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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05 (토)

110205 새벽잠언

선포일
2011.02.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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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5일 토요일 새벽 잠언> * 2월 4일 금요일 잠언과 같이 보세요. 2월 4일 금요일 잠언 한 번 더 전해 주고, 오늘 잠언 전해 주세요. 1. 피부의 간지러운 곳을 긁어 신경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나 성적으로 자극을 주어 신경에 자극을 주는 것이나 다 똑같다. 치료하여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주의 뜻과 생각으로 자극시키며 살아야 기쁨과 이상이 영원하다. 2. 아토피나 각종 피부병에 걸리면 간지러워서 안 긁고는 못 참듯이, 인 생들 성적 사랑의 자극도 못 참는다. 피부병을 고치면 더 이상 안 긁 듯이, 인생 사랑의 각종 병도 고쳐야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회개하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근본을 고쳐야 된다. 3. 피부병에 걸린 자가 순간 가려울 때 긁으면 시원하기는 한데 완전히 다 나을 때까지 지옥 고통이다. 사랑의 각종 행위의 피부병도 그러하 다. 긁는 것이 치료가 아니다. 고쳐야 된다. 언제까지 살이 벗겨지게 긁듯이 사랑의 행위로 마음의 간지러운 것을 해결하려 하느냐. 4. 머리를 안 감고서 머리를 시원하게 한다고 손톱이 닳도록 두피에 피 가 나도록 머리를 긁기만 하려느냐. 근본 문제를 해결하려면 깨끗이 감아 버려야 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진정 간구하 고 회개하고 행하여 근본을 깨끗이 해결하고 인생의 병을 치료받고 살 아야 정상적으로 주와 함께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