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2.02 (수)
계시말씀 c47667b7
- 선포일
- 2011.02.02 (수)
- 성경 본문
- 오후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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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계시말씀_c47667b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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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로 사고 체계의 분별력을 갖추어라
작성일 : 2010. 1. 8 (금) 오후 1:34~1:47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
선교부)
어떤 순간이라도 나를 찾아서
네 생각의 중심에 나를 두어야만
낙담이 되고 곤고한 것에서 나올 수 있다.
나는 영적인 생각을 하고
너는 육적인 생각을 하니
내 생각을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
일분일초도 사탄에게 빼앗기지 마라.
사탄은 우리의 천적이다.
섭리사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며 내 몸 되어 산다고
하나
근본 진리에 약하여 자기 사고를 중심으로 살고 있
다.
인간의 생각과 진리에 의한 사고를 구별하지 못하
니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여 자기 수준을 볼 수 있어야
사고 체계의 분별력을 갖출 수 있다.
나를 사랑하면 내 생각대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
다.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도 지키기 어려워하는데
어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줄 수 있겠느냐.
형제 눈 속의 티끌을 보지 말고
자기 눈 속의 대들보부터 빼어내야 하는데
그 말씀 지키지 못하니
어찌 말씀의 수준을 내 마음껏 더 높일 수 있겠느
냐.
그러나 믿고 깨닫고 따라오는 기준자 있으면
그를 보고 나는 말씀과 은혜의 수준을 올려
내 수준에 닿도록 이끌 것이다.
그러니 사람에 따라 차별이 있다.
인격의 수준.
행함의 수준.
깨달음의 수준.
사랑의 수준.
이 차이는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나는 공의로 모두를 대한다.
각자 자신을 만들어 놓은 모습에 따라
인생의 길이 정해지는 것이다.
절대로 상대를 원망하지 마라.
모두 내 탓이라고 하며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지혜
로다.
사랑하는 이여.
내 사랑의 대상이 되어주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이다.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 내 앞에 있어라.
언제나 너를 보며 희망으로 섭리 길 이끌고 있다.
마음을 진리로 강하게 하고 은혜로 넘치게 하며
항상 기도와 간구로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마음을 쏟아라.
너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시다.
쉬지 말고 오직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님께 항상 동행해 달라고 부탁하여라.
성령의 은혜가 차고 넘치도록 살아야
흑암이 접근할 수 없다.
오직 하늘 사람으로 살아야 하니까.
자신의 영·혼·육을 잘 관리하여라.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오직 나와 함께 살아라.
나는 사랑.
너도 사랑.
오직 사랑으로 구원의 길 가는 것이다.
사랑이어야 함께 하고 싶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