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2.06 (일)
11020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02.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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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6일 주일말씀-최종본>
내 말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어라
그래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27-30절
요한복음 5장 24절
고린도전서 15장 46절, 50-5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과 함께 전초하면서, 이 시대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의 최고 핵심이 되는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말
씀을 잘 듣고 이제는 확실히 알고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보면 늘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
씀을 들은 자들은 한결같이 “구시대 사람들이 가르치는 것과 다르다. 모든 의문이 풀어졌다. 말씀이 권세 있다. 참된
진리다.”라고 시인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말씀의 주인이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몰랐
습니다. 그런데도 그 말씀을 듣고 놀라며 참된 진리라고 시인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말씀을 들은 자들은 모르는 자들과 달리 확실하게 평가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생
의 말씀이다. 그 말씀이 영생을 얻게 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말하기를 “알고 보니 하나님이 보낸다고 하신 메
시아가 왔다. 말씀을 듣고 알고 보니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났다.” 하며 아는 자들은 목숨 걸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또 어떤 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당신의 말씀으로 세상 모든 의문이 풀어졌습니다.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준다고 했는데, 정말 다 풀어졌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따른 자들이 있었고, 모르고 따른 자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시대에 사명자를 보내시면 알고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있고, 모르고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기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기만 하면 누구든지 육
의 눈으로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었으나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오셨기에 그를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느냐(요 14:9).”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전능하신 삼위의 존재자이십니다. 그러나 육신을 쓰고 세상에 오셨기에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확실
히 알고 믿고 따른 자는 신성이신 성자 예수님을 육신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신의 몸을 육신으로 본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시대에 태어나 그를 알고 믿고 따랐으면 신의 모습을 육의 눈으로 봤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 쓰고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임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한 자는 눈으로 보았어도 하나
의 인간으로만 보고 말았기에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고로 성경에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소경들아.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들아(사 43:8).” 하고 외친 것입니다. 이 시대도 주님이 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는
데 모르고 악평하고 불신하니까 “시대의 소경이요, 귀머거리들이구나.”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육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의 육의 몸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구원의 문을 열어 놓기 위해 십자가에 희생시키셨습니
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의 육의 몸은 없어졌습니다.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시고 그 후로는 성자 본체, 곧 전능하신
영의 몸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육신은 볼 수 없으나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을 때같이 간접적으로는 볼 수 있으니, 곧 주
님이 시대 중심자, 선지자, 사명자들의 몸을 쓰고 일하실 때 그 행하심과 역사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이 사명자를
쓰고 일하실 때 주님이 행하시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명자가 주님의 본체의 몸은 아닙니다.
사명자를 통해 주님의 행하심을 볼 수 있고, 주님이 말씀하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오셔서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제 그같이는 안 하십니다. 한
번 육이 죽고 끝났으니 다시는 예수님의 육의 몸은 못 봅니다. 시대 중심 사명자를 통해 주님의 행하심을 볼 수 있습니
다. 예수님의 본체인 영을 보려면 영계로 가서 주님의 허락을 받고 봐야 됩니다. 성자 본체를 보려면 신령해야 하며 그
급의 차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 예수님은 필요할 때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은밀히 행하시며 원하
시는 일을 행하십니다. 주님이 이같이 행하셔도 육에 속한 자는 잘 모릅니다. 애인과도 확실히 의논하고 만나듯이 주님
을 만날 때도 미리 기도하며 충분히 주님과 의논하고, 주님께 신경 쓰고, 신령한 마음으로 주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그
래야 주님이 자기 육신에 접한 것을 느끼고 깨닫고 알게 됩니다.
주님이 함께하시어 주님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주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주님은 영이시니 사람의 육신에 쑥 들어가 행하십니다. 주님의 영은 예비되고 합당한 자의 육에 들어가십니다. 그
때는 몸의 징조가 있기도 하고, 느낌이 오기도 하고, 몸이 뜨겁게 되기도 합니다. 이때 주님이 맞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선생도 항상 단상의 말씀을 쓰기 전에 하나님께 말씀을 달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몇 시간 동안 기도합니다. 또 성
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주님이 말씀을 주시면 정확하게 받아서 기록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다음에 예수님께 기도
하여 말씀을 달라고 간구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을 주시기 전에 절대적으로 깊은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이어서 정신일도 하여 육계를 벗어나
게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실 때 정확히 느끼고 마음의 귀로 듣기까지 하라고 합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주
님이 말씀하셔도 내 주관대로, 내가 평소 아는 대로 내 생각이 떠올라 기록하게 됩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주님이 깨우쳐 주시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주님의 계시이며, 그 말씀대로 주님이 역사하십니
다.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보내어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재를 받았어도, 내용이 좋아도 예수님이 주신 계시가 아니라
자기가 깨달은 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깨달은 것도 모순이 없으면 배우는 입장에서 주님의 계시로 인정해 주기
도 합니다.
주님이 주신 것이 온전한 주님의 계시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앞과 뒤가 모두 온전하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온전합
니다. 또한 주님의 계시는 심정이 깊고, 내용이 권세 있고 세력 있습니다.
사탄 계시는 보면 바로 압니다. 자기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느껴 쓴 것도 보면 바로 압니다. 자기가 평소
에 들었던 옳은 말씀이 선연히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것이 주님의 계시같이 느껴집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모순이 없으
면 배우는 입장에서 주님의 계시로 인정해 주기도 합니다.
계시를 받아서 내게 보내오면 주님의 계시가 맞는지, 모두 주님께 확인받고 허락합니다. 사탄도 주님을 빙자하여
좋게 계시하지만 다 압니다. 사탄은 꼬이는 게 목적이라서 자기에게 유익한 말이나 사람들을 꼬이는 말을 꼭 넣고 계시
합니다.
주님의 계시는 자기 머리에서 나온 것과 자기가 평소에 들었던 말이 떠오르는 것과는 다릅니다. 설교 때 들었던
말씀을 깨닫고 적어 보낸 것도 주님의 계시와는 다릅니다. 선생은 지금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주님께서 방향과 내용
을 하나하나 말씀하시는 것을 설교로 쓰고 있습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신의 존재로서 성령님과 함께 우리 육신에게 임하여 원하시는 것을 행하시고 역
사하십니다. 성령님도 감동시키면서 역사하십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자기에게 예수님이 임하여 역사하시고 행하
시면 성령이 임하여 육신을 통해 말하니까 “내가 예수다. 내가 성령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항상 자기는 자기고,
성령은 성령이고, 예수님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그때그때 역사하신 것입니다.
