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8 (금)
정은조 부산주하나교회 부교역자
- 선포일
- 2011.01.28 (금)
- 성경 본문
- 새벽 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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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조20110128 부산주하나교회-부교역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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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교회 지도자들 하나되어라
작성일: 2011. 1. 28. (금) 새벽 4:00~5:00
작성자: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부교역자)
〔합봉 교회가 성전 문제를 둘러싸고
하나 되지 못함을 회개하고,
그런 문제로 인하여 머릿속이 복잡해
예수님을 100% 사랑으로 맞지 못했던
최근의 제 모습을 회개했습니다.
회개한 후 깊이 기도하니 선생님의 답답한 심정이
느껴져
너무도 죄송해서 선생님을 위로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글을 받으라 하셨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갈까 두려워
몇 번이나 적지 않고 계속 기도하다가
“너의 그 자신 없음도 회개할지며,
나의 글을 받을 지어다.”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 예수의 말을 들을지어다.
말씀은 나 예수라 하였고, 하나님이라 하였다.
그러하니 너희는 지금 나 예수를 만나는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있는 것이다.
진정 기도할지어다.
진정 기도할지어다.
너희의 그 모든 인성이 깨어지게 기도할지어다.
섭리사의 크고 작은 일들,
결국은 그 인성 때문에 생겨난 것들이었으니
온전히 내 앞에 너희의 생각을 비우고 나오너라.
너희의 생각을 비움으로 온전히 내 생각을 받아
새사람으로 거듭나 온전히 나와 대역사를 이루자.
섭리사에 주님을 위한다 하면서 일하는 자들
그러나 그 방법과 그 결정을 두고
함께 일하는 자들과 의견을 맞추기가 쉽지 않지?
그래, 잘 안다.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이 들 것이다.
서로 그런 생각들을 하고 굽히지 않으니 싸움이 일어나고
일은 비록 나의 뜻이었다 하나 이루어지지 않거나
둘러가느라 더디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전한다.
내 사랑하는 내가 키운 자들,
섭리사 나의 일 하느라 너무나도 수고가 많다.
내 사랑하는 선생 통해 너희들을 내가 손수 키운 것 알
지?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너희가 생명을 키워 봐서 그 마음을 알 것이다.
내가 그렇게 사랑으로 키운 너희 지도자들이여,
내 섭리사 30년을 선생과 함께 뛰어오느라
너희의 머리가 세기도 하고
너희의 얼굴에 주름이 생겨 가기도 하고,
그렇게 젊음을 다 바쳐 나의 섭리사를 일구어 온 줄 안
다.
그 수고를 높이 사며,
너희의 그 수고와 애씀과 충성과 사랑이
이 땅에서도 저 천국에서도 헛되지 않으리라.
이 땅에서 받으며 가고,
저 천국에서도 너희가 생각한 것 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일할 때 하는
실수 중 하나를 이르고자 하니
나의 말을 겸손히 받으라.
나의 사랑하는 선생,
너희에게 모든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며 이 섭리사를 폈
다.
말로만 한 것이 없었고, 너희에게 다 일일이 보여주었다.
나 예수를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모범이 되어 보여주었기
에
오늘날 너희가 나를 이렇게 사랑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말이다.
그 선생을 오래 보아왔다 하는 지도자들,
일을 함에 있어 늘 선생을 얘기한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을 논함이 얼마나 합당한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왜?
다 자기가 본 선생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 일은 이렇게 해야 해!’라고 얘기하는 자도
선생을 들어 얘기하고,
‘이 일은 저렇게 해야 해!’라고 얘기하는 자도
선생을 들어 얘기한다.
너희의 모든 주장의 근거는 다 선생이고 말씀이다.
그러하나 왜 서로 다른 주장들을 펼치며
서로 굽히지 않는 일들이 일어날까?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너희의 고쳐지지 않은 성격으로 인해, 혹은 사심으로 인
해
일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안다 생각했던 선생을 모르는 것은 아닌지...
