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2 (토)
계시말씀 6d4fc2f8
- 선포일
- 2011.01.22 (토)
- 성경 본문
- 새벽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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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계시말씀_6d4fc2f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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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 핵심
작성일: 2010. 11. 17. (수) 새벽 3:36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을 제일 먼저 실천하시
는 분이 선생님이시라는 것은 알았지만 선생님께서
말씀의 삶을 사셨기 때문에 예수님 인봉의 말씀들
을 풀어 받으셨으며 지금의 말씀도 선생님의 삶이
라는 것을 다시 깊게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배우고 싶은 선생님에 대해 알려
주신다고 하셨기에 낙타바위를 발견할 당시를 생각
하며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나님께 여봐라 할 정도의 큰 작품을
달라고 간구하셨듯이 저도 그런 말씀을 예수님께
배우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보라고 하신 계시록을 자세히 읽으면서
재림주에 대해 더 깊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에게 집중하여 내 사랑의 말씀을 받아라.
말씀이 나다.
내가 너뿐만 아니라 내 신부들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네 선생 사랑하여 주는
내 깊고도 깊은 심정의 말이다.
너희 선생을 위로하고 싶다.
내 기쁨과 소망인 너희 선생에게
희망과 기쁨과 마음에 평안함을 더 주고 싶은
내 마음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섭리역사의 핵심은 바로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 없으면 나의 존재의 가치도 확실해지지
않으며
내가 아직도 전하지 못한 내 사랑의 깊은 말씀들을
너희에게 쏟아낼 수 없다.
나는 너희 선생 통해
그동안 내 심정과 내 뜻을 전해왔다.
그 모든 것이 내 사랑의 표현이었노라.
이 땅의 지상천국 섭리역사의 핵심이 너희 선생인
것처럼
저 천국 천상천국의 핵심도 바로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으로 좌우되는 역사이기에 그런 것이다.
사명자는 사람들 중에서 세워 뽑지만
그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다.
(“예수님 그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너희들의 구원자의 사명으로 한 세상을 살았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대신한 자로
내가 곧 하나님의 몸이었노라.
내가 하나님을 나타내는 표상된 것이다.
그러하니 나를 대하는 것만큼 구원이 좌우되었다.
나와의 관계성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구원은 너희가 이 땅에 있으면서
나와 어떤 관계냐에 따라 이미 좌우된 것이었다.
죄를 회개하고 회개하여 올라온
회복된 신약역사였다.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해
시대 모두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
천상의 것뿐만 아니라
지구도 하나님 안의 것이다.
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드려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수수관계가 안 되니
사랑의 불구자들이 되어버렸다.
사랑의 불구자는 사랑의 느낌이 없다.
사랑해줘도 사랑 받는 줄 모른다.
비정상적인 삶을 사는 너희들에게
나는 내 몸을 다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그렇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래의 역사로
회복하기 위해 왔다.
망가진 너희 사랑을 고치러 왔다.
나와 사람들의 사랑의 관계를
아들 차원으로밖에 이루지 못해
신약역사에서 끝나고 말았다.
그러나 이 시대는 사랑의 문이
신부차원으로 활짝 열려진 시대니라.
하나님께서도 신랑의 문을 여셨고
땅의 너희 선생도 신부의 문을 열었기에
하늘과 땅이 만나 혼인잔치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이니라.
신랑 측 사람들 신부 측 사람들
들러리들이 모여 있다 해도
신랑에게 핵심은 신부니
신부된 너희 선생이 이 땅에서 태어나 자라서
어엿한 예쁜 신부로 성장했으니
땅도 하늘도 기쁜,
기다렸던 혼인잔치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과 너희 선생은 하늘 뜻으로 맺어졌고
하늘의 사랑으로 인침을 받았다.
하나 됐다.
그 사랑의 증표가 네 선생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을
한 몸 된 너희 선생을 통해 전하는 것이다.
내 신부야
성경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섭리역사 너희 선생에 대해 깊고 깊게 깨달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 땅에서 혼인 잔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와 나의 만남, 너희와 너희 선생의 만남이
즉 사랑의 결실의 시작이다.
너희 선생과 하나 됨으로
신랑과 신부의 역사가 번져나가는 것이다.
(“예수님, 하나 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알려주
세요.”)
나와 너의 사랑은 완전한 진리 위에 세워진 사랑이
다.
인간 차원의 사랑이 아닌
천상 천국급 근원의 사랑을 말한다.
너희는 육으로 살고 있지만
너희 영과 나는 만나 사랑을 나눈다.
영과 육을 생각해 보아라.
자기 영의 상태를 알려면 자기 육의 상태를 보면
안다.
육신 상태를 보고 영의 상태를 비추어 보는 것이다.
왜!
육신의 것이 다 혼을 통해 영으로 가지 않느냐.
그러니 육신의 삶이 영의 반영체이다.
너희가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말씀에 순종하며 행함으로
육신도 이 땅에서 너희 선생과 함께
지상천국을 누리는 것이요,
영도 홀연히 변화되어
나와 천상천국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고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절대 따로가 아닌 하
나다.
육신이 영을 반영하듯
지상에서의 삶이 천상에서의 삶을 반영한다.
