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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22 (토)

계시말씀 a3bf3a47

선포일
2011.01.22 (토)
성경 본문
새벽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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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알도록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작성일 : 2010. 11. 10(수) 새벽 2:36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기도하였습 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오해하고 힘들어 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 께 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달라 기도하였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너의 사랑 주 예수다. 이 섭리에 선생으로 인해 힘을 받는 자도 있지만 선생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자도 있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선생은 내 사랑의 실천자인데 육신을 쓰고 있다 보니 그 사랑이 온전히 전해지지 못할 때가 많아 내 마음 애가 탄다. 선생은 내 몸이 되어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이끌어 주고 있다. 그런데 저렇게 매여 있으니 그나마 선생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 많아 힘들어하고 가슴 아파하는 자들을 보면 내 마음도 아프다. 그러나 선생은 그곳에서도 너희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해주고 있다. 한 명 한 명 사랑으로 내 앞에 아뢰며 너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선생이 어찌 육의 생각으로 너희를 생각하고 너희를 대하겠느냐. 오직 사랑의 근원자 주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과 성령님의 마음과 내 마음을 가지고 너희를 대하고자 한다. 그러나 육신 쓴 자이기에 그 사랑을 다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고 때로는 마음만큼 드러나지 못할 때가 많으니 너희가 오해하기도 하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는 나의 신부다. 선생을 통해 내가 뽑고 뽑은 내 사랑들이다. 선생이 너희를 육의 눈으로 보고 뽑았더냐? 아니다. 오직 내가 너희를 뽑았기에 선생은 내 몸이 되어 너희를 사랑해주고 이끌어 준 것이다. 이것은 지금도 동일하다. 너희가 선생 오해하고 선생으로 인해 힘 빠져 있으 면 나도 마음 아프고 선생도 마음 무너진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져주고 가고 있는데 그 사랑은 모르고 선생 때문에 힘들다 하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 위해 기도해 보면 너희가 얼마나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는지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선생을 육의 눈으로 보고 판단했던 그 모든 것들이 얼마나 큰 죄였는지 깨닫게 될 것 이다. 내 사랑에 대해 배우고 깨닫게 되듯 선생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 배우고 깨달아야 한다. 내가 선생 사랑에 대해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그 마음 가운데 선생이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고 있는지 감동으로 가르쳐 줄 것이다. 단순히 선생으로부터 편지를 받는 것으로 큰 사명을 받는 것으로 선생 사랑을 평가하지 마라. 선생 사랑의 잣대는 그것이 아니다. 오직 삼위의 마음으로 너희를 대하니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어준 것이 선생의 사랑 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십자가를 지어주었듯이 선생 또한 너희를 사랑하였기에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사랑 없이 어찌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겠느냐. 사랑하는 마음 없이 희생의 길을 갈 수 있겠느냐. 너희는 선생의 사랑을 육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지 마라. 선생은 내 몸이다. 선생은 지금도 내 몸으로 이 역사를 뛰고 있다. 너희가 내 몸이 되어 이 역사를 뛰고자 하니 어떠 하냐. 어렵고 힘들지 않느냐. 너희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너희 사고를 버리지 못한 만큼 힘들지 않느냐. 선생은 그의 생각과 사고를 완전히 버렸기에 완전한 내 몸이 되어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의 생각과 사고가 있을 수 있겠느냐. 온전히 그의 생각을 버렸기에 내가 100%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오직 내 뜻만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데 너희가 그런 선생을 오해하면 내 마음 어떠하겠느 냐. 사랑하는 자들아. 특히 오래된 나의 신부들아. 잘 들어라. 선생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동일하듯 너희를 향한 사랑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너희가 선생을 향한 마음이 처음과 동일한지 이것부터 생각해보아라. 선생처럼 동일하게 그 마음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자 많이 없을 것이다. 내 사랑이 한결같듯 선생의 사랑 또한 늘 한결같음을 알아라. 선생 사랑 깊이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선생을 내 몸처럼 쓰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