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9 (토)
계시말씀 0dc4bd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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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라는 보석을 인생에 귀히 써라
작성일 : 2010. 12. 12 (일)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전날부터 인생에 대해 깊은 생각이 들며
‘인생이 참 막막하고 두렵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더 깊이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참을 수 없는 두려움이 나를 삼킬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찾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사람은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을
깊이 생각하여 큰 걱정을 만들고,
작은 두려움을 큰 두려움으로 만들어 위축받는다.’
고
말씀하시며 저의 마음을 잠잠하게 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인생길은 외로워 보이지만
삼위와 선생, 너의 영, 혼, 육이
함께 걷는 길이니 절대 혼자가 아닌 길이다.
혼자 짊어진 듯하지만,
삼위가 너의 인생을 짊어지고 있고,
쓸쓸해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너의 영원한 동반자
성삼위가 함께하니
나를 부르고 찾으면 외롭지도 않고
쓸쓸하지도 않으며 슬프지도 않다.
성삼위를 모르는 자
삼위께서 곁에 있는지 알지 못하니,
삼위를 부르지 않고,
쓸쓸하고 외로운 인생길을 살 수밖에 없지만
아는 자는 쓸쓸하고 외로울 때
성삼위를 찾고 부르며 외치니
혼자가 아닌 인생길을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무섭고 두려운 길이 인생길이라 생각하느냐.
인생길은 결코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다.
삼위라는 방패를 가지고,
삼위라는 날개를 달아라.
물에도 불에도 쓰러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으며
그 어떤 험한 산이라도
사랑으로 날아서 올라가게 될 것이다.
인간의 불완전함 때문에
인생이 무섭다 생각할 필요가 없다.
네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무서워 할 수는 있겠지만
삼위는 늘 너의 동반자가 되어
너의 길을 훤히 밝히리니 걱정 말아라.
어둠은 빛을 삼킬 수 없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그러하니 너는 영원하신 빛,
삼위를 붙잡고 너의 인생을 살아라.
사랑아,
참 재미있는 인생이다.
그러하니 두려움은 가지지 말아라.
두려움은 가질수록 마음이 위축되기에
사탄이 너의 마음을 가지고 흔들고,
너 또한 너의 마음에 갇혀버리게 된다.
아이처럼 두려움을 모르는 듯
맑고 순수하게 매일을 살아라.
(“하나님, 하지만 저는 인생이란 것이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주님, 성령님 늘 도와주시고
하나님도 늘 함께하시는 것을 알지만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내일이
두려울 때가 참 많습니다.”)
내 사랄ᄋ아, 아니다.
나의 세상은 늘 밝지.
두렵다 생각하며 어둠에 있는 것은 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네 스스로 깨어버려야지만
밝은 생각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나와라.
너를 가두는 두려움도 슬픔도 모두 깨고 나와라.
마음에 온전한 삼위를 향한 사랑만을 남겨라.
온전한 사랑의 감정은
사탄이 쉽게 손댈 수 없고
쉽게 취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사랑을 가지고, 사랑만을 남겨라.
그 사랑이 너를 지키리라.
그 마음이 너를 나에게 인도할 것이다.
슬픔에 널 가두지 말고
우울 속에 빠지지 말아라
너를 더 괴롭게 한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내가 너를 희망과 소망 속에
사랑 속에 거하게 하리라.
내 사랑아,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사람은 뇌로 육을 움직이고
생각과 정신과 감정으로 죽고 산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생각을 하지 않으면
너의 정신과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육신은 흘러가고
옳지 못한 결정을 하게 되기도 한다.
특히 감정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라
생각과 다르기에 객관적으로 옳고 그름에 의한
판단에 따라 흐르는 것이 아니다.
분위기와 스스로의 주관에 갇혀 흐른다.
그렇기에 흐르다 변질될 수도 있고
썩을 수도 있으며 원래 겪는 감정보다
더 심하게 자신에게 다가와
자신을 괴롭힐 수도 있다.
너는 너의 감정이 제대로 흐르는지
자세히, 그리고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
너의 상황보다 더 넘치는 감정은,
너에게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부딪히는 상황을 통해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마음이 아플 수 있다.
그리고 넘어질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지.
하지만 너의 감정이 실수에 실패에
상처에 머물러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필 수 있어야 한다.
죄책감으로 자신을 붙잡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가 고통 중에 머무르려 하는 것은 아닌지,
마음의 흐름을, 너의 감정의 흐름을
네가 가장 먼저 알고 살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너를 일으키겠지만
너 또한 너를 일으킬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주는 용기로 일어나는 것은
언제나 늘 한계가 있다.
언제나, 늘, 항상 너를 일으켜 주지 못하기 때문이
다.
삼위는 넘어진 너를 늘 일으켜 주길 원하지만
네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그 또한 어려우니
네 스스로 너의 마음을 일으키고 상처를 털어내며
마음 아파하는 것들을 이겨내는 것이 먼저다.
삼위께서 스스로의 감정을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으니
네 마음을 주관하여라.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리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느냐
우울의 원인을 깊게 파기 때문에다.
