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3 (일)
계시말씀 f233670f
- 선포일
- 2011.01.23 (일)
- 성경 본문
- 새벽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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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계시말씀_f233670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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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교육
작성일 : 2010. 12. 28 (화) 새벽 3:33~4:30
작성자 : 이주인
[ 대전 은하수 겨울방학 영성캠프에 대해
이것저것을 여쭙던 중 ‘은하수 교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라며 여쭙고서 받은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은하수 교육은 참으로 귀하고 귀한 교육이다.
미래의 섭리의 운명이 좌지우지될 만큼
크나큰 교육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은하수는 하나님과 성령님, 나의 꿈나무들이다.
육은 어리지만 영은 결코 어린‘아이들’이 아니니라.
‘네 처음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
는
구절이 응한 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은하수들을 교육함에 있어
부모들이‘은하수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있느냐’가
먼저는 큰 관건이 된다.
은하수는 성삼위의 아이들이며
성삼위의 어린 신부들임을 알아야 한다.
부모들은 은하수들을‘내 아이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준
하늘의 보물 은하수들을 세상의 부모처럼
본인의 아이라는 착각을 가지고 살기에
본인의 인성으로 아이를 가르치며
교육하는 폐단을 낳게 되는 것이다.
부모들은 은하수들의 육의 부모이지
결코 영혼의 부모는 아님을
속히 인정해야 한다.
부모들은 이 육계의 세상 가운데서
성삼위를 대신해 은하수들을 키우는
‘보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모들이 육으로 낳고 기른다 하여
은하수들이 부모들만의 아이가 아니라 함을
내 이르는 것이다.
은하수들은 성삼위의 사랑으로 낳고 기른 아이들이
다.
부모들의 육신을 통해 낳고 기른다 해도
더 근본은 성삼위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부모들이 본인의 위치와 입장을 제대로 깨
달아
부모의 인성으로 교육하는 것이 아닌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말씀으로
참교육을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은하수를 교육함에 있어
먼저는 섭리 교육의 뼈대와 같은 4대 교리를
확실히 머릿속에 넣어 주어야 함을 알아라.
재림과 휴거, 시대의 중심역사인 섭리사와
시대의 사명자인 선생에 대해
온전한 교육이 되지 않는다면
은하수들은 세상을 더 크게 보거나
다른 교파에 눈을 돌리게 될 수 있다.
또한 조금의 어려움 속에서도
부모들의 기대와는 달리 섭리사를 벗어나
세상의 덫에 걸려 무너질 수 있다.
부모들은 스스로 선택해서 온 섭리라
어려움을 이기고 극복하며
또한 성삼위와 선생과의 추억 등으로
섭리에 많은 사랑의 사연을 만들어 놓았기에
섭리에 거하는 명분과 기쁨을 찾을 수 있으나
은하수들은 운명으로 태어난 자들이기에
귀함을 온전히 깨닫지 못한다면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다.
즉 선택으로 섭리를 온 것이 아니기에
섭리의 귀함을 모른다면
주어진 섭리의 귀한 운명 속에서
‘왜 이 길을 꼭 가야 하나?’를 생각하며
섭리사에서의 성삼위와 선생과의
사랑의 운명을 거부하고
세상의 미혹함을 받아 세상길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 교육이 중하고 중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교회 은하수 교사들을 통한
교육에만 의존해서는 아니 된다.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이다!
부모들이 재림과 휴거
그리고 시대의 중심역사인 섭리사와
사명자인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알고 있다면
은하수들에게는 스펀지에 물이 서서히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교육이 되는 것이다.
또한 부모들이 성삼위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찬양과 기도, 말씀을 늘 가까이 한다면
은하수들이 ‘부모의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삼위와 뜨거운 사랑의 교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부모들이 세상의 것을 더 우선시하며
세상의 교육에 더 집중한다면
은하수들 또한 그리 될 것이다.
