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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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견학 6, 사탄 교육
작성일 : 2010년 1월 11일
작성자 : 김기자 - 서울 주진리 교회(연극부)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새벽 00:46분경.
기도하는 중 무릎 꿇은 다리가 V자로 벌어지면서
머리가바닥에 ‘쿵’하고 박히며
왼쪽 머릿속이 또 드릴이 돌아가듯 아팠습니다.
순간 기도하다 졸았나 싶었지만 곧 사탄 얼굴이 가
까이 보여
‘지옥에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얼굴은 고양이와 비슷하게 생기고
송곳니가 각각10cm 정도 되고 길고 날카로운 이가
입술 밖으로 흉하게 빠져나와 있었으며
입술 색은 어두운 빨간색에 가깝게 피 묻은 것 같
았습니다.
몸은 보통 체격이고 다리가 4개 달렸고 꼬리는 아
주 짧고
손가락은 2개 였습니다. 기형아를 보는 듯 했습니
다.
왼 손에 날카로운 둥근 톱니만 들고 있었습니다.
또 한 마리는 얼굴이 닭처럼 생겼는데 하체는 뱀처
럼 생겨 꼬리가 유난히 튼튼해 보였습니다.
입이 뾰족하게 좀 더 길었습니다.
손가락이 따로 없었고, 팔 길이가 각각 달랐습니다.
두 마리 다 온 몸과 얼굴은 검은 색이었습니다.
그 중에 고양이 얼굴을 지닌 사탄이 톱니를 들고
제 목을 긁어 버리겠다고 위협했고 가까이는 못 오
고 근처에 서서 힐끗거리며 눈치를 보았습니다.
사탄들이 시끄럽게 말했습니다.
“기분 나쁘다. 저 미친년이 우릴 보러 온다.
저 년을 위협하라. 저 년의 목을 베라. 말 못하게
입을 막자. 저 년을 괴롭게 하자.”
지옥 지하 통로로 막 이동하려 하자 사탄이 근처에
서
떠들었고, 점점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듣자 머릿 속이 아파 오기 시작했고
공포가 밀려와 온 몸이 바들바들 또 떨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오른 손을 힘껏 잡으며 말씀하
셨습니다.
“걱정마라. 내가 함께 한다.
아무도 널 고통스럽게 할 수 없느니라.
나에게 집중하라. 오직 나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내 말만 들어라. 내 목소리만 기억하라.
나의 향기만 기억하라. 정신 차리고 나만 집중하라.
난 예수다.
저 사탄의 실체를 난절하게 세상 앞에 내놓자.
가르쳐주어라.
지옥의 잔인하고 가혹한 실체를 가르쳐주자. 자~
보러가자. 가보자. 어서 가보자.”
주님 눈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니 서서히 진정이 되
었습니다.
작년크리스마스 때도 긴 창으로 사탄 3마리가 와서
지옥 얘기하고 다니면 아프게 한다고 해서 몸이 아
파 귀찮아
아무 말 안하고 그냥 무시했더니 밤부터 왼쪽 머리
와 어깨가 욱신거렸는데 이번에도 혹시나 무시만
하면 또 아프게 할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을 크게 외치며 날려버렸습니다.
그러자, 고양이 얼굴한 사탄 목에 검이 날아가
목이 확 잘려버렸습니다. 닭같이 생긴 사탄도 검을
날리자 속 시원하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반으로 쪼
개져 버렸습니다.
또 갑자기 지하 통로 입구에서 이상하게 생긴 사탄
들이
우르르 다시 나왔습니다.
뱀같이 생긴 사탄, 사람 얼굴이긴 한데 아래는 뱀인
사탄,
여러 가지로 생긴 사탄들이 긴 창과 칼들을 가지고
와서 악을 쓰며 지옥에 못 들어오게 막는 것 같았
습니다.
