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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28 (금)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1.01.28 (금)
성경 본문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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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만나는 방법과 통하는 방법 작성일: 2011. 1. 28(금) 새벽 3:45 작성자: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기도하며 주님과 만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의 심정을 알고자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애타는 심정 깨닫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내가 너와 함께하고자 이 시간 나의 발걸음을 너에게 돌렸노라. 그래, 나를 알고자 간절히 기도해야 해. 나의 애타는 마음 깨닫고 나를 위해 살고자 간절히 기도해야 해. 나는 날마다 기도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나의 마음을 부어주고 있다. 그러나 깊이 기도하고 나의 마음을 알고자 간절히 기도해야 내가 함께함을 느끼고, 내가 얼마나 심정 태우며 너희에게 다가가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모든 마음을 모으고 모든 정신을 집중하여 나에게 나아오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의 그 기도에 꼭 응답하여 함께함을 느낄 것이 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꼭 필요한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기록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사랑하는 애인들아, 오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모두에게 내 애타는 심정을 부어줄 것이니 너희는 마음 다하여 들을지어다. 내 말은 곧 나 예수니, 나를 느끼지 못한다 고민하고 나를 만나지 못한다 고민하고 나와 통하지 못한다 고민하는 모든 자들에게 나 예수가 이렇게 너희와 함께함을 알리노라. 나와 통해야 한다 하니 다들 나와 통하고자 간절히 기도하며 나를 찾고 부르는 자들이 많아졌구나. 그런데 너희의 마음에 무엇을 두고 나를 찾고 부르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나는 사랑의 주 예수이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모든 것을 부어 주고 내 목숨도 내어 준 사랑의 주 예수니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지금도 애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랑의 주 예수임을 알아야 해. 그러니 너희가 무엇으로 나아와야 나와 통하겠느냐? 바로 사랑이다! 나는 사랑을 보기에 사랑으로 나를 찾고 부르는 그 소리에 발길을 돌려 너희 마음의 문을 똑똑 노크하는 것을 알아야 해. 사랑하는 자를 기다려 본 자는 나의 마음을 알 것이다. 이제나 저제나 언제 올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기다려도 오지 않으면 그 마음은 온통 걱정으로 가득하게 되는 그 마음이 바로 나의 마음이야. 너희가 진정 사랑하여 나를 찾고 부르는 그 소리에 발길을 돌리고자 늘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데 생각만큼 나를 뜨겁게 사랑으로 부르는 자가 많이 없으니 내 발길 어디로 돌려야 할지 몰라 애태우는 나의 마음을 꼭 깨달아주길 바란다. 오늘도 나는 진정 너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자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간다. 그러나 나의 이 마음 모르고 사랑으로 나를 맞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자 많이 없으니 쓸쓸히 발길을 돌려 갈 수밖에 없구나. 사랑하는 섭리야, 더 뜨거운 사랑으로 나에게 다가와다오. 더 불타는 심정으로 나에게 다가와다오. 그 사랑에 내 마음 녹아지고 그 심정에 내 함께할 것이니 더 간절히 나를 부르고 나를 찾아주길 바란다. 너희가 나를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하고 나와 통하고자 간절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너희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무엇을 하든 내 생각을 먼저 하게 되지. 무엇을 하든 나와 함께하고자 하게 되지.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나와 함께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야. 