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29 (토)
계시말씀 86b5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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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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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중심자를 증거하여라
- 그가 시대의 ‘기준’이다
작성일 : 2010. 10. 14. (금)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 새벽기도를 하면서, 이 시대 가장 하고 싶은 말씀
이 무엇인지 여쭈어보았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지금은 이 시대 중심자를 증거해야 할 때다”하시
며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너의 깊은 마음 판에 나의 말을 새길지니
너는 정성과 사랑으로 나의 말을 받길 원하노라.
나 예수라는 온전하고도 굳건한 반석위에 선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이제는 진정 너희 선생이 지닌 의미와
그 귀함과 가치를 깨달아 온전히 대하고
온전히 증거해야 할 때다.
오늘은 내 그를 시대의 ‘기준’으로서
그의 의미와 가치를 증거하겠노라.
‘기준’이 무엇이냐. 곧 ‘시작점’이다.
그는 가장 작게는 너희 섭리사의 기준이자 시작이
요,
가장 크게는 성약역사
앞으로 펼쳐질 1000년 역사에 있어
모든 ‘가치들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이 넓고도 큰 의미를 알길 바란다.
지금의 시대를 보아라.
모든 가치가 혼용되어,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도 모른 채
그저 앞을 향해 내달리는 지금의 시대를 보아라.
각자가 창조된 ‘개성’의 빛을 발하며 살라 하였건만
각자가 ‘기준’이 되어 살려고 하니
악이 창궐하고 죄가 넘치고
숭고한 나의 가치들이 사라진 세상이 되었구나.
이는 깊고도 깊은 말이니 깊이 깨달아 보아라.
시대의 ‘기준’이자 ‘중심’이 사라지니
정치인은, 정치가 세상의 기준이라 말하고
경제인은, 경제가 세상의 기준이라 말하고
예술인은, 예술이 세상의 기준이라 말하는구나.
사랑의 ‘기준’이 사라지니
사랑과 호기심도 분별하지 못하고
사랑과 쾌락도 분별하지 못해
호기심도 사랑이요, 쾌락도 사랑이라 기준 삼아
사랑놀이에 빠져 그저 사랑, 사랑, 사랑 타령이로구
나.
성약역사, 먼저는 온전한 ‘기준’,
곧 시대가 추구해야 할 ‘가치’요,
시대와 개인의 인생을 평가할 ‘잣대’를 세워야 할지
니
육신 없는 나 예수는 너희 선생을 들어
여러 가지 기준을 새로이 쌓고 있음을 깊이깊이 깨
달아라.
먼저 ‘사랑’의 회복을 이룰지니
나 예수를 향한 사랑이 첫째 되는 기준이자 가치요,
나 예수의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둘째 되는 기준이자 가치가 될 것이라.
최고의 기준은 곧 나 예수와 일체되어
나의 육신 되어 살았느냐 일지니
이것이 곧 사랑의 척도요 잣대가 되어
시대와 개인 인생을 평가할 것임을 진정 깨달아라.
이는 여호와가 주신 사랑을 타락시키고
연애놀음에 빠져 육신의 방탕한 사랑을 즐기는
이 현실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내가 다시 세우는 기준이라.
고로 너희는 내 택한 자들에게
내가 이 시대 ‘사랑의 기준’을 다시 쌓고 있음을 알
려라.
타락한 세상, 악이 창궐한 이 세상에
나 예수를 신랑 삼아 사랑함으로
마음 천국, 인생 천국, 가정 천국,
민족 천국, 세계 천국을 이루는 역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을 담대히 알려라.
사랑에 있어서 결코 패배란 없다.
진정 내 사랑의 기준인 너희 선생의 삶을 연구하여
나 예수가 이 시대와 1000년 역사에 전하고 싶은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 외쳐라.
그러할 때 진정 역사가 일어나리라.
나는 이 시대 너희 선생을 통해 믿음의 기준을 세
우나니,
첫째 너희 생활 가운데 ‘사람’처럼 함께하며
너희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것에 참예하는 나 예수
며
둘째 막연한 응답을 기다리는 믿음이 아니요
직접 나의 육신이 되어 응답을 이루는 행함의 믿음
이요,
셋째 내가 먼저 ‘주겠다’가 아닌
너희가 먼저 ‘행하겠다’고 고백하여
나의 진리와 사랑과 축복을 침노하는
적극적인 믿음이라.
나 예수를 결코
그저 마음의 감동이라 마음의 음성이라
여기지 말아라.
나는 인류 가운데 ‘육신’으로 분명 존재했던 인간이
며,
지금 이 순간 막연한 천국이 아닌
실상의 천국에서 너희를 맞을 것이요
너희를 이끌어 올리고 있는 주 예수라.
나는 이 시대 너희 선생과 함께
막연한 신앙, 막연한 예수, 막연한 천국이라는
희미하고도 모호한 모든 믿음을 파괴하고
구체적인 신앙, 구체적인 예수,
구체적인 천국을 설파하고 있다.
내 말을 듣는 너희 모두는
이러한 나의 역사의 흐름을 진정 깨달아 알고 있느
냐?
무엇을 파괴하고 무엇을 더하고 있는지
나의 모든 역사의 노정을 정확히 깨달아 알아야 한
다.
