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30 (일)
110130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01.30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0-24
첨부 파일
- PDF
110130-주일말씀.pdf
686.6 KB
<2011년 1월 30일 주일말씀>
말씀을 통한 주와 대역사
본 문 에베소서 6장 10-24절
누가복음 10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와 진리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말씀하고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주님과 함께 환영합니다. 주님과 함께 전도한 여러분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집에 손님이 오면 손님을
맞은 자들도 같이 즐거워하며 먹고 마시고, 누가 생일을 맞으면 축하하는 자들도 같이 즐거워하며 먹
고 마십니다. 오늘 주님께서 이 달에 새로 온 사람들에게 말씀을 주시니, 그동안 말씀을 듣고 성장한
사람들도 모두 함께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새로 온 생명들을 위해 말씀합니다. 새로 왔다고 해서 차원 낮은 말씀을 주지 않습니다.
더 깊은 말씀으로 주님은 쉽게 해 주십니다. 사람들의 설교는 육적으로 할수록 딱딱하고 어렵습니다.
주님은 말씀뿐 아니라 모든 것들도 쉽게 해 주십니다. 주님의 방법으로 해야 인생을 쉽게 살 수 있습
니다. (아멘.)
처음에는 어느 곳을 가든지 적응하려면 힘듭니다. 고로 먼저 온 자들이 안내를 잘해 줘야 됩니
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진리를 듣는 구원의 세계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
다. 사람과의 적응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과의 적응이요, 예수님과의 적응이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형제들에게 적응하는 것과, 부모에게 적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부모는 의식하지 않고 대
해도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 영의 부모이며 창조자이십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도
하나님 앞에는 자녀 된 입장이고, 또 이 시대 사랑의 애인이 되시니 의식 없이 대하고 적응하면 됩니
다.
사람에게는 피해를 줄까 봐, 혹은 폐가 될까 봐 의식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는 그렇지 않
으니 부모보다도 애인보다도 더 편히 대하면 됩니다. 사람은 이용하거나 속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속
이거나 우리에게 해를 주려고 하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하여 구원하려고 하시니 부모 대하듯, 애인 대
하듯 대하면 됩니다.
이 같은 말을 해 주는 목적은 사람은 처음에 낯선 환경에 오면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너무 환경의 제재를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먼저 온 자들을 보고 의식하기도 하고 적응하지 못
하기도 하는데 신경 쓸 것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는 모두 어린아이와 같고, 우리는 다 하나
님과 주님의 것이며, 교회도 하나님과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관리자입니다. 그러니 오직 주님 따라
성장하면 됩니다.
오늘은 새로 온 자들을 위해 말씀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새로 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이 꼭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그러니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려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행하여 성장해야 됩니
다.
* 이는 마치 밭의 곡식이나 과일나무가 크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똑같이 햇빛을 주고,
비를 주고, 공기를 주고, 주인이 퇴비해 주고 소독해 주며 가꾸면 밭의 곡식들과 과일나무는 성장 법
칙 원리에 따라 자체에서 작용하면서 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 ‘말씀’을 주시고 관리해 주시면 자기가 듣고 믿고
깨닫고, 자기가 좋아서 책임분담 하며 실천하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정신, 마음, 생각의 상태에 따라, 실천하는 행위에 따라, 믿음에 따라 줄 것
을 주십니다.
* 주인은 과일이 어느 정도 컸는지 그 상태를 보고 거름을 더 하거나, 덜 하는 것을 조정합니다.
과일이 아직 어린데 빨리 크라고 퇴비를 많이 주기만 하면 열매를 잘 맺지 못하고 열매가 크지도 못합
니다.
콩밭의 콩이 빨리 크라고 거름을 몽땅 하면 콩나무 가지만 쭉쭉 뻗어 나가 넝쿨만 져서 마치 느
티나무같이 큽니다. 콩은 조금밖에 안 열립니다. 이것을 농사짓는 말로 하면 “콩나무가 너무 욱 커서
콩이 열리는 콩섶을 못 지었다.” 합니다. 제대로 성장하여 콩섶을 짓고 콩을 열어야 하는데, 거름을
너무 많이 줘서 콩은 안 열리고 콩나무가 크기만 한 것입니다.
이는 절대 법칙이고, 절대 원리입니다. 콩이 많이 열리고 고추가 많이 열리라고 퇴비 속에다 심
어 놓으면 많이 열 것 같지만, 오히려 콩과 고추가 잘 열리지 않고 키만 크고 잎만 무성합니다. 모든
것이 밸런스가 맞아야 됩니다. 고로 주인은 농작물의 상태에 따라 퇴비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신앙이 성장하는 것에 따라, 믿음에 따라, 생각과 행위
에 따라,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따라, 영적으로 얼마나 컸는지 측정하시면서 줄 것을 주십니다.
★ 그러므로 새로 온 사람들은 첫 번째로 할 일이 있으니 ‘정말 하나님을 잘 믿겠다.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으니 확실히 알도록 배우고 절대 믿겠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믿고자 하고, 말씀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굳혀야 됩니다. 그리고 먼저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실천해 봐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니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봐야 됩니다.
