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5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1.25 (화)
- 성경 본문
- 새벽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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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려라
작성일 : 2011. 1. 6 (목) 새벽 3:06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기도를 하다 주님께서 오셔서 주님과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하
다 주님께서 받아 적으라 하시며 해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내가 너에게 깊은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섭리에 있는 나의 애인들은 모두 들을지
어다.
너희는 나 예수가 누구라 생각하느냐.
천지를 지으며 상천하지 모든 세계를 주관하고 다
스리는
전능자 나 예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나는 너희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요,
너희를 구원할 구세주로다.
나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지고
나로 말미암아 이 지상 가운데 회복의 역사가 일어
나
너희 모두를 내 아버지의 나라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나와 같이 가야 할 나라에
너희는 누구를 의지하여 가고자 하느냐.
나와 함께 가고자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를 이끌고 갈 것이다.
내가 너희를 데리고 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와 함께
영원한 사랑의 나라, 기쁨과 소망의 나라이며
희망의 세계인 그곳에 갈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집중하며 가야 한다.
이 세상 살면서 어찌 그리 염려와 걱정이 많으냐.
이 허무한 세상에서 살면서 왜 근심 걱정을 하느냐.
태산 같은 문제도 너희 마음에서
티끌처럼 바뀔 수도 있고
티끌 같은 문제도 너희 마음에서
태산 같은 문제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 마음이라는 것에 매여
너희 스스로를 힘들게 해서는 안 된다.
(“주님, 그것을 잘 알고 있는데 잘 안 되니 그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문제가 크고 작으냐가 문제가 아
니라 마음속에서 그것을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느
냐에 따라 힘들어 할 수도 있고 힘들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
너희에게 일어난 일들이
너희가 겪는 문제들이
실상은 아무것도 아닌 아주 사소한 일일 수도 있는
데
너희 마음이라는 곳에서
그것을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느냐
혹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
는 것이다.
너희 마음이라는 곳에 오직 나만 담아 보아라.
나로 꽉 차게 만들어 보아라.
어떤 걱정 근심도 자리 잡지 못하게
오직 나만 생각하며 살아보아라.
그러면 한겨울 제 아무리 찬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날려도
따뜻한 집에 거하는 자와 같아
너희 마음은 따뜻한 봄날이 될 것이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로 힘들어 하는 자들이 너
무 많다.
실상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너희 마음에서 부풀려져 태산 같은 마음의 짐이 되
어
너희를 괴롭히게 하는 것임을 알 것이다.
(“주님, 생각을 잘 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생각이란 너희의 뇌에서 모든 것이 결정이 된다.
뇌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결과로
너희 생각과 사고라는 것이 결정이 되지.
너희 생각과 사고에 따라
사물을 보는 눈과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관이 결정
이 되니
결국 너희 인생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하여도
틀린 말이 아니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일을 아주 크게 확대해서 생
각을 하여
자기 스스로 마음에 매여 힘들게 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마치 여름철 소나기를 만난 자가
우산이 없다 하여 걱정하는 것과 같다 하겠다.
비는 오는데 우산이 없으니
어찌 가던 길을 갈까 고민하고 염려하며
그 자리에 멈추어 서서 계속해서 비를 맞는 것과
같다.
그때는 뛰어가 우산을 파는 곳에 가서 우산을 사서
가든지
아니면 잠시 비를 피할 곳을 찾아 쉬어가면 되는
것이다.
혹은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식혀주는
고마운 비라 생각을 하며 맞고 가면
비로 인해 걱정 염려가 어찌 되겠느냐.
이처럼 아무것도 아닌 비로 인해 걱정 염려하는 인
생처럼
세상 살아가는 그 모든 것이 그러함을
깊이 생각하며 나가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생각의 근원인 뇌에
나의 말씀을 새겨 넣도록 하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뇌를 도배시켜라.
말씀으로 충만한 뇌는
이미 그 마음에 내가 좌정하고 있기에
걱정 염려거리가 오더라도 거뜬히 이기고도 남음이
다.
세상 살면서 어찌 어려움이 없고
걱정 근심이 없을 수 있겠느냐.
육신으로 살아야 할 너희이기에
너희가 존재하는 만큼 어려움은 오게 되어 있는 것
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데
그 무엇이 너희를 그리 힘들게 하겠느냐.
너희 마음이 너희를 더 힘들게 하고
너희를 더 괴롭게 하나니
그 마음에 오직 나를 담을 수 있게 해야 하는 것이
다.
실상 큰 어려움을 당해 힘들어 하는 자보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힘들어 하는 자들을
더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이 어디에서 좌우되더냐.
마음이 아니더냐.
마음에 의해 큰 어려움도 능히 이기고
작은 어려움도 견디지 못해 괴로워하다
심지어 자살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을 잡아야 한다.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잡고 다스리며 가야 할 것
이다.
(“주님, 섭리인이라면 말씀으로 마음을 주관하고 살
아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데 그것이 잘 안
되니 마음이 괴롭고 어려워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 그 말이 맞다.
말씀을 몰라 그러하겠느냐.
말씀이 생활화되지 않으니 그런 것이 아니냐.
말씀을 들어도 귀로만 듣고 마니 그런 것이다.
깊이 나의 말을 받아라.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말을 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은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도 만든 위력이 있는
생명 창조의 근본 에너지가 되는 위대한 것이다.
너희 마음을 자극하여 행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되는 것이 말씀이다.
너희 영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키는
위대하고도 위대한 것이 말씀임을 알아라.
그러나 그 말씀이 왜 너희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지 못하는 것이냐.
너희 마음을 자극하게 만들어야 하건만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내니 그런 것이 아니냐.
말씀을 들으면서 너희 마음을 자극시켜라.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을 자극시킨다는 것은 구체
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말씀을 들을 때 생각하면서 들으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어떻게 행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들어
야 한다.
말씀을 통해 전하는 나의 심정을 듣고자
깊이 간구하며 들으라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심정 타게 외치는
선생의 심정을 들을 수 있도록 생각하며 들으라는
것이다.
또한 말씀에 집중해서 들으라는 것이다.
온갖 잡생각으로 가득하여 말씀을 들으니
귀한 말씀을 듣고도 위력이 일어나지 않음이다.
또한 말씀을 들을 때 오직 나만 생각하며 들어라.
내가 너희 한명 한명을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찌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냐.
나를 인식하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말씀 속에 거하는 나 예수를 깊이 깨닫고 가야 한
다.
모든 것이 너희 마음에 의해 좌우되니
오직 그 마음에 내가 거할 수 있도록
깊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되어야 한다.
특히 지금 이때는 너희의 마음에 의해
너희 영혼의 구원까지 좌우되니
오직 내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고
나가야 할 것이다.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