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2 (토)
계시말씀 99e566c2
- 선포일
- 2011.01.22 (토)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6
첨부 파일
- PDF
20110122 계시말씀_99e566c2.pdf
123.3 KB
사랑의 복음
작성일 : 2010년 11월 17일 새벽
작성자 : 전미정 (분당 기쁨교회, 순회사)
[ 요한계시록 14장 6절에 보면 '영원한 복음'에 대
해 나오는데 그 복음은 어떤 복음인지 궁금하여 기
도 가운데 묵상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이제는 완성이다.
뿌리는 때가 아니라 거두는 때이다.
행실이 중한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더더욱 온전함이다.
나의 뜻을 알아도 결실치 않아 택함 받지 못한 자
들,
더욱 내가 안타깝구나.
나를 믿고 나의 나라를 바라는 자들,
행함이 없어 더욱더 내 애간장을 태우는구나.
앞으로 성약 천년은
완성된 열매로 결실하는 때요,
거두어 곳간에 채우는 때요,
사랑의 극적 차원의 행실의 열매,
마음의 열매를 맺고 거두는 때이다.
그동안 신약 이천 년
나를 선포하고 나의 복음을 소개하고
하늘나라를 알리는 나팔을 불었다면
이제는 나의 뜻을 행함으로
그 열매를 완성시켜 거두는 때이다.
그 열매, 사랑의 열매를 무엇으로 완성시키겠느냐.
결국 사랑이다.
결국 '사랑의 복음'을 통해 마음과 행위의 완전함을
이룬다.
나를 믿고 있는 자들에게
사랑의 온전한 행위의 열매를 맺게 해 줄
'사랑의 복음'이 지금은 선포되고 있다.
단순히 내가 메시아이기에 나를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근본 사랑의 존재이기에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기 위한 그 작업,
그것이 더욱 급한 때임을 깨닫기 원한다.
'사랑의 복음'이다.
새로운 복음은 '사랑의 복음',
나 예수를 사랑하여 나와 일체되고
내 심정 깨달아 나의 신부로 온전히 행함을 이루어
온전한 차원에 이르는 것,
그 '사랑의 복음'이 너희 선생이 외치는
새 시대, 새 복음이다.
힘들고 결심이 따라야 하고 몸부림이 필요할 것이
다.
그저 막연히 나의 사명을 깨닫고
자신의 구원을 위해 나에게 목숨을 걸고
따라오던 자들이 많던 시대가 있었다.
바로 나의 제자들이 걸었던 그 신약의 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완성이고 결실이다.
나를 단순히 믿고 충성으로 따라오는
그 시대를 뛰어넘어라.
나를 사랑하기에 나에게 몰두하고
나를 새벽마다 묵상하고
나의 임재를 기다리고
나의 심정을 알아주고
내 사랑을 행함으로 온전케 하는 것,
그것이 이 시대 내가 선포하는
나를 중심한 '사랑의 복음'이다.
누구로부터 그 사랑의 역사 시작되었나 보아라.
바로 너희 선생이 그 사랑의 조건 세워
그 사랑의 문을 열었다.
내가 뜻을 두고 복음의 사명자,
새 복음 '사랑의 복음'의 사명자로
그를 키우고 이제 실천하게 하고
신부의 표상으로 세웠으니
너희도 그 사랑 행함으로 실천하여 온전케 하라.
온전함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행함이다.
마음의 뜻 그 시작을 행함으로 완성시키는 것,
끝을 마무리 짓는 것,
그것을 온전함이라 할 수 있다.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임을 알라.
시작이 있었으니 완성을 통해 끝이 있다.
신약역사 진리의 나팔을 불어
나의 아버지의 나라를 선포하고 천국 복음을 선포
하였다.
그러나 내가 영광으로 삼을 나의 백성들이
나 예수의 그 근본 뜻을 모르고
그저 나의 사명만을 쳐다보고
내 사랑의 일체 없이
구원의 문, 그 나라만을 사모하니
온전한 역사가 펼쳐지지 않는구나.
이제 때가 되어 나의 지상 역사가
사랑의 행함으로 열매 맺기 원한다.
이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사랑의 행함으로
그 열매를 결실케 하여 거두자.
너희들 중에 어떤 자는
너희들끼리 서로 관심 쏟고 위로 삼는 것만이
사랑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생각해 보아라.
나는 비록 영체이나 실존하는 자이다.
너의 육이 육을 가진 자를 실체로 보고 사랑을 쏟
듯
나도 실체이니
너희들이 나를 느끼고, 나를 바라보고, 내 심정 알
아주고,
나와 사랑의 교제를 이루기를 또한 원한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듯이
나와의 사랑을 먼저 이루어라.
그러나 어느 하나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나를 최우선하는 삶을 통해
나와의 사랑을 먼저 이룬 자는 성령으로
그 마음 깨끗케 되고 정화되어
진정 사랑의 마음을 품은 자가 되니
그 사랑 다른 육을 가진 자에게
전달되고 확장된다.
나를 중심한 사랑으로 먼저 세워지면
사랑에 흔들리지 않는다.
너희 서로를 통해 쌓는 의가 있고
나 예수에게 직접 쌓는 의가 있다.
