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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20 (목)

말씀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1.01.20 (목)
성경 본문
새벽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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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온전히 변화하여 생명구원의 대역사를 이루어다오 작성일 : 2011. 1. 20(목) 새벽 3:23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가려운 부분이 생겨 두꺼운 겉옷을 벗고 가려운 부분을 긁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이 들길 주님도 심정 가려운 부분이 있을 것인데 그 부분을 위해 기도하고 그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 드리는 자가 되고 싶다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내가 너에게 깊이 이를 말이 있어 오늘 왔음을 깨닫고 나와 함께 심정의 대화를 나누기를 원한다. 사랑아 이 섭리에 진정 내 심정 깨닫고 나와 대화하고자 하는 자가 많이 없다. 내 애타는 심정 깨닫고 나의 마음 위로하며 내 심정의 대상이 되어 기도하는 자가 많이 없구나.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내 심정 타는 것을 위해 나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주는 자가 많이 없구나. 내 이 섭리에 수많은 자들을 불러 내 심정을 부어주고 있건만 어찌하여 내 마음 위로하는 자가 드문 것이냐. 내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던지며 너희와 함께 하였건만 내 마음만큼 애태우며 나와 함께 기도하는 자가 많이 없구나.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 가르쳐주세요.”) 사랑아 이 섭리에 내가 애태우며 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내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없기에 내 이리 마음 애태우며 너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선생 있는 곳을 너희가 보아야 심정 태우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겠느냐. 너희 각자 삶의 처소에서 선생이 어떤 곳에 있는지 깊이 생각하며 눈물 흘리며 기도해주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 마음 위로하며 기도해주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 냐. 선생 너무 힘든 곳에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너희 걱정하는 선생의 깊은 사랑을 너희가 깨달아 해. 어찌 말로 그를 다 위로하겠느냐. 무엇으로 선생을 다 위로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너희 한 마디 한 마디가 선생에게 큰 위로가 되니 마음 다하여 그를 위해 기도해주길 원한다. 내가 비록 선생에게 함께해도 나 예수는 영이기에 육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육인 너희들이 선생에게 해주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음을 알아라. 그를 위해 살아주어야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선생 몸이 되어 살아주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지금 이때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너희를 통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기도하며 진정 그의 몸이 되어 살아주길 원한다. 선생 심정 태우며 깊은 말씀을 받아주어도 그 말씀에 대해 깊이 감사하며 마음 다해 듣는 자가 그 얼마나 되느냐. 몸부림의 말씀을 받아 주어도 그 말씀을 받아 생명시 하며 듣는 자 그 얼마나 되느냐. 진정 선생 조건 없이는 받을 수 없는 귀하고 귀한 말씀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들어야 변화될 수 있기에 내 깊은 말씀을 너희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발판이 되어야 역사하는 나 예수이기에 선생이라는 심정의 대상, 심정의 발판이 있기에 지금 이때 깊은 말씀을 너희에게 줄 수 있음을 알아라. 입이 있어야 외칠 수 있고 눈이 있어야 볼 수 있듯 내 입이 되고 내 눈이 되어 주는 선생이 있기에 그를 통해 심정 깊은 말씀을 해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그저 받는 말씀이니 그저 듣는구나. 값없이 말씀을 주니 값없이 말씀을 듣는구나. 지금 이때 너희의 영혼이 무엇으로 변화가 되는지 알아야 해. 지금 이때 너희가 무엇으로 나와 하나 되는지 알아야 한 다. 내가 너희에게 지금 부어주는 단상의 말씀을 통해 너희가 변화되고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무슨 말씀을 듣느냐,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그 변화의 정도가 달라지니 나의 재림을 앞둔 이때 너희가 어떤 말씀으로 나를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겠느냐. 신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진정 신부되어 맞을 수 있는 말씀을 들어야 나를 온전히 맞을 수 있기에 지금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만이 나를 진정 온전히 맞아 나의 나라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귀히 듣고 귀히 보며 목숨 다하여 행함으로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켜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때가 급하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라. 내 심정 태우며 말하여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너희를 보면 어찌 이리도 내 심정 깨닫지 못하고 시대를 보지 못하는지 내 마음이 괴로워 더 이상 볼 수가 없구나. 제발 변화되어라. 제발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여라. 선생 저리도 목숨 걸고 몸부림을 쳐 말씀을 받아 주건만 그 말씀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도대체 무엇으로 너희가 변화되려 하는 것이냐.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가도 늦는 때인데 가만히 앉아 있는 자도 있고 걸어가는 자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자들도 있으니 너희를 보는 내 마음 어떻겠느냐. 말씀으로 너희를 재촉하고 있으니 내 애타는 심정 깨닫고 너희 스스로 너희를 재촉하여라. 선생이 눈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를 돕고 있으니 지금 어서 너희를 재촉하여 나를 맞을 준비를 하도록 하여라. 말씀이 깊어졌다 하니‘깊어졌구나’하고 끝나서는 안 된 다. 깊어진 그 말씀으로 너희 영혼을 변화시켜야 한다. 