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23 (일)
110123 주일말씀 탕자같은 사람들
- 선포일
- 2011.01.23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5장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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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 주일말씀>
탕자 같은 사람들
더 잘되려고 하다가 탕진한다
탕자같이 돌이키고 회개하여라
본 문 누가복음 15장 11-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뜨겁게 역사하시니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
* 주님은 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지, 우리는 왜 말씀을 들어야 하
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모르니까 나의 말씀을 듣고 모르는 것
을 알고 행함으로 멸망과 고통을 면하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 회개하고, 변화되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또한 너희 육이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이 구원받아 천국에 오고, 육신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축복을 받고 살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설교’가 신앙생활 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도 귀하고 중합니다. 설
교자들은 설교 내용을 7번씩 자세히 읽고 이해한 후에 정말 잘 전해 줘
야 됩니다. 눈으로만 건성으로 몇 번 보고 전하면 정말 안 됩니다. 잘 준
비하여 말씀의 뜻을 제대로 알고 주님의 심정과 선생의 마음을 대변하며
듣는 자들이 속이 시원하게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대언해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사탄이 물러가
고, 사람들의 심령이 살아나 힘을 얻고 시험을 이깁니다. 그래서 금년도
부터는 각 교회의 교역자들이 설교를 어떻게 하는지, 수시로 교인들에게
보고받겠습니다.
* 신앙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까지는 늘 하나님과 사랑의
교통을 하며 살았습니다. 마치 태 속의 아이가 탯줄로 엄마와 연결되어서
영양분을 충분이 공급받듯 했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끼리 항상 말이
끊어지지 않고 만나면 서로 대화하고, 떨어지면 핸드폰으로 통하여 하고
싶은 말을 하듯 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부터 하나님과의 사랑의 교통이 끊어
졌습니다. 타락하니 하나님과 말의 교통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아담 하와
는 하나님의 말씀 대신 자신들을 타락시킨 사탄의 말만 듣고 살게 되었습
니다. 그로 인하여 사망의 세계를 면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타락하면 그와 같습니다. 현재도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
씀이 이같이 귀하고 중합니다. 하나님과 사랑이 끊어지고 주님과 사랑이
끊어지면 말씀이 끊어지게 되어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말씀을 들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말씀을 듣더라도 그 시대 합당한 말씀을 들어야 그 시
대를 중심하여 대역사를 펴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고, 육도 영도
합당하게 구원받고 살게 됩니다.
<영상1>
① <도표>
천국
예수님 ↘ ↑ 영이 천국으로 가게 된다.
말씀 ↘ 듣고 행하면 구원받고
↘
<자막과 설명>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어 구원이 이
루어지고, 변화된 영은 천국에 가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변
화도 없고, 회개도 없고, 거듭남도 없습니다.
② 단상의 설교 장면(선생님 설교 장면으로 하면 좋겠음.)
<자막과 설명> 주님의 말씀을 잘 전해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사
탄이 물러가고, 사람들의 심령이 살아나 힘을 얻고 시험을 이깁니다.
③ 하나님 하나님
↓ ↓(X)
아담, 하와 사탄
↘
아담, 하와
<타락 전> <타락 후>
<설명>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 늘 하나님과 교통했습니다. / 그러나 타락한 후부터는 하나님과
의 교통이 끊어져 하나님의 말씀도 끊어졌습니다. 자신들을 타락시킨
사탄의 말만 듣게 되어 사망의 세계를 면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타락하여 하나님과 주님과의 사랑이 끊어지면 말씀이 끊어져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비유를 들어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5장 11-24절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둘째 아들이 아버지
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
게 주소서.” 했습니다. 이에 아버지는 두 아들에게 각각 재산을 나눠 주
었습니다.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받은 재산을 다 가지
고 집을 나가 먼 나라로 갔습니다.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
을 다 탕진했습니다. 전부터 꿍꿍이를 가지고 있었으니 아버지에게 재산
을 나눠 달라고 한 것입니다.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게 됩니다.
