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26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1.26 (수)
- 성경 본문
- 오전 05: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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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작성일 : 2011. 01. 10. (월) 오전 05:53~06:19
작성자 : 김효정
[ 주님께 모든 것을 여쭙고 생각과 행함의 방향을
정해야 함을 알면서도 내 생각과 머리로 계산한 육
적인 상황에 더 중심을 두는 실수를 반복하는 자신
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행하는 내면에는
‘내가 여쭌다고 주님의 마음을 제대로 알 수 있을
까?’하는 걱정과 자신감 결여, 그리고 일은 빨리 진
행되어야 하니까 사무엘이 오기를 기다리지 못했던
사울의 현실적 조급함과 같은 마음 때문이라는 생
각을 하면서 회개기도를 하였습니다. 이때 조용히
들려온 주님의 마음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네가 나에게 물으면
내가 대답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통해 무엇이라도 말하고 싶어 하는
내 사랑의 마음에 대하여 알아야
네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주저하지 말고
틀릴까 걱정하지 말고
나의 마음을 받도록 하여라.
네 생각으로 너의 갈 길을 결정하기 전에
나의 의향을 묻는 것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라.
네가 주저하면
나는 너를 타고 달릴 수가 없다.
거침없이
푸른 들판이든
험준한 산악이든
높은 창공이든
내가 원하는 곳에 너를 데리고 갈 수 있도록,
내 사랑에 대한 확신과
나의 실존에 대한 믿음과
너를 위한 네 선생의 간절한 기도의 힘을 알고
네가 새롭게 마음을 정하고
진실로 진실로 나와 함께 역사의 벌판을 달려가야
한다.
역사 속의 자신의 존재 가치를 어서 속히 알도록
하여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귀함을 알지 못하니
정신을 나와 맞추지 않고 자기 편한 대로 살려고
한다.
의지를 가지고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로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나와 함께 영원히
그것도 가장 사랑하는 신부와 신랑이 되어 살고자
하는
의욕을 품어야 자신을 변화시켜 시간을 아낄 수 있
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
영광이란,
그와 함께 생각하고
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내고
그를 위해 모든 순간을 살아가는 신부 그 자체이다.
이 세상에 사람이 없으면
무슨 맛으로 지구촌을 운행하시겠느냐.
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눈과 마음에는
오직 신부들을 찾는 눈길 밖에 없으시니
지구촌에 많지 않은 인간 중에
신부의 행함과 신부의 마음은
하나님의 눈앞에 그대로 다 나타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생각의 전환이 절대 필요하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생각하는 삶
영원한 영의 존재를 인식하는 삶
모든 것의 시작을
하나님의 생각과 그의 심정에 두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
얼마나 많은 생각을
너의 생각에 중심을 두는지 헤아려 봐야 한다.
사랑은,
그의 존재를 인식하고 늘 마음에 품는 것이다.
한 순간도 떠나지 않고 동행하는 것이다.
사랑하면 언제나 동행이다.
생각으로
관심으로
사랑으로
그리움으로
보고픔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여.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삶은
이제부터 영원까지이다.
이제부터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살아라.
하나님이 이 땅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여라.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버리시지 않도록
사랑하여 창조하신 이곳을
하나님의 뜻대로 운행하시도록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너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이다.
신부로 단장하고
주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너!
그 존재가 사랑과 기쁨과 위안으로 하나님 앞에 있
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는 진정 기쁘신 영광
이로다.
세상에서 살아왔던 부모의 유전이나
인간을 중심하는 모든 생각들을 버려라.
너는 하나님의 사람!
이 섭리역사 하늘의 신부임을
진정코 진실로 깊이 깨달아서
자신의 사명에 합당한 길을 걸어가야 한다.
생명의 역사는,
너를 버리고
나의 생명이 너의 중심에 임하면서
차원을 달리하여 일어나리라.
나는 참으로 귀한 생명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노라.
내가 사랑하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역사의 길
을 가니
너는 그 마음을 받아서 나와 함께
이 길을 영원히 가야 한다.
너의 노래도 하나님을 향하고
너의 기도의 묵상도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너의 삶의 시간도
영적으로 정화되어 하나님이 임하실 수 있도록
네 마음의 준비를
새벽을 온전히 깨워서 시작하여야 한다.
육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세월의 흐름을 잊고 살아가면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찬양을 기뻐 들으시고
그의 진심이 전달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으로
변화시키면
화가 복이 되어 운명이 바뀌게 됨을 알아야,
찬양 한 곡을 부를 때도
진정과 정성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부를 수 있다.
사랑하여 너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완전하고 순결한 사랑의 신부로 단장하는 것이
최고의 영광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을
오늘 너에게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