어떤 자는 “내가 재림주다. 내가 왔는데 왜 모르느냐.” 합니다. 예수님이 순간순간 그 사람에게 역사하신 것입
니다. 인간 메시아는 없습니다. 메시아는 오직 성자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뜻이 있어 순간
역사하시면 자기가 재림주라 하고, 혹은 자기가 하나님이라 하고, 혹은 자기가 성령이라 하고, 혹은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생각하는 것은 마치 전셋집에 들어가서 사는 자가 주인이 그를 통해 집에 관련된 일을 시켰는데 자기가 주
인이 하는 일을 하니 “내가 이 집 주인이다.” 하는 격입니다. 또 비유컨대 질그릇에 보화가 담기니 질그릇이 “내가
보화다.” 하는 격입니다. 바닷가의 모래 한 알만 한 사람이 “내가 지구다.” 하는 격입니다.
절대 “내가 예수다. 재림주다. 성령이다.” 하는 자들을 믿지 마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사랑하는 자들에
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우리를 도우시고 가르쳐 주시고 말씀을 주시며 역사하시어 사역자
로, 청지기로, 애인으로, 그의 몸으로 쓰시며 생명들을 구원하려는 것입니다.
잘못 알면 모르는 만큼 사탄이 역사하게 됩니다. 사탄은 꼬이면서 “네가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재림주다.” 하고
계시합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쓰여지는 밥그릇이고 국그릇입니다. 그릇은 밥이 아니고 국이 아닙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인데 “내가 하나님이다. 예수님이다. 성령님이
다.” 하면 잘못된 생각을 함으로 인하여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떠나가십니다. 이에 따라 사탄이 역사하여 하나
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중심을 맞춰서 교리를 만들고 따르게 합니다. 결국 사탄의 영광과 자기 영
광의 신앙으로 가게 됩니다.
지금도 성경에서 빗나가고 주님을 빗나간 신앙 교파들이 많습니다. 고로 알고 믿어야 됩니다.
주님은 어젯밤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잘못 믿으면 큰일 난다.” 하셨습니다. “포탄을 잘못 만지면
터져 죽듯이, 운전을 잘못하면 자기도 죽고 차에 탄 자도 죽이듯이, 건물을 잘못 지으면 무너져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를 잘못 믿으면 큰일 난다. 잘 믿으려면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에 대해서 제
대로 알아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불을 잘 쓰면 우리 생활에 큰 유익을 주지만 잘못 쓰면 화재가 나서 죽거나 다칩니다. 그 좋은 사랑도 잘 쓰면 좋
지만 잘못 쓰면 망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도 잘못 알고 자기 식으로 믿고 행하며 살면 사망으로 갑니다. 그
대신 잘 알고 잘 따르면 영원히 잘되고 좋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못 믿다가 망한 자들도 많습니다. 교회에 모든 것을 다 털어 바치고, 청춘을 보내고, 놀지도
못해 가면서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는 교회를 안 다니고 안 믿습니다. 그러느니 아예 안 믿고 세상에서 놀고 돈을
벌어 집 짓고 잘산 것이 낫지 않겠어요?
잘못된 자들을 따라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재산 바치고, 인생 바치고, 청춘 바치고 믿다가 만 자들이 많습니다. *
종말론자들도 재림주의자들도 육의 몸이 휴거된다고 하며 재산과 모든 것 다 버리고 바치고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망했습니다. “세상 말세다. 바쳐라. 몸이 휴거된다. 그러니 다른 것 다 필요 없다. 나를 따라서 해라.” 하는 말
을 듣고 따라간 자들은 모두 망했습니다.
사람을 믿으면 안 됩니다. 사람은 하나의 사역자에 불과합니다. 사람을 메시아로 믿고 재림주로 믿고 따르면 안
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메시아이시고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으로서 사명자의 육신이 필요하니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자기가 구세주라고 하는 말을 믿고 따르면 잘못되어 결
국 신앙이 죽습니다. 고로 믿어도 잘못 믿으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됩니다. 제대로 가르쳐 줘야 잘 믿고 잘 살게 됩니다. 그러면 안 믿
는 것과 비교가 안 되게 영원토록 잘되고 좋습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전능하신 존재자라
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인간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성경을 잘못 풀고 행하면 사탄이 해를 줍니다.
<영상1>
① 예수님이 사명자의 몸속에 임재하신 모습 (임재도 하신다.)
예수님이 사명자와 동행하시는 모습 (동행도 하신다.)
<자막과 설명> 예수님은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일하시기 위해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기도 하시고, 어느 때
는 그와 동행하시며 행하기도 하십니다.
②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어 사람이 그 뜻을 행하는 다양한 모습 (바깥)
<삽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역사하시면
↙ ↓ ↘
내가 재림주다. 내가 성령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사람의 육신을 쓰고 사역을 하시는데 자기를 하나님으
로, 성령으로, 재림주로 착각하게 됩니다. 보는 자들과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
원히 인간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 앞에 쓰여지는 사역자입니다.
③ <자막>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잘못 믿으면 큰일 난다.
<자막> 사람들은 이렇게 알았다.
-예수님의 육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
-죽은 자의 육체가 살아나고 산 자들의 육체가 공중에서 주를 맞는 모습
<자막과 설명> 사람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시면 인간의 육의 몸이 휴거된다고 믿었습니다.
-다미선교회 사건 (육신 휴거되니 공중으로 올라가려면 살 빼야 한다고 다이어트 하고, 육신 휴거되면 이 세상 것
다 필요 없다고 하며 재산 다 바치고, 재림 때가 되었다고 하며 광장에서 주님 오시기만을 기다렸던 모습. 그러
나 결국 허망하게 끝나고, 망하고 말았다.)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육의 몸이 휴거되니 세상 모든 것이 필요 없다고 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교회에 바치고 몸만 남기라고 그릇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재림 때는 지구가 불타고 세상이 멸망
한다고 하며 지구가 완전히 없어지는 종말론적인 그릇된 신앙을 갖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잘못 푼 것입니다. 그릇
된 가르침을 듣고 따라간 자들은 망했습니다.