그러니 먼저는 사랑으로 나를 찾고 부르는 그런 삶이 되도록 노력을 해보아라. 나는 사랑의 주 예수임을 진정 깨닫고 사랑으로 나에게 다가오길 바란다. 그리고 나와 빨리 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말씀 속에 내가 함께함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머리로 이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심정의 눈으로 내가 함께함을 보고 너희 심정의 귀로 내 음성을 들어야 해. 말씀 속에 내가 함께함을 느껴야 나와 화답하며 대화하듯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지금은 단상에 서서 내가 말씀을 전하는데도 나를 의식하며 듣는 자들이 많이 없구나. 영상을 통해 내가 함께함을 보여주어도 깊이 생각하며 듣질 못하는구나. 말씀을 통해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의 모든 문제에 답을 주고 면담을 해주듯 개개인에게 합당한 말씀을 해주고 있는데도 나를 보지 못하는 자들이 많으니 내 마음이 애타는구나. 내가 꼭 영의 눈을 열어주어야 내가 함께함을 보고 믿을 것이냐?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크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는 마음의 눈을 떠서 나를 보고 나를 느끼도록 하여라. 그러려면 마음을 예리하게 만들어야 한다. 한 말씀 한 말씀을 내가 너희 한 사람에게 직접 말을 해준다 생각하며 집중하여 말씀을 들어야 내가 함께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자는 말씀 가운데 임하는 나 예수를 느껴 모든 문제를 해결 받았다 하는 자가 있고 어떤 자는 말씀을 들어도 똑같은 말씀이라 느끼는 자가 왜 생기는 것이냐? 바로 너희의 마음에서부터 시작인 것이다. 그러니 너희 마음을 예리하게 만들고 청결히 만들고 너희 모든 생각을 버리고 오직 나 예수에게만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나와 통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나와 통하고 나와 하나 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철야기도를 하지 않아도 금식기도를 하지 않아도 나와 통하는 방법이 있으니 말씀 속에 임하는 나 예수를 진정 깨닫고 말씀을 집중하며 듣는 것이 나와 통하는 것이고 나와 하나 되는 빠르고 가장 쉬운 길임을 알아야 해. 너희가 나와 통하여 한 마디를 듣고자 해보아라. 얼마나 어려우냐? 계시자들도 나의 한 마디를 듣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알아야 해. 내가 그냥 내 심정의 말씀을 부어주겠느냐. 몸부림치고 간절히 기도하는 그런 가운데 주는 것이다. 이렇듯 너희가 기도하여 내 음성을 듣고 나와 통하고자 하면 너무 어려우니 선생 통해 주는 깊고 깊은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으로 나와 통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선생의 몸부림으로 너희는 너무 쉽게 내 말씀을 듣고 있음을 알아야 해. 선생이 내 말씀을 받고자 얼마나 몸부림치고 간절히 기도하는 줄 아느냐?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고 온몸이 굳어지도록 나에게 매달리며 간구하는 선생의 심정을 너희가 아느 냐? 해 본 자만이 선생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낄 것이다. 나의 말씀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 본 자만이 조금이나마 느낄 것이다. 이 섭리에 있는 자들 중 선생 심정 100% 깨닫고 가는 자들 없어. 그와 비슷하게라도 살려고 노력해 본 자만이 조금 느낄 까? 그 심정의 세계, 그 몸부림의 고통을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몸부림쳐서 받은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말씀 통해 나와 하나 되고자 간절히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야 해.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 시간에 얼마나 함께하는 줄 아느냐? 너희보다 오히려 내가 더 애가 타서 함께하고 나와 통할 수 있게 문을 열어 놓고 있다. 그러니 그때 그 순간 오직 나 예수만 생각하며 나의 말씀을 들어야 해. 깊이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해야 한다. 너희 영혼을 살리고 너희 영혼을 변화시킬 말씀을 듣는데 너무 준비 없이 오는 자들이 많구나. 몸만 앉아 말씀을 듣고 가는 자들이 많아. 준비하고 예비하고 와야지. 너희의 모든 생각, 사고를 버리고 와야지. 