선생과 친하다 생각하는 것으로
선생을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선생이 그 깊은 속내를 누구에게 다 드러내었으랴.
내 깊은 한숨과 눈물을
선생에게만 털어놨던 것처럼 말이다.
선생의 그 깊은 한과 그 깊은 마음을
누구에게 다 털어놓았겠느냐?
그러할진대, ‘나는 선생님과 친해.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럴 때 이렇게 하셔.’ 라고
어찌 그리 단정 지을 수 있단 말이냐?
나의 양들이 울고 있다.
나의 양들이 울고 있다.
너희들의 하나 되지 못하는 모습에 울고 있고,
어느 것이 나 예수의 뜻인가 선생의 뜻인가 방법인가
혼돈스러워 울고 있다.
합봉의 대역사를 이루면서 내가 너희들에게 바란 것은
너희 각자가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라 했다.
그동안 쌓아왔던 것을 발판으로
하나 되고 변화되어 나와 대역사를 이루자 했다.
그렇다. 지금은 변화된 모습으로라야 하나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잘해 왔던 것 위에
너희의 변화된 모습이 요구된다.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것이
최고라는, 정상이라는 생각 자체를 버려라.
‘내가 이렇게 목회해 와서 잘됐다.’라는 생각도 버리고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의 방법이야.’라는
무지한 생각과 자만도 깨어 버려라.
진정 선생과 의논 없이 행하는 모든 것이 불법일진대
선생은 지금 살아 있다.
살아서 나와 함께 역사를 펴고 있다.
죽은 선생을 얘기하듯,
그리고 마치 그 예전의 선생을
자신이 제일 잘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 말아라.
특히나 그 방법이 선생의 방법이라는 확신이 있다 할지라
도
선생과 의논치 않으면 또한 선생의 방법이 아니니
절대 자만하지 말지어다.
선생 살아서 나의 역사를 펴는 때도 이러한데
후대의 섭리사는 어떠하겠느냐.
지금 너희들이 선생과 함께 길을 내는 대로
후대도 가게 되어 있다.
섭리에 부름을 받은 섭리의 지도자들이여,
너희들이 받을 축복을 감당할지어다.
섭리에 일찍 온 것이 감투인 것처럼
목만 곧게 세우지 말고,
지금은 누구보다 낮아져 나의 양들을 손수 돌보며
진정 선생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각자 스스로 결심하고
하늘 앞에 고백해야 할 때요,
처음 섭리에 왔던 열정을 되찾아야 할 때이다.
늘 선생을 배우고자 했던 열정을 되찾을지어다.
너희의 수고가 너희의 교만에 가려지지 않게
지금 변화하여라.
너희의 애씀이 너희의 교만에 다 날아갈까 함이다.
수고는 수고이되, 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 실수는 실수이
니
그 과정 가운데 나의 양들이 상처받고
지도자에 대한 꿈을 접을까 두렵다.
부디 제대로 나의 방법을 묻고 간절히 기도하고,
너희의 모든 마음을 비우고
온전한 나의 뜻을 찾아, 선생의 뜻을 찾아
밝게 눈뜨고 나오너라.
자신이 쓴 안경만 믿지 말라 함이다.
자신이 쓴 안경을 벗고
나 예수가 인도하는 섭리와
선생이 행하는 현재의 섭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절대 예전에 알던 선생만으로는
늘 변화하는 선생과 나 예수와 발맞추어 갈 수 없다.
너희 삶 가운데에서 선생처럼 늘 변화하여라.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감으로써 그 변화가 이루어지리라.
절대 나의 이 말을 명심하고 행하여라.
합봉을 해서 지도자도 많고 더 잘될 여건이 너무나도 많
으나
너희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절대 ‘이것이 선생의 방법이야’
‘저것이 선생의 방법이야’
우기며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다오.