-지구 불타는 모습 표현
<자막> 지구가 불에 타면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는 어디서 펴라고?
<자막과 설명> 주님이 재림하셔도 지구는 아예 없어지지 않습니다. 휴거된 영혼은 하늘나라로 가고, 그 육은 지구
에 살면서 휴거된 자기 영의 협조를 받아 가면서 이 땅에서 육의 생이 다할 때까지 뜻을 펴며 혼인 잔치를 합니
다. 다만 과거에 심판하셨듯이 부분적인 심판을 하십니다. 그러나 재림 때에는 과거보다 더한 심판을 하십니다.
④ <자막> 하나씩 나가며 이해 돕기.
-사람은 하나의 사역자에 불과하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으로서
사명자의 육신이 필요하니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서 일하신다.
-믿어도 잘못 믿으면 큰일 나고,
제대로 알고 믿으면 영원히 잘된다.
* 선지자들이나 중심자들은 하나님이 뽑아서 쓰십니다. 그러므로 잘못하면 매를 때리시고 다시 제대로 하게 하셨
습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주님이 뽑아서 쓰시는 자들은 믿고 따라가도
마음이 놓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요나 선지자나 사도 바울을 보세요. 딴 길로 갈 때 하나님이 쳐서 다시 제대로 가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요나 선지자에게 니느웨 성으로 가서 사람들을 회개시키고 심판을 면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 선지자는 니느웨 성이 심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하고 다른 길로 갔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요나가 탄 배에 풍랑을 일
으키시고 제비를 뽑게 하여 바다에 던짐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요나는 3일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서 갖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결국 잘못된 길을 갔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명하신 니느웨 성으로 가서 회개시키고 심판을 면
하게 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보낸 자가 딴 길로 갈 때 쳐서 회개하게 하여 다시 제대로 가게 하셨습니다.
* 선생도 다른 길로 가려다가 축구를 하던 중에 다쳐서 매를 맞고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회개하고 돌이켜 절대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갔습니다. 때는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후에 아나
운서가 되어서 온 민족을 전도하겠다고 하며 아나운서의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진산 중학교에서 축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나는 골키퍼를 했습니다. 상대편에서 볼을 찼는
데 내가 몸으로 볼을 잡아서 막았습니다. 그런데 볼을 찬 자가 내가 볼을 잡은 것을 알고도 다시 한 번 더 발을 휘둘러
내 머리를 찼습니다. 그때 그는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구둣발로 힘껏 머리를 찼으니 내 머리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이때 내 육은 쭉 뻗었고, 영이 놀라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이 20~30m 공중으로 떠서 내 육을 떠나가
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육신을 슬프게 쳐다보며 서 있었습니다. “거봐. 예수님 말씀 안 듣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
구나.” 하며 안타깝게 쳐다보았습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늦었다고 하며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뇌진탕이라고 하며 뇌 수술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뇌 수술을 하다가 죽어도 병원에서는 책임을 못 진다고 했
습니다.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예수님이 내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왜 이같이 되었는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예수
님은 “네가 나를 배신하고 딴 길을 가니 이렇게 되었다. 배신은 나의 뜻대로 하지 않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의 생각은 아나운서를 해서 온 민족을 전도하겠다고 했는데, 주님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딴 길을 가니 주님이 나를 지켜 주지 않으신 것입니다.
병원에서 죽기 전 마지막으로 주님께 매달리며 회개했습니다. 내 육은 거의 죽은 채로 누워 있었고 내 정신만 겨
우 살아 있는 상태에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회개하니 주님은 수술하지 않고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결국 내 마음
대로 가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고 돌이키고 주님이 내게 뜻하신 섭리의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사도 바울도 처음에는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했습니다. 주님은 다메섹 도상에서 사
도 바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을 멀게 하셨고 제대로 보고 알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깨닫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태어난 자들은 예수님 외에 한낱 작은 인생들입니다. 사명자를 통해서 주님에 대해 바로 배워서 주님을
제대로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니 주님께 돌릴 영광을 사람에게 돌리면 안 되고, 자신이 받아도
안 됩니다. 오직 주님입니다.
인간은 주님을 수백 가지로 증거해야 되는 사명자들입니다. 그 증거로 주님을 믿게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을 바로
알아야 올해 주님과 대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어떤 자를 쓰시면 그는 사람으로서 존경해 주고, 영광과 감사와
사랑은 주님께 즉시 돌리고 주님과 하나 되고 주님을 가까이하며 섬겨야 합니다. ★ 보이는 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주
님을 보이는 자같이 섬기고 대함이 최고 위대한 신앙입니다.
* 주님을 제대로 알고 완벽하게 일체 되어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알밤 없는 밤송이와 같고 껍질만 있는 벼와
같아서 구원을 제대로 얻을 수 없습니다. 주님을 잘 알게 해 주는 것이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려고 교회에 다니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의 신랑이요, 구세주이십니다. 제대로 가르쳐 주는 자가 그
시대 주님의 증인이며, 주님이 그를 속 시원하게 생각하시고 좋아하십니다. (아멘.) 늘 가르쳐 줄 테니 모두 각자 주님
을 배우고 늘 실천해야 됩니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사람들은 하나님과 나를 잘 믿고 사는 것 같지만 자기 식으로 믿고 산다.” 하고 심정 상해
하시며 지적하셨습니다. 구원받고 주님이 계신 나라 천국에 가려면 주님 식으로 주님을 믿어야 됩니다. 자기 식으로 주
님을 믿으면 자기 식의 세계로 가게 되고 주님이 계신 세계는 못 갑니다.
객이 주인이 되면 안 됩니다. 나그네가 주인 역할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는 집이요, 주님은 거기 사는 주인
이십니다. 우리는 육이고 주님은 영이시니 안 통한다고 하며 자기 생각대로 믿지 말고, 주님 좋은 대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 식으로 주님을 믿고 사랑해야 됩니다.
