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30 (일)
계시말씀 3547ca37
- 선포일
- 2011.01.30 (일)
첨부 파일
- PDF
20110130 계시말씀_3547ca37.pdf
96.2 KB
합봉에 관한 말씀
작성일 : 2010. 11. 15(월) 새벽 4시
작성자 : 장정임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 1차 기도를 마치고 빠진 기도가 없는지를 살펴보
다가 제가 주님이라면 현재 가장 주님과 선생님께
서 신경 쓰시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합봉에 관해
기도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를 두고 다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의 마음이 모두 주님의 마음이 되어 주님의 뜻대로
순조로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위해 나의 몸 되어 뛰고자
하루하루 수고하고 노력하는 너희 모든 모습들을
다 돌아보고 또 돌아보는 예수니라.
고맙구나.
이제는 때가 되어 나의 계획을 좇아
마음을 모으고 하나로 뭉쳐 더욱 큰 뜻을 이루고자
너희 선생 통해 교회들의 합봉에 관해 말하였다.
아멘하며 두말없이 따르는 자도 있으나
자신의 생각이 앞서서 고민하고 염려하는 자도 있
구나.
그러한 너희 마음 모두 알기에
이 시간 한마디 하고자 하니 잘 듣고 따라주길 원
한다.
너희가 섭리를 뛰고 달림은
나의 뜻 이루려 함이 아니었더냐.
너희 인생의 궁극적 목표를 생각해 보아라.
이를 놓치고 잊으면 절대 안 된다.
나의 뜻, 너를 천국에 데려가고자 함이요,
너의 뜻, 네가 천국에 이르고자 함이 아니냐.
이 하나가 너와 나의 목표요,
이를 위해 내 너를 섭리에 불렀으며
너 또한 이를 위해 내 말에 순종하며
이 섭리의 길을 걸어온 것 아니었느냐.
그러니 나의 뜻, 너의 뜻, 우리의 목표를 위해
사사로운 개인의 입장은 모두 내려놓아야 할 것이
다.
한 교회를 맡아 목회하는 것이 네 뜻이었느냐?
네 집 가까운 곳에서 편한 신앙하는 것이 네 뜻이
었느냐?
익숙하여 편안해진 것을 고수하고자 함이 네 원하
는 것이냐?
아니지 않느냐.
크게 보자. 멀리 보자.
나 주 예수,
너희 구원하고 이 세상 구원코자 목숨까지 내어 놓
았다.
너는 가진 것도 없으면서 무엇이 두려워
내 앞에 내려놓지 못하느냐?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가져가실 이도 하나님 아니시더냐.
네가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고 선생을 믿을진대
무엇이 두려워 내 뜻 앞에 사심을 두느냐?
너 또한 몰랐을 것이다.
사심이란 너도 모르게 생겨난 너의 마음이니
네가 스스로 정신 차리지 않으면
네가 사심에 치우쳤는지 모를게다.
허나 내 뜻 앞에 네 사심 내세워
이로울 것 무엇이며 형통케 될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러니 근신하며 네 자신을 돌아보아라.
나는 항상 네게 더 좋은 것을 주려 계획하고 인도
하는 자라.
네 선생은 눈앞이 캄캄한 곳에 끌려 들어가도
오직 그를 구원할 나, 잘되고 형통케 할 나를 믿었
기에
가시밭길도 말없이 감사감격하며 걸어갔노라.
너는 네 선생 사랑한다, 선생 말에 순종한다 하면서
도
그 마음은 다 내려놓지 못하고 있으니
강제하지 않는 나와 네 선생은
사랑하는 네가 마음을 돌이킬 때까지 기다릴 뿐이
노라.
그러면 역사는 또 지연되고 만다.
너희 모두 각자가 진심으로 날 사랑하며
내 뜻, 선생 뜻 이루어주고 싶으면
네 마음속에 조그만 사심이라도 있는지 되돌아 볼
것이며,
있다면 모두 내려놓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감사함으로 따라오라.
내 너희 모든 자의 마음을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
고 있으니
민망한 모습 보이고서 시간 지난 후에 후회치 말고
시간을 아껴 하늘 뜻 이루어주기를 바란다.
오직 하늘의 뜻 아래 순종하며 가자꾸나.
아무도 몰라주어도 나는 네 모든 수고와 애씀을 알
고
늘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기를 계획하고 있으니
내게 맡기고 내게 축복 받아 가거라.
가진 것 놓아야 더 좋은 것 받을 수 있다.
이를 잊지 말고 기도하여
모두 한 마음, 한 뜻 되어 나의 역사를 창대케 일으
켜다오.
사랑한다.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