둘째 아들은 자기 생각대로 하면 더 잘될 줄 알고 받은 재산을 가지
고 집을 나간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모에게 매여 살며 제재를 받으니 집
을 나가면 자유롭고 편하게 훨씬 더 잘 살 수 있다 생각하고 나간 것입니
다. 아마 집을 나가면 재산을 탕진하여 망하고 뼈저리게 고통 받고 고생
한다고 생각했으면 안 나갔을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부모 품에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잘될 것으로 생
각했기에 아버지에게 재산을 받고 며칠 있다가 바로 집을 나가 멀리 떠난
것입니다. 그는 평소에도 이 같은 생각을 한 자입니다. 사람은 항상 뇌에
입력된 사고와 생각대로 행하며 삽니다. 고로 잘못된 사고와 생각을 버리
지 않으면 그대로 행하고 말게 되어 큰 해를 당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사
고와 생각을 즉시 버리라는 것입니다.
둘째 아들은 결국 자기 평소 생각대로 집을 나가서 자유롭고 즐겁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온전하게 하여 인생을 즐겁게 누린 것이 아니
고 재산을 탕진하며 인생을 방탕하게 살면서 자유롭게 즐기며 살았습니
다. 이는 마치 사람이 선을 행하며 온전히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되는데, 마약이나 환각제를 먹고 마음이 즐겁고 기쁘다고 하는 격입니다.
비원리로 자유를 누리고 마음에 기쁨을 누리고 춤을 추며 사는 격입니다.
현재 세상에서 먹고 즐기고 사랑하며 방탕하게 사는 자들도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마약이나 환각제를 먹고 즐기며 사는 자들과 같습니다.
이성의 쾌락과 정상이 아닌 썩는 행위들로 자기를 즐겁게 하고 자유롭게
하며 영화롭게 합니다. 그들의 삶은 육과 영을 탕진하는 삶입니다.
탕자가 된 둘째 아들은 온전한 정신도, 삶도, 재산도 다 탕진하고 후
에 거리로 나앉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굶어 죽게 생겼으니 돼지
치는 시골에 가서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했으나, 그것
마저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정말 갈 데까지 다 가서 생각하니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살지 못한다
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굴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집에서 잘
지냈던 것을 생각했습니다. ‘지금 집에 돌아가지 않으면 더 고생하다가
굶주려 죽겠다. 쓰러져서 자리에서 못 일어나기 전에 내 발로 집에 가
자.’ 하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잘살든지, 못살든지, 망해서 오든지, 사랑하니
까 늘 아들을 기다렸습니다. 아들이 돌아오지 않아도 늘 기다렸습니다.
항상 문 앞에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버지의 소망이 되었
고,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이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이 날도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기다렸
습니다. 그런데 한 거지가 집으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피골이 상접이
되어 있으니 아버지는 그 얼굴을 보고 자기 둘째 아들인 것을 알아볼 수
가 없었습니다. 못 먹어서 힘이 없으니 죽어 가는 말소리를 들어서는 아
들인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이름을 들어 보니 둘째 아들
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보니 아버지의 형상을 닮은 꽃다운 얼굴은 어디로
가고, 얼굴이 쭈글쭈글하여 벼룩 낯짝만 했습니다. 그 빛이 나던 얼굴이
까맣게 되었고, 그 좋던 체구가 바싹 말라서 젓가락 같았습니다. 짐승이
고 사람이고 마르면 징그러운데, 더 이상 마를 것이 없도록 바싹 말라 버
렸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반가워서 아들을 껴안았으나 뼈가 튀어나와 찌를 만큼
말라 있었습니다. 예전에 귀엽다고 늘 볼을 잡아 주었던 것이 생각나 기
쁜 마음에 볼을 손으로 잡으니 뼈만 잡혀 ‘시체인가?’ 할 정도였습니
다. 옷을 보니 너덜너덜하고 냄새가 나서 울컥 구역질이 났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어서 들어가자.” 하고, 냄새 나고 썩은 옷을
즉시 벗기고, 따뜻한 물을 받아 깨끗이 씻겨 새 옷으로 갈아입히고, 가락
지도 끼워 주고, 너무 기뻐 잔치를 했습니다. 탕자는 다시 복직하여 탕자
의 삶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 이 탕자의 모습은 섭리사를 떠난 자들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의 품을 떠나 세상 방탕한 삶으로 자유를 누리고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
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육계에서도 그 육의 삶이 그러하고, 영계에서도
그 영의 모습이 그와 같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돌아오지 않으면 육과 영
이 더는 못 견디고 더 고생하다가 그 육신은 고통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그 영혼은 죽습니다.