마치 집에서 부부가 서로 둘이 사랑하는 것이
직접 사랑의 의를 쌓는 것이라면,
자녀를 키우고 돌보면서
상대가 원하는 일을 자녀를 통해 해주는 것은
간접 사랑의 의를 쌓는 것이다.
나도 너희끼리 사랑하여 의를 이루기를 원하나
그 중심에 항상 내가 먼저 있기를 원한다.
그러니 나에게 그 사랑 먼저 주어라.
그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커지고
그 마음이 성숙된 만큼
사랑의 세계가 차고 넘쳐서 세상을 채우리라.
'사랑의 복음'이다.
이 시대의 나팔은 '사랑의 복음' 나팔이다.
이제는 결실의 때, 온전함을 이루어야 할 때이니
나를 중심한 사랑으로 먼저 완전해지고
이제 서로를 끌어안고
이 지상세계 사랑으로 생명역사 이루어 보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듯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 진실하여 차고 넘치니
너의 주변까지 그 사랑의 온기가 전달된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
그 사랑의 파동이 지구촌 생명들에게 전달되어
내 사랑의 가치를 깨워주고
내가 근본 사랑의 존재임을
너희 행함을 통해 드러나게 해 주어라.
'사랑의 복음'으로 이제 완전을 이루자.
'진리의 복음', '천국의 복음'을 내가 외쳐
지구촌을 이천 년 동안 깨웠듯이
이제 그 '천국복음' 위에 '사랑의 복음'을 외쳐서
더욱 수준 높은 하늘 백성으로 열매 맺게 하여라.
너희로부터 변화다.
너희부터 결실되어지는 것이다.
복음을 먼저 듣는 자,
장자의 역할 그 사명이 얼마나 크냐.
먼저 깨닫고 행하여 온전함에 이르자.
그리하여 행함으로 그 사랑 보여주어라.
실천하여 '사랑의 무한한 세계'
이 지상세계에도 가능하다는 것을 너희들이 보여주
어라.
나를 중심한 사랑!
내 사랑이 얼마나 깊고 넓고 근본적인지
너희들이 먼저 깨달아 알려주어
나를 먼저 신랑으로 맞게 해 주어라.
지금 시작은 미약하나 실천하니 그 역사 창대케 된
다.
오직 행하여 결실케 하여라.
나와 먼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육신의 몸 되어
각자 자기 육의 생명만큼
사랑의 등불 역할을 해 나가다 보면,
자기 때에 이 섭리에 와서 그 등불 밝혀가니
천년역사 어느새 완성되어
내 아버지의 새 예루살렘
하늘 천국 백성들로 열매를 거두게 된다.
지금이 시작이니 그 마지막은 어떠하겠느냐.
신약역사가 지금 그 차원의 결실을 맺고
이제는 성약역사 천 년이 시작되었다.
1000년이다. 한순간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 각자에게는 지금이 기회이다.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역사를 완성시키는 너에게 주어진 육의 시간
이다.
사랑하여 외치는 내 마음 알아주어라.
내 백성, 나의 사랑의 신부가 되어
더욱 빛을 발하여 내 영광 드러내 주어라.
내 신부들, 신랑인 나에게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 무
엇이냐?
사랑이다.
나를 뜨겁게 사랑하고
나의 선포된 '사랑의 복음'으로 온전한 행함을 보일
때
너희 스스로 신부된 정체성을 찾게 된다.
나는 신랑이니
신부된 자들의 사랑만이 나의 영광을 드러낼 면류
관이다.
깨끗한 신부의 구름을 타고
내가 영광 중에 모든 백성에게 나타나고 싶다.
사랑의 구름을 타고
내가 나의 기다림을 간구하는 자들에게 나타나고
싶다.
오직 사랑만이 내 영광을 크게 드러내어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의 구름들아.
나의 영광된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아.
너희들이 나를 기다리면서 동시에
내 영광을 드러낼 사랑의 구름임을 잊지 말아라.
나를 믿지 않는 모든 자들에게 나의 영광을 드러낼
내 사랑하는 신부의 구름들이 되어 주어라.
너희 그 발판 위에 내가 강림하여
천년역사 완성시킬 수 있도록
너희 선생 통한 이 시대 '사랑의 복음'으로
너 자신 온전한 구름, 깨끗한 신부의 구름 만들어다
오.
오직 사랑이다.
신랑 앞에 신부의 단장은 오직 사랑이다.
각자의 신부의 구름을 타고 내가 역사한다.
너희들 각자 나를 맞이하고
너희 섭리 전체로 나를 맞이하고
자기 때를 따라 천 년 동안 나를 맞이한다.
천 년 동안 '사랑의 복음' 나팔 선두에 서서
너희 섭리가 불어주어라.
사랑의 장자된 자들아.
실체이다.
나는 영의 몸이나 살아 있어 존재한다.
지금도 너희 곁에 있다.
너희 각자 나를 싣고 다니는 빠른 구름이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몸으로 느껴지는
육의 실체만이 실체가 아님을 알아라.
너의 마음에 내가 느껴지고
너의 마음의 눈으로 나를 보고 믿음으로 느껴라.
너희들은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이 시대 빠른 구름
들이다.
모든 구원받을 자들
나와 사랑으로 일체된 만큼 천국의 백성이 된다.
사랑의 빠른 구름들이 되어다오.
신부의 구름들을 타기를 갈망하는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