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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2.01 (화)

계시말씀 9290e0f5

선포일
2011.02.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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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본체와 분체 작성일 : 2010. 10. 26. (화)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 8월에 예수님께 예수님의 본체와 분체에 대해 여 쭤보아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영적으로는 알겠는데 육의 말로 풀기도 어렵고, 예수님께서 계시로 몇 번 인도해주셨지만 포기하면서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수님께서 ‘이제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아라’말씀해주셔서 받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는 나를 원하느냐? 진정 나 예수 알기를 원하느냐? (“네, 예수님, 저는 예수님이 너무 좋아 예수님만 알고 싶습니다. 더 깊이 기도할 때면 마치 먹구름 위에서 만난 파란 하늘처럼 고요하고 잔잔하신 예 수님, 언제나 예수님의 아름다운 본체를 만나 뵙고 싶습니다.”) 나는 신 중의 신이요, 너는 인간일진대 어찌 내 모든 것을 네가 온전히 이해하며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너를 진정 사랑하기에 나 예수에 대해 말하노니 사랑으로 나의 말을 받아라. 우주를 보아라. 여호와가 창조하신 저 광활한 우주를 너는 보아라. 끝을 알 수도 없는 저 우주 정원은 여호와의 웅장함과 신비함을 담았으며, 오늘도 오차 없이 진행되는 우주의 운행은 여호와가 추구하는 질서와 공의를 담았으며, 여호와가 거하시는 영계와 너희가 거하는 지구, 신과 인간, 모든 여호와의 정신세계가 아로새겨져 있구나. 오직 사랑으로 바라보는 자, 오직 살아서 생동하는 자만이 볼 것이요 들을 것이요 느낄 것이요 ‘오, 나의 여호와여!’소리 높여 영광으로 찬미할게 다. (“예수님, 예수님의 본체와 분체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어요. ‘영계의 이 치와 육계의 이치는 다르다’ 하셨지만 그것을 아주 쉽게 이치로 설명해주신다면 제가 꼭 증거할게요!”) 사랑아, 여호와는 빛이라 하였다. 빛을 보아라. 빛은 먼저 빛을 내는 ‘원 존재’가 존재하고, 네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빛의 입자들이 퍼지고 퍼져 어둠을 몰아내고 너를 비추고 있는 게다. 원 존재로부터 퍼져 나간 보이지 않는 입자들의 운동이 너를 감싸고 있는 것이다. 나 예수의 본체와 분체 역시 이와 같은 이치로 네가 이해하길 바란다. 즉 나 예수의 본체는 빛에 있어 ‘원 존재’요 나 예수의 분체는 원 존재로부터 퍼져나간 빛의 원자들과 같다. 더 깊이 들어가 보자. 나 예수를 ‘태양’으로 비유하였다. 창세기를 보아라. ‘빛이 있었다’ 말하지 않았느냐. 우주 정원에서 태양은 마치 ‘전등’과도 같다.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지. 여호와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 하지 않았느냐. 이 말의 깊은 의미를 깨달아라. 나 예수는 빛이라 하였다. 너희 인류에게 있어 이 빛의 근본이 곧 ‘태양’이니 나 예수가 곧 태양과 같다 비유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네가 기억해야 할 것은 여호와가 창조한 모든 만물은 여호와를 나타내기 위한 작품과도 같다는 것이다. ‘원 존재’를 설명하기 위한 이치가 곧 ‘비유’아니더 냐. 고로 여호와를 태양으로, 빛으로 비유한 것에는 너희가 상상하지도 못할 풍성한 의미가 담겨 있으 니 수준대로 이해하고 깨달아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것이다. 태양은 중심에 서서 행성들의 운행을 주관하며 열과 빛으로 지구의 모든 생명을 소생케 하고, 자라게 하며 모든 존재체의 ‘생’을 주관하고 있구나. 너는 오늘도 태양을 만났지? 너는 네가 아나 모르나, 인식하고 있으나 없으나 태양의 빛과 열에너지 안에서 태어났고 자라났고 에너지와의 교감을 이루었기에 오늘도 존재하고 있는 게다. 그리하여 너는 ‘태양’이라는 원 존재를 직접 대면하여 그 실상을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했 으나 분명 만나서 교감하며 네 한평생 태양과 사랑을 나누었다 말할 수 있다. 모든 만물들을 보아라. 너는 그 태양빛의 입자들로 인해 빛의 반사로 만물을 볼 수 있고, 태양 빛의 열의 입자들로 인해 너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저 나무들은 그 입자들과의 광합성 작용으로 자신의 생명을 존재시키고 성장하고 꽃이 피고 열매 맺으며 저 하늘은 푸른빛을 띠게 되고, 저 바다도 푸른빛을 띠며 저 바다 속 생물들도 오늘도 존재하고 있다. 각자 창조되어진 바대로 태양과 만나 교감하고 사랑하며 생을 이어가고 있는 게다. 