현대인들은 참된 인생의 삶, 곧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그 뜻을 따
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림으로 자신을 즐겁게 하
고 영광스럽게 하는 삶을 살지 않습니다. 진리와 순리와 뜻을 벗어나 방
탕한 삶으로 마치 마약을 먹고 무력으로 환각 상태에서 즐기듯 즐기며 살
고 있습니다.
주님 품을 떠난 자들도 방탕한 삶으로 마치 마약과 환각제를 먹고 즐
기듯 인생을 삽니다. 그러니 결국 영도 육도 망치게 됩니다. 다시 돌아와
도 타락의 체질이 되어 마치 마약을 끊은 자가 고통 속에 살듯 신앙생활
을 하면서도 고통을 받습니다. 주님이 자기에게 함께하실 때 자기 때에
못 하였기에 청춘의 기회가 가 버린 것입니다. 남은 시간에 겨우 하게 되
는 것입니다.
집을 나갔다가 고생하고 돌아온 탕자도 과거에 방탕했던 때의 체질과
습관을 다스리면서 정상생활을 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정상’은 영원
히 가지만, ‘비정상’은 가다가 한계를 맞게 됩니다. 주님과 선생이 수
천 번씩, 수만 번식 그렇게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여 길러 주고, 주님이
사랑으로 길러 주셨는데, 안타깝게 끝까지 가지 못하고 탕자처럼 자기 생
각대로 가면 안 됩니다. 한 번 나가든지 무너지면 다시 돌아오기도 어렵
습니다.
<영상2>
① 탕자 비유 (실감 나게 표현 : 대화도 넣고.)
-대궐집에 사는 부모와 두 아들 (종들이 일하는 집)
같이 밥 먹고 잘 지내는 모습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기 분깃을 나눠 달라고 하여 나눠 줌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받은 재산을 가지고 집을 떠나는 모습
(어께에 멘 것 : 아버지가 나눠 준 재산, 돈 보따리)
-좋은 집을 얻어 사는 모습
-여자들과 먹고 마시며 즐기는 모습 (허랑방탕하게 사는 모습)
-그러다가 결국 재산을 다 탕진했다.
-보잘것없는 집에서 살게 되었다.
-남의 집에 일하러 다니게 되었다.
-흉년이 들어 사람을 안 쓰니 일을 못 하게 되었다.
-결국 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그러다 시골의 돼지 기르는 곳에 가게 되었다.
거기서 돼지 밥통을 뒤지는 모습
-돼지우리에 넣어 주는 지푸라기를 모아 놓고 자는 모습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도 못 얻어먹었다.
-탕자 ‘이러다 결국 죽겠다.’ 하며 아버지 집을 생각한다.
옛날 생각을 하니 아버지 집에서 잘 먹고 잘 살았던 것이 생각났다.
(집에 품꾼도 많고, 잘 살았던 것을 생각하는 모습 표현)
-‘이제 집에 돌아가자.’ 스스로 굴복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
-집 앞에 나와 벌판을 쳐다보며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
-저 멀리 바싹 말라 시체 같은 한 거지가 걸어온다.
-아버지가 가까이 보니 자기 둘째 아들이었다. (아버지와 아들 만남)
-아버지가 아들을 씻기고, 새 옷 입히고 가락지 끼워 주는 모습
-그리고 아버지는 탕자를 위해 잔치를 열어 주었다.
<자막과 설명> 이 탕자의 모습은 섭리사를 떠난 자들과 하나님과 예
수님과 성령님의 품을 떠나 세상 방탕한 삶으로 자유를 누리고 기쁨
을 누리며 사는 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② 하나님과 주님의 품을 떠나 세상 방탕한 삶으로 즐기는 현시대 사
람들의 모습 (오락 게임, 이성 쾌락, 먹고 즐기는 것, 춤추며 즐기
는 것, 기타 비원리적으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들)
<설명> 현대인들은 진리와 순리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방탕한 삶
으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주님이 보
실 때 마치 마약을 먹고 무력으로 환각 상태에서 즐기듯 즐기며 사는
자들과 같습니다. 이 삶은 육과 영을 탕진하는 삶입니다.
