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9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1.29 (토)
- 성경 본문
- 새벽 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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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늘 섭리역사는 사랑의 역사이다
작성일 : 2010. 11. 26. (금) 새벽 3:26~5:20
작성자 : 이주인
[몇 달 전부터 주님께서는 저에게 ‘모든 하늘 섭리
역사는 사랑으로 흐르는 역사이다.’라고 일러 주셨
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대해 좀 더 알아야겠다는 감
동이 들어, 신약역사를 대략적으로 간추린 책 한권
을 틈틈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주
님께 역사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실 것을 간구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님 들에게
사랑의 내 말을 전하고자
내 오늘 너희 앞에 섰노라.
섭리의 여인들이여!
너희의 신랑이며 사랑인 내가 오늘
모든 하늘 섭리역사가
왜 사랑의 역사인지에 대해 일러줄 것이니
깊이 새겨듣길 바라노라.
신구약을 통틀어
모든 하늘 섭리역사는
사랑으로 형성된 역사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신구약의 모든 중심인물들은
사랑으로 뽑힌 자들이라 함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모든 하늘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강권적 사랑에 의한 역사로 시작된다.’
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내가 예정론의 말씀을 통해 밝힌 것처럼
절대 예정, 즉 절대 예정적 사랑인
강권적 사랑이 하늘 섭리역사의 흐름이며
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택함 받은 자가
곧 중심인물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중심인물로 뽑혀
하나님의 강권적 사랑으로 택함을 받은 자라 할지
라도
인간 책임분담적 사랑을 하지 못한다면
하늘 섭리역사는 깨어져 버리는 것이다.
이를 상대 예정적 사랑으로 일컫는데
이 사랑이 참으로 중하고 중하기에
이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행하는 자가
성삼위의 하늘 섭리역사의
중심인물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하늘 섭리역사는 동일하게
이 법칙으로 흐르고 있다.
신구약의 하늘 섭리역사의
중심인물로 택함 받은 자들 또한 이러하기에
성약의 중심인물로 택함 받은 선생도
이 법칙에 의해 성삼위가 강권적 사랑으로 선생을
택했고
선생 또한 완전한 사랑을 갖춘 기준자로서
성삼위에게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을
100% 다 하였기에
성약 섭리역사의 중심인물이 된 것이다.
그러나 비밀 중 비밀이 있으니
먼저는 성삼위의 사랑의 택함을 받는
강권적 사랑이 있으니, 이 사랑이 90% 이상이다.
이러하기에 많은 자들이 성삼위의 택함을 받으려
하나
성삼위의 절대적 사랑의 예정과 뜻이 있는 자가 있
기에
택함 받는 자는 얼마 없는 것이다.
이러므로 스스로를 메시야라 하는 자들의
그 근본을 세밀히 봐야 한다.
강권적 사랑으로 택함을 받은 자라면
성삼위의 절대적, 강권적 사랑의 역사하심이
그를 통해 느껴져야 하며
성삼위의 표적과 이적과 능력이
땅에서 이뤄지는 하늘역사에 나타나져야 한다.
또한 인간 책임분담의 사랑이 10%라 하더라도
인간에게는 이는 100%라 할 수 있으니
이 100%의 사랑을 성삼위 앞에
완전히 조건을 세운 자가 사랑의 기준자
곧 중심인물이 되는 것이다.
이 중심인물들은 성삼위 앞에
절대적 사랑받은 것을 온전히 깨닫고 알며
또한 성삼위 앞에 사랑의 기준을 세운 자이기에
스스로를 증거치 않고 성삼위를 증거하며
겸손히 모든 사랑과 영광을
성삼위 앞에 돌리는 자이다.
이를 보고서 중심인물임을 분별해야 하느니라.
고로 성삼위는 강권적 사랑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아 기르고
그가 성삼위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을 한다면
그를 통해서만이 하늘 섭리역사를 펼치는 것이다.
각 시대의 중심인물들은 오직 사랑을 갖춘 자이니
그 자들을 통해서만이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를 진행시키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중심인물 외의 역사에는
사랑의 흐름이 없는 역사라 말할 수 있다.
