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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1.20 (목)

김기자 서울주진리영원한

선포일
2011.01.20 (목)
성경 본문
오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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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작성일: 2011. 1. 20. (목) 오후 12:30 작성자: 김기자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사람은 말로 인해 희망을 느끼고 위로도 받고, 말로 인해 절망하고 슬퍼지기도 하니 말의 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섭리의 오래된 분이 한 생명을 보고 “넌 아직 멀었어. 넌 선생님을 잘 몰라. 넌 말씀의 가치성을 몰라. 넌 그래서 섭리를 몰라. 네가 월명동의 소중함을 알기는 하냐?”라고 하는 무수한 말들을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선생님을 아는 자가 저럴까? 말씀의 가치성을 아는 자가 저렇게 할까? 섭리를 모른다고 하지 말고 알려주면 되지. 월명동의 소중함도 잘 가르쳐주면 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이 앞에 오셔서 내려다보고 계시다가 “잠언서를 보자!”라고 하시며 앞에 앉으셨고, 곧 “잠언서를 읽어 보아라.”하셔서 얼른 읽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말을 함부로 하는 자는 교만한 자다. 그와 생활도 깊이 안 해 보았고, 또한그 형제에 대해 눈물 흘리며 간절히 기도도 안 해준 자가 부족한 형제를 지적하며 자기가 부리는 하녀처럼 함부로 말을 하니 나 역시 너처럼 속이 상하고 상하도다. 늘 단상 말씀으로 말에 대한 교육을 선생 통해 깊게 잘 설명했는데도 변화되지 못한 육의 근성이 모든 형제 자매, 그리고 자기 영혼까지 죽이고 있으니 내 이리 마음이 애가 타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고치도록 하실 것이다. 말을 그렇게 모질게 했으니 다른 형제들을 통해 그대로 받는 것을 왜 모르느냐? 사람은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나 자기가 뿌린 대로 행한 대로 받는 것이 법칙이니라. 말한 대로 이루어지고 행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 생명을 사랑하기에 안타까워 지옥만큼은 가지 않게 하려면 환경을 틀어서라도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사랑이자 공의가 아니겠느냐.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이라 생각되면 매일매일 말씀을 가슴에 머리에 넣어 두고 튀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너희가 해야 할 실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이가 많아도 내 앞에서는 어린 신부가 있다. 나이가 어려도 내 앞에서는 나를 위로할 줄 알고 내 마음 아는 성숙한 신부도 있다. (주님은 잠언서 몇 구절을 불러 주시며 소리 내어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 잠언 10장 31~32절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 잠언 11장 1~2절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 잠언 12장 16절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 잠언 13장 3절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말이라 함은 생명의 호흡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니라. 마음 역시 그러하다. 굳이 말로 하지 않더라도 생각이 악의 주관권적 생각이면 그것도 똑같은 죄이다. 말은 늘 천국 언어로 해야지. 지옥의 영이 될 확률이 크니까 언어도 생각도 마음도 자꾸 거칠게 뱉어져 형제자매들에게 상처주고 그 말이 너무 아파서 홀로 울게 만드는 것 아니냐. 그 말 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말 함부로 하는 자는 잘 몰라. 