우울의 생각만을 깊게 하면
슬픔의 감정이 그 생각에 고이게 된다.
즐겁게 살다가도 그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속에 깃든 슬픔이 사람을 무기력하게 하고
무기력함은 다시 자신을 비하하게 하며
자신을 비하하면 할수록
스스로를 견딜 수 없이 증오하고 미워하게 되니
결국은 슬픔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벗어나지 못하니
그 속에서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생각을 끊어버려야 하는데
약한 의지와 이미 깊어진 생각으로
불행의 생각을 끊지 못하니
그 조건으로 사탄이 틈타 온전하지 못한 생각에
더 좋지 않은 생각을 주입하게 된다.
그리하여 감정이 황폐하고 메말라버린 자들은
결국 머릿속에 벗어나기 힘든 슬픔의 늪 밖에는
남지 않게 되어 버린다.
생각을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이
결국 육신을 파멸로 몰고 간다.
슬픈 생각을 하는 자는
슬픈 인생을 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 또한 너의 감정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정’이란 인생의 보석이고
인생의 맛을 알게 하는 것이니
너무나 중요한 것이지만
감정에만 치중해서 살면 안 된다.
감정을 너의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주관하며 살아라.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의 감정을 불러일으켜
너의 행동을 변하게 하고
슬픈 상황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아 너의 인생을 풍족하게 하며
괴로운 상황에도
꿈과 소망을 잃지 않아
너의 미래를 바라보게 하는데 사용하여라.
그러한 인생이 삼위가 주는 감정을
제대로 쓰는 인생이다.
감상에 젖지 말아라.
젖은 감상이 너의 행실을 무겁게 한다.
하지만 감정에 메마르게 살지도 말아라.
감정에 메마른 삶은 황폐한 인생이기 때문이다.
다만 중도를 지켜 걸어라.
생각과 정신과 너의 감정, 즉 마음이
서로 아름답게 조화를 맺으며
인생을 살 때 기쁨의 인생을 살 수 있다.
너의 인생의 주인은
조화를 이룬 하나의 ‘너’이다.
너의 삶에 그 누구도 주인이 되게 하지 말아라.
너의 육신도 주인이 되게 하지 말고,
너의 감정도 주인이 되게 하지 말며
너의 바르지 못한 사고와 생각도
주인이 되게 하지 말아라.
오직 성삼위와 교통하는
정신과 생각과 사고와 사랑의 감정만이
주인이 되게 하여
너를 하나 되게 하고
성삼위와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라.
나 여호와는 너를 늘 불꽃같은 눈으로 바라본다.
너의 인생이, 곧 내가 함께 사는 나의 인생이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네가 부르면 늘 나는 응답하고
너를 도우며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으니 잊지 말아라.
이 사실 하나를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네 인생은 더욱 자신감 있게 빛이 날 것이다.
너의 인생에 너를 해할 자는 없다.
방해할 자 또한 없다.
너의 인생의 가장 큰 장애물은
네 안에 버리지 못한 모든 것이요,
네 인생의 가장 큰 힘듦은
네 속에 있는 타락의 근성과
사탄이 뿌리고 간 씨이다.
인생은 끊임없는 너와의 싸움이지
현실과 앞으로 일어날 상황과의 싸움이 아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
그리고 지금까지 일어난 일은
하나의 사건일 뿐이지
결국 너에게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돌아보아라.
사건이 너에게 영향을 미친 것은
그 사건을, 또는 그 상황을 너의 뇌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사상적으로,
정신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두렵고 무섭고, 어렵다고 생각하여
너의 육신이 반응한 것이다.
너의 뇌를 지키고 마음을 지키며
어떤 것에도 동요하지 않으면
언제나 평안한 삶을 살 것이다.
너는 너의 마음속 파도를 조심하라.
마음속 바다는 언제나 늘 예민하여
쉽게 성내고, 쉽게 파도치며
쉽게 휘몰아쳐서 너의 생각을
난파된 배와 같이 만들어 버리니 굳건하라.
또한 마음을 어떠한 상황에도
쉽게 요동하지 않는 깊은 바다와 같이 만들어라.
너의 마음을, 너의 생각을, 너의 정신을
삼위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으로 깊이, 깊이 파라.
깊이 할수록 너의 인생에 실수가 사라질 것이다.
인생의 실수가 사라지면
삶의 시간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삼위만 바라보아라.
내가 너를 바라보듯,
너도 삼위를 바라보며 삼위를 의지하고
너의 신념을 지켜라.
생각을 지키는 것, 신념을 지키는 것이
언제나 쉽지만은 않지만
깊이 판 생각과 마음에 너의 신념을 심고
뿌리내리게 한다면
어떠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니
신념도, 생각과 믿음도
깊은 마음에 숨겨둔 보화와 같이 만들어라.
힘들 때 나를 찾아라.
내가 너를 지키며 너의 기도에
함께 호흡하며 거하겠다.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너는 평안을 얻으리니
너는 평생에 나를 부르고 찾음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아, 너를 깊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는 나 여호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