→ 그들의 영이 영계에서 사는 모습
사탄이 괴롭히는 여러 가지 현상들 (넓게 크게 표현)
③ 섭리사 주 안에서 사는 자들 / 주님 품을 떠나서 사는 자들
<설명> 그렇게도 수천 번, 수만 번씩 주님의 말씀을 전하여 길러 주
고, 주님이 사랑으로 길러 주셨는데, 안타깝게 끝까지 가지 못하고 탕
자처럼 자기 생각대로 가면 안 됩니다. 한 번 나가든지 무너지면 다
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자막> 비정상적인 삶은 가다가 한계를 맞는다.
지금부터 주님께서 깊고 감동적이고 놀라운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
다. 마음속의 잡초 같은 생각과 근성을 뿌리째 뽑아내는 말씀을 하실 것
입니다. 그러니 모두 말씀을 듣고 탕자 같은 인본적인 생각과 육적인 생
각들을 다 뽑아내기 바랍니다. 안 뽑아내면 결국 탕자같이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의 감동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평소에 주님
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았던 자들은 더욱 충만한 은혜를
받기 바랍니다. 주님은 여러분 각자에게 대역사를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니 마음으로도 탕자가 되어서는 안 되고, 육신으로도 탕자가 되어서
는 안 됩니다. 올해는 대역사와 함께 축복을 받는 해입니다.
선생은 1월 1일 오늘 주일말씀을 주님과 함께 쓰고 있습니다. 1년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섭리사의 일을 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아 보냈는
데, 새해 첫 날도 이같이 일합니다. 미리미리 해야 하니 선생에게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 일하는 것을 쉬는 것으로 생각하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는 그 당시 여러 가지 위치에 있는 자들을 두고, 그들을 깨
닫게 하고자 탕자 비유를 들어 말하였다. 그들의 실상을 영적으로 보면
탕자보다 더 심각하고, 육적으로 봐도 탕자와 같은 신세였다.
첫째, 하나님 아버지의 품을 떠나 사는 모든 자들의 영과 육을 보고
탕자와 같다고 말하였다.
둘째,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 나 예수의 품에 돌아오지 않는 자들의
영과 육을 보고 탕자와 같다고 말하였다.
셋째, 하나님과 나를 믿다가 힘들다고 자기 생각대로 살겠다며 나 예
수의 품을 떠나서 사는 자들의 영과 육을 보고 탕자와 같다고 말하였다.
넷째,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살면서도 진실로 믿지 않고, 내 아버
지와 나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자들
의 영과 육의 실상을 보고 그 모습이 탕자 같다고 말하였다. 나를 보고
“주여, 주여!” 하면서, 어느 때는 말씀대로 지키다가도 어느 때는 자기
뜻대로 사는 자들의 영과 육을 보고 탕자와 같다고 말하였다.
4000년 구약의 때가 가고 내 아버지는 나를 이 땅에 보내시고 나를
통해 새 시대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모세의 율법
아래 살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새 역사로 오지 않고 탕자처럼 그 품
을 떠나 형식과 외식으로 살았다. 고로 이들의 영과 육이 탕자와 같다고
말한 것이다.
그들이 내 아버지를 진실로 믿었으면 그 시대에 내 아버지가 보내신
나 예수를 모두 알고 따랐을 것이다. 진실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진실로
내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했기에 진실로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하러 온 나
예수를 따르지 못했다. 그들이 바로 탕자와 같아서 탕자로 비유하여 말했
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자기 자신들을
두고 한 말인지 깨닫지 못했다. 그 시대에 나를 믿지 않았던 모든 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그 시대 율법 속에 있던 자들과 나를 따르지 않았던 자들뿐만 아니
라, 앞날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여 탕자처럼 나와 내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이 있으니, 사명자들로 이
말씀을 외치게 하여 탕자와 같이 사는 자들은 듣고 깨달으라고 앞날까지
내다보고 말한 것이다.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보다도 자신들의 생각이 아주
부족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능자의 생각대로 살지 않는다. 이는 자기 생
각대로 행하면 좋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족의 기쁨
을 누리고 낙을 누리며 살기 때문이다.