지옥의 말을 하는지 천국의 말을 하는지 말이다. 순간 올라오는 자기 혈기로 함부로 말하지. 그 말에 책임지지도 않고, 자기 기분 좋아지고 한 사람이 십자가 져주면 금방 좋아서 헤헤 호호하기도 한다. 한 마디로 정신이상자다. 말을 할 때 듣도록 하라. 자기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나를 의식하며 말하고 들어 보아라. 말하고 생각지 말고, 말하기 전 무슨 말을 할 것인지 너희 자신을 주 앞에 내려놓고 말하라. 자기 자신이 보지 못하는 것을 충고해주면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화내고 혈기 내는 자가 있다. 그럼 아예 말하지 않는 것이 지혜다. 그 말을 오해하고 전해주는 자에게 다 덮어씌우니 아직은 들을 준비가 안 되어 있고, 영이 어리거나 약해서 말이 상처로 다가오니 안 하는 것이 나음이니라. 아무리 섭리 연륜이 오래되었다 해도 나이가 장성했다 해도 영이 어린 자 많고 자존심이 강해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자 많으니 잘 분별해서 말하고, 그런 자는 기도만 해 주어라. 내가 가도 자기 주관, 자기 고집이 있어 듣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때 되면 바뀌길 희망하며 기도해주며 말씀으로 전해준다. 말을 무턱대고 자기 기분으로 막 말하는 자 그 영을 살펴보면 역시 머리와 얼굴과 입 속에 곰팡이가 많이 핀 자다.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이 강한 자는 머릿속 곰팡이가 많다고 이미 가르쳐 주었다. 육으로 보면 잘 몰라. 영으로 봐야 정확히 볼 수 있다. 너는 머릿속 곰팡이 핀 자를 멀리하고 말을 섞지 말라 함이다. 그 곰팡이가 여리고 어린 내 생명들에게 붙을까 염려함이다. 자기 영의 머리에 곰팡이 핀 걸 잘 모른다. 기도해서 실력껏 자기 영을 보든지 꿈으로 보든지 아니면 말씀으로 깨닫도록 하라. 가룟 유다 역시 자기 생각, 주관 강해서 영의 머리가 아주 크고 머리카락 거의 다 빠져 보기에도 흉하지 않더냐.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말은 그 사람의 영적 수준이다. 말은 그 사람의 그릇이다. 말은 그 사람의 미래다. 늘 지적하기 좋아하는 자는 지적만 하다 끝난다. 늘 호통치기 좋아하는 자는 호통만 치다 끝난다. 늘 불만만 토하는 자는 불만만 하다 끝난다. 늘 투덜거리는 자는 투덜거리다가 끝난다. 늘 서운함 타는 자는 서운함만 타다 끝난다. 영의 생이 끝난다는 것이다. 영의 영원성은 천국 가는 것만 영원성이며 살아있다 함이며, 영의 죽음, 즉 끝은 지옥이라는 것이다. 나 주 예수 역시 말을 함부로 하는 자, 어린 생명 비웃고 무시하는 자 어찌 편히 바라볼 수 있겠느냐. 엄청난 말씀이 쏟아지는 이 해에 벌써 1월을 마감 지으려는 이때 아직도 소리 지르고 자기 생각 맞다고 얼굴 붉히고 늙은 곰처럼 궁시렁거리고 있으니 사망의 길로 가길 자처하는구나. 안타깝고 슬프도다. (주님이 다시 잠언 16장 18~24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 잠언 16장 18~24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는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에게는 그 명철이 생명의 샘이 되거니와 미련한 자에게는 그 미련한 것이 징계가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냐, 주 예수의 말씀이냐, 선생 말씀이냐, 목사의 말씀이냐, 어린 자의 말씀이냐 이것저것 따지기 전 누구 통해 주 예수가 안타까운 너에게 전하는지 생각해 보고 먼저는 감사하라. 주 예수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단상의 말씀으로 매일 매주 떨어져도 그 말 듣지 못하고 네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다 하면서 넌 어찌하여 주 말씀이냐, 형제 말씀이냐 열심히 따지기만 하느냐! 단상에서 선포 되는 주 말씀도 듣지 않잖느냐. 말씀 배워라. 네 말만 하는 기도 하지 말고 내 입장 생각해 보고 미리 준비하여 기도하라. 사랑의 주니라. 말씀의 주니라. 살리는 주니라. 사랑을 키워라. 말씀을 깊이 깨닫도록 배워라. 생명을 해하는 말 하지 말고 살리는 말을 하도록 하라. 생명의 양식을 주는 주인데 어찌하여 그 말씀 듣고 생명을 해하고 있느냐. 주 말씀 들어라. 주 말씀 듣고 깨달아라. 어린 자들은 순수하고 순진하여 나이 든 지도자에게 말도 잘 못한다. 