사랑의 흐름이 없는 역사라 함은
하늘 섭리역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고로 중심인물의 역사는
사랑하는 자를 통한 하늘 섭리의 사랑의 역사라는
것이다.
귀하고 귀한 말씀이니라.
먼저 신앙의 조상이라 일컫는 아담 하와를 보자.
이들 또한 사랑으로 뽑고 기른 중심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 시대 수많은 인간 가운데
성삼위는 그들에게 사랑의 뜻을 두었었다.
‘뜻을 두었다’라 함은
곧 ‘사랑으로 그들을 택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성삼위가 사랑으로 택해 낳고 기른, 그들은
성삼위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부응했기에
그들을 통해 하늘 섭리역사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 사랑을
땅의 사랑으로 변질시켜 버렸었다.
그러하기에 하늘 섭리의 사랑의 역사는
무참히 깨어져 버린 것이었다.
이후로도 성삼위는 각 시대마다
사랑으로 중심인물을 뽑고 길러
하늘 섭리역사를 진행했었다.
구약은 종급의 역사였지만
이 종급의 역사에서도 주인을 존귀히 여기며
진정 깊이 사랑하는 종을 택했었고
성삼위는 주인으로서 그들에게 사랑의 뜻을 두었다.
종급의 역사였지만 사랑의 뜻으로 그들을 낳고 길
렀다.
주인을 진정 존귀히 여기며 사랑하는
중심인물격의 종에게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더 뜨거운 사랑을 주어
그들을 통해 구약역사를 진행했었다.
아브라함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그는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으로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인의 입장으로
종 된 그에게 사랑의 뜻을 두셨기에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셨다.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는 것은
우상 섬기는 행위를 떠나라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였으나
그의 내면은 곧 그의 영혼은
하늘을 우러러보며 산 자였다.
하늘을 우러러보며 산 자라 함은
하늘을 경외한 자이며,
하늘을 사랑한 자라 말할 수 있다.
하늘을 사랑하였기에 그를 택할 수 있었다.
그러했기에 그를 통해 무너져버린
구약의 새로운 역사를
온전히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중하고 중한 의미 있는 큰 사건이었
다.
그를 통해 무너져버린 구약역사를
새롭게 재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사랑의 뜻을 두셨어도
그가 하나님의 사랑의 뜻에 부응치 못했다면
구약의 역사는 더 늦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는 종이었으나 최고의 사랑을 하나님께 드렸고
하나님 또한 그에게 주인으로서 최고의 사랑을 준
자이다.
하늘 사랑과 땅의 사랑이 만나
사랑의 핵폭발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
무너져버린 구약역사를 재건하며
새로이 정립시키는 큰 사건과 같은 역사였다.
아브라함의 역사 이후 이스라엘의 역사인 하늘 섭
리역사는
그 시대 중심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택해 낳아 길렀고
종이었지만 최고의 사랑을
하나님께 부응한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중심인물격의 종들의 사랑이
합일된 사랑의 역사였었다.
신구약을 통틀어 각 시대의 모든 중심인물들을
성삼위는 먼저 택해 길렀고
그들이 하늘사랑을 깨달아
사랑을 갖춘 자, 기준자가 되었기에
그들을 통해 사랑으로
구원과 심판의 역사를 계속 진행한 것이다.
신약역사 또한 그러하다.
네가 대략적으로 읽어 본 신약역사를 보더라도 그
러하다.
신약 2천년 역사는
아들로서 최고의 사랑을 갖춘 자를 택해 길렀고
그들이 성삼위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사랑에 부
응해
성삼위의 아들로서
진정 깊이 하늘을 사랑한 자를 기준자로 세워
신약의 중심인물로서 역사를 진행했었다.
그러나 성삼위가 택하지도 않았고
또한 사랑을 갖추지 못하여
사랑의 기준자가 되지 못한 자들은
세상의 명예, 부귀, 권력을 탐했기에
사탄이 그들의 몸을 사용해
타락된 교황과 타락된 주교, 타락된 성직자 등
내가 세운 자가 아닌 인간이 세운
종교 지도자들이 생겨난 것이다.