전능자는 인간의 영을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인간이 하나님의 선의
법대로 선과 의를 향해 살게 하여 구원받게 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뜻대로 살면 자기 마음대로 먹고 즐기지 못하고, 쾌락과 물질과 모든 것
을 누리지 못한다고 하며 하나님과 나 예수의 주관권을 벗어나 영화롭게
살겠다고 하며 인생을 자기 좋은 대로 산다.
그러나 하늘의 시간을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시간이 다 간다. 그
때는 탕자처럼 육신이 더 갈 수 없는 한계상황까지 가게 된다. 거기서 계
속 더 가면 굶어 죽고 말듯이 영혼도 그렇게 된다. 다시 돌아오는 자도
있지만 한 번 주관권을 벗어나면 거의 못 돌아온다.
고로 돌아오라고, 돌아온 탕자에 대해 말씀했다. 돌아오면 내 아버지
도 나 예수도 사랑으로 받아 주니, 돌아온 탕자 비유 말씀을 해 주었다.
이 시대도 구교와 개신교는 모두 나와 내 아버지를 믿고 살고 있다.
섭리사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믿고 사랑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믿다가 믿
지 않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결국 자기 생각대로 살겠다고 하며 내 주관
권을 벗어나 나갔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더 잘되고, 더 편하고, 자유롭
게 되고, 더 영화롭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점점 자기 생각대로 살다가 나
갔다. 결국 탕자가 집을 나가 굶어 죽는 단계까지 가듯, 그 영이 영원한
죽음의 세계까지 간 것이다.
나와 내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은 영원한 양식이다.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논리, 자기 철학, 비진리에 빠져 살고 세상을
좋아하며 사니 영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되었다. 이에 따
라 육도 그같이 육적 사망에 빠져 살게 되어 인생 각종 고통을 받고 한계
까지 가게 되었고, 영도 탕자의 육같이, 시체같이 바싹 말라 사망의 냄새
를 풍기며 어둠 속에서 살고 있다. 그래도 그 육신이 내게 돌아와 회개하
고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 나의 사랑을 받아 돌아온 탕자처럼 죽음을 면하
고 살아난다.
누구든지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고 살면, 그는 나 예수의 집을 떠난
자로서 성경 본문에 나온 아버지의 품을 떠난 그 탕자와 같다.
너희 중에도 탕자처럼 더 잘되려고, 더 잘살려고, 더 편하려고 생각
하다가 결국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된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처음에는 잘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아무리 잘되어도 방탕한 삶으로 자유와 기쁨을 누
리며 살다가 결국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 탕진하고 만다. 인간의 생각으
로 행하면 서쪽으로 가든지, 동쪽으로 가든지 결국 탕자처럼 한계를 맞게
된다. 오직 나 예수의 생각으로 살아야 된다.
세상 연락(宴樂)과 쾌락에 의해 즐거움을 누리는 삶은 마치 마약을
먹고 환각 상태에서 즐거워하는 것과 똑같은 삶이다. 결국 자신의 육과
영을 망하게 하는 삶이다. 내 아버지를 떠난 삶이 그러하고, 구원자 나
예수의 품을 떠난 삶이 그러하다. 아무리 즐기며 살아도 결국은 다 탕자
처럼 죽음의 한계를 맞게 된다. 다시 돌아오는 자만이 그 영혼이 살아나
나의 사랑으로 영원히 생명길을 가게 된다.
<영상4>
① <자막> 예수님 시대 ‘탕자’는 누구였는가?
-예수님 시대,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 사는 자들 (이방인들)
<동시에 자막>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 사는 자들
-예수님 시대, 주님께 돌아오지 않는 자들 (유대 종교인들)
<동시에 자막> 주님 품에 돌아오지 않는 자들
-예수님 시대, 주님을 믿고 따르다가 떠난 자들
<동시에 자막> 주님을 믿고 따르다가 떠나서 고통 받는 자들
-예수님 시대, 주님을 믿고 살면서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
<동시에 자막> 주님을 믿고 살지만 주님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자들
② <자막> 사람들은 왜 자기 생각대로 사는가?