먼저 말씀을 긍정적으로 배워야 말씀을 제대로 분별하여 무엇이 좋은지, 어디에 모순이 있는지
알게 됩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배우면 말씀이 안 들어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는 자들이 믿
어 주는 만큼만 역사하십니다.
* 여러분의 ‘믿음’을 그릇으로 비유한다면 어른이든지, 아이든지 그릇의 크기만큼만 줄 수 있
습니다. 어른이 1리터 그릇을 가지고 있는데 어른이라고 해서 2리터를 주지 못합니다. 1리터 이상 더
줘 봐야 그릇이 넘쳐 나머지는 다 땅에 떨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라도 10리터 그릇을 가지
고 왔으면 어린아이라고 1리터만 주는 게 아니라 10리터를 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같이 행하십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행한 대로 준다. 믿은 만큼 준다. 믿
음대로 되리라. 선이고 악이고 행한 대로 준다.’ 했습니다. 악한 일을 행하면 그에게 악이 오고, 선한
일을 행하면 그에게 선이 옵니다.
처음 온 여러분들은 신앙이 어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100% 믿으면 하나님과 예수님
도 100%를 주십니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되었거나 나이가 많은 자들이라도 70% 믿으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70%만 주십니다. 더 준다 하더라도 자기 그릇이 그 정도이니 받지 못하고 땅에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믿음, 사랑, 신앙, 생각, 행위의 그릇대로 주십니다.
<영상1>
① <자막1> 누구든지 구원에 이르려면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며 성장해야 한다.
*곡식과 과일나무가 똑같이 햇빛을 받고, 비를 맞고, 공기를 받고, 주인이 주는 퇴비를 먹고 관리
받아 성장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사람을 통해 ‘말씀’을 주시고 관리해 주시면 자기
가 믿고 행하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② <자막2> 하나님과 주님은 생각, 믿음, 행위에 따라 주신다.
<과일나무 비유>
*과일나무에 꽃이 폈을 때의 모습 - 소독만 해 주는 모습
<설명> 과일나무에 꽃이 폈을 때는 소독만 해 줍니다.
*열매가 막 열렸을 때의 모습 - 퇴비를 조금만 해 주는 모습
<설명> 과일나무에 열매가 막 열렸을 때는 퇴비를 조금만 해 줍니다.
*열매가 더 컸을 때의 모습 - 퇴비를 삽으로 퍼서 많이 주는 모습
<설명> 열매가 더 컸을 때는 퇴비를 실어다가 삽으로 퍼서 많이 줍니다.
<콩나무 비유>
*콩밭에다 무조건 거름만 많이 주는 모습
<설명> 콩이 빨리 크라고 무조건 거름만 많이 주면 콩나무 가지만 커서 넝쿨만 지고, 콩은 별로
안 열립니다.
<사람도 그와 같음을 표현>
* 도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 ↙ ↙ ↓ ↓ ↘ ↘ ↘
● ● ● ● ● ● ● ● (사람들)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신앙이 성장하는 것에 따라, 믿음에 따라, 생각과
행위에 따라,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따라, 영적으로 얼마나 컸는지 측정하시면서 줄 것을
주십니다.
③ <삽화1> - 어린아이는 10리터 그릇을 가지고 있고, 어른은 1리터 그릇을 가지고 있다. 그릇
만큼만 물을 부어 주는 모습 (그 그릇에 ‘믿음’이라고 써 있다.)/ 더 줘 봤자 땅에 떨어지는
모습
④ <삽화2> - 삽화를 보며 이해하게 조금 시간을 두고 보여 준 후에 삽화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자막이 나오고 설명을 해 준다.
<자막과 설명> 누구든지 믿음, 생각, 사랑, 신앙, 행위의 그릇대로 부어 주십니다.
농사법에서도 주인이 곡식이 성장한 만큼 퇴비도 하고 관리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교회에 왔
다고 어리게만 보면 안 되고,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알고 잘한다고 생각해서
도 안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아버지와 나를 믿는 만큼, 행한 만큼 대해 준다.”
하셨습니다.
늦게 왔다고 해서 빨리 크려고만 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면 마치 시골 콩밭의 콩에 거름만 막 하
면 느티나무같이 크기만 하지, 열매를 많이 못 맺듯이 신앙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정상으로 말
씀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커야 됩니다. 마음만 욱 크면 안 됩니다. 실천도 많이만 하려고 이것저것 막
해도 안 됩니다. 무리해서 하지 말고 차근차근 배우면서 행하며 성장해야 됩니다. 급하다고 날아갈 수
없고, 빨리 크고 싶다고 일순간에 클 수가 없습니다.
* 먼저 말씀을 온전히 배워야 됩니다. 급하게 빨리 배우고 끝내려 하지 말고 온전히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야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주님도 역사하십니다. 알아야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자는 믿고 신앙생활 할 테니까 말씀을 빨리 배워 버리자고 하며 빨리 배우고 끝납니다. 이
같이 배우면 성장하는 데 문제가 생겨 거목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가르치는 자도 마음
을 쏟아 가르치고, 듣는 자도 몇 번이고 자세히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기본 신앙이 탄탄하여 제대로
성장하여 후에 지도자도 되고 거목 인생이 되어 하나님과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가 됩니다. 자기
만 제대로 실력 있게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과 주님이 얼마든지 쓰십니다.