늘 주일과 수요일과 성령집회 때 가르쳐 줬습니다. 주님을 어떻게 믿고 신앙생활을 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
기중심으로 말씀을 풀고 자기 식으로 신앙생활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식의 신앙은 공적이 없습니다. 주님 식으로 주님
이 원하시는 대로 믿어야 공적이 되고 생명길로 갑니다. 자기 좋은 대로 신앙생활 하면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의
영혼을 영계에 가서 보면 지상영계의 어두운 곳에 있습니다. 자기 식의 영계에 처해 있습니다.
<영상2>
①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 빠른 화면으로 보여 주기.
<자막과 설명> 선지자들이나 중심자들은 하나님이 뽑아서 쓰십니다. 그러므로 잘못하면 매를 때리시고 다시 제대
로 하게 하셨습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주님이 뽑아서 쓰시는 자들
은 믿고 따라가도 마음이 놓입니다.
- ‘요나’ : 바다에 던짐을 당하고 큰 물고기 배 속에서 3일 동안 있다가 회개하고 다시 니느웨 성으로 가는 모습
<설명> 하나님은 요나를 니느웨 성으로 보내시며 모두 회개하여 심판을 면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
는 다른 길로 갔습니다. 요나가 딴 길을 가니 하나님은 요나를 치셨고 회개하고 돌이켜 절대 하나님의 뜻을 행하
게 하셨습니다.
- ‘선생님’ : 진산 중학교에서 축구하시던 날
<삽화>
<설명> 설교 내용에서 발췌하여 알맞게 설명...../ (끝부분) 결국 내 마음대로 가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고 돌이키
고 주님이 내게 뜻하신 섭리의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사도 바울’ :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사도 바울 앞에 서 계신 예수님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이때 주님은 사도 바울의 눈을 멀게 하셨다.
사도 바울은 주님의 말씀대로 아나니아에게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주님의 제자가 되어 시
대를 증거하며 살았다. 결국 순교하기까지 했다. → (영상으로 표현)
<설명> 사도 바울도 예수님이 쓰려고 하셨는데, 자꾸 구종교에 속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은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 그의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회개하고 결국 예수
님의 제자가 되어 시대를 증거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을 위해 순교까지 했습니다.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주님이 쓰실 자인데 다른 길로 갈 때는 쳐서라도 회개시키고 쓰십니다. 주님이 쓰실 자
라도 회개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심판받고 죽음으로 끝납니다.
② <자막>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살지 않는 자는
-알밤 없는 밤송이 나오며
<밑에 자막> 알밤 없는 밤송이와 같다.
-껍질만 있는 벼
<밑에 자막> 껍질만 있는 벼와 같다.
-열매 없는 과일나무
<밑에 자막> 열매 없는 과일나무 같다.
③ <자막과 예수님 말씀> 사람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잘 믿고 사는 것 같지만 자기 식으로 믿고 산다.
<삽화>
<자막과 설명> 구원받고 제대로 살려면, 천국에 가려면 자기 식으로 믿지 말고 예수님 식으로 믿고 알고 따라가
야 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3 : 동시에 보여 주며> 귀를 토끼처럼 쫑긋 세우고, 마음의 귀도 쫑긋 세
우고 말씀을 잘 듣고 주님 식으로 알고 믿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오늘도 너희에게 자세히 말해 줄 테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 바라고,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시어 성령님이 너희
와 함께하심을 체험하고 내 말을 잘 듣고 행하기를 바란다. 내 말을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는 곧 나 예수를 마음에 받아
들이고 모시는 자로서 나의 말이 그를 인도하리라. (아멘.)
* 요한복음 5장의 설교 가운데 “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하였다. 이 말씀을 했을 때는 나 예수가 육신을 쓰고 친히 나타나
육의 몸을 통해 직접 말할 때다.
이 말씀은 어느 시대든지 동일하다. 2000년이 지난 오늘도 동일하다. 오직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하라는
말씀이다. 사람들의 말을 듣고 행하지 말고, 구세주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라는 것이다. 왜? 내 아버지가 너희를 위
해 나를 보내셨기에 너희가 나를 따라서 내가 인도하는 길로 와야만 구원을 받고 심판을 면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
오게 된다. 사망에서 나오지 못하면 육도 영도 심판을 받게 된다.
하늘 아버지 전능자 하나님을 믿어도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제대로 알고 믿으라는 것이다. 영원하신 내 아버지를
믿지 않으면 안 된다. 성삼위인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나 예수를 믿어야 된다.
지금은 나 예수의 육신이 없는 고로 나는 사명자를 통해 말하고, 사명자를 통해 그때그때 역사한다. 그 말이 나의
말이 되고, 성경에 이미 내가 말한 것이 지금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이 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나의 말을 받기에 내가 말씀을 줘도 제대로 못 받는다. 자기 인식관, 자기
육성, 자기 생각이 자기 마음 그릇에 있으면 내가 말씀을 줘도 자기 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성경도 자기 식으로 해석하
고 풀면 절대 안 된다.
그같이 하면 사망으로 가게 된다. 그런 자는 나의 말을 자기 식으로 깨닫고 자기 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치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실천하고 사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런 자는 내 아버지를 제대로 믿을 수 없게 되고, 결국 심판
을 면치 못하여 실상 그 영도 육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
나 예수를 믿으면서 자기 생각을 버리는 단계가 내 앞에 나오는 기본 단계다. 나 예수를 오래 믿었어도 자기 생각
으로 믿으면 그 성품도 나 예수의 성품으로 변화되어 있지 않고, 그 영도 하늘나라의 영으로 근본적으로 변화되어 있지
않다.
나를 믿고 따른 지 얼마 되지 않았어도 바로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늘 아버지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어 심
판을 면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고로 그 육도 거듭난 신앙생활을 하여 나 예수가 수시로 쓰는 자가 되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그 영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어 생명권에서 살게 된다.