또한 제아무리 성삼위의 강권적 사랑으로
중심인물을 사랑으로 택해 길렀다 해도
그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부응치 못한다
면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의 역사가 깨어지기에
하늘 섭리역사도 그때의 중심인물을 통해 해야 할
사랑의 역사가 깨져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분이시
기에
온전히 사랑을 준비하고 갖춘 자인
보다 사랑의 완전체인 자들을
각 시대 중심인물로 세워, 무너진 역사 속에서도
새롭게 새로운 역사를 진행시켰었다.
그러했기에 종교가 부패했던 중세 시대에서도
강권적 사랑인 성삼위의 택하심을 깨닫고
아들로서보다 인간 책임분담적 사랑을
더 온전히 하는 자를 세워
때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더 이상적인 사랑의 역사를 진행시켰었다.
그러나 중세 때는 수많은 이단 논쟁과 마녀사냥
그리고 나의 이름으로 감행했으나
나는 뒤로 하고서 영토를 확장하여 배를 불리려 했
던
성주와 군주들과 결탁한 종교 지도자들에 의한
십자군 전쟁 등으로 인해
피로 얼룩져 버린 역사였었다.
이는 나에 대한 온전한 사랑이 없는 연고였기에 그
러했다.
또한 이단 논쟁으로 종교 심판을 받아
생명을 잃은 자 가운데는
성삼위와 사랑의 합일점을 이룬
중심인물로 택한 자도 있었다.
인간의 무지와 교만, 탐욕을 틈탄 사탄에 의해
형장의 이슬로 그들은 끝나버렸다.
그러했기에 신약의 2천년은
나의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
인간들의 정치적 입장과 종교인들의 이득에 의해
왜곡되어버렸고, 아들급의 사랑조차
제대로 이루지 못한 역사가 되었다.
그러했기에 부패했던 그곳에서
나는 루터와 칼뱅을 통해 개신교의 역사를 시작해
보다 더 온전한 사랑의 역사를 감행했었다.
이들은 성삼위를 더 깊이 사랑한 자들이었고
성삼위 또한 온전하고 최종적인 하늘 섭리역사인
신부의 역사를 준비키 위해
그들에게 더 깊은 사랑과 진리를 주어
개신교의 역사를 감행했었다.
그러나 개신교 또한 인간의 권력욕과 명예욕 그리
고 이권
또 성삼위에 대한 온전한 사랑이 없는 연고로
여러 교파로 나뉘어졌다.
이러하기에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역사가
너무도 중하고 중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크나큰 강권적 사랑을 준다 하여도
인간 스스로가 해야 할 사랑의 책임분담을 못한다
면
사랑의 흐름이 한 뜻길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뜻에 따라 여러 지류로 흘러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곧 한 사랑과 한 진리의 한 뜻길로 가야 했으나
인간 책임분담적 사랑이 깨어지니
여러 사랑의 여러 지류인
여러 진리로 나누어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선생을 통한 하늘 섭리역사인 성약역사는
선생의 완전한 책임분담적 사랑의 조건에 의해
하늘 섭리역사가 새롭게 재정립 되었으며
온전하고 완전한 역사로 재건된 것이다.
곧 하나님의 강권적 사랑의 역사가
선생에게 온전히 임하였고
이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완전히 보응한
선생의 책임분담적 사랑역사가 하나 되어
하늘 섭리역사를 비로소 원위치에 올려놓은 것이다.
사랑으로 시작했으나 무수히 깨어져버린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가
선생을 통해 완벽히 재건된 사랑의 성약역사인 것
이다.
즉 사랑의 흐름의 역사가 선생을 통해
이제야 완성체의 사랑의 역사로 되어진 것이다.
(“주님, 근래 섭리역사에 대해 확실한 믿음이 없는
자들이
사탄의 꼬임과 유혹에 넘어가 섭리역사를 등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하다.
꼬임을 받은 연고는
너희 마음속에 꼬임을 허락할 만한
아주 작은 불신의 씨앗이 있었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 역사인 섭리역사는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의 최종판’과 같은 역사이다.
이 섭리역사는 성삼위를 믿는 자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세대인
나의 재림 전 마지막 날의 마지막 세대가 기다리는
‘나실인’과 같은 세대라 말할 수 있다.
나실인은 하늘만 보는 자들을 말한다.