그저 뒤에서 내게 고하며 울고만 있을 뿐이지. 회개하라. 마음으로 말을 함부로 하는 자도 회개하라. 그 악의 근성 지금 당장 뿌리 뽑아라. (잠언서 세 구절을 알려주셨습니다.) ❏ 잠언 17장 19~20절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마음이 굽은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 잠언 18장 4절, 6~7절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 잠언 20장 19절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 말하기 좋아하는 자가 사탄의 누리꾼 되기 쉽다. 그 말이 주 중심 말인지, 자기 자신을 중심해서 하는 말인지 늘 깨어 기도하라. 말씀을 정확히 알면 말을 함부로 해서 형제 비방하고 무시하고 업신여기지 않으련만 말씀을 모르니 여호와 위에 너희 자신이 있는 줄 착각하며 교만을 저지르는구나. 기도하라. 정식으로 나와 대화하라. 그 대화에서 내가 잘 깨닫게 하리라. (마지막으로 잠언 21장 4절을 말씀하셨습니다.) ❏ 잠언 21장 4절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교만을 근절하라. 거만을 근절하라. 주가 다스리는 섭리사니라. 주가 다스리는 전 세계, 이 시대니라.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자의 말씀을 들어라. 사모하라. 그것이 너의 근본 지식이 되리라. 이 세상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에게 주 말씀 전하라. 주 심정만 전하라. 주 심정 받아라. 선생 심정 받아라. 선생 목숨 걸고 데려온 생명들 너의 말 한 마디로 죽이려 하느냐! 다행히 네 말 듣고 섭리 안 나간 생명들에게 감사하고 이 순간부터 주의 말씀만 하고 너의 생각 너의 말 모두 내 것, 주 예수 것이 되게 하자. 너희를 아껴 이리 전하니 그 심정 깊이 볼 수 있는 자 되어라. 가정에서도, 너희 있는 모든 곳곳을 천국 삶이 되도록 노력하고 이루어라. 그러면 진정 천국 영으로 변화하리라. 한가한 자들이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고 소리 지르고 화내는 것이다. 그 많은 에너지 남으면 전도하라. 생명 전도하지 않고 노는 자 그 육의 에너지 넘쳐흘러 주체할 곳 없으니 옆에 있는 어린 귀한 생명들 지적하고 혼내고 윽박지르고 이런 저런 소리하는 것 아니냐! 전도하라. 말씀 전하라. 찬양하라. 기도하라.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 주 예수만을 보아라. 너희 선생만을 보아라. 생명 귀함을 알아야 내 신부 되는 것이다. 먼 것부터 찾지 말고 네 코 앞에 있는 생명부터 귀히 대하고 귀히 존중하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올해는 너희 영, 육 수준을 높여보자. 영의 수준이 높아지면 육의 변화도 반드시 있으리니 깨닫는 것만큼만 하라. 깨달음도 달라 해야 한다. 감사하다는 말, 잘못했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늘 옆 형제들에게도 표현하도록 하라. 표현 못하고 스쳐 지나가면 오해도 생기고 점점 서로가 멀어지게 되니 반드시 말로 할 것은 하도록 하라. 나쁜 말은 쉽게 잘하면서 좋은 말은 왜 그리 하기 어려우냐. 다 자존심이다. 강한 자기 생각, 주관으로 생긴 자존심이니 속히 깨끗하게 비워 내게 나아오라. 나에게 잘못한 것은 속 시원히 회개하고, 형제에게 잘못한 것은 정확히 말로 용서를 구하라. 그 자존심 내세워도 천국과는 거리가 먼 것이니 올해는 표현 못했던 자들도 표현하여 표현의 변화를 이루도록 하라. 하늘 앞에 잘못하고 입 꼭 다물고 회개도 안 하고 사는 자 신부라 할 수 없고, 형제에게 잘못하고 모르는 척하며 갖은 변명만 늘어놓는 자 역시 신부라 칭하기 어렵다. 신부는 온전해야 한다. 신부는 꽃이다. 꽃은 어두움이 없다. 잘못해놓고 도망가기 바쁜 자도 있다. 하늘 눈 피해 숨고, 형제 눈 피해 얼른 숨는 자 올해 고쳐보도록 하자. 가인의 성격 다 내려놓고 오직 주만 바라보아라. 티끌만한 죄가 있으면 기도가 안 되고 말씀의 은혜가 없는 것이다. 회개하라. 너의 근본을 다 회개하라. 근본이 기억 안 나면 내게 묻고 찾고 찾아서 흠 없이 깨끗하게 회개하라. 그리하면 너와 나 사랑의 회복이 되리라. 항상 천국 말만 하고 신부다운 말만 하라. 사랑하니 너희의 신랑 예수가 이 시간 내 신부들에게 말하고 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