- 성경의 포도원 비유를 들었느냐. 포도원에 일찍 일하러 나온 자가 일찍 일한 만큼 삯을 더 받을 줄 알았는데,
늦게 일하러 나온 자와 똑같이 받았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20:1-16). 알고 보면 늦게 일하러 나온 자가 오히려 더 많
이 받은 것이 아니겠느냐. 이는 얼마나 주인의 뜻대로 제대로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수고의 대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기도 한다. 자기 믿음과 알고 행한 것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크게 확대시켜 보아라. 구약인들은 나 예수가 세상에 오기 전부터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그들을 위
해 나 예수가 왔는데 성경을 잘못 풀고 내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나 예수에 대해 나쁜 악평을 들은 자들은 내 말을
아예 듣지도 않았다. 고로 그 시대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였고, 그들은 내 말을 듣고 깨닫고 나
예수를 믿고 내 아버지를 믿고 영생을 얻고 심판을 면하여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되었다.
* 시대적으로 먼저 된 구약인들이 나중 된 자들보다도 못했다. 나중에 왔어도 내 말을 제대로 듣고 내 아버지를
믿고 섬기면서 사랑하면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고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된다.
- 성경의 또 한 비유를 보자. 주인이 농부에게 포도나무 밭을 맡겼는데 종들을 때리고 내쫓고, 그 후에 주인의 아
들을 돌로 쳐 죽였다고 했다. 고로 주인이 돌아와 포도나무 밭을 제대로 가꿀 다른 농부에게 주었다고 비유로 말씀했다
(마 21:33-44). 이는 구약인들에게 맡긴 하나님 역사의 포도나무 밭을 빼앗아 신약인들에게 주었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동일하다. 내가 새로운 시대에 더 차원 높여 역사하는 것을 구시대 기성의 신앙인들은 제대로 모른다.
물론 다는 아니다. 또 섭리사 안에서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개인에게도 사명을 맡겼는데 못 하면 할 수 없이
다른 자에게 사명을 주어 하게 한다.
섭리사 말씀도 전반기보다 후반기에는 훨씬 더 구체적으로 차원을 높였다. 일찍 온 자들은 그동안 배운 말씀을 기
본으로 하여 요즘 말씀을 잘 듣고 제대로 배우고 싹싹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먼저 온 자로서 새로 온 자들과 함께
먼저 된다.
<영상5>
① 요한복음 5장 예수님이 그 당시에 설교하시는 모습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
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그 당시 현실 표현)
② <도표> 사망권과 생명권에서 사는 자들 -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모습
<자막과 말씀>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다음 자막과 말씀> 오직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지금은 나 예수의 육신이 없는 고로 나는 사명자를 통
해 말하고, 사명자를 통해 그때그때 역사한다. 그 말이 나의 말이 되고, 성경에 이미 내가 말한 것이 지금 내가 너
희에게 하는 말이 된다.
③ 구약인 / 신약인 (예수님과 함께)
<자막과 말씀> 먼저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한 구약인들이 나중에 온 신약인들보다 나중 되었다. 예수님의 뜻을 얼
마나 알고 행하는지, 그 차원에 따라 좌우된다.
④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 표현
-천주교 / 개신교 (천주교 예배 의식과 개신교 예배 의식 비교)
<밑에 각각 자막> 먼저 온 천주교 1600년 / 나중에 온 개신교 400년
<예수님 말씀> 내 앞에 먼저 와서 1600년 동안 역사를 펴 온 자들이 개혁 역사보다 나중 되었다. 구시대 풍습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의 차원을 높인 나의 뜻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성 / 섭리사 (말씀 차원, 문화 예술, 행동 차원 비교)
<밑에 각각 자막> 먼저 온 자들 / 나중에 온 자들
<예수님 말씀> 먼저 와서 나를 믿고 살아 온 자들이 나중에 온 자들보다 말씀도 뒤떨어져 있고, 행동도 뒤떨어져
있다. 시대 말씀의 차원을 높인 것을 모르고 구시대 관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섭리사에 먼저 온 자들 / 섭리사에 나중에 온 자들
<삽화> 예수님이 앞장서서 가시고 그 뒤에 먼저 온 자들이 따라가는 모습/ 그런데 맨 뒤에 서서 가던 나중에 온
자가 앞으로 와서 예수님 따라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섭리사에서도 25년, 20년, 10년 전에 먼저 온 자들이 옛 자리만 맴돌고 자기 주관으로 살면 나중
에 와서 몇 년밖에 안 된 자들보다 더 뒤떨어져서 살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 기성 세계 개신교와 천주교 2000년 역사보다도 지금 이 시대 섭리역사는 더 성장된 중심 섭리다. 고로 나는
이 시대 급으로 높은 차원의 말씀을 해 준다. 더 깊고 더 높은 말씀을 준다.
나의 재림의 때가 되었기에 이에 맞춰서 말씀해야만 너희가 행하여 이 시대 급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나 예수가
신랑으로 오니 너희가 나의 대상이 되어 나를 맞으려면 신부 입장의 신앙을 하며 예비하고 단장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에 해당되는 말씀이 곧 차원을 높인 말씀이다.
* 나의 재림에 대한 것도 종전에 그릇 알고 있는 자들이 그릇 외쳤다. 섭리사에는 내가 ‘휴거의 비밀’을 말해
주었다. 너희가 여기에 오기 전에는 ‘예수님이 재림하면 육신이 홀연히 변하여 공중으로 올라가 휴거된다.’라고 생각
하지 않았느냐. 성경에는 바로 썼는데,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자기 식으로 해석한 것이다.
*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시대 차원 높인 말씀을 듣고 행해야 새 시대로 나오고 영도 육도 변화를 이루
어 나를 맞아 살 수 있다. 이것이 육적 휴거다. 지금은 나의 재림의 때이며 나는 신랑으로 온다. 고로 너희 육신이 차
원 높인 성약권의 말씀을 듣고 신약권에서 벗어나 나의 신부로서 온전히 예비하고 나를 맞고 살아야 한다. 이는 땅에서
육신으로 휴거를 이룬 자다. 이렇게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룬 자만이 나의 재림 때 나를 맞아 영적 휴거를 이룬다.