이것이 나 예수의 분체와 너희 인간 개개인이 만나 사랑을 나누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이치의 말씀이다. (“그럼 예수님, 본체는 태양과 같이 확실한 실체가 있으나 분체는 실체가 없는 에너지와 같은 것인가 요? 그렇다면 ‘동시에’ 예수님의 계시를 받기도 하 고, 예수님을 보기도 하는 이치는 무엇입니까?”) 먼저 ‘실체’에 대해 나와 함께 생각해보자. 내 사랑아, 나 예수는 지금 영으로 존재한다. 그런데 지금 나의 본체가 네 옆에 있으나 너의 육신의 눈은 내가 보이느냐? (“아니요, 예수님께서 직접 오신 것은 느껴지는데 예수님이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나 예수가 실체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냐? (“아니요, 예수님은 실체로 존재하시죠. 다만 육계 의 원리에서는 예수님을 볼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 맞다. 그 말이 정답이다. 영계에서 나 예수를 만나면 너는 육신의 눈을 통해 보는 것보다도 훨씬 선명하게 나를 볼 수 있고, 육신의 귀를 통해 듣는 것보다도 훨씬 더 선명하게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육신의 감각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나 예수를 만져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영계의 원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니 네가 육이 아닌 영이 되어야 가능하다. 태양을 보자. 너는 태양의 원 존재를 직접 본적이 있느냐? (“없죠. 저 멀리 둥근 태양만 봤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너의 존재에 문제가 되느냐? (“아니요. 태양 빛이 있으니 문제될 게 없습니다.”) 그래, 맞다. 그 말이 정답이다. 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중요한 것은 태양의 원 존재의 형상이 아니라 지구에 내리쬐는 ‘태양 입자들의 운동’이다. 그 입자들과 직접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너희 존재의 생을 이어가고 있지 않느냐. 앞에서 말한 두 가지 이치는 매우 중요하다. 태양은 실체의 형상이 중요하나 실상 너희에게 있어 태양의 실체란 ‘태양 빛’이다. 이처럼, 나 예수의 본체는 영계에서 보면 네가 직접 만지고 보고 들을 수 있는‘실체’가 존재 하나 영계에서 봤을 때 나의 분체는 태양 입자와 같고 에너지와 같이 어떠한 형상이 없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상 이 입자를 육계에서 봤을 때는 ‘실체’ 다. 즉, 물질의 관점에서 봤을 땐 태양이 단단한 행성의 형상으로 존재하지만 에너지의 관점에서 봤을 땐 태양이라는 형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 그 자체가 실체가 되는 게다. 이러한 이치를 깊이 깨달아라. 다음은 계시의 차원을 보자. 계시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받는다. 첫째는 나 예수의 본체가 움직여 직접 계시를 주는 경우가 있다. 이는 주로 성서의 중심자들에게 가능한 일이며, 둘째는 어둠의 주관권에서 빛의 주관권으로 나오면 빛의 혜택을 받을 수 있듯이 나 예수라는 거대한 세계 가운데 너희가 침노함으 로 계시를 받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 예수라는 거대한 세계’라는 말이다. 내 사랑아, 이치로 설명할 테니 깊이 듣고 좇아오너 라. 태양은 ‘원 존재’ 만이 태양이더냐? 태양 스스로 낸 빛과 열의 입자 혹은 에너지도 곧 ‘태양’이다. 고로 실상 태양은 태양이라는 원 존재와 태양 빛이 비추는 그 모든 것을 ‘태양의 세계’로 거대하게 지니고 있다. 태양의 세계, 태양의 영향권 안에만 들어와도 태양의 빛과 열 등 숱한 입자 혹은 에너지와 교감 하며 생을 존재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치다. 나 예수라는 거대한 세계 안에 조건과 능력껏 들어오기만 해도 그 마음을 울리고, 그 인생을 뒤바꿔놓을 계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주관권에 대해 더 깊이 배워보자. 네가 천국성령운동 기도할 때를 생각해 보아라. 그 시간에는 조금만 노력해도 나의 계시를 더 쉽고 명확하게 받을 수 있다고 네 스스로 나에게 고백하였고 나 역시 ‘그러하다’말하였지? (“네, 예수님. 신기하게 천국성령운동 때는 평소 새벽에 기도할 때보다 더 빨리 더 적은 노력 으로 주님을 만나서 주님을 느낄 수 있고, 주님의 움직임까지도 세밀하게 느껴집니다.”) 이는 마치 태양이 지구와 가까워져 왔을 때 ‘여름’의 때를 맞이하여 더 뜨거운 열을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나 예수라는 세계가 이 지구상에 그 중에서도 천국성령운동을 행하는 너희 섭리사 가운데 임하니, 마치 빛과 열이 가까이 오듯 더욱 세밀하게 나 예수를 만나고 나 예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게다. 