* 먼저 온 자들 중에서 말씀을 배울 만큼 충분히 안 배우고 급하다고 뛰기만 하고, 자기 재능에
맞게 뛴다고 하며 예술만 접하고, 강사를 하고, 교역자를 한 자들도 많습니다. 고로 기본 신앙을 제대
로 갖추지 못하여 신앙의 최고 생명인 영육의 성장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뛰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밭에 씨를 뿌리기 전이나 땅에 과일나무를 심기 전에는 충분히 밑거름을 해야 합니다. 충분히 밑
거름을 하지 않고 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으면 곡식과 과일이 크는 데 지장이 생기고, 더 좋은 알곡이
되고 더 좋은 과일이 되는 데 영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본 신앙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사명을 맡아 뛰기만 하면 나중에 더 좋게 성장하는 데 지장이 생깁니다.
그러니 새로 온 여러분들은 먼저 말씀을 충분히 배워 믿음을 굳건히 하고 기본 신앙을 탄탄히 한
후에 자기 재능대로 신앙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전도자도, 교회 목사님들도, 관리자들도 먼저 말씀을
충분히 가르쳐 신앙을 굳건히 하게 하여 어떤 환난과 어려움도 이기고 견디게 해 줘야 됩니다. ‘신앙
의 최고 위력인 말씀’에 유능해야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면서 살 수 있고, 예수님도 선생도 그 사람을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 제대로 배워야 자기 운명이 더 좋게 좌우됩니다. 유명한 강사가 되고 유명한 목사가 될
자들이 처음에 교회에 와서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여 후에 그같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흥강사도 7년 동안 오직 ‘말씀’에만 주력하여 배우게 했습니다. 이것이 선생의 방식이었습니
다. 결국 예수님의 육이 되고 선생의 육이 되어 세계적으로 말씀을 외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다
니게 됐습니다.
★ 누구든지 주님의 말씀을 힘 있게 확실하게 외쳐 주지 못하면 힘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생명을
살리고, 말씀으로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말씀이 불이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는 열쇠입
니다. 누구든지 자기부터 주님의 말씀을 잘 알고 확신에 차서 외쳐야 주님이 역사해 주십니다. 사람에
게 말의 위력은 정말 큰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알아야 외쳐서 그 위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크게 될 자들이 말씀에 중점을 두지 않고 자기 소질, 재능, 개성, 예술에 중점을 두고 살기 때문
에 크게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근본으로 알아야 자기 생활로도, 예술로도, 자기 재능으로도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이 되게 말씀으로 주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처음 온 자들은 말씀을 잘 듣고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주일말씀, 수요말씀, 기타 말씀을 잘 알
아듣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그 귀한 말씀을 잘 알아듣게 됩니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도 말씀을
더 잘 듣고 배워야 합니다.
<영상2>
<자막> 알아야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신다.
고로 먼저 말씀을 제대로 배워야 된다.
① -설교하는 자/ 설교를 듣는데 뒤에서 조는 사람의 모습
-빨리 배우고 끝낸 사람의 모습
-말씀을 배우다가 그만두는 사람의 모습 (‘이만하면 됐어. 나는 딴 거 해야지.’/ 그리고 전도
하고, 관리하고, 예술 하는 모습)
② <말씀을 어떻게 배웠느냐에 따라 다르다. : 나무로 비유>
-묘목 정도의 크기의 나무
<자막> 말씀을 배울 때 졸고 수료만 한 자
-원가지가 굵지 않은 나무
<자막> 말씀을 보통으로 배운 자
-원가지가 굵게 뻗어 가고 다른 가지도 굵게 뻗어 큰 나무
<자막> 말씀을 잘 배운 자
-멋있는 거목
<자막> 말씀을 100% 믿고 귀히 여기고 실천하며, 섭리역사와 선생님에 대해 확실히 알고 믿음
이 견고한 자
<자막과 설명> 말씀을 철저히 가르쳐야 합니다. 배우는 자도 잘 배워야 평생 사용하고, 육도 영
도 잘 크고 강하게 성장하고, 기본 신앙이 튼튼하니 제대로 성장하여 거목 인생이 됩니다.
③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각종 예술을 하고, 축구를 하고, 야구를 하고, 강사를 하고, 관리
를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해야 예술도 빛나고,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펴고, 인생의
목적을 이루고, 말씀이 능력이 되어 모든 것을 잘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의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을 잘 배워야 하나님과도 잘
교통할 수 있습니다. 고로 주님도 말씀 듣는 것을 그렇게도 귀히 보시고, 말씀 배우는 것을 그렇게도
귀히 보십니다.
* 말씀으로 구원받고, 말씀으로 전도도 하고, 말씀으로 힘을 얻고,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고, 말
씀으로 환난과 어려움도 이깁니다.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주님과 통합니다.
주님은 이 시대 말씀을 잘 전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말씀을 주신 주님의 심정에 맞게 전하고,
주님께 말씀을 받아 준 선생의 심정에 맞게 전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자에게 합봉된 대교회를
맡기려 합니다. 그러나 그런 자가 거의 없으니 할 수 없이 지금 있는 자들 중에서 맡깁니다. 1년에
20명 전도해서 되겠어요? 온 교회와 교역자가 뛰니 수백 명씩 전도해야 됩니다. 수백 명, 수천 명씩
데려다 놓고 말씀을 전하여 모두 주님 품으로 오게 해야 됩니다. 크게 해야 크게 됩니다.