하지만 천상천국과 다르게
지상에서는 천국을 이루며 가는 과정이기에
환란도 어려움도 핍박도 따른다는 것이다.
온전함을 위해 가는 과정이다.
그렇지만 그 과정 속에 너희와 나와 너희 선생과
기쁨도 즐거움도 보람도 어려움도 슬픔도 애통도
모든 것을 같이 누리며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하면서 그 과정 중에
기쁨도 보람도 행복도 역경도 다 누리고 간 것처럼.
만들어 놓은 것을 누리는 너희들의
기쁨과 보람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이룬 자의 대가다.
그러니 모든 것을 과정 속에 다 누리고 가는 것이
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도
온전한 천국을 이루기 위한 너희들이
과정 속에 받을 것을 다 받고 누릴 것을 다 누리는
대가를 받고 가고 있는 것이니
참으로 공평하고 큰 것이다.
너희와 너희 선생과의 사연이고 추억이고 사랑인
것이다.
행한 대로 받는다.
그리고 행한 만큼
이 땅에서도 저 천국에서도 누리고 산다.
너희 선생을 대한 만큼 받고
너희 선생이 어떤 길을 가냐에 따라서
섭리역사와 시대 역사가 좌우되며
이 1000년 역사가 좌우되며
저 천국의 역사도 좌우되는 것이다.
신부 구원급의 역사는 시작되어
천상천국의 최고의 문이 열렸으나
너희가 행한 만큼이다.
너희가 행한 대로이니라.
신부들이여.
지금 너희는 이 땅에서 나의 몸 된 너희 선생과
같이 살고 있다.
같이 살고 있는 이 때,
육신이 살아서 존재하고 있는 이때가 얼마나 중요
한지
너희의 삶뿐만 아니라
저 후대 1000년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꼭 깊은 역사를 알고
너희 한 명 한 명의 내 신부를
자신의 인생 속 삶에 가두지 말아라.
너희는 내가 택한 자요,
내 역사 앞에 불러와 길이길이 같이 갈,
내 역사를 너희 선생과 함께 같이 이뤄야 할
귀한 자들이라는 것을 알아다오.
이 역사에서도 나에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귀한 나의 신부다.
베드로 한 명으로 천주교 역사가 세워졌듯
너희 한 명으로 크나큰 역사가 퍼져나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사랑아
너희 선생은 신앙의 차원이 아니라
내 역사인 것을 확실히 알기에
힘들어도 멈출 수 없는 것이다.
육신을 가진 자로 왜 힘든 것이 힘들지 않겠느냐.
누구나 다 똑같이 힘든 것이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와
역사를 일구며 뛰고 있는 자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
다.
종과 아들과 신부의 차원이 다르듯 확실히 다르다.
너희는 성약역사에 온 나의 신부들임을 명심하고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나의 말씀에 따라 살아
역사를 창대케 하길 바란다.
표상자의 흥함이 너희의 흥함이요,
역사의 흥함이 시대의 흥함이다.
표상자의 패함이 너희의 패함이요,
역사의 패함이 시대의 패함이다.
표상자의 승리가 곧 하나님의 승리다.
이 역사 너희 선생이 살아있을 때
결정되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으로
후대 사람들은 이 기초돌 위에
남은 천년 기간 동안 뛰며 살게 되는 것이다.
(기도를 마칠 때 쯤, 환상 가운데 제 앞에 한 사람
이 보였습니다.
어두운 회색의 얼룩덜룩한 지저분한 옷을 입고 있
었는데 옷이 그 사람의 몸에 잘 맞지 않아서 옷을
입고 있다기 보다는 걸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몸도 고개도 숙이고 있던 사람이 저를 돌아봤습니
다. 얼굴이 해골을 아니었지만 해골이 연상될 정도
로 말랐고 창백했습니다.
너무 놀라 예수님께 혹시 제 영이냐고 여쭤봤습니
다. 예수님은 지상영계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온통 회색빛 잿빛 세상이었고 삭막하고 적막했습니
다. 사람들은 군데군데 있었는데 누워도 있고 서 있
기도 하고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무엇을 하
는 사람이 없었고 거의 움직임도 없었습니다. 힘이
없고 생기도 없고 무엇을 원하는 것도 없어 보였고
희망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관을 보여주셨는데 관 안에 있는 시체
를 보시고 관을 덮으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
보아라.
지상영계의 세계는
마치 저 관과 같은 세상이다.
관 속 저 시체는 지옥으로 결정된 자도 아니요,
천국으로 결정되어 간 자도 아닌
아직도 결정되지 못한 채
누워있는 시체와 같은 세계다.
보고 실감하여라.
그러니 지상영계는 가지 말아야지.
낙원으로 가야 더 희망적이고 천국으로 가야 희망
이다.
차원을 높여 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지상영계를 보여주신 것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제게 주시는 선물이라고 하셨습니
다.)
성경을 자세히 보아라.
나의 위력과 권능이 어디서 나왔느냐.
나의 위력과 권능은 나의 말씀에서부터 나왔다.
말씀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적 위력과 권능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그러하다.
말씀이 땅에 꽂히면 그 말씀 자체가 위력과 권능이
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위력과 권능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