-믿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세상 것을 즐기며 사는 모습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만, 자기 생각대로 편하게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자기 생각대로 하면 더 자유롭고, 더 편하고, 더 좋
고, 더 영화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째깍째깍 지나는 모습/ 결국 한계를 맞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그러나 이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방탕한 삶으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면 결국 영적으로도 육적으로
도 다 탕진하여 탕자처럼 죽음의 한계를 맞게 된다. 어서 돌아오라고,
돌아온 탕자 비유를 들어 말씀했다.
<다음 자막> 인간의 생각으로 행하면 어느 쪽으로 가든지 결국 탕자
처럼 한계를 맞게 된다. 나 예수의 생각으로 살아라.
<중요> * 이 시대 나의 섭리 안에서 사는 모든 자들을 나는 항상 불
꽃같이 쳐다본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나 예수는 너희 각자의 행위를 불꽃같이 본다.
이성에 빠져 사는 자들은 돌이켜라. 세상에 빠져 나 예수를 잊어버리
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은 돌이켜라. 병과 각종 고통으로 행한 대로
받는 날이 곧 온다. 계시자들을 보내어 나의 말을 전해 주었는데도 돌아
오지 않으니, 나 예수가 너희 영혼을 위해 책망한다. 오늘 말씀을 듣고
돌아와라.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사는 자들은 탕자처럼 방탕하게 사는 자
들이다. 그 영은 어둠 속에서 살고 있다.
또한 나 예수의 섭리의 품을 떠나 비진리에 유혹되어 악평하고 비판
하는 자들아, 나 예수가 곧 너희를 행위대로 대한다. 사망이 너희를 삼켰
음을 깨달아라. 거기에 속한 자들도 속히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생명
이 죽어 없어진 고로 버릴 것이다. 마냥 자기 생각에 빠져 살지 말아라.
모두 속히 돌이켜라.
*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개인, 가정, 교파, 민족, 세계적으로 정하신
때가 있다. 그 때가 되기 전에 어서 돌아와라. 내 아버지가 정하신 때가
오면 소돔과 고모라 성이 심판받았던 롯 때와 같이 되고, 홍수 심판을 받
았던 노아 때와 같이 되어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고 물바다가 된다. 그
전에 말씀으로 기회를 주고, 사람을 보내 기회를 주고, 스스로 깨닫게 해
주기도 했다. 고로 선악 간에 정한 그 날만 남은 것이다.
한 시간 후에 일어날 심판도 모르고 행하는 소경들이 많다. 어떤 자
는 그 영혼이 이미 지옥에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육
신이 그같이 해서는 그 영이 지옥에서 절대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 사람들도 자기 생각만 하고 살지,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
님을 생각하지 않고 산다. 결국 어떻게 되었느냐. 당해 보면 자기가 생각
한 것과 전혀 다르다.
고로 자기 생각대로 탕자처럼 살지 말아라. 나의 생각도 해 보고, 하
나님 생각도 해 보고, 그 생각이 너희 생각과 같은지 보아라. 너희 생각
이 하나님과 나 예수의 생각과 같지 않은데 너희가 그 생각대로 행하면,
결국 그 죄가 쌓이고 쌓여 죄악이 관영되어 어느 날 너에게 그 날이 도적
같이 임하게 된다.
지난날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얼마나 물질 손해를 보고 시간 손
해를 보았느냐. 육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얼마나 고통을 받고 해를 입었
느냐. 항상 너희 생각대로 행하면 결국 탕자 꼴이 된다. 고로 한계상황에
처하고 막다른 골목을 맞게 된다. 돌아온 탕자처럼 생각도 몸도 돌아와야
된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더 잘될 것으로 생각하는 그 마음에 사탄이 들어
가 너를 주관하니 즉시 그 마음을 버려라. 탕자를 받아 주는 아버지 같은
나의 사랑의 품, 생각의 품, 말씀의 품을 떠나지 말아라. 나 예수의 생각
을 외면하고 나를 떠나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살지 말아라.