선생도 말씀이 최고 인기입니다. 주님께 시대 말씀을 최고로 배우고 지금도 배우고 있으니, 주님
을 늘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수 있습니다. 말씀은 주님이십니다. 억지로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수는 없습니다. 말씀을 최고로 여기고 근본을 알아야 주님과 교통하며 사니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수 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들으면 심령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즉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생각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변화되니 행위도 변화되고 삶도 변화됩니다.
그에 따라 영도 홀연히 변화됩니다.
말씀을 배워야 말씀을 잘 가르치게 되고, 설교도 잘하게 되고, 예술도 근본을 알고 더 잘하게 되
고, 전도와 관리도 더 잘하게 되고, 다른 모든 것들도 불이 붙어서 잘하게 됩니다.
각 부서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 예술인들, 강사들, 설교자들, 간증하는 자들, 계시를 전하는 자
들 모두 일체 말씀의 근본을 완전히 다 배우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말씀을 근본으로 알고 믿
고 행하니 행동도, 운동도, 예술도, 문학도 ‘말씀’으로 다 해냈습니다.
처음 교회에 온 자들을 힘들지 않게 해 주고 편하게 관리해 준다고 하면서, 수료만 목적하고 말
씀을 보통으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예술단이나 각 부서에 넣고 그것만 중점하며 기른 자들은
신앙이 제대로 안 큽니다. 이런 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관리하기가 더 힘듭니다.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
쳐 제대로 잘 키워야 인생 거목들이 많이 나옵니다.
선생도 서른세 살까지 21년 동안 주님께 말씀을 배우고, 배운 것을 실천하면서 배웠습니다. 그
리고 서른네 살 때부터 나가서 외쳤습니다. 주님께 확실히 배우고 외치니 이같이 크게 됐습니다. 모두
인생 거목이 될 수 있도록 새로 온 자들에게 정말로 말씀을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영상3>
① <자막>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말씀
↙ ↓
배우는 자 가르치는 자 (*말씀이 머리에 들어간 모습을 빨간색으로 표현)
<자막과 설명> 말씀을 잘 배워야 하나님과 교통합니다. 고로 주님도 말씀 듣는 것을 그렇게도
귀히 보시고, 말씀 배우는 것을 그렇게도 귀히 보십니다.
② <자막> 말씀으로 다 이긴다!
-유혹하고 악평하는 인사탄 이기는 모습
“인사탄아! 난 네 말 안 들어.”
-사탄을 이기는 모습 (꼬이는 사탄의 얼굴을 때린다.)
-비진리를 외치는 자를 말씀으로 이기는 모습
“너 어디에서 왔어? 사람들 꼬이러 왔지? 14만 4천 무리들만 휴거되니 빨리 오라고 말하려고
왔지? 휴거는 주님 신부들만 모이는 곳에서 일어난다. 이곳은 예수님이 천국 역사를 직접 행
하신다! 빨리 가라.”
-우리도 말씀이 좋으니 와 보라고 꼬이는 자를 이기는 모습
“너희도 태양이 멈춘 게 아니라고 가르치니? 그거 우리가 먼저 가르치던 것인데, 그거 우리 말
씀 듣고 가서 가르치는 거야.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가 가르친 말씀이야.”
-말씀으로 힘을 얻어 어려움, 환난을 이기는 모습
-말씀을 듣고 외치며 전도하는 모습
-말씀을 들으며 주님과 통하는 모습
<해당되는 영상에 따라 동시에 자막과 설명> 말씀으로 사탄과 인사탄을 이기고, 말씀으로 비진
리를 분별하고, 말씀으로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말씀으로 힘을 얻고, 말씀으로 전도도 하고,
말씀으로 구원받고, 말씀으로 주님과 통합니다.
③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이 옆에 오신다. → 이때 주님의 심정을 깨닫는 모습 → 깨달으니 바로
생활 가운데 가서도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말씀은 주님이십니다. 억지로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수는 없습니다. 말씀
을 최고로 여기고 근본을 알아야 주님과 교통하며 사니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수 있습니
다.
④ 선생님 -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시는 모습
(굴속에서, 산에서, 집에서, 거리에서 행하면서 배우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도 예수님이 먼저 말씀을 철저히 배우라고 하셔서 21년이나 배웠습니다. 이
렇게 서른세 살까지 말씀을 실천하면서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가서 외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주님께 배우고 있으니 50년이나 배운 것입니다.