★ 성경을 볼 때는 영과 육을 쪼개서 보고 해석해야 된다. 너희는 먼저 이 세상에서 나 예수의 재림의 말씀을 듣
고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 영도 육신의 행위를 받아 변화된다. 이것이 바로 육적 휴거다. 이렇게
땅에서 육신의 행위를 통해 변화 받은 영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 때 나를 맞고 하늘 공중에 오르게 된
다. 육신은 변화된 몸으로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휴거된 자로서 땅에서 삶을 사는 것이다. 육적 휴거를 받아야 영
적 휴거를 받는다.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믿어야 된다. 너희가 세상에서도 어떤 자를 따르고 사랑하려면 사랑하는 그 사
람의 말을 들어 보고 100% 완전히 확인하고 따라야 하지 않느냐. 지난날 너희가 너희 선생을 위한다고 행한 것들 중
에 확인하지 않고 행한 것들은 모두 헛되지 않았느냐. 꼭 바로 알고 확인하고 행해야 된다.
<영상6>
① <도표1>
<자막과 말씀> 하나님은 뜻을 위해 시대에 따라 역사의 차원을 높이신다.
<도표2>
<자막과 말씀>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기 위해 ‘말씀’부터 차원을 높이시고 따르는 자
들을 통해 역사하신다.
② <자막> 재림의 때...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시는 때...
-성경책, 선생님 원본 말씀 나오며
<자막> 우리의 영과 육을 신부로 변화시켜 줄 말씀이 곧 차원 높인 시대 말씀이다.
③ <자막> 휴거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삽화1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예수님의 재림 -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육체가 공중에 떠서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섭리사에 오기 전에는 이같이 ‘육’이 휴거된다고 알았다.
-삽화2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예수님의 재림 - 육체는 지구에 그대로 있고,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된 영만
하늘 공중에서 주님을 맞아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섭리사에 와서 차원 높인 말씀을 들으니 ‘영’이 휴거된다는 것을 알았다.
④ 구시대에서 사는 자들의 모습 → 성약 말씀을 듣는 모습 (신부, 사랑, 재림, 휴거...) → 새 시대로 나온 모습
(육도 변화되고 영도 신부 옷으로 갈아입은 모습으로 표현/ 남녀)
<자막과 말씀> 차원 높인 성약권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약권에서 벗어나 성약권으로 나와 주님의 신부로서 예
비하며 주님을 맞고 사는 자들은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자다.
⑤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새 시대 차원 높인 말씀을 듣지 못하니 휴거에 대해서 모르고, 모르니까 육적 휴거를 이루지 못하
여 계속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 하늘나라 천국은 육신이 사는 이 세상과 같이 썩고 죽고 늙는 물질세계, 육체의 나라가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영이 사시는 나라이며 영들이 사는 나라로서 썩지 않는 영의 나라다. 그런데 육체가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겠느냐.
성경에 이미 말했다. 내가 사도 바울에게 가르쳐 주어 성경에 말씀했다. 썩는 육신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고 신령한 영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고 했다(고전 15:50). 또 그리스도가 오면 나팔 소리에 순식간에 홀연
히 변화되어 주를 맞는다고 했다(고전 15:51).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성경을 잘 풀어
야지, 신비하게만 풀면 되겠느냐. 썩는 육신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늙어서 썩어가는 육체가 썩지 않는
영의 나라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성경을 잘못 풀고 가르치는 자들이다. 지금도 이같이 알고 주장하고 있으니
어찌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남편 잘못 만나면 평생 고생이듯, 지도자 잘못 만나면 평생 고생이다. 성경의 여러 곳에
써 놓은 말씀을 모순 없이 믿고 풀어야 된다.
내가 다시 올 때 너희 육신을 변화시키면 너희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될 것으로 믿었구나. 너희 선생도 어렸을
때는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될 것으로 믿었다. 너희 선생이 내게 가르쳐 달라고 해서 “성경의 여러 곳을 자세히
계속 읽어 보아라.” 했다. 결국 가르쳐 주니 깨닫고 육신의 휴거가 아님을 알고는 30년 동안 나의 육적 재림과 영적
재림에 대해 가르쳤다.
<중심 섭리 핵심 말씀 : 여기서부터 중요>
<육적 재림 역사> 나 예수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육적 세계의 사명을 한 것도 나의 재림 역사였다. 육신의 세
계는 육으로 하고 영의 세계는 영으로 하는 것이다. 육신이 나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것이 하나의 휴거다. 또 나의 합
당한 휴거의 말씀을 듣고 너희 육신이 나의 뜻대로 행함으로 변화된 신앙생활을 하면 그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그렇게 이 땅에서 변화된 영이 나의 재림 때 신부로서 신랑으로 온 나 예수를 맞고 하늘나라로 간다는 것이다.
★ 너희 육신이 나의 재림의 말씀을 듣고 신부로서 신앙생활을 하여 내가 육신 쓰고 행하는 자를 맞고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사는 것이 육신 쓰고 나를 맞는 하나의 시대 휴거 역사다.
나의 재림을 앞두고 너희가 재림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온전히 살면 그것이 땅에서 이루는 육신 휴거다. 나 예수
가 신랑으로 오니 신부로 예비된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대에 합당하게 나를 맞는 자는 육적 휴거를 이룬 자다. 악한 자
가 나를 믿고 온전한 선으로 변화되는 것도 다 육신에 해당되는 휴거로 보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이를 먼저 깨닫고 육신의 휴거를 이루지 않았느냐. 이를 너희에게도 가르쳐 행하게 하여 너희도 신부
시대 말씀을 듣고 남녀 누구나 나 예수를 사랑의 대상, 신랑으로 대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였다. 고로 땅에서 육신 쓰고
행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펴 왔다.
★ 나의 재림 역사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지구 공중에서 나를
맞아 육적 휴거를 받는다. 이렇게 육으로 먼저 하고, 그다음에 영으로 하게 된다.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지구
공중에서 나를 맞고 육의 변화를 이루고 그로 인해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 영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의 영
이 재림하면 영으로 나를 맞아 휴거 되어 하늘나라에 간다.