어떤 자는 자기 생각인데 나 예수의 생각으로 알고 떠나는 자들도 있
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고로 너희 선생에게도 물어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담임 목사와 너희를 관리하는 자들에게도 물어봐야 되지 않겠느냐. 고집
부리고 자기 길로 가다가 잘 안 되어서 미안하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세상 이성길, 명예길, 출세길은 겉만 금으로 칠한 것 같다.
돈, 물질, 환경에 호기심을 갖고 환각 작용에 의해 자기 생각대로 행하며
가다가 결국 막다른 골목에 부딪혀 사탄에게 매여 오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말할 때 어서 돌아와라. 자기 때가 다 가 버린 후에 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 예수와 영원한 일을 해야 할 그 귀한 때에 세상에서
먹고 즐기는 썩는 양식만을 위해 살았으니 남은 유익이 무엇이냐. 너희는
세상의 지혜를 가지고 살지 말아라. 악한 세상에 다 빼앗기고 당한다.
모두 돌아와라. 그 고통이 육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육신으로
받다가 끝까지 돌아오지 못한 자는 그 영혼이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돌아오라고 할 때 안 돌아오고 훗날에 돌아오면, 돌아오라고 한 나
의 말에 불순종하고 기회를 놓쳤기에 그때는 나를 찾아도 없다.
나 예수는 항상 쳐다보면서 기다린다. 문 앞에서 기다린다. 내 집 문
앞에서가 아니다. 너의 육신의 문, 마음의 문 앞에서 기다린다. 겨울철에
바깥에 있는 강아지처럼, 고양이처럼 덜덜 떨면서 너의 마음 문 앞에서
애타게 기다린다.
너희 선생을 따라 실망하지 않고 고생돼도 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
를 사랑하며 열심히 하는 자들아, 올해도 나와 열심히 하자! 나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와 함께하여 대역사를 할 것이다.
어느 누구든지, 어느 교회든지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나의 생각대로
사는 모든 자들을 축복하며 그와 대역사를 하리라. 나는 자기 생각을 중
심하는 자와는 대역사를 할 수 없다. <여기까지 중요>
<영상5>
① 섭리사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임
가운데 주님이 오셔서 쳐다보시는 모습/ 또 각자 개인의 삶 가운
데 가셔서 쳐다보시는 모습(가정, 유치원, 학교, 직장, 개인 만남
자리 등) → 그런데 이런 자들이 있다. (담배 피우는 자들, 술 먹
는 자들, 이성에 빠져 사랑하며 사는 자들, 컴퓨터 게임에 빠지고
음란물을 보며 사는 자들, 비진리에 유혹받은 자들 등)
<자막과 말씀> 모두 돌아와라. (탕자가 길바닥에 나앉고, 돼지우리에
있는 모습 보여 주며) 돌아오지 않으면 어느 날 탕자 꼴이 된다.
② <자막만> 하나님께서 개인, 가정, 교파, 민족, 세계적으로 정하신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때가 되기 전에 어서 돌아와라.
-소돔과 고모라 성이 심판받는 모습/ 노아 때 홍수 심판 받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오면
이와 같이 된다.
③ 이성 사랑에 빠져 있는 자, 게임, 오락, 음란물에 빠져 사는 자,
술과 세상 즐거움에 빠져 사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천사와 함께 가
셔서 그들의 마음 문을 노크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어서 돌아와라. 내가 네 마음 문을 노크하며 기다리고
있다.
④ 섭리사를 나가서 인터넷에 악평 글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전화하
여 악평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모두 중지하여라. 돌이켜라. 나 예수가 네 마음 문을
두드린다. 돌이키지 않으면 영원히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⑤ 예수님 인사 “나는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나의 생각대로 행하
는 자와 함께하며 대역사를 할 것이다. 샬롬!”
너희 모두가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나의 생각대로 하기를 원한다.
지금 너희와 대역사를 펴는 주 예수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크고도 크신 사랑과, 우리의 영혼을 위
해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마음 문을 노크하며 기다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
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과 온 세
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온전히 하나님과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