 써가며 정리해보아라. 몇 번이고 반복하여 읽어보아라. 그것이 깨닫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면 깨달은 것을 어찌 알 수 있나요?”) 깨달은 자는 실천하게 된다. 나의 말은 창조의 힘이 있어 그 영혼을 변화시키고 그 마음을 변화시켜 그를 움직이게 하니, 내 말을 깨달은 자 감동받은 자 기도할 것이요 생명을 만날 것이요 삶 가운데 나의 말을 행하고자 몸부림칠 것이다. (“주님, 선생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궁금합니다.”) 너희 선생은 그 기질이 바위 절벽에서 살아난 소나무처럼 끊임없이 도전하였구나. 될 때까지 말씀을 깨달을 때까지 내 한마디를 들을 때까지 그 긴 기다림을 견디고 인내하였다. 원망하거나 불평 없이 나를 믿고 조건을 세웠다. 잠을 깨기 위해 얼음을 깨고 냉수욕을 했으며 잠이 오지 않을 때에도 늘 깨끗하게 나를 만나고자 하였다. 옷이 없었지만 늘 깨끗이 빨고 다려 내 앞에 나타났으며 너무나 어여쁜 신부의 모습으로 나를 맞이하려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였다. 그를 보는 것이 나의 기쁨이요 소망이었다. 그러나 그를 지켜보았다. 세상에 변하는 자 너무나 많기에 끊임없이 그를 시험하고 절벽에서 떨어뜨렸으며 고통 중에 그를 홀로 내버려두었다. 한시도 그를 떠나지 않았지만 그가 견고하고 단단해질 때까지 나 또한 긴 세월 기다렸구나. 그는 참으로 위대한 신의 작품이로다. 그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았으며 한 번도 내 사랑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 연단을 왜 받는지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나를 만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계처럼 겨울철 상록수처럼 내 곁에서 변하지 않았다. 그는 작은 것을 깨달아도 그 귀함을 알고 깊이 감 사했으며 나의 짧은 한마디도 몸소 행하려고 노력하고 노력 하였다. 때로는 그의 행함이 재밌기도 하고 한마디 훈수하고 싶기도 했지만 그는 그렇게 성경의 모든 것을 몸소 행하며 깨달은 것이다. 행하였기에 그가 완전해질 수 있었다. 기도할 때도 큰 깨달음이 있지만 행할 때 더 강렬한 깨달음이 오니 그는 나의 삶을 연구하고 행하며 모든 것을 마음과 영에 새기었다. 그리하여 지금의 나의 육신이 된 것이다. 하나도 거저 된 것이 없다. 너희도 너희 선생을 연구하여라. 너희는 이미 너희 선생이 길을 닦아놓았기에 너무나 쉽다. 매주, 매일 말씀이 나오니 그 깨달은 말씀을 읽으면 되고 행하기만 하면 되지 않느냐. 그가 엄청나게 조건 세워주고 있으니 너희가 조금만 기도하고 노력해도 너희는 나와 통할 수 있다. 그러니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나에게 도전하여라. 나와 만나고 싶지 않느냐? 나를 느끼고 싶지 않느냐? 왜 노력하지 않느냐? 천국에 가고 싶지 않느냐? 이제 너희에게 한 가지 작은 부탁하고 말씀을 마치 련다. 지금 나오는 주일/수요 말씀을 깊이 깨닫고 실천하는 것부터 차원을 높여라. 1월만 바짝 하다가 끝나지 말고 12월까지, 아니 영원히 내 말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는 자 부단히 애쓰는 나의 신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대역사’라 하였다. 나는 이미 차원을 높여 말씀을 전하고 있다. 너희도 차원을 높여야 한다. 먼저 내 말씀을 듣는 것부터 읽는 것부터 깊이 새겨 차원을 높여라.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말씀이 약한 자 결국엔 사망으로 가니 말씀의 차원을 높이고 깨닫고 실천함에도 차원을 높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지킬 줄 믿는다. 너희 선생은 한마디 하면 평생 영원히 실천한다. 내가 다시 말할 필요도 없다. 그와 같이 내 한마디가 귀하구나. 말씀의 가치를 회복하라는 말, 말씀이 중요하다는 말,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지가 않구나. 너희 중에 그것을 모르는 자 있느냐? 그러나 진정 깨달은 자 드물구나. 내 한마디가 진정 귀함을 깨달아라. 말씀은 나의 사랑이다. 내가 사랑하여 너희에게 많은 말 하였다. 꼭 지켜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말씀 속에 살아있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