머릿속에 온통 너희의 생각, 사고가 꽉 차 있으니 내가 말씀을 부어 주어도 들어갈 자리가 없어 그냥 땅에 떨어지는 일들이 허다하니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진정 너희를 변화시킬 생명의 말씀인데 진정 나와 통할 수 있는 귀한 말씀인데 그 귀한 말씀이 땅에 떨어지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먼 길 돌아 나에게 오려 하지 말고 빠른 지름길, 바로 말씀을 통해 나에게 나아오도록 하여 라. 선생이 닦아 놓은 빠른 지름길인 말씀이 있으니 너희는 얼마나 행복하냐. 수고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 길만 따라오면 나를 쉽게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너희가 할 일은 선생이 닦아 놓은 그 길로만 가면 되는 것뿐인데 그것도 제대로 못한다면 어찌하여야 하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마음 다하여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라. 말씀을 통해 나를 깨닫고 나와 통하고 나와 일체되는 자가 되도록 말씀을 귀하게 보며 가는 자가 되도록 노력의 노력을 하여라. 그리고 나와 더 빨리 통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귀하게 들은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이다. 듣는 즉시 행해 보아라. 내가 너희와 얼마나 함께하고 있는지 날마다 너희 삶 가운데 나를 느끼게 될 것이다. 더 깊이 나를 만나고자 한다면, 나를 더 간절히 느끼고자 한다면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빠른 길이니 멀리 돌아 나를 만나려 하지 마 라. (“주님, 말씀을 통해 주님과 통하는 것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섭리의 많은 자들이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강하게 만나고 주님과 통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아, 말씀 중에 내가 함께함을 먼저 의식하며 들어야 한다. 그리고 말씀 중에‘아멘’으로 화답하며 말씀을 들어야 해. 또한 말씀 가운데 내가 해주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그것을 진정 깨닫고 들어야 한다. ‘지금은 나 예수가 직접 단상에 서서 말씀을 전하다!’ 해도 실감을 잘 하지 못하는구나. 이런 역사가 언제 있었느냐? 선생이 내 대신 모든 십자가를 지고 있으니 내가 이리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선생 대신 단상에 서서 말씀을 외치는데도 귀하게 듣지 않는 자들이 있으니 내 심정 태우며 이리 말을 하는 것이다 지금은 섭리의 모든 것을 내가 직접 주관하고 다스리고 있음을 알아라. 육 있는 자를 쓰고 할 뿐, 모든 것을 내가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해. 그러니 너희는 말씀 시간이 나와 만나는 시간이라 생각하 고 준비하고 예비하고 와야 한다. 예전에 선생과 면담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하였느냐. 그보다 더한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으니... 내가 직접 너희 한 명 한 명을 보고 말씀을 전해주고 일대일 면담을 해준다 생각하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나를 만나는데 그냥 올 수 있느냐. 나와 면담하는 시간인데 그냥 올 수 있겠느냐. 준비하고 예비하고 와야지. 나와 친해지고 싶다면 말씀 시간에 최대한 충실하여라. 말씀 시간에 최대로 집중하여라. 내가 너희 각자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나는 너희 각자 한 사람을 놓고 말씀을 전하고 있으니 내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너 한 명만이 그 자리에 앉아 나의 말을 듣는다 생각하고 말씀을 들어야 해. 너와 내가 일대일로 면담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어찌 딴 생각을 하고 딴 데 눈을 돌리고 잠을 잘 수 있겠느냐. 바로 너 앞에 내가 서서 말씀을 해주고 있는데...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들을 때 너 한 사람을 놓고 말씀을 전하는 나 예수의 사랑을 깨닫 고 오직 나 예수에게 모든 것을 집중하며 듣길 바란다. 말씀 속에 내 사랑이 담겨 있고, 말씀 속에 나의 심정이 담겨 있고, 말씀 속에 나와 진정 통하는 방법이 다 들어 있다. 또한 말씀 속에 너희의 모든 문제의 답이 있다. 그러니 말씀을 잘 들어야 해. 말씀에 집중해야 해. 말씀을 귀하게 보는 자가 나 예수를 귀하게 보는 자이며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곧 나 예수를 사모하는 자임을 깨달을지어다. 오늘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애타는 심정을 부어주었노라. 말씀 속에 임하는 주 예수임을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