언약의 세대이며, 사탄의 진을 무너뜨리는 세대인
너희를 말하는 것이다.
〔나실인 :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야훼 종교의 순수성을 보존하기 위해
특히 하나님에 대한 헌신을 서약한 자.
나실인으로서 서약한 사람은 지켜야 할 사항이 있
었다.
그것은 자기 몸을 구별할 것과
포도나무 소산 및 독주를 금할 것과 머리를 깎지
말 것,
시체를 가까이 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고,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할 것을 규정하였다.
나실인의 서원은 30일간, 60일간, 100일간이 있고,
7년간을 서원하였다가 20년간을 지낸 경우도 있다.
평생을 나실인으로 지낸 사람도 있다.
구약의 삼손이나 신약의 세례 요한의 경우이다.
(민6:1∼21, 삿13:5∼7, 암2:11, 1
2)〕
나실인은 머리를 깎지 않는다 했다.
이것은 순종을 말하느니라.
삼손이 이 법을 범했기에 그의 말로는 비참하게 끝
났다.
그리고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 했으니
이는 사망을 멀리하라 함이다.
육의 사망뿐 아니라 영혼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죽은 영혼을 멀리하라 함을 이른 것이다.
너희는 이 나실인과 같은 입장이다.
나실인의 첫 번째 항목은
하늘 앞에 사랑의 맹세와 언약을 하여
스스로를 세상과 구별하지 않더냐.
이와 같이 너희는 성삼위의 강권적 사랑을 받은 자
들이며 이 사랑에 부응해
성삼위 앞에 사랑의 맹세, 언약을 하여
선생과 같이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을 하기 위해
뽑힌 자들이 아니더냐.
그러니 사랑에 온전한 책임분담을 다한 선생처럼
흔들림 없는 완전한 사랑을 갖춰
성삼위를 믿는 자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나실인이 행해야 하는 꿈을
너희를 통해 이루길 바라노라.
또한 내가 말하노니
이 나실인 세대인 너희는
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구별된 세대로서
나의 신부이며, 나의 군대이다.
나의 거룩한 군대에 대해서는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의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라는 책을 통해
내가 은밀히 기르고 있다고 예언했었다.
이 군대는 사랑과 진리의 복음을 전하고
죄인을 회개토록 돕기 위해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들이며
직장인들, 주부들, 청년 남녀들
그리고 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로서
‘나의 부름에 응한 자이다’라고 예언했었다.
이 군대는 많은 이들을 사랑의 길로,
의의 길로, 거룩의 길로 인도하며
더 많은 나의 신부와 군대를 모으기 위해
각 도시, 마을로 돌아다닐 것이며
이 나의 군대를 본 자들이 깜짝 놀라며
‘나의 군대가 나의 이름을
증거하는 일들을 보게 된다.’라고 예언했었다.
이는 곧 너희를 두고 예언한 바이다.
너희 영혼육이 나의 신부, 나의 군대로 쓰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을
미리 그녀를 통해 예언한 것이다.
그러니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져라.
너희가 성삼위의 사랑의 역사에
쓰임 받는바 되는 것에 감사 감격해야 한다.
또한 너희에 대한 성삼위의 강권적 사랑이
얼마나 크고 큰지를 온전히 깨달아라.
어느 종교, 어느 교파와는 비교도 안 되는
최고의 극적 사랑을 너희에게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전해주는 것은
최고의 극적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 섭리 외에는 신부의 최고 극적 사랑에 대해
말씀하는 곳은 없다.
사랑의 흐름이 이룬
최고의 극적 사랑의 역사인 하늘 섭리역사이다.
자부심을 가져라!
믿음을 가져라!
확신을 가져라!
아주 조금의 불신의 씨앗은
불신의 나무를 키워 불신의 열매를 맺어
결국 너희를 실족케 하니
완벽하고 완전한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에 대한 믿
음을
확신하고 확신하여라.
깊은 말씀을 내 오늘 쉬이 일러 주었다.
이 이후로는 누구 하나도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인 이 성약역사에 대해
절대 흔들림 없길 바라노라.
사랑의 하늘 섭리역사의 주인공인 주 예수가 전하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