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1.01.22 (토)

계시말씀 17d4848e

선포일
2011.01.22 (토)
성경 본문
오후 6:40

첨부 파일

섭리의 발전이 천국의 발전 작성일: 2010. 11. 16. (화) 오후 6:40∼7:18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예수님께서“섭리가 발전하고 변화할수록 천상천 국도 발전하고 변화한다.”하시며 성경에 있으니 찾 으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찾기 위해 계속 기도하 며 간구하며 말씀을 봤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말씀이 이 땅에서 섭리가 변화하 고 발전하면 천상천국도 변화하고 발전한다는 의미 의 말씀들입니다. 성경을 보니 모든 구절구절들이 저희들을 만드는 사랑의 말씀이었습니다. 천국 가게 하기 위해, 또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기 위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증거하는 말씀임을 깨 달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잘 들어라. 섭리역사는 이미 50년 전부터 너희 선생 하나로부터 시작되었다. 너희 선생 하나가 천국의 씨앗이고 천국의 문으로 너희 선생이 천국을 연 말씀을 나에게 받아서 이 세상에 나왔다. 이 역사가 이 지상에서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과 함께 누리고 사는 천국이다. 천국은 나 예수다. 나 예수를 품고 사는 자는 천국을 품고 사는 자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천국 아니더냐. 하나님의 육신 된 내가 땅에 살았으니 그곳이 천국 아니더냐. 하나님을 기다렸던 사람들은 내가 땅에서 오는 것을 몰랐기에 하늘에서 오는 나를 기다렸다. 그 잘못된 정신과 인식관을 바로 잡아 하나님 원하시는 천국을 이 땅에서부터 이루기 위 해 나는 하나님의 복음 말씀의 불을 땅에 던졌다. 그러나 사람들의 인식관 바꾸기가 땅을 뒤집어엎어 새로운 땅을 만드는 일보다 더 어 려웠다. 너희 사람들의 생각이, 자유의지가 이미 사탄에게 쥐어진 상태로 인본주의적이고 사탄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꽉 차 내 생각, 내 말씀, 내 뜻이 들어갈 틈이 하나도 없었다.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은 무조건 배척했다.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섭리에 데려와서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이 더냐? (“‘삼분설’과 ‘베드로와 물고기’를 처음 배웠어요.”) 그것을 통해 너는 무엇을 깨달았느냐? (“영혼이라고 알고 있던 옛 생각이 영과 혼과 육으로 쪼개져 적혀져 있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보고 배움으로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베드로와 물고기 비유의 말씀도 고정관념을 없애는 인식관을 전환시키는 말씀이었습니다. 성경이 풀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초급 말씀이 저희들의 생각과 사고를 바로 잡는 기초의 말씀이잖아요.”) 그렇지. 그러나 말씀은 말씀이고 삶은 삶인 자들이 아직도 많도다. 내가 말씀을 전해주는 이유는 바로 너 때문이다. 베드로 때문이 아니고 엘리야 때문이 아니고 바로 말씀을 듣는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잘못된 관을 알려주고 무엇이 맞는지 왜 그러한지 자세히 알려주었다. 너희는 “말씀이 옳다. 맞다.” 한다. 말씀의 내용은 잘 안다. 하지만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가 너무나 많다. 말씀과 삶의 연관을 모르는 자가 너무나 많다. 너희 선생이 나의 인봉에 붙여진 깊고 깊은 말씀들을 가지고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너희 선생이 그와 같은 삶을 살아 말씀의 주인공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그것이 조건이었다. 배가 고파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을 정도로 굶어서 도 아니고 잠을 몇 날 며칠 안자고 몸부림쳐서도 아니고 성경이 헐어 너덜너덜할 때까지 읽어서도 아니고 계절이 지나갈 정도로 꿋꿋이 앉아 기도해서도 아 니다. 이 모든 몸부림은 일부분에 불과한 것이고 핵심은 너희 선생이 그렇게 살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말씀의 주인 된 것이고 그러니 말씀이 살아 힘이 있고 능력 있고 권세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이 땅에서 천국을 만들어 살고 있다. 어디 가나 어느 곳에 위치해 있으나 나를 모시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영광 돌림으로 산다. 