순간 또 무서웠지만, 예수님 얼굴 한번 보고 나니
무서움이 사라지고 바로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들
을 열심히
날렸고, 곧 천사들도 몇 몇 보였고, 그들도 같이 검
들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성령의 검을 외쳐서 날릴 때는 한 마리씩 처
리할 수 있었지만, 주님이 검을 날렸을 때는 사탄
수십 마리가 한꺼번에 목이 다 베어져 날아갔습니
다.
지하 통로 입구에서 사탄과 싸웠고 어느 순간 더
이상
사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평소 지옥에 갈 때는 사탄이 못 들어오게 방해를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계속 지옥 입구에서부터 목숨 걸
고
못 들어오게 방해를 했습니다.
한참을 사탄과 싸우다 보니 천사들도 조금 지쳐하
는
모습이었고, 주님과 저는 급히 지하 지옥 통로로
들어갔습니다.
주님은 천국 갈 때와는 전혀 다른 진지한 표정으로
주님도 다소 긴장하시는것을 느낄수 있었고,
굉장히 정신을 몰입하고 계시다는 걸 알 수 있었습
니다.
들어갈 때는 순식간에 들어왔고
지옥에 들어와 보니 좀 전 사탄들이 왜 이리도 못
들어오게 했는지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곳은 지옥 사탄들이 모여서
교육을 받는 장소였습니다.
지하 대형 굴속이었고 그곳에 서서 교육받고 있는
사탄들이 4,000~5,000 마리였고, 모두 하나같이
오른손에는 길고
날카로운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 동굴 속은 회색빛이었고,
정면에는 이글이글 불길도 보였습니다.
주님이 정면에 이글거리는 불길이 유황불 세계라고
했습니다. 가끔 사람들의 비명 소리도 들렸습니다.
사탄들 앞에 우두머리 같이 생긴 좀 뚱뚱하고 얼굴
은 못생긴 사람이긴 한데 파충류에 가깝고 몸 아래
는 역시 뚱뚱하고
굵고 짧은 꼬리 3개로 지탱하고 있었습니다.
키가 2m가 넘었고 그 옆의 한 마리도 그와 비슷하
게
생겼지만 뚱뚱하진 않았습니다.
유독 고약한 냄새들이 많이 났습니다.
사탄들은 모두 입만 열면 고약한 악취가 나고,
팔만 들면 겨드랑이부터 해서 심한 악취가 나고,
몸을 움직여도 악취가 나서 코를 찔렀습니다.
그 냄새를 순간 맡으면 얼굴 전체가 찡그려집니다.
왼쪽 벽면에 뭔가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신기해서 뭘까하고 보려고 하니 주님이 제 귀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 세계 지도다”라고 하셨고, 저는 그게 왜 필요할
까
생각하는 순간 깨달아 지는 게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들은 그 지도를 늘 보면서 세계 각국의 생명을
마치
사냥하듯 주님의 생명들을 이 지옥으로 끌고 온다
는 걸 알았습니다. 주님이 가까이 가서 보자고 하시
며 손을 잡고 함께 갔습니다.
주님은 당부하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내 손을 절대 놓치면 안 돼.
놓치면 바로 사탄들이 와서 너를 괴롭힐 거야.
절대 놓치면 안 된다. 꼭 잡고 있어야 한다.
네가 보고 있는 이 사탄들은 지상에서 말하는 특공
대와
같은 사탄들이다. 너희가 감히 상상도 못할 만큼 조
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무서운 사탄들이다.
내 손을 놓치는 순간 그들에게 네 모습이 눈에 띄
어
너를 바로 공격할 것이다.
손을 놓으면 절대 안 돼.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
오늘은 이 공간을 정확히 다 보아라.
그들이 어떤 말들을 하는지도 정확히 들어 보아라.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잊으면 절대 안 돼.
나만 봐야 한다. 알았지?
다른 날 보다 더 진지하게 당부하셔서 저도 주님
손을 꼭
잡았고 정신을 더 바짝 차렸습니다.
주님과 조금 더 가까이 가서 그 지도를 보니 좀 전
에 봤던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엄청난 대형 지도
였으며
그곳에 검은색 점들로 표기를 해 놓은 것이 보였습
니다.
