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31 (월)
계시말씀 2e2ef345
- 선포일
- 2011.01.31 (월)
- 성경 본문
- 오전 4:18
첨부 파일
- PDF
20110131 계시말씀_2e2ef345.pdf
116.6 KB
말씀에 의지하여 영광의 날을 맞거라
- 작성일: 2010년 7월 10일 (토) 오전 4:18
-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첼로)
선생님을 직접 육으로 보고 싶어서 나오게 해달라
고 주님께 간절히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선생은 후에 너희를 보게 될 희망에 부풀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언젠가 이 고통이 끝나는 그 날
너희를 볼 수 있겠지.’하며
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단다.
무릎 꿇어 기도를 할 때에도,
말씀 받고 교정을 할 때에도,
수많은 서류를 결재할 때에도 오직 너희뿐이다.
너희 생각에 사무쳐
가끔은 손에 일이 안 잡힐 때도 있다.
그러나 이 일은 선생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절대로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다시금 마음 다잡아 가며 하곤 하지.
선생은 희생과 사랑의 의인이다.
사랑이 충만하여 그 사랑으로
이 세상 수많은 악들을 불살라 태울 것이다.
선생을 믿어다오.
선생은 온통 너희뿐이고
너희 생각에 밤잠을 못 이루는데 너희는 어떠하냐.
선생 생각이 간절하여 밤잠을 못 이루기도 하느냐.
선생은 그 좁은 단칸방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욱 더 나의 말씀 받아
너희를 일깨울까 고민하거늘
너희는 그 떨리는 손으로, 마비된 손으로
죽을 고생 다하여 적어 보내온 말씀을
감사 감격하게 받느냐.
다시금 상고하고 또 상고하느냐.
선생의 목숨 값이다.
무릎이 닳도록, 손끝이 헤어지도록 펜 끝으로
나의 심정 옮긴 글이다.
진정 감사감격하게 받아야 하노라.
순수하여져라.
마치 맛있는 케이크 앞의 어린아이처럼
말씀도 그렇게 감사 감격하여
기뻐 날뛰듯이 받아야 한다.
선생의 심정과 나의 심정이 결합된
보물 중의 보물이 아니더냐.
나는 이리도 급박하고 급박해
선생을 그리도 고생시켜가며 말씀 받게 하거늘
너희의 심정은 어떠한지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나오면
자신이 반드시 변화될 것이라 장담하는 자들,
선생을 못 보니 자신의 변화가 더디다 말하는 자들,
진정 그 생각 고쳐야 한다.
그것은 선생의 심정 모르고 말하는 것이니라.
선생은
제자들이 선생의 모습을 보지 않고도
펜 끝으로 전하는 간절한 심정의 말씀만 듣고도
그 심정 헤아려주기를,
선생을 직접 보고 들은 것처럼 느끼고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있노라.
육을 중심하지 말거라.
영적으로 온전히 깨어 일어나다오.
나는 항상 네 곁에 서 있는데
너희는 육만 의식하고 온전히 깨지 못하였도다.
‘온전히 깨어있다.’함은
영으로서 너희를 이끌고 역사하고 있는
나와 선생에게 온전히 집중하여
나의 하는 말에 온전히 100% 순종함을 의미한다.
거듭 발전하여라.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거라.
선생이 바라는 바이니라. 알겠지?
말씀만으로
선생과 나를 깨닫고 느끼는 자들 되어다오.
지금은 그렇게 영적으로 깨어
역사를 진행시켜야 할 때이니라.
오직 말씀만 의지 하여라.
(주님, 알겠어요. 선생님을 육신으로 보고 싶은 마
음 꾹 참고 선생님 통해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만
의지하여 그 말씀을 통해 선생님을 육으로 느끼는
것보다 더 많이 느끼도록 할게요. 감사해요. 사랑해
요.)
그래,
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이 담겨있는 그 말씀.
진정 생명시하여 한시도 손에서 떼어놓지 않기를
간절히 애원하노라.
말씀 놓치면
선생 놓친 것이며 나를 놓친 것이다.
말씀 꼭 쥐고 다니면
선생과 함께 있는 것이고 나와도 함께 있는 것이니
라.
알겠느냐.
진정 깨달을지어다.
안녕, 나 예수가.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선생이다.
너희가 너무나 보고 싶은 선생이니라.
한 명 한 명 내 앞에 앉혀놓고
정답게 이야기꽃 펼치고 싶지만 어찌하겠느냐.
지금은 서로 쳐다볼 시간조차 아까울 정도로
급한 때이지 않느냐.
내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제자들아,
너희들이 나를 진정 보고 싶은 마음 잘 안다.
나도 너희 각자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
그리움에 사무칠 때도 많단다.
정다운 내 고향 월명동도 보고 싶고
월명동 식구들도 보고 싶고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나 반겨주는 모습도 보고 싶고 그렇단다.
하지만 좀만 참자.
주 예수께서 뜻하신 시간까지 우리 참자.
인내하자.
그리고 묵묵히 자신들이 짊어져야 할
인생의 십자가, 사명의 십자가,
교회와 섭리의 십자가, 생명구원의 십자가 지고 가
며
그 날만 바라보자꾸나.
‘영광의 날이 반드시 찾아온다.’
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 날만 기다리고 고대하며
나는 앞으로도 충만한 사랑으로
이 길 가고 또 갈 것이다.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무거운 이 십자가 나눠들며 이 길 가겠느냐,
아니면 중도에 포기하겠느냐?
그 영광의 날 보지도 못하고 포기하겠느냐
아니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뛰고 달려
그 날을 맛보겠느냐?
고생한 자만이 맛보는 날이다.
고생하지 않은 자는 맛 볼 수 없는 승리의 날이다.
그 날은 그동안 목숨 걸고 뛰고 달린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날이란다.
그 날을 나와 너희 한 사람도 빠짐없이
기쁨과 보람으로 맞자꾸나. 알겠지? 그때까지 기다
려.
꼭 기다려야만 해. 나가지 마.
나는 이곳에서도 포기치 않고 버티는데
그 짧은 시간 못 견뎌 나가버리면
나에게 무슨 보람이 있겠느냐.
영광의 날 같이 맞고 싶구나.
나 선생이었다. 사랑한다.
오랜만에 한 자 적으니 속이 시원하구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