<자막> 모든 것의 시작은 ‘말씀’이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인생에 대하여 여쭈었습니다. 인생이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
을 믿고 살아도 왜 어떤 자는 크게 되고, 어떤 자는 작게 되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도 주님도
여실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농부가 밭에다 씨를 뿌리고 또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면 곡식과 과일이 자체적 생명 작용에 따
라 크게 혹은 작게 자라고, 잘되고 혹은 못되는 것이다. 너희 인생도 그러하다. 모든 만물에게 물도
주고, 비도 주고, 태양빛도 주고, 공기도 주듯 나는 모든 인생들에게 다 주었다. 나머지는 자기가 자기
를 키우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를 택하시고,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 자기가
자기를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나 자신을 키우는 데 30세가 넘도록
주력했습니다. 다 큰 후에 나가서 외쳤습니다. 그 후에는 따르는 자들을 키우는 데 전력을 다했습니
다. 내 자신을 키워 봤기에 그같이 기르고 키웠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키워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끊임없이 키워야 됩니다. 곡식도 거름
하고 물을 주었는데 자기가 안 크면 알곡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주인이 거름하고 물을 주고 관리한
만큼 자기가 생명력을 갖고 커야 됩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 모두에게 다 역사하십니다. 똑같이 태양빛을 주시고, 공기를 주시고, 비를 주
십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면 하나님이 해 주셔도
자기가 못 커서 무(無)로 끝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고 말씀에 따라 행하며 성장하면 생명의 알곡이 되어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가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결국 주인의 관리를 받
고도 열매를 열지 못한 과일나무와 같아서 주인은 어쩔 수 없이 버리고 맙니다. 주인은 열매를 맺은
나무와 곡식을 보고 만족하고 끝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도 구원받고 천국에 온 자들을 보고 기뻐하시며 그것으로 만족하십니다.
주인의 관리를 받고 그에 따라 자기가 성장하여 열매를 맺는 곡식같이 자기가 커야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몰라서 안 믿습니다. 알면 모두 목숨 걸고 믿습니다. 모두 말씀을 배워 보기
바랍니다. (아멘.)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은 마치 농사짓는 것과 같다. 나의 말씀 속에 인생의 운명, 숙명, 예
정, 인간의 책임이 다 들어 있고, 팔자가 다 들어 있고, 잘살고 못사는 것도 다 들어 있다.” 하셨습니
다.
아무리 하나님이 택하신 자라도 자기가 안 믿고, 안 듣고, 안 하면 못 큽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도 함께하시고 먼저 온 자들도 도와주니,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왔으니 책임을 느끼고 잘되기
위해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생각을 온전히 하고 커야 됩니다. 안 크면 거목이 되지 않습니다.
새로 온 자들은 어떤 것도 의식하지 말고, 환경에 적응하고 사람들에게 적응하는 것 신경 쓰지
말고 어서 시대 말씀을 배우고 커야 됩니다. 예수님은 잘하는 자들을 얼마든지 쓰십니다. 설교를 잘하
면 지도자로 길러서 바로 목사 되게 해 주십니다. 예술을 잘하면 예술로 활동하게 해 주십니다. 강의
를 잘하면 전문적으로 유명한 강사로 쓰십니다. 자기가 배운 기술과 타고난 것들을 다 쓰게 해 주십니
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오직 말씀을 잘 배우고 주님을 온전히 믿는 데서 출발합니다.
<영상4>
* 새벽기도 중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
-선생님 : 인생이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왜 어떤 자는 크게 되고, 어떤 자는 작
게 되는 것입니까?
-과일나무가 똑같이 햇빛 받고, 비 맞는 모습
과일나무에 주인이 똑같이 거름 주고, 관리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과일나무에 똑같이 햇빛을 주고, 비를 주고, 공기를 줘도 자기가 자체적으
로 생명의 작용을 하며 성장해야 된다. 주인은 해 줄 것만 해 준다.
-그런데 어떤 과일나무는 주렁주렁 열매를 맺고, 어떤 나무는 조금만 열매를 맺고, 어떤 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한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주인은 과일만 따 간다. 나머지는 열매를 맺지 못했으니 거둘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각종 방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나름대로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주시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을 주고 각종 은혜를 주었어도 자
기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커야 된다.
-말씀 듣고 행하여 각종 신앙의 열매를 맺은 자/
예수님이 그 열매를 거둬들이시는 모습
주님 사랑, 형제 사랑
↑
의 ← 사람 → 믿음
↙ ↘
구원 생명
<동시에 자막과 말씀>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생명의 열매, 의의 열매, 사랑의 열매, 구원의
열매, 믿음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주인은 오직 열매만 거두고 만족하고 끝난다.
-열매 없는 앙상한 나무와 같은 자의 모습
주님이 거둬들일 것이 없으니 그냥 가시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열매를 맺지 못하면 거둘 것이 없어서 그대로 끝난다.
<예수님 말씀> 이 깊은 비밀을 알아라. 온 인류 전체에게 그리한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
야 행하여 구원의 열매를 맺게 되고 그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모르면 인생은 사망
으로 끝난다. 고로 꼭 말씀을 배워야 한다. 나의 말씀 속에 인생의 운명, 숙명, 예정, 인간의 책
임이 다 들어 있다.
이어서 주님께서 직접 핵심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새로 온 자들에게도 말씀하시면서, 기존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시니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까지 말씀한 것들을 특히 새로 온 자들은 잘 지켜야 한다. 그러면 나 예수와 가깝게 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바를 잘 깨달아 나 예수가 제재받지 않고 너희에게 역사하게 된다. 이미 신앙생
활 한 지 오래된 자들도 제발 말씀의 근본을 배우고 믿음을 굳건히 하여라.
