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9 (토)
계시말씀 a8db66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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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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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경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
작성일 : 2010. 11. 21. (일)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 교회)
[ 새벽기도를 하며 피곤하고 날이 추운데 이렇게
새벽기도를 하는 것이 힘들고 고달프게 느껴질 때
도 있음을 고백하고 왜 내 마음 가운데 이렇게 느
껴졌을까 생각하니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새벽기도를 사랑이 아닌 형식으로 외식으로 억지로
행하니 그것이 영과 육에게 큰 부담을 주었다는 것
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인생의 온갖 역경도 그러
하다는 것을 이어 깨우쳐 주시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형식으로 나를 사랑치 말라.
나 예수는 너희의 마음으로 온전히 사랑하는 자를
찾고 기다리노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이렇게 역사하는 사랑의 신
이다.
사랑하기에 누구보다 많은 일을 행하며
너희의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 헤매는 자이다.
사랑 없이 행한 일은 너희에게도 괴로움이요,
그것을 보고 받는 나의 입장도 괴로움이구나!
내 사랑하는 자여!
모든 것을 행함에 있어 진정 사랑이 아니고는
나는 정녕 만족할 수 없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것은 이 세상 어떤 것도 아
닌
너의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나는 물질도, 영광 돌려줄 자도,
거하는 곳도 모두 가지고 있는
영광의 왕 전지전능한 신이나
내게 없는 것은 창조물인 인간의 마음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뿐이로구나.
그러므로 내 사랑들아.
오직 내게만 너희의 사랑을 돌려주지 않겠느냐!
나 예수가 오늘 간절히 간곡히
너희에게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은
너희의 사랑의 마음이 내게 필요하기에 그러하다.
6천 년을 인간을 사랑해온 내 하나님,
그의 마음을 어찌 인간이 다 헤아릴 수 있을까?
그 마음 알기에 내가 목숨까지 내어주며
너희를 위해 십자가 길을 갔다.
너희 선생도 그 마음 알고 헤아리기에
자기 생명 내던지며 그 길을 가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 내가 사랑치 않은 자가 없고
하늘의 사랑 받지 않은 자가 없다.
모두가 귀하고 귀한
성부와 성신의 합작품, 걸작품이다.
이 세상 모든 생명을 그토록 사랑해 오셨건만,
알고 그 마음 헤아려 위로하는 자 많지 않으니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라 하는 것이 아니냐.
저 짐승들도
하늘의 뜻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며
죄를 범하지 않건만
인간이, 가장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할 인간이
배역하고 배신하며
창조주의 마음과 사랑을 갈기갈기 찢어 놓으며
살아가고 있구나.
내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희와 많은 말을 하고자 하나
정녕 시간이 부족하구나.
이때에 이 귀한 시간을 허비하는 자가 누구냐.
시간을 마치 운동경기를 할 때
시간을 재어 경기를 종료하는 것과 같아서
인생을 마칠 때에 얼마나 승부를 내었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며
인간의 영혼의 갈 길이 정해지는 것이다.
선생이 그토록 너희를 재촉하며
헛된 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이유를
너희가 깨닫고 확실히 알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를 행하고 나와 함께 말씀을 실천해
야만
마지막 너희 인생의 날에 너희를 심판할 때에
너희를 변론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시간도 달란트와 같으니
많이 행하여 많이 남겨
너희에게 인생을 허락하신 하늘 아버지께
영광이 되게 해야 한다.
그 인생 근본 창조주를 모르니
인생 무지 가운데 한탄하며
무가치하게 인생 써버리고
“인생 고단하고 힘든 것”이라 자포자기하며
괴로워들 하며 사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러니 인생의 의미를 잘 깨닫고
내가 준 인생의 가치를 회복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창조하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며
감사감격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힘을 내어라, 내 사랑들아!
웅크리기 보다는 하늘을 바라보며
창조주의 마음에 너희의 마음을 맞추고
너희의 눈을 그의 눈에 맞추어
인생의 근본자를 생각해 보라.
그가 너희에게 왜 이러한 인생을 주셨으며
지금 너희가 있는 모든 여건과 환경이 얼마나
너희를 위해 이끌어 주신 가나안 복지인지를 생각
하라.
지금 겪는 환란과 고통이
미래를 위한 희망인지
너희의 잘못으로 인한 것인지 생각하고
만약 후자라면 너희의 죄를 회개하며
내 앞에 탕감 후 복직하고
전자라면 앞날의 축복을 생각하며 감사하라.
모든 환난이 너희를 더욱 완전하게 하고
내 앞에 더욱 가까이 오게 하리라.
내 사랑하는 자여.
희망과 소망이 내게 있으니 나를 떠나지 말며
오늘과 같이 나와 대화하며 내게 배우라.
내가 인생의 근본을 가르치리라.
사랑하는 자에게 오늘 나 예수가
‘인생역경’가운데 역사하는
창조주의 마음 헤아려 알게 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