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6 (수)
계시말씀 590072fa
- 선포일
- 2011.01.26 (수)
- 성경 본문
- 새벽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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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수수관계
작성일 : 2010. 12. 28 (화) 새벽 3: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중앙 SS 교역자)
[ 새벽에‘말씀을 듣고 있는 생명들’을 두고,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중에 두 명이 마음에 근심거리였습니다.
한 명은 이성권에 걸려 있었고, 한 명은 고급 강의
를 거의
다 들었으나 신앙이 들어가지 않는 생명이었습니다.
기도와 강의와 갖은 관리에도 잘 잡히지 않으니,
생명도 힘들어 하고 관리자들도 지쳤으니,
이제 그냥 쪼개야겠다고 예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
다.
하지만 주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일단 두어라. 내가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시
며
관리법을 조금 더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너무 달라서 다시 기도를
했지만
역시나 동일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예수님, 정말 그리 생각하십니까?”
그 때 주님의 음성이 들리길,
“하늘을 보라.”
“왜 갑자기 하늘을 보라 하십니까? 하늘이야 높지
요.”
“내 생각과 네 생각의 차이다.
내 생각은 저 하늘같이 높다.
내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하늘과 나, 수수관계’라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이 밀려
왔고,
수수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기도하고 간구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늘과 땅이 통하는 것을 말한다.
너의 마음과 내 마음이 통하는 것을 말한다.
일방적으로 통한 것은 통했다고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미치도록 사랑하
지만
그 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 환경만 사랑하는 것과
같다.
외기러기 사랑, 짝사랑, 홑사랑이다.
무엇이든지 수수관계로 통한다.
알파와 오메가로 통하고
전극도 플러스, 마이너스 양극이 통해야
비로소 필라멘트에 불이 들어온다.
너희의 부모도 난자와 정자가 만났기에 수정하여
너희가 난 것이다.
수수관계가 있어야만 결과가 있는 것이다.
너희와 나의 만남도
엄청난 하늘에 운명으로 이루어진 것인데
운명의 이끌림을 느끼지 못하느냐?
항상 너만 바라보는구나.
내가 너를 간절히 바라면 뭘 해?
너도 거부할 수 없는 운명에 손을 내밀어야
내가 너를 이끌지.
이제 이러한 이끌림도
아예 느낄 수 없는 때가 다가오는구나..
참으로 아쉽다.
이 시간이 짧기만 하구나.
이제 내 손 잡아.
고집부리지 말고, 너의 운명의 상대체에게
네 손 내밀란 말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내 것이란 증거가 네 몸 온 곳곳에 있잖아.
(“제 몸이 주님의 것이라는 증거가 어떤 것이지
요?”)
너를 사랑하여 네 머리카락 수조차 셀 수 있고,
너의 눈은 오직 나만 향하게,
네 입술은 나만 사랑한다 고백하게,
너의 두 귀는 나의 음성만 들리도록 창조한 것이다.
세상에만 쓰니 세상에 쓰도록 창조한 줄로만 아느
냐?
아니다.
네 육신의 귀로 듣고, 나를 보고, 경험하고, 느껴서
나에 대해 알고
너희의 영이 나를 갈망하며
내 나라 와서 귀히 쓰도록 창조한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제발 알라.
너희를 향해 내 사랑을 외치고 있음을..
이제 너희가 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때가 되어 밝혔노라.
자, 이제 제대로 알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자.
매 순간 나와의 수수관계는 놓치지 말아라.
(“수수관계는 어떻게 하면 이루어지는 겁니까?”)
수수관계란
나와 항시 의논하고, 상의하고 내 뜻을 묻는 것이
다.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다.
나의 입장에서 사고하는 것이다.
내가 너의 골수에 수시로 무시로 영감을 주고,
감동으로 불을 준다.
정신만 깨어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사랑은 통하는 것이다.
느끼는 것이다.
깨닫는 것이다.
사랑하면 상대의 의사를 묻는 것이다.
자신보다 상대를 생각하는 것이다.
혼자 앞서가지 말아라.
사랑은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고,
걸음의 속도를 맞추는 것이다.
무슨 일을 결정지을 때 먼저 앞서 가서
나의 뜻인 양 단정 짓지 말아라.
수수관계는 맞추는 것이다.
너의 생각을 나의 생각에 맞추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같이 하자.
같이 해야 이상적인 것이다.
나에 생각에 맞추면
신의 생각, 신의 경지에서 일할 수 있다.
최첨단 최고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얼마나 좋으냐?
이와 같다.
이제부터는 수수관계다!
이제부터는 나와 매일 교통하자!
열심을 내라.
할 수 있다.
절대 나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그 사모하는 마음 안에 내 생각을 부여하겠노라.
내 심정, 내 사랑, 나의 운명아!
영원한 사랑 안에 오늘도, 내일도, 미래도 수수관계
다.
알겠지?
끝까지 믿고 따르라.
이제부터는 뭐든지 함께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네 사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