새롭게 전도한 생명들을 잘 가르쳐야 한다. 분위기만 맞춰 주지 말고, 차 마시고 먹는 것에만 신
경 쓰지 말고, 말씀을 하나라도 더 가르쳐 강자가 되게 해 줘야 한다. 그래야 자신들이 시동이 걸려
열심히 뛰며 사탄도 악평자들도 물리친다.
10대의 어떤 자가 새로 전도되어 왔는데, 한 교회 전체가 그 한 생명을 신경 쓰며 관리했다. 그
래도 힘들어하며 교회를 들랑날랑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하여 선생이 나와 편지로 말씀을 가
르쳐 줬더니 세 번 만에 온전히 깨달았다. 그 후 그에게 핍박이 태산같이 왔지만 ‘말씀의 능력’으로
다 이기고 혼자서도 교회에 잘 다닌다. 바로 이것이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말씀을 듣고 좋아하다가도 스스로 곧 넘어진다. 말씀에 약하면 믿음도 약
해서 사탄이 넘어지게 한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따지고 유혹할 때 의
심이 생기고 유혹에 넘어지게 된다.
★ 말씀을 통해 나 예수가 섭리역사를 얼마나 귀히 여기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얼마나 큰 뜻
을 펴는지 깨닫고 알게 된다. 또한 말씀으로 생각하고 사고하여 믿음이 견고하게 된다. 또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나와 내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 섭리역사를 더 귀히 여기게 된다. 이 역사를 귀
히 여기니 그만큼 대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똑같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어도 어떤 말씀을 듣고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구원의 차원도 달라지게 된다. 말씀을 통해 구원의 차원도 달라진다는 것이
다. 고로 말씀이 얼마나 중하냐?
섭리역사에서 가르치는 말씀을 근본으로 배우지 않으면 어린아이들 수준으로 가르치는 다른 교파
와 섭리역사를 같은 곳으로 본다.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제대로 배우고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
면 나 예수와 대역사를 못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이 더욱 제대로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특히 나의 재림에 관하여 제대로 가
르쳐 줘야 된다. 이 역사만이 나의 진리를 온전히 가르친다. 새로 온 자들은 육신이 휴거된다고 가르
치는 허망한 말을 믿지 말고, 여기에서 제대로 배워야 된다. 고로 가르치는 자가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새로 오는 자들이 잘 배워야 바로 차원 높인 신앙을 하게 된다.
섭리사에 온 지 3년, 5년, 10년 됐어도 말씀을 뜨겁게 감동되게 확실하게 가르치는 자들이 적
다. 예술도 잘하고, 섭리 안에서 다른 것은 각종으로 잘하는데 말씀을 깊이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다.
말씀을 깊이 모르면 곤고한 것이다. 예술을 하더라도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이 시대 복음을 전
해야 한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강의를 못 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래서 되겠느냐. 앞으로 강의 시험을 보고 교
역자를 뽑아야 되겠느냐. 모두 배우고 하여라. 따르는 자들은 지도자를 따라가기 때문에 지도자가 못
하면 따르는 자도 그만큼밖에 못 한다. 그동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가르친 것을 확실히 알고 신앙
생활을 해야 날로 성장하고 사명도 제대로 하게 된다.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며 신앙생활만 하지 말고, 이 안에서 모두 지도자들이 되어 새로 온 자들에
게 말씀을 잘 가르쳐 주어 믿음을 굳건하게 해 주고, 그다음에 자기 재능대로 하게 해 주어라.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믿음을 굳건하게 해야 자기 재능대로 무엇을 해도 신앙의 흔들림이 없으며, 구원에 확
신이 서서 나 예수와 교통하며 때를 따라 성장하면서 영원한 공적의 일을 하게 되고, 때가 되면 섭리
사 거목 인생이 되어 나의 일을 크게 하게 된다.
* 모세가 자기 백성들을 이끌기 위해 기도하고 전능자 하나님께 십계명 말씀을 받지 않았느냐.
그러고 나서야 자기 백성을 가르치며 이끌지 않았느냐. 너희가 먼저 나의 말씀을 배워야 인생길을 찾
지 못하고 헤매는 자들을 가르쳐 줄 수 있다. 또는 인생길을 찾았다고 하지만 제대로 찾지 못한 자들
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여기서 가르치는 말씀은 나 예수가 가르쳐 주어 전하게 한 말씀이다. 한 사람
의 이론이 아니다.
신입생들을 말씀으로 길러야 거목들이 나온다. 일꾼이 없는 연고는 신입생 때 말씀을 제대로 가
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을 배우는 자들도 세상 학문을 배우듯 배우면 안 된다. 전능자의 생
명의 말씀이다. 제대로 못 배워서 못 하게 되면 육도 영도 실패하고 사망의 육과 영으로 기울게 된다.
나의 말씀을 너희 선생같이 귀히 여겨야 그같이 크게 된다. 말씀을 배우는 자들은 귀히 듣기 바
란다. 자기 인생의 생명길을 찾아가는 주소라고 생각하고 귀히 듣기 바란다. 자기 애인의 전화번호를
정확히 알듯, 자기가 찾아갈 곳의 주소를 정확히 알고 외우듯 말씀을 정확히 배우고 알아야 된다.