부모들의 기대치를 채우기 위해
성삼위가 은하수들을 부모들에게 맡긴 것이 아님을
확실히 자각해야 한다.
부모들이 하지 못한 것을
은하수들을 통해 이루려는 부모들이
특히나 동양권 부모들에게 많으니
이것을 유의하고 유의해야 한다.
선생은 선한 목자로 양들을 자유롭게 기르는
참 목자임을 기억해라.
부모의 의도대로, 부모의 욕심으로
강압적이게 은하수를 키우는 자는
삯군 목자와 같은 자이며
성삼위의 불꽃같은 심판의 눈이
그 부모에게 머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또 성삼위가 부모에게 선물로 준 은하수들
이니
선물을 진실로 선물로 보아야 하며
혹 폭언을 하거나 폭행을 하는 자들이 결코 없어야
한다.
선생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부모들인 너희를 가르치지 않았느냐.
너희도 선생과 같이 해야 됨을 알아라.
교훈할 것이 있다면 성경 구절을 인용하든지
아니면 시대의 말씀을 토대로 교육을 시켜야 한다.
부모들이 고치지 못한 가인의 성격 중 하나인
혈기와 무력으로 은하수들을 가르치려 한다면
이는 성삼위의 어린 신부들에게
함부로 하는 행위가 되어
성삼위의 눈에 거슬리는 자가 될 것이며
그 부모들에게는 성삼위의 심판의 눈 또한 머물 것
이니
이런 부모들은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주님, 2세 교육에 있어 육적인 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특히나 은하수 고학년과 중등 SS들에게
사교육 시간을 줄여도 시간에 쫓겨
수요, 금요 성령집회에 참석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
다.”)
은하수들과 SS들 모두
신앙이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세상 교육을 무시할 수는 없으나
이것에 비중을 더 둔다면
은하수들과 SS들은 세상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부모들은 섭리사 가운데
유능한 강사들이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강사들을 잘 활용하면 된다.
내년에는 합봉의 역사로
큰 교회가 만들어져 체계를 이루어 나갈 것이니
섭리사 안에서 유능한 강사를 뽑아
세상의 학원처럼 공부방, 예능 교육 등을 하여
교회 안에서 은하수, 중등 SS들을 포용해 교육하면
된다.
그러면 육적 교육뿐만 아니라
신앙 교육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것이다.
섭리사 안에서 아르바이트로
많은 자들이 과외를 하지 않더냐.
그들에게도 이익이요 부모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것
이다.
또한 교회에도 공부방, 예능 교육을 통해
전도도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
이다.
그리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오고파 하는
외국 회원들이 많이 있으니
그들에게 한국에서 힘들지 않게
거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알려준다면
그들이 한국을 더 많이 찾을 것이다.
이 외국 회원들을 활용하여 원어민 교육을 하면 된
다.
이것은 그들도 유익이요 부모들도 은하수들도 유익
이다.
또한 섭리사 안에 숨겨진 많은 전문가들을 찾아보
아라.
준비된 그들은 하늘이 준 달란트를 사용하니
큰 기쁨이 될 것이요, 부모들 또한
세상의 사교육에 맡기지 않으니 안심이 될 것이다.
그러나 부모들이 섭리 안에서
이 모든 것을 교육한다 하여
강사진들에게 저임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강사진들 또한 세상의 돈벌이처럼 생각해
터무니없는 고임금을 요구해서도 안 되니
공의로운 하나님처럼 공의롭게 해 나가도록 하여라.
대안학교와 섭리 학교도 중하나
이것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니
먼저는 앞의 말씀한 내용들을
대교회를 중심으로 실천해 나가길 바라노라.
다시금 말하노니
사랑하는 내 어린 신부 은하수들을
부모의 인성으로 키우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고 경계해야 한다.
이는 사망의 길로 은하수를 내모는 행위임을
꼭 명심 또 명심하여라.
‘온전한 교육이 온전한 자를 만드느니라.’
내 사랑의 어린 신부, 은하수들을
늘 꼭 껴안아주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