내 사랑하는 선생, 그런 너희의 모습을 영으로 와서 다
본다.
살아 있는 선생 그 마음을 또 죽이는구나.
선생의 눈물이 오늘도 나를 적시며 기도하는구나.
이 섭리사 대역사를 위해 쓸 자를 찾는
기도를 간절히 하는구나.
그러나 너희가 그 자신 넘치게
선생을 잘 안다 하던 모습과는 다르게
진정 크게 쓸 자가 드물어
선생, 오늘도 또 구하고 또 구한다.
내가 너희에게 힘 빠지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정 너희의 변화로 나와 대역사를 이루어가길 원하는
애절한 마음을 알아다오.
다 고치라 함도 아니요,
오늘은 이 한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다.
자신이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에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자기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아라.
진정 선생의 그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그리 살지 않는 자, 그 방법을 말로만 이른다면
듣는 이로 하여금
말은 맞지만 감동되지 않고 오히려 선생만 헷갈리게 한
다.
절대 그러지 마.
나의 양들이 선생 보지 못해
선생 얘기만 하면 귀가 쫑긋한데,
너도 나도 선생 얘기는 하되
진정한 선생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니
양들은 헷갈린다.
선생은 언제나 하나 되었다.
먼저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와
나 예수와 하나 되었고
그 다음은 섭리를 따르는 너희들과 하나 되었다.
선생을 따르는 제자라 하여 무시한 적 없었으며,
늘 한 사람 한 사람 그 눈높이를 맞춰주며
그 사람을 존중해 주던 것이 진정한 선생의 모습이다.
그러나 너희의 모습을 뒤돌아 보아라.
그렇게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목소리만 높이며
자기 주장만 맞다고 우긴 적은 없는지...
절대 목소리가 높은 곳에 나 예수는 거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곳에도 내가 거함은
그런 죄를 회개하며 내가 오길 간절히 바라며
보이지 않는 조건을 세우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니
어서 그 싸움을 종결지어라.
땅에서 풀 것은 땅에서 풀고
하늘에서 풀 것은 하늘에서 풀어야 한다.
너희가 땅에서 풀 것은 땅에서 먼저 풀고
하늘 앞에 나오거라.
내가 나의 방법을 속 시원히 알려주리라.
내가, 나 예수가 왜 방법을 몰라 가만있겠느냐.
너희의 하나 되지 않는 모습에
나는‘이 말이 맞다, 저 말이 맞다’라고
입을 뗄 수가 없구나.
너희의 하나 된 제단 위에 내가 좌정하리니
절대 먼저는 하나 됨이다.
합봉 하면서 성전과 여러 가지 사항들을 두고
수많은 의견이 오가는 줄 안다.
그러나 그 가운데 먼저 너희가 생각할 것은
나 예수의 뜻이 어디 있는가 이다.
나 예수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치우치지 않는다.
그러하니 절대 나의 뜻에 귀 기울여라.
너희의 사랑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선생을 잘 알고 있다는 자만 때문에
자신의 방법을 선생의 방법으로 뒷받침해 주장하는 자들
이
수없이 많이 보이는구나.
절대 그러지 말라.
절대 자신의 방법을 선생의 방법이라 자신하지 말라.
상대도 그렇게 말하지 않더냐.
그래서 해결이 안 되지 않더냐.
먼저는 각자 자신의 모든 마음을 비우고
온전히 나와 하나 되어 기도하고,
땅에서 너희끼리 풀고 하나 되어
선생을 통해 다시 나에게 나오너라.
섭리사 일의 순서는 늘 그러하다.
하나 되지 않는 곳에 나 예수가 거하지 않음을 알고
오늘부터 화평하기에 힘 써다오.
절대 이 합봉의 대역사의 시작을
하나 되지 않음으로 얼룩지지 않게 하여다오.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하는 말이다.
절대 ‘난 아니야.’라고 말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으로 너희의 변화를 이끄는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