* 말씀이 능력이다.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고, 귀신들과 악평자들을 이기고, 시험과 핍박을 이기
고, 자기 생명과 남의 생명을 구하고, 자기를 향한 나의 뜻을 나 예수와 함께 제재받지 않고 이루게
된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실천하고 싶다. 외치고 싶다.’ 하는 자들이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알
고 외쳐서 생명들이 오게 한다.
전도가 잘 안 되는 것은 말씀을 제대로 외쳐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말씀을 제대로 외쳐야 그 말
씀을 듣고 감동받아 온다. 많은 자들이 인생길을 찾아다니나, 확실하게 말해 줘야 믿고 오게 된다. 나
예수가 함께해도 확실하게 외치지 못하니 못 오는 것이다.
* 사냥꾼이 맨손으로 산짐승을 잡으러 다니면 못 잡는다. 사냥 도구를 가지고 다녀야 잡지 않겠
느냐. 세상이라는 산에는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다닌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말씀을 전하지 않으
면 아무 소용이 없다. 유능한 자는 나의 말씀을 잘 가르쳐 주고 외쳐서 듣고 따라오게 한다. 의식하지
말고 담대하게 전하여라.
<영상6>
①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는 모습
(자막으로 십계명이 하나하나 간단히 지나간다.)
<예수님 말씀> 모세는 자기 백성들을 이끌기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았다. 그러고
나서 자기 백성들을 가르치며 이끌었다.
② 선생님 대둔산, 기도굴에서 기도하실 때 예수님 나타나 말씀 주시는 모습 (시대 핵심 말씀 자
막으로 몇 개 간단히 지나간다.)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도 이 시대 사람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내게 말씀을
받았다.
③ -사탄에게 끌려가는 자들/ 인사탄의 유혹에 끌려가는 자들
<끌려가는 자 밑에 자막>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
<예수님 말씀> 말씀을 제대로 못 배우면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나 새로 온 자나 사탄과 인사
탄이 끌고 간다.
-사탄이 한 생명을 끌고 가는데, 가서 사탄을 치고 구하는 자의 모습
<구해 주는 자 밑에 자막> 말씀을 제대로 잘 배운 자
<예수님 말씀>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확실히 아는 자가 사탄을 이기고, 악평자들을 이기고, 시험
과 핍박을 이기고, 자기 생명도 남의 생명도 구한다.
④ 사냥꾼이 맨손으로 산짐승을 잡으러 다니나 잡지 못하는 모습
한 사람이 뛰어가며 앞에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
“잡아! 잡아! 쫓아가!”
노루와 토끼는 저 앞에서 뛰어가며 도망간다.
노루 “더 뛰어!”/ 토끼 “이놈들아, 올해가 토끼 해다.”
<예수님 말씀>사냥꾼이 맨손으로 산짐승을 잡으러 다니면 못 잡는다.
⑤ 사냥 도구(올무와 돌과 총)를 가지고 있는 사냥꾼의 모습
-올무를 놔서 토끼를 잡는 모습
-돌을 던져 산짐승 잡는 모습
-총을 쏴서 멧돼지 잡는 모습
<예수님 말씀> 이같이 사냥 도구를 가지고 다녀야 잡을 수 있다.
⑥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모습 (흑백으로 표현)
<자막과 말씀> 세상이라는 산에는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말씀을 외치니 한 사람씩 컬러로 변한다.
<자막과 말씀> 말씀의 능력이 있어야 된다. 의식하지 말고 담대하게 전하면 된다.
<자막> 말씀이 능력이다!
* 올해 나와 대역사를 하려면 새로 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잘 가르쳐야 된다. 가르치는 자들과 섭
리인 모두 명심하여라. 마치 길바닥에 씨를 뿌리면 뿌리를 깊이 박지 못하고 죽는 것처럼 말씀을 시원
찮게 가르치니 말씀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환난의 가뭄에 죽는 것이다. 딱딱한 길바닥 같은 마음에
말씀을 전하지 말고, 밭을 잘 갈고 씨를 뿌리듯 마음 밭을 잘 만들고 말씀을 가르쳐야 된다.
한 번에 잘하여라. 처음에 호기심이 많은 때에 그럭저럭 가르치면 그 후에 다시 배울 때는 듣는
자가 귀를 기울여 안 배운다. 처음에 희망에 차고 호기심에 꽉 차서 배우려고 할 때 귀히 가르쳐라.
나 예수가 한 말이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확실히 가르쳐야 된다. 내가 옆에서 보면 답답한 자도 있다.
유능한 자가 가르쳐라. 나머지는 배우라고 권장해 주고 전초하여라.
* 말씀은 총과 같고, 기도는 탄알과 같다. 전쟁 중에 총과 탄알이 있어야 싸울 수 있듯이 영적
전쟁에서도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이길 수 있다. 새로 온 자들은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또 기도하여
라. 나 예수에게 말하는 것이 기도다. 나에게 말하되 간절히 말하여라.