또한 그를 통해 ‘십자가’의 기준을 다시 세우니
육신의 십자가가 아니요 심정의 십자가로,
이 지상의 삶을 회피하여
도망치듯 나를 좇는 신앙이 아니요
천국만 바라며 육신의 죽음을 선택하는 십자가가
아니요,
이 지상의 삶에서 나의 육신이 되어
세상의 모든 악과 세상이 쌓은 바벨탑에
온몸과 온 마음으로 대항하고 저항하여
나의 가치를 세우고, 나의 정신을 남겨,
나의 역사를 이루는 실천 신앙
곧 심정의 십자가를 새로이 내노라.
고리타분한 원론적인 이야기라 말한다면
너희 선생이라는 실체를 들고
이 시대 역사를 뛰는 너희 각 사람이라는 실체를
들어
더욱 소리 높여 외쳐야 하는 게다.
이 시대 모든 타락을 보아라.
신을 경배하며 신께 춤을 추고 노래하던
‘예술’을 사탄이 채어가 자신의 소유 삼았나니
너희는 인생과 정신을 노래한다 말하나
너희의 인생과 정신이 주인 삼은
사탄을 숭배하고 사탄을 경배하며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미친 글을 쓰고 미친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느냐.
이 시대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다시금 회복하나니
오직 신을 향한 찬미요, 신을 향한 찬송이요,
신을 향한 경배요, 신을 향한 숭배가 되어야 하리
라.
여호와가 주신 아름다운 육체로 여호와를 찬미하며
여호와가 주신 아름다운 목소리로 여호와를 찬송하
며
여호와가 주신 아름다운 정신으로
여호와를 위한 시를 쓰며
여호와가 네 골수에 주신 아름다운 영감으로
여호와를 위한 그림을 그려라.
그러나 먼저는 정신의 개혁일지니
예술은 정신의 거울이자 그림자이기 때문이라.
고로 먼저는 너희 정신을 잡아라,
다른 가치가 아닌 나의 가치와 진리를 기준삼아
너희 정신을 청소하고, 새롭게 세워
내가 거할 성전이 되게 하여라.
너희 선생을 보아라.
한없는 따스함을 지녔으나
규와 모가 있는 냉철함을 지니지 않았느냐.
천상의 미소로 한결같이 나를 대하나
군인과 같은 엄위함으로 사탄을 무찌르지 않느냐.
이것이 표상자의 모습이요, 기준자의 모습이라.
‘기준’은 시대의 시작이요, 길을 말한다.
그 길을 좇아 올라야
시대에 허락된 천상천국의 구원역사를 이루는 것이
라.
이는 실천해보지 않으면
이는 올라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영적 감각이라.
고로 이 시대 천상천국을 침노하고 있는 너희는
무엇보다 ‘신령함’을 갖춰야 한다.
‘신령함’이란 무엇이더냐.
네 안에 거하는 나 예수와 통하는 것이라.
땅에 두 발을 단단히 딛고 서서
진리로 건설한 정신의 길에 온전히 올라
사랑으로 나의 마음 문을 두드려
나와 심정과 진리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게다.
이는 깊고도 깊은 나의 말이니라.
기존의 역사는 ‘신령함’을 표출할 수 있는
‘계시의 역사’가 허락되지 아니하였다.
온전한 진리가 없기 때문이라.
온전한 진리의 길이 세워지지 않았으니
영의 눈도 영의 귀도 허락지 않은 게다.
그러나 너희 선생에게는 허락했다.
누구 하나 나 예수의 실체가 어떠하다 말하지 못했
으나
나는 너희 선생에게 나의 본체를 보여주고
성령 어머니를 보여주고
그것을 증거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절대 발이 땅에서 벗어나지 않게
절대적인 육신의 실천과 행함을 가르쳤다.
땅에 온전히 두 발을 딛고 나의 영계에 오르도록
하였다.
내가 너희 선생에게 역사한 모든 행적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깊이 있게 깨달아 증거하여라.
그래야 무엇이 기준이고,
내 이 시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단다.
사탄은 이러한 영적 세대 곧 성약역사를 맞이하여
‘환상’이라는 무기를 들어
온갖 예술을 통해 환상과 공상을 노래하니,
실체로 존재하는 나의 천국과 지옥이
마치 만들어진 환상적 세계라 여기게 하여
나의 역사를 무너뜨리게 하는구나.
너희는 이것을 온전히 깨달아
너희 먼저 온전히 영적 세계에 올라
인류에게 전하여야 한다.
신령함은 결코 허황된 공상도, 망상도, 환상도 아니
다.
그러니 온전한 진리에 서서
나의 말을 신령한 무기로 삼아
영적으로 더욱 체험하고 경험하여
이 땅 가운데 나의 뜻을 펼치거라.
세상의 잣대로 너희 선생을 평가하지 말아라.
육적인 눈으로 너희 선생을 보고 듣지 말아라.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기준을 건설하는 나의 역사
이니라.
나 예수가 이 시대 기준자를 통해
새 역사를 쓰고 있노라 담대히 외쳐주어라!
타락한 이 시대에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쓰고,
평화의 역사를 쓰고, 화합의 역사를 쓰고,
무엇보다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권능이 임하여
말씀의 잔치를 펼치고 있노라고 전하여라.
너희의 과감한 입술 가운데 나 예수가 불을 내릴지
니
너희는 더욱 행하고 또 행하길 내 진정 바란다.
- 나의 역사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