태양도 가까이 가야 그 뜨거운 빛과 열을 느끼며, ‘무엇이 태양인가’더 깊이 있게 그 실체, 다른 말로 그 본질에 접근하듯이, 예수에 대해서도 차원을 높이고 높여 분체가 아닌 나의 실체, 다른 말로 나의 본질에 접근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더 깊이 있는 계시, 더 의미 있는 계시, 더 근본적인 계시, 더 본질적인 계시를 받을 수 있 는 게다. 고로 섭리사 주관권에 왔을 때 쉬이 말해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왔다’하였지? 이는 다른 말로 ‘나 예수의 본질에 더 가까이 접근 했다’ 라는 말이다. 나는 막연한 예수를, 막연한 영계를 믿고 사는 인류 가운데, 지금 너희 섭리사를 통해 영계가 실체로 존재하고 나 예수가 실체로 존재함을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그로 인해 섭리사 계시자들은 나 예수가 육계에 존재하듯 실체적으로 대화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천국이 이 땅에 임하니 마치 실체의 세계에서 너와 내가 함께 살고 있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런 너와 나의 사랑의 역사를 기성이나 세상이 보면 ‘믿겨지지 않는다’말할 것이다. 그들이 나 예수를 마치 저 하늘 위에 구름같이 여 긴다면, 너희는 구름의 구성체인 물방울을 만지고 있는 것 과 같다. 그리하여 ‘물방울로 구름이 이루어져 있다’라고 말 하여도 그들은 ‘어찌 저 아름다운 구름을 물방울이라 말하 는가! 참람하도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처럼, 진리라는 것도 나 예수라는 것도 ‘본질’(원 존재 혹은 본체)은 실체로 존재한다. 그러나 그 실체에 다다르기까지 저 태양에 올라야 하고, 저 바다의 밑바닥을 향해 헤엄쳐야 하는 수고가 따 른다. 그리하여 밑바닥을 만져보지 못했을 때는 막연히 바닷물 사이로 흐릿한 밑바닥만을 볼 수 있 듯이 나 예수의 본질에 더 가까이 오르지 못한 자는 분명 나 예수를 만나고 있다고는 하나 막연한 진리, 모호한 예수를 붙잡고 있는 것과 같 다. 고로 나의 계시를 받는다고 하는 자들은 분명 나 예수를 만나고 있으나 자신의 수준에 따라 얼마만큼 나의 본질을 담느냐가 정해지는 이치다. 산을 오를 때 보아라. 각자의 출발점은 다르나 그 정상은 동일하다. 여기서 정상은 나의 ‘본체’요, 오르고 있는 산은 나의 ‘분체’다. 그리고 점점 오르면 오를수록 나의 본체에 접근하 여 더 본질적인 나 예수를 만나볼 수 있는 게다. ‘동시에’ 나의 계시를 받고 나를 본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라. 차원이 다른 세계가 바로 영계다. 육계도 보아라. 결코 시간과 공간이라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숫자들의 조합만으로도 너희는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만들어 동시에 하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모든 자들이 대화도 나누고 각각으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어가고 있지 않 느냐. 영계는 이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역사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육계의 것을 빌어 설명할 수도 없고, 육계의 말로 표현할 수도 없다. 다만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할 뿐인 게다. 특히 나 예수를 본다고 하는 자들은, 실체 영계의 현상을 보는 자가 있고 자신의 혼적 차원에서 보는 자가 있다. 쉬이 말해 실체 영계를 보는 자는 바다의 밑바닥을 직접 보는 자요, 혼적 차원에서 보는 자는 바닷물에 비추인 밑바닥을 보는 것과 같다. 이것을 동시에 보는 것 역시 산 밑바닥에서 모두가 동시에 산 정상을 볼 수 있 듯이 그러한 이치로 보는 것이라 말해주고 싶구나. 그러나 단순히 육계에서와 같은 거리에 따른 원리가 아님을 진정 알길 바란다. 영적 세계를 보는 것에 있어 더 깊이 들어가면, 자신의 혼적 차원과 성향에 따라 나의 분체의 모습도 성향도 다르게 나타난다. 나 예수라는 본질을 덮고 있는 각각의 ‘물’에 따라 나 예수가 그림자와 같이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는 것인 게다. 고로 나의 사랑아. 태양은 태양이 아닌 모든 것을 불살라 녹여버리는 이치를 깊이 깨달아라. 너희의 만들어지지 않은 영혼으로는 결코 나의 앞에 올 수가 없다. 내가 아무리 허락한다 하여도 마치 태양 불에 ‘불’이 아닌 모든 것이 녹아지듯 너희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의 사랑아. 너는 ‘빛’이 되어라. ‘불’이 되어라. 또 다른 나의 ‘태양’이 되어라. 빛 앞에 꺼림이 없는 것은 오직 ‘빛’뿐이요, 불 앞에 녹여짐이 없는 것은 오직 ‘불’ 뿐이니 나의 형상으로 지은 바 된 나의 신부여, 너는 또 다른 나 예수가 되어 내 앞에 매일 오르고, 이 땅 가운데 불을 전하고 빛을 비추는 나의 역사가 되어다오. 사랑한다. 나의 신부여, 오늘 깊은 나의 말을 전했으니 너도 깊은 사랑으로 나의 말을 지켜다오. - 오직 너와 동행하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