* 말씀과 기도는 영적 전쟁의 무기다.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이기고, 말씀의 불을 토하며 악평자
들을 이기고, 기도의 무기로 이겨야 된다. 죽음을 놓고 맨손으로 싸우느냐. 너희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그 어려움 중에서도 기도하며 내가 준 말씀을 절대 믿으니 그 말씀과 기도의 무기로 사탄을 이기고
돌아오지 않았느냐.
강사가 아무리 잘 가르쳐도 말씀을 한 번만 듣고서는 배운 자는 처음이라서 대강밖에 모르는 것
이다. 2~3번을 계속 가르쳐야 확실히 깨달아 신앙이 굳건해지고, 더 나아가 다른 자들도 가르칠 수
있게 된다.
예전에 너희 선생은 말씀을 행하고 내 앞에 왔을 때 하나씩 가르쳐 주었다. 수백 시간씩 기도하
면 그때 하나 가르쳐 주었다. 내게 무엇을 물으면 수년 있다가 가르쳐 주기도 했다. 이렇게 너희 선생
은 21년이나 내게 배워서 시대 말씀을 세상에 가지고 나갔다. 그런 말씀을 너희는 요즘 한 달, 두 달
안에 배우고 끝나는 것이다.
* 말씀은 그리스도다. 너희 선생은 나를 확실히 아니 시험이 들어도 다 이기고, 환난도 이기고,
스스로 넘어짐도 이기고, 후에 말씀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을 내 앞에 오게 한 것이다. 지금도 너희 선
생이 나의 말씀을 생명시하니 너희가 그로 인하여 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냐. 말씀이 없으면 먹을
것이 없는 집과 같고 나라와 같다. 말씀이 없으면 전시에 무기 없는 나라같이 약하다. 말씀은 육과 영
의 무기요, 양식이다.
새로 온 자들아, 내가 너희를 위해 말씀을 전하니 호기심에 건성으로 배우고 끝나지 말아라. 이
시대 나의 말씀은 너희 영과 육을 구원시키고 형통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이니 잘 배우고 근본을 확실
히 알아야 된다. 수료만 하고 끝나지 말아라.
평생 말씀대로 행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너희가 배운 것 중에서 어느 정도만 알고 행하며 살 수
있겠느냐.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데 이 시대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겠느냐. 말씀을
겨우 한 번 배우고 그대로 신앙생활을 하니 약한 신앙인이 되는 것이다. 모두 똑같은 사람이로되 운동
을 더 하는 것에 따라 더 튼튼하고 유능하듯, 말씀을 더 듣고 지켜 행하는 것에 따라 인생 저마다 다
른 차원에서 산다.
천동설을 주장했던 때 온 세계 학자들은 모두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제대로 알고 지동설을 주장하여 그 전의 학설을 모두 뒤엎지 않았느냐. 아는 것이 힘이요, 능력이요,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너희 선생도 내가 가르쳐서 기존의 무지의 말씀을 이 시대 말씀으로 뒤엎지 않
았느냐. 너희도 제대로 배우고 알고 외쳐 주어 그리해야 된다.
말씀을 배우고 아는 만큼 크게 성장되고, 능력을 얻고, 사명도 얻고, 여기서 자기 신앙의 잠재능
력을 발휘하게 된다.
평강이 너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를 말씀으로 구원하고 길러서 이 시대 나의 육신이
되게 하는 주 예수다.
<영상7>
① <자막> 말씀을 통한 대역사다!
-뿌리가 다 나와서 넘어진 나무 (실제 나무)
<예수님 말씀> 딱딱한 길바닥 같은 마음에 말씀을 전하면 말씀이 그 마음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
여 환난의 가뭄에 죽는다.
-바위를 끼고 자란 튼튼한 나무 (실제 나무)
<바위 쪽에 자막 : 바위=말씀>
<예수님 말씀> 말씀으로 뿌리를 내려 굳건하게 서게 하여라.
② 선생님 기도하시는 모습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도 내게 21년 동안 배우고, 지금까지 더 배워 50년을 배웠다. 고로 사
탄이 공격해도 말씀으로 다 싸워 이겼다.
*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 이기는 다양한 모습 (초고 참고)
<참고> 에베소서 6:10-24 말씀과 같이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
원의 투구, 성령의 검을 들고 싸운다.
“사탄아. 천적아! 생명 사냥꾼아! 지옥으로 가라!”
* 중국에서 있을 때 사탄과 싸워 이기는 모습 (김덕민 화가 그림)
③ 월남 전쟁 (미사일 대포 쏘고, 탱크 타고 작전 하는 모습 나오며)
<동시에 자막> 말씀과 기도는 영적 전쟁의 무기다.
말씀은 총과 같고, 기도는 탄알과 같다.
-사탄과 행악자들과의 영적 싸움 모습 (사탄 전멸)
(이 외에 골고루 다양한 모습 넣기)
④ <자막> 말씀은 그리스도다.
예수님 품에 번쩍 들려 안겨 있는 자의 모습
그 밑에 환난, 시험, 악평, 유혹, 기근한 모습 등
⑤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말씀을 배우고 아는 만큼 크게 성장되고, 능력을 얻고, 사명도 얻고, 신앙의 잠재
능력을 발휘한다. 말씀을 통해 나와 대역사를 이루자! 샬롬!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말씀의 힘으로 능력을 받
고, 힘을 받고, 변화되고, 크게 성장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