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1.01.29 (토)

계시말씀 a832e107

선포일
2011.01.29 (토)
성경 본문
밤 10:10

첨부 파일

섭리 말씀의 위대함을 알고 외치라! 작성일 : 2010. 6. 11 (금) 밤 10:1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금요집회 말씀 중에 섭리사 특권의 말씀인 ‘휴거’ 와 ‘재림’의 비밀의 가치성을 본인부터 확실히 깨닫 고 생명에게 담대히 외쳐서 재림 때 신랑으로 오시 는 주님을 신부로서 맞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된다 고 하셨습니다. 덧붙여 예수님의 심정을 알고 그 시 대 핵심 말씀을 외치는 자가 제대로 외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기도하길, 섭리사 말씀을 목숨 다해 외칠 수 있게 성령을 부어달라고 간구 드렸고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이 섭리의 말씀은 시대 최고의 말씀이다. 성약 최고의 말씀이다. 그 시대에 떨어지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전에도 후에도 없을 말씀이다. 이것은 모세의 구약율법보다도 강하고 나의 시대 신약복음보다도 완전한 말씀이다. 그것은 재림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의 역사의 마지막 매듭짓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구약 신약 성서의 비밀을 이루는 말씀이기 때문이 다. 마지막 예언의 말씀,‘휴거’를 이루는 말씀이기 때문 이다. 6000년이 넘도록 기다린 신부가 이제 신랑이 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은 것처럼 정녕코 온 인류가 기다린 말씀이로다. 이론에 불과한 말씀이 아니로다. 실전이로다. 실제 상황이로다. 이 말씀이 너를 천국으로 이끌어줄 것을 너는 그 날에 알게 될 것이다. 그 때 네가 감격의 눈물을 흘릴 것인지 후회의 눈물을 흘릴 것인지는 너의 결정에 달렸다. 절대 이 시대 나의 말에 귀 기울이라. 제발 나의 말씀을 사모하며 받아라. 너는 무엇이 두려우냐? 사람이 두려우냐? 네 체면이 무너질까 두려우냐? 내 하늘 아버지가 두려우냐? 네가 나의 복음을 전하지 않음을 두려워하라. 네 생명을 살려주신 내 아버지에게 너와 같은 생명을 데려오지 못함을 두려워하라. 전하지 못하여 그 죄로 지옥불에 던져질까 함을 두 려워하라. 너와 내가 멀어짐을 두려워하라. 너와 내 마음이 일체되지 못함을 두려워하라. 저 생명과 함께 물에 떠내려가지 않을까 두려워하 라. 세상은 안보면 그만이다. 하지만 너와 내가 보지 못함은 지옥이요, 최고의 고통이며 가장 큰 형벌이다. 너와 내가 영원히 삶은 사랑으로 나의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구원시키고 진정 너와 내가 하나 되었을 때 이룰 수 있노라. 부끄러워 말라. 정녕 숨기지 말라. 내가 너에게 최고의 무기인 총과 대포를 주었건만 너는 무엇이 두려워 칼 든 자를 무서워하느냐. 두려워 할 것 없다. 말씀이 핵무기다. 그것도 섭리의 무기는 온 세상을 초토화 시키고도 남을 핵폭탄이다. 너희는 ‘나’라는 무기를 지닌 자니 절대 숨지 말라. 나는 너 없이는 못 외친다. 육인 너와 영인 내가 하나 되어 생명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역사의 현장에 너와 나는 신랑 신부라는 주연으로 이 역사의 대서사시를 쓰고 있다. 표적을 이루자. 극적인 사랑을 이루자. 이 땅에 나의 영광과 사랑이 충만할 때까지 멈추지 말자. 나는 끝까지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볼 것이다. 너는 나의 육이요, 운명이니 영원한 나의 파트너가 되어 외쳐다오. 이 말씀은 진짜다! 진짜다! 나의 역사다! 나의 심정이요, 피눈물이다. 신랑이 외치지 못하니 신부가 해줘야지. 누가 신랑 마음을 제대로 알고 외쳐 주리오? 내 신부야, 네가 내가 되어 외쳐다오. 제발 제발 부탁한다. 정말 부탁한다. 구약 신약의 결정판, 완전판. 나와 내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최고로 쏟아 부은 말씀. 재림을 코앞에 두고 선포한 말씀. 어디서든 언제든 들을 수 없는 말씀이니 제대로 외 쳐라. 섭리는 내 것이고 이 말씀은 내 것이다. 너는 정녕코 외치라. 내가 정한 자들이 돌이켜 나를 사랑하게 만들라. 외치는 자에게 나의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