*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나의 재림 전에 먼저 육 있는 자가 하는 것이다. 이것이 육신 가진 자의 공중 휴
거다. 육신은 땅에서 하는 것이다. 너희 육신이 하늘 공중에 갈 수 있느냐. 너희가 사는 지구가 공중이 아니냐.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재림하기 전에 먼저 나 예수가 육신 가진 시대 중심자를 중심하여 지금까지 이 땅에서
재림의 역사를 해 왔다. 섭리역사 지난 30년 동안 해 오지 않았느냐. 이것이 땅에서 하는 공중 휴거로서 육적 휴거다.
●이렇게 땅에서 준비하여 나를 맞은 자만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 때도 온전히 변화된 영으로서 나를
맞아 휴거되어 천국에 온다.
모르면 해도 모른다. 진행 중이어도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세상에 살면서 성경에 예언된 것이
진행되었어도 몰랐던 것이 얼마나 많았느냐. 뿐만 아니라 자기에 관한 것도 진행되었어도 모르고 산 것이 얼마나 많았
느냐.
★ 나 예수가 먼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세상에서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면 너희가 신부로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아 땅에서 재림 역사를 펴며 육적 휴거를 이룬다. ●그다음에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할
때, 땅에서 나를 맞아 휴거 역사를 이룬 자들의 영들만이 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너희 영이 육신의 온전한 행위를 통해 나 예수의 신부로 변화되면, 그 변화된 영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의 본체인 영이 재림할 때 지구 공중 말고 하늘 공중에서 나를 맞게 된다. 영이니까 하늘 공중에서 맞아 천국으로 오르
게 된다.
그때에 온전히 변화된 너희 영이 하늘나라에 올라도 너희 육은 안 죽는다. 휴거된 영은 하늘나라에 가고, 그 육은
휴거된 정신과 생각과 혼을 가지고 휴거된 몸으로서 세상에서 산다. 짐승들을 보아라. 영이 없어도 정신과 육으로 생명
의 작용을 하면서 살지 않느냐.
휴거된 영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기 육신이 죽을 때까지 육이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돕고 협조한다. 그래야 육신
이 공적을 세우게 되고, 그 공적을 영이 받아 영원히 대가를 받으며 살게 된다. 휴거된 영은 일반 영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완성된 영으로서 하늘나라의 완전한 시민이 되어 자의로 내 뜻 안에서 땅과 하늘을 왕래하게 된다.
영의 세계는 너무 신기하다. 휴거의 말씀을 듣고 이해가 안 된 것은 그 실상을 이해하도록 영상으로 보자.
<영상7>
① <자막> 하늘나라는 영체의 나라다.
* 기성이 생각하는 예수님 재림 때의 모습
지구에 살던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이 공중으로 올라가 휴거되는 모습/ 죽은 육체가 살아나 휴거되는 모습 (실
감 나게 표현)
<예수님 말씀> 늙어서 썩어 가는 육체가 하늘나라에 가겠느냐. 육체가 하늘나라로 올라간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성경을 잘못 풀고 그릇되게 믿고 있는 자들이다. 지금도 이같이 알고 주장하고 있다.
② <자막> 땅에서 육신이 휴거되어야 주님의 재림 때 영이 휴거된다.
<삽화1> 사람의 마음(뇌)에 주님의 재림 말씀이 떨어짐 → 정신, 생각의 변화 → 행동의 변화 → 육의 변화 (육신
이 주님의 신부가 됨)
<자막과 설명> 주님의 온전한 재림 말씀을 듣고 정신, 생각, 행동이 주님의 뜻대로 변화되어 주님의 온전한 신부
가 되어 땅에서 주님을 맞고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이를 두고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었다고 한다.
<삽화2> 사람의 마음(뇌)에 주님의 재림의 말씀이 떨어짐 → 정신, 생각의 변화 → 행동의 변화 → (육의 행실을
영이 받음) → 영의 변화 →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심 → 땅에서 육신의 행실을 받아 변화된 영이 하
늘로 올라 주님을 맞고 휴거됨.
<자막과 설명> 땅에서 육신이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되면 그 영도 육신의 행실을 받아 온전한
영으로 변화된다. 이렇게 육신과 함께 변화된 영이 주님의 재림 때 휴거된다는 말이다.
③ 먼저는 육으로 주님을 맞고, 그다음에 영으로 주님을 맞는다.
<삽화1> 사람의 영과 육 → 주님의 말씀을 들음 → 육이 주님의 신부가 됨 → 이에 따라 영도 신부로 변화됨 →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의 영이 재림하심 → 변화된 영이 주님을 맞음.
<자막과 설명> 먼저는 육신이 세상에서 주님의 재림 말씀을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면서 신부로서 신
앙생활을 한다. 이에 따라 영도 주님의 신부로 변화된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신랑 되신 성자 예수님이 재림하
시면 영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④ <자막> 먼저는 육이요, 그다음이 신령한 영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 육신이 시대 말씀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사는 모습 (시대 보낸 자 통해 말씀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사는 섭리역사 사람들의 모습임.)
<동시에 자막과 말씀>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맞아 땅에서 휴거를 이루며 재림 역사를
펴 간다. 이것이 육신의 공중 휴거다. ‘지구’가 공중이다. 이미 너희 선생을 통해 30년 동안 가르쳐 주었다.
-섭리사 집회 때 모습 (지구가 공중이다!)
-<삽화> 나팔 부는 천사장 / 예수님의 영 재림 /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살면서 변화된 자들의 영만 주
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 그리고 육은 땅에서 휴거된 자로서 살아간다.
<동시에 자막과 말씀>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전능한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
고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나를 온전히 맞은 자들의 영만이 나를 맞아 휴거되어 천국에 오게 된다. 이때 육신은
죽지 않고 휴거된 몸으로서 땅에서 산다.
-<삽화>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재림 때 천국으로 휴거된 영들이 휴거된 후에도 땅에서 사는 자기 육에게 가
서 협조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나의 재림 때 천국으로 휴거된 영은 지상에서 나를 맞고 휴거된 자기 육신과 늘 교통하며
천국과 세상을 왕래한다.
-<삽화> 휴거된 영과 육 / 휴거되지 않은 영과 육
(옷으로 비교 : 휴거된 자는 신부의 옷을 입힌다.)