어느 나라, 어느 동네, 누구까지 정확한 명단이 표
기 되어
있었고, 신기하고 놀라운 건 이 사탄들도 생명에 대
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여기 모인 사탄 4천~ 5천마리는 각각의 기능이 달
랐고,
나라별로 활동하는 일도 다르다고 주님이 말씀하셨
습니다.
크게는 주님을 믿는 자와 안 믿는 자,
믿지만 제대로 안 믿고 대충 믿는 자와 정말 잘 믿
는 자,
특히 기독교의 수준도 다 다르니 그곳을 관리하는
사탄도
다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또 교회 다니다가 안 나오고 믿음도 없는 자와 교
회는
안 나오지만 믿음은 가지고 있는 자,
여러 종류별로 사탄들의 관리가 다 틀리고
그 관리의 양도 틀리다고 하셨습니다.
곧 사탄들 중 맨 앞에 서서 말하고 있는 뚱뚱한 교
육대장
같은 사탄이 아주 굵은 소리로 힘 있게
“죽이자, 지옥으로 데려와라~”라고 외치자
4천~ 5천마리 되는 사탄들이 일제히 긴 창을
위로 아래로 힘 있게 땅바닥을 치면서 노래를 불렀
습니다.
그 노래는 세상에서 가끔 들었던 데모할 때 부르는
음률과 아주 비슷했습니다.
사탄들이 부르는 노랫말 ;
없애자 없애자.
다 잡아들이자. 다 물어 와라.
지옥! 지옥! 지옥으로 향해 와라.
자~ 오너라.
자~ 오너라.
나의 종들아 어서 와라.
우리가 너를 지옥으로 이끄니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지키리라.
와라~ 와라~
지옥문으로 한 발짝, 한 발짝 어서 와라.
오호라 와라.
지옥의 세계로 와라.
사탄들은 오직 지옥으로 오게 하려는 그 목적성이
너무나
강하게 느껴지게 힘차게 그 노래들을 하고 있었습
니다.
이글거리는 눈이 너무나 소름이 끼치고 조폭같이
느껴졌습니다.
그 세계 지도 맨 위에 유독 진하게 검은 색으로 칠
을
크게 반복적으로 한 곳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에 가장 검은 점들을 여러 번 크게 그렸고,
그리고 세계 각국에 드문드문하게 표기를 해 둔 것
이
보였습니다. 다 같은 기독교 교파인 것 같았고,
표기한 검은 점들의 크기가 비슷했습니다.
예수님이 좀 더 가까이 가서 유독 진하게 그린 검
은 점들이 몇 개인지 세어 보라고 해서 세어보았습
니다.
대략 50개 정도였습니다.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세계 지도에서 가장 큰 검은 점들로 사탄이 노리는
목적지 1번이 섭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검은 점들이 칠해진 곳을 보니 알고 있
는
섭리 교회들도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곧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이들이 올해 유난히 섭리를 많이 공격할 것
이다.
예전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더욱 사탄들이 힘을
합세해서 섭리를 공격하려 한다. 올해 말씀이 전도
보다 더 포괄적인 “구원”이니 사탄들도 급해진 것
이다.
나의 재림이 곧 선포되려 하니 지옥도 아주 긴급해
진 것이다. 땅에서는 여유롭지만 천국과 지옥에선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천국에서는 나의 재림을 선포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지옥에서는 재림 직전까지 내 사랑
하는
생명들을 이 지옥으로 더 끌어 오려고 발버둥을 치
고 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지옥이 아니다.
보지 못하면 다시 책이라도 읽고 읽어서 사탄의 실
체와
지옥의 실체를 배워서라도 알고 사탄들의 계략에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모르면 당한다.
모르니 큰일이다.
긴장해야 한다.
나의 마지막 재림이 임박해 올수록 지옥 사탄들이
지옥에서 더 많이 내려와 지상에서 활개를 치며 돌
아다닌다.
그러니 깨어 있으라.
나를 아는 자들은 더 외쳐야 하느니라.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오직 말씀, 말씀이지 않겠느냐.
선생이 그토록 외쳤던 게 무엇이냐.