말씀으로 너희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되어야 한다. 말씀을 듣고 행하라 하니 무엇을 행해야 하나 생각하는 자들이 있구나. 내가 너희 각자에게 준 귀한 일들이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에게 맡긴 일들이 있지 않느 냐. 나와 같이 그 일을 하도록 하자. 귀한 생명구원의 대역사를 일으켜보자. 가장 큰 의가 무엇이냐. 내 아버지를 진정 사랑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여 내가 바라고 원하는 일 바로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주는 것이 바로 큰 의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때 너희가 한 생명 한 생명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의가 되고 하늘나라에서 빛나는 공적이 되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 이때 내 애타는 심정으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의인지 진정 깨달아야 한다. 이 세상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결국 나의 사랑하는 신부된 자들만이 온전한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기에 너희가 목숨 다하여 외친 말씀으로 신부된 자들이 많아진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일이었는지를 후에 천국 가서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때 내가 주는 말씀으로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 생명구원의 대역사를 이루어주길 원한다. 선생이 목숨 걸고 받은 말씀으로 이 세상의 수많은 자들을 데려와 나의 진정 사랑하는 신부로 만들어 주길 원한다. 그래야 말씀을 부어준 나 예수도 기쁨이요 선생도 보람이지 않겠느냐. 시간이 없다. 서산에 해가 지기 전에 서둘러 갈 길을 가듯 내가 너희에게 부어준 말씀으로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고 내가 너희 통해 이루고자 하는 생명구원의 대역사를 이루어주길 바란다. (“주님, 올 한해 진정 생명구원의 대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먼저는 저희의 모든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 주신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내가 지금 이때 너희에게 주는 말씀을 너희 모두 입에서 불이 나가게 외치고 외쳐야 생명구원의 대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말씀의 그물로 생명을 잡아야 큰 고기 작은 고기 할 것 없이 다 낚을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의 그물을 내가 너희에게 지시하는 곳에 던질 수 있 도록 각자 말씀의 그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가야 한다. 그물이 약하면 큰 고기를 잡을 수 없다. 그물이 약하면 많은 고기를 잡을 수가 없어. 그러니 너희는 지금 이때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깊이 듣고 전체가 외쳐 수많은 인(人) 물고기를 잡아 올려야 한다.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는 저 생명들을 말씀의 그물로 낚아 올리는 시대의 어부가 되어야 한다. 내가 베드로에게 생명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명령하였듯 이 시대 너희에게도 말씀의 그물로 생명을 낚는 자들이 되어라 명령하노니 나의 이 말을 듣는 너희는 한 명도 빠짐없이 전체가 하나 되어 이 시대 나를 기다리고 나의 재림을 맞이해야 할 자들을 나에게로 데려오길 원한다. 선생이 매일 깊은 기도로 너희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다. 육신이 함께할 수 없어 더 깊은 기도로 너희와 함께하니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나 예수도 너희와 영으로 함께하니 나와 함께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도록 하자. 저 세상 바다를 보아라.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있느냐.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보아라. 각종 각색의 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다. 그 가운데 귀한 고기도 많으니 그 고기를 낚아 올려 내 앞에 데려오도록 하여라. 고래 같은 자 상어 같은 자도 있을 것이요 인어 같은 자도 있을 것이요. 수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니 말씀의 그물을 던지도록 하여라. (“주님, 세상 바다에 그물을 던질 때 어떻게 던져야 하나요?”) 사랑아 많은 물고기를 잡고자 할수록 많은 자들이 함께해야 한 다. 큰 물고기를 잡으려고 할수록 그물이 튼튼해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이때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말씀을 자세히 듣고 전체가 외칠 수 있도록 말씀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니 설교자부터 입에서 불이 나가게 외쳐야 하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동일한 심정으로 말씀을 듣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이 기억나느냐? (“섭리 전체가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 지금 이때는 전체가 나의 입이 되어 외쳐야 할 때이다. 지금 이때는 전체가 하나 되어 한 목소리를 내어 외쳐야 할 때야.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너나 할 것 없이 외쳐 시대를 알려야 한다. 이때를 알려야 해. 부흥강사 혼자 할 수 없으니 너희 전체가 부흥강사가 되어 외칠 수 있도록 말씀의 능력을 갖추어야 할 때이다. 오래된 자들도 이제는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뛰어야 할 때이다. 내가 너희를 기른 보람을 누릴 수 있도록 너희부터 전도하고 관리하는 모범을 보여주길 바란다. 오랫동안 내 사랑 안에서 자란 너희들이 보란 듯이 내 사랑 전해주고 이 섭리를 증거해주길 바란다. 선생과 얽힌 사연 누가 알겠느냐. 보고 겪은 너희들이 잘 알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가 본 자로서 겪은 자로서 그를 증거해주고 이 역사를 증거해주길 원한다. 이 날을 위해 내가 너희를 기르고 길렀으니 마음 다하여 내 뜻을 이루어주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2011년은 너무나 중요한 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각자 온전히 준비하여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내가 주는 말씀을 귀히 듣고 너희 영육이 온전히 변화하는 대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목숨 다하여 뛰어주길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오늘도 심정 태우며 말을 하였노 라.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