천국의 삶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해 살고 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부터 시작하여 죽어서도 이어지는 삶이 천국의 삶인 것이다. 천국은 기쁨의 나라 환희의 나라 하나님께 영광 돌림의 나라 온갖 보석들이 가득하고 휘황찬란할 정도의 건물과 펼쳐진 모든 것이 꿈같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상향으로 꿈꾸는 곳 누구나 다 바라는 곳이다. 섭리역사는 천 년 동안 진행된다. 천 년의 역사 중에 너희는 천년역사를 시작한 중심자와 함께 지난 30년의 역사를 펴왔다. 신부들아. 너희는 내가 세운 표상과 함께 살기에 복이 넘치는 자들이다. 안 보고 믿는 것과 보고 믿는 것의 차이가 크다. 인정하느냐? 보면 믿어지기 쉽다. 천국도 가본 자는 더 많이 알고 그만큼 확실히 믿 는다. 안 가본 자는 보지 못했으니 머릿속 상상 속에서 그리는 것 아니냐. 그저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니 믿기가 더 어려운 법이다. 이와 같이 너희는 보고 믿고 따르고 사랑할 수 있는 내 육신 된 대상이 있으니 최상급으로 더 빨리 신부로서 예비하고 준비할 수 있다. 이 땅에 태어날 후대 섭리인들 보다 더 유리한 조 건이다. 나의 재림을 맞는 일도 너희가 결심하고 행하기만 한다면 1년 안에도 맞을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 때, 내가 올 때를 기다리느냐? 과정 중의 역사다. 과정 중에 맞고 가는 것이다. 오늘 맞아야 나의 재림의 그날도 맞을 수 있다고 했노라. (“예수님! 선생님께서 2006년 새벽말씀 마침 기도 중 ‘땅에 천국이 이뤄져야 천상천국이 이뤄진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9월 8일 수요말씀 중에 ‘지구가 한정된 공간이지만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시대가 더 발전 할수록 수준 높게 발전하고 커간다. 이와 같이 천국도 계속해서 더 만들고 더 창조해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8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도 풀리리라』 마 6장 10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 16장 19절 『내가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 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예수님 저는 선생님께, 구약 문제의 답은 신약에 있고 신약 문제의 답은 성약에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신약성서에서 이 구절들을 찾았고 이 말씀의 답을 찾기 위해 성약 말씀, 즉 선생님 통해 주신 말씀들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찾았습니다. 왜 섭리가 발전하면 천상천국이 발전하는 것입니 까? 스스로 계신 하나님께서 천국에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천국이 발전한다는 것입니까?”) 그래, 하나님 계신 천국. 제일 최고급 역사인 이 섭리사로 좌우된다. 자, 보자. 너희가 천국은 어찌 가느냐? (“이 땅에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행하고 살 때 구원을 이뤄 천국에 가게 됩니다.”) 영의 변화. 나와 같은 완전하고 온전한 천국급 영으로 변화된 자만이 천국에 갈 자격이 주어진다. 그래야만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영의 변화는 너희가 육신 쓰고 있을 때 말씀을 행하여 육신의 거듭남으로 혼과 영이 거듭남을 받아 얻어지는 열매다. 결과다. 육신이 죽어 영의 상태로만 존재할 때 영이 더 높은 차원으로 변화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정도로 힘들다. 최고급 신부의 말씀을 듣고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는 역사에 살고 있는 너희들 은 내 말씀을 실천하여 온전한 신부의 삶을 이 땅에서 산다면 너희 육신이 변화됨처럼 자연적으로 너희 영도 그와 같이 신부의 온전한 영으로 변화된 다. 이 땅에서 신부들이 많아지면 저 천국에서 나와 함께 살 신부들이 많아지는 것이 니 나는 천국에서 많아지는 신부들과 같이 살 집과 너희가 필요한 것들을 준비함으로 천국은 더 크게 더 넓게 더 웅장하게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육계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이 역사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나의 신부로 준비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섭리의 발전과 변화가 바로 너희 생명의 발전과 변 화다. 너희 생명의 발전과 변화가 섭리의 발전과 변화다. 한 생명 한 생명을 구원하여 나의 신부 만드는 자 가 너희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