말씀이지 않느냐.
누구나 나를 외칠 수 있다.
아는 것만큼 외칠 수 있으니 모른다 하지 마라.
부족하다 하지마라.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내가 함께 하리니 나를 부르
짖고
내 양들을 데려와라.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증거하라.
다시 벽의 지도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이 때 아주 길고 긴 3m 쯤 되어 보이는 빼빼 마른
사탄이 섭리 교회 위치에 무엇인가 적어 넣었습니
다.
다시 굵은 붉은 선으로 밑줄을 그었습니다.
사탄이 적은 글은 제가 알아보기 어려워 계속 쳐다
만 보니까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맹신도들. 예수 맹신도들!
섭리인들에게 사탄들이 하는 말이다.
선생이 나를 잘 가르치니 사탄들에게 섭리인들은
표적 대상 1번이 될 수밖에 없다.
사탄이 아주 공격하기 좋은 1번 조건자들은
섭리 안에서 이성범죄 한자들!
2번은 교회 공금에 손댄 자!
3번은 거짓말해서 교묘하게 형제들과 선생을 속인
자!
4번은 지도자들에게, 형제끼리 악평한 죄를 지은
자다.
주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어디선가 “윙~”하는 전기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가 많이 나서 소리 나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주님과 교육 장소를 지나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소
리가
가까이 나는 쪽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렬로 긴 테이블에 누워있었습니
다.
거의 여자였습니다.
사람 한 명당 사탄 1마리씩 붙어 있었습니다.
누워 있는 한 여자에게 사탄이 전기톱 같은 걸로
코를
옆에서 위로 뼈를 깎고 있었습니다.
주변으로 뼛가루가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지옥은 모든 게 소름끼칠 정도로 잔인했습니다.
이번에는 뭐하는 것인가 싶어 보고 있었더니
곧 그 전기톱으로 그 여자 턱도 깎고 또 깎고 있었
습니다. 고문을 당하는 여자들과 주변 사람들은 자
지러지는 비명을 지르고 코와 턱을 깎고 깎으니 뼈
들이 금방 보였고
피투성이에다 또 깎고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계속 웃고만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상에서 성형수술한 자들이다.
지옥에 와서도 또 저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
이다.
하나님의 작품을 나와 의논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하고
또 하고 했으니 저렇게 사탄들이 가학을 하는 것이
다.
하나님 작품을 자기 마음대로 손댄 자가
얼마나 죄가 큰지 아느냐. 나의 생명을 함부로 손을
댔으니 죄 아니다 할 수 없다.
또 한 쪽에는 사탄이 칼로 사람 눈을 계속 찢고 찢
었습니다.
눈알이 보이지 않았고, 그 눈은 눈이라고 보기도
힘들 정도로 엉망진창인데 사탄들은 정말 열심히
그 눈을
칼로 같은 자리만 찢고 있었습니다.
또 한 여자의 유방을 천 자르는 가위로 오리고
바늘로 꿰매고 반복을 했습니다.
그 여자 유방을 너무 많이 꿰매어
흐믈흐믈 할 정도였습니다.
곧 다른 사탄은 어떤 사람 온 몸을 칼로 자르고 가
위로
자르고 꿰매고.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경고한다.
다시 회개하라.
하늘 아버지의 작품을 사람에게 맡겨 함부로 찢고
자르고
깎고 한 모든 죄 회개하라.
창조주의 작품에 흠을 낸 자들이다.
나와 상의도 없이 함부로 한 자들이다.
이성죄 만큼이나 무서운 죄다.
낱낱이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조금 더 보다가 주님과 바로 그곳에서 나왔
습니다.
도착한 후 바로 바닥에 누워버렸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이 시리고, 온 몸에 힘이 빠
져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은 잠시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그래도 주님 가실 동안 바른 자세를 해야겠다 싶어
다시 일어나 무릎 꿇고 기도를 했습니다.
곧 주님은 보이시지 않으셨습니다.
충격적이라 쉽게 잠을 잘 수 없어 새벽까지 앉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