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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1.26 (수)

계시말씀 c6293743

선포일
2011.01.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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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작성일 :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PM 8:00-10:0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잃어버렸던 양이 섭리에 다시 돌아와 열심히 하려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습니다. 주님께 “주님, 너무 기쁘시지요?”여쭤보니 “내가 너무 기쁘구나.” 하셨습니다. 주님의 기쁨이 전해져 저도 힘이 났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역사란 잃은 것을 회복하는 노정을 말한다. 잃었던 생명도 회복될 때 너무나 기쁘지 않느냐. 너의 마음과 같이 나의 마음도 한없이 기쁘다. 너의 기쁨의 크기와 나의 기쁨의 크기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이다. (잃었던 양이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이와 같이 많은 자들이 돌아오는 이 역사가 정말 주님께서 직접 이끄시는 역사가 맞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님 뜻대로 결국엔 승리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희망과 기쁨이 마음속에서 솟아났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이 역사가 참이다. 나는 역사를 잃어버렸었다. 나 예수가 그토록 외쳤다. 서글픔으로 어두운 감실에 갇혀 있었다. 캄캄한 앞날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기에 모든 것을 다 잃은 눈으로 나를 지켜보는 나의 육의 어미, 마리아를 보면서도 성령 어머니를 보면서도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이 매달려 있었다. 왜? 나는 잃어버린 역사를 회복해야 했으니까. 나의 제자들이 나와 같이 핍박과 고통 속에 죽어갈 때에도 어두운 감실에서 나를 애타게 부르며 울부짖을 때 에도 나와 같이 십자가에 못 박혀 눈을 감을 때에도 나는 애통의 눈으로 바라보아야만 했다. 왜 그리하여야 했겠느냐? 역사를 회복해야 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러한 몸부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역사는 인류의 머릿속에서 지워져만 가고 나를 찾는 무리가 있다 해도 변질되어 갔으니, 이것이 더욱 나의 마음을 찢어 놓았다. 나는 역사를 잃어가고 있었다. 탕자 비유를 보았지? 탕자는 무엇을 말하는가. 잃어버린 하늘의 뜻, 나의 역사를 말한다. 탕자는 결코 온전한 역사를 이룰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리고 회개함으로 아비의 품안에 들어와야 따뜻한 방안에서 따뜻한 밥 먹으며 살아갈 수 있다. 생존조차 보장되지 않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목숨 걸고 나와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인생 역사를 시작할 수 있다. 인류의 역사 역시 하늘 아버지의 품 안에서 벗어난 탕자처럼 잃어버렸었다. 그러나 역사를 돌아오게 한 나의 신부 있으니 바로 선생! 선생이 나의 잃은 탕자를 불러왔고 하늘 아버지의 품 안에 안겨놓았다. 하늘 역사는 새롭게 변화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잃어버린 탕자인 인류의 역사를 되찾은 것이다. 그러니 온세상 떠들썩하게 잔치를 벌여 기뻐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기성인 장남은 시기하고 받아들이지 않는구 나. 삼위는 회복된 역사를 통해 인류를 이끌어 간다. 회복은 이렇게 삼위를 기쁘게 한다. 나 예수는 또 하나의 잃어버린 탕자를 기다리고 있 다. 바로 너 자신이다. 너를 잃어버렸다. 본연의 너의 모습은 삼위의 축복으로 가장 삼위를 닮은 자였다. 온전하고 깨끗하고 삼위를 가장 닮은 모습으로 태 어났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변질되어 너 자신을 자꾸 잃어 버리는 구나. 회복을 위해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다시 불렀다. 섭리사 즉, 아비의 따뜻한 품 안에 불러 새롭게 너의 역사를 쓰고자 하였다. 그러나 돌아온 탕자가 익숙해져버린 거지 생활을 청산하지 못하니 애가 타고 속이 타들어간다. 나의 사랑아, 이제 너를 돌아온 탕자와 같이 섭리사에 불러 새롭게 온전하게 만들고자 하니 나와 같이 해 보자. 과거에 매여 힘이 든다면 나 예수의 전능함으로 함께해 주리니 나와 함께 이겨나가 보자. 모든 것을 온전히 하여 보자. 다시는 저 차가운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어 살을 에는 바깥으로 나가지 말아라.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이다. 이제 때가 다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이 기회다. 올해가 기회다. 돌아와 축복을 받을 기회이다. 잃었던 마음, 선생이 말씀 통해 찾아 주었으니 지키 어라. 회복하고 다시 잃으면 더 이상 기회는 없다. 사랑아, 나는 역사를 잃었고, 너를 잃었기에 매일 밤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린 주 예수이다. 이제 선생 통해 역사를 되찾았고, 너를 찾았으니 품에 안고 놓지 않으련다. 너만 뿌리치지 말아라. 선생은 너를 찾으려 한겨울 눈보라 마다하지 않고 한평생을 헤매었다. 나의 육신 되어 너 하나 찾아주려 저리 애썼다. 목숨 걸고 너를 찾아 목숨 걸고 너를 사랑해주고 있다. 이를 알고 다시는 우리 사랑 잃지 말자. 이제 나 예수는 너의 마음을 차지했으니 마지막 때, 잃어버린 너의 영을 사망권에서 빼앗아 와 천국으로 데려갈 것이다. 너의 고향은 천국이니 너 잃지 않고 데려갈 것이다. 너 잃으면 지옥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데 그곳은 회복이 불가능하니 나의 한 맺힌 절규만이 메아리칠 것이다. 너를 온전히 회복하는 올해이다. 대 역사를 이루는 일이다. 나의 사랑아, 잃어버린 생명 구하자! 마지막 재림의 문이 열렸으니 어서 한 명이라도 더 건져 들어가야 한다. 이제 곧 닫힌다. 영영 열리지 않는 문이지 않느냐. 나의 마음도 모르고 전도가 어렵고 관리가 어렵다고 하는 자 있느냐? 어려워 포기할 수밖에 없다면 선생 예전에 포기했을 것이다. 선생보다 더 어려운 환경을 가진 자 있느냐? 극한 환경에서 나를 찾은 자 있느냐? 어려운 환경이 닥치면 모두 그 뒤에 숨어 나를 부르지도 찾지도 않지. 나 홀로 외롭게 품어 주려 서 있다가 돌아가지. 선생은 달랐다. 선생은 오히려 나를 부르고 찾으며 나에게만 의지 하였다. 선생보다 더 어려운 환경 가진 자 없으니 불평 말 고 더 나와 함께 이뤄나가자. 이겨나가자. 달리 표상자가 아니다. 선생의 사랑은 모든 환경을 초월 하였다. 삼켜버려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선생과 같이 모든 마음과 정신, 사랑을 회복하여라. 가장 완벽히, 온전히 회복하는 자 나와 함께 대 역사를 이루는 자이다. 선생은 자신 하나 온전히 만들어 이미 섭리 시작과 함께 대역사 이루고 시작하였다. 이와 같다. 선생과 같은 노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힘을 내어 어서 시작하여라. 이젠 늦었다고 말할 때가 곧 온다. 그 후회의 소리를 어찌 내가 또 들으랴. 마음이 찢어지지 않겠느냐. 나의 섭리사 신부들은 지금부터 하여라. 저력이 있다. 선생 따라 가면 되니 힘이 있다. 힘을 내어라. 사랑한다. 파이팅! 나의 신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