<동시에 자막과 말씀> 휴거된 영은 일반 영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완성된 영으로서 신과 같이 온전하여 자기
육신을 잘 관리한다. 이같이 휴거된 영은 내 뜻 안에서 땅과 하늘을 왕래하며 지상에서 나를 맞아 휴거된 자기 육
신을 관리하고 돕는다.
-<삽화> 지상에서 주님 맞고 자기 육과 영을 휴거시킨 육이 생이 다하여 죽는다.
<동시에 자막과 말씀>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휴거된 영은 천국에서 주님이 사명을 주시는 대로 일하며 살게 된
다.
<자막>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육신이 휴거되어야 재림 때 그 영
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그러므로 자기 육신이 절대적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꼭 휴거시켜야
된다.
이 말씀을 오랫동안 가르쳤는데 강의하는 강사들이 아직도 이해를 못 하고 가르친다. 신입생들 중에서도 육적 재
림 휴거 역사와 영적 재림 휴거 역사에 대해 알고 이제 강의를 하는 자들도 있는데, 강의하는 강사들이 모르고 있으니
내가 다시 말해 주었다. 생명들을 생명길로 인도하려면 자세히 배우고 자신 있게 가르쳐 줘야 된다. 잘못 가르치면 나
예수가 재림해도 예비하지 못하여 맞을 자도 못 맞게 된다.
나 예수가 재림한다고 너희 육의 눈으로 보이겠느냐. 영의 눈으로 영의 세상을 보고 영도 보는 것이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는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의 몸을 가지고 오듯 안 온다. 영으로 온다. 마지막 재림
전까지는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동안 행해 왔다. 그러나 항상 나 예수를 중심해야 된다.
나는 영으로 오니 신령한 자만 보게 된다. 준비된 자의 영만 나를 맞게 된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 죄를
회개하고 사랑의 신부로서 깨끗하게 예비된 자, 합당한 자만 휴거되는 것이다. 워키토키가 있는 자만 송신하면 들을 수
있고, TV가 있는 자만 볼 수 있듯이 신부로서 예비된 자만 나를 보고 맞을 수 있다.
성경에 성령의 귀 있는 자만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라고 했다. 성령의 말씀은 성령의 마음 귀로
듣게 된다. 성령을 받은 자들만이 성령의 역사를 하면 느끼게 된다. 즉 육신이 산 자에게만 사람의 말소리가 들리는 격
이다. 영도 살아야 영의 소리를 듣게 된다.
먼저 육적 휴거를 이룬 자만이 영적 휴거를 이룬다. ● 땅(지구 공중)에서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행하여 육으로 1차 휴거를 이룬 자만이 나의 재림 때 천사장이 나팔 불면 하늘(하늘 공중)로 영이 2차 휴거를 이
룬다. 먼저는 육으로 한다. 그다음에 신령한 영으로 한다. * 신부 집에서 신랑을 맞고 잔치하지 않은 신부는 신랑 집에
서 신랑이 신부를 맞는 결혼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 지금은 신부 집 지구 세상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 자들만이 나의 신부로서 육신으로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 이 기간이 곧 끝나면 나 예수가 성자 영의 몸으로 재림하여 신랑으로 온다. 이때 땅에서 준비된 신부들의
영을 신랑 집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서 신부를 맞는 혼인 잔치를 한다. 이 기간이 1000년이다. 나의 초림 때 2000년
동안 해 왔듯이 나의 재림 때는 1000년 동안 땅에서도 육신 쓴 자들과 혼인 잔치를 하고, 육신을 벗고 하늘에서 영으
로도 한다.
이 말씀이 이 시대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의 최고 핵심 말씀이다.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가르친 자들은 나의 생각과 다르게 가르치고 있다. 섭리역사는 이와 같이 가르치니 사람들
은 말씀이 다르다며 이단시했다. 자기 식으로 생각하는 자들은 육에 속하고 무지에 속하여 자기 식으로 말을 한다. 온
전한 말은 오직 나 예수로부터 나온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 예수를 모르니, 모르고 모독한다. 그러니 그 죄가 얼마나
크겠느냐.
오늘 더욱 자세히 반복하여 가르쳐 주었으니 제대로 알고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모두 제대로 배우고 나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꼭 나 예수의 식으로 믿고 배우고 따라야 한다. 말씀했는데도 자기 식으로 믿고 그릇되게 신앙생
활을 하면 정말 나를 반대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는 육도 영도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자기 식으로 그릇되게 신앙생
활을 하면 육도 영도 점점 사망으로 가게 된다.
“14만 4천 무리에 들어와야 된다. 내가 백마 탄 자다. 내가 메시아다.” 하는 자들은 다 잘못된 자들이다. 불법
을 행하는 자들이다. 나 예수를 전하지 않고 자기를 전하는 자들이다.
이 시대에 땅에서 나를 맞아 휴거되고 준비된 자들이 이 시대 14만 4천 무리로서 내 안에 거하는 자들이다. 숫자
적으로 14만 4천만 선택받겠느냐. 이는 상징적인 숫자다. 항상 내 말을 듣고 행함이 가장 크다. 어느 시대든지 나 예
수와 온전히 하나 된 자가 선택된 자들이다.
항상 나의 말을 잘 듣고 깨달아 세상에 현혹되지 말아라. 이 시대에 가장 긴급히 배워야 될 말씀은 나 예수의 재
림에 대한 말씀이다. 내가 어떻게 오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그 비밀을 알아야 나를 맞을 수 있다. 바로 알지 않
으면 큰일 난다. 생명길을 가다가 말게 된다. 길도 바로 알지 못하고 가면 가다가 말게 되니 큰일 나지 않느냐.
나 예수는 교파마다 그 수준과 차원대로 인도한다. 각 개인도 그 수준과 차원대로 역사하지 않느냐. 각 교파들도
그 수준과 차원대로 역사할 수밖에 없다. 이 섭리역사에 얼마나 위대한 말씀이 있는지 아느냐. 이미 30년 전부터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시대 말씀을 주며 이 시대 섭리역사를 펴 왔다.
오늘도 너희를 바로 가르쳐 준 주 예수다.
<영상8>
<자막> 재림과 휴거...
먼저는 육으로 한다. 그다음에 신령한 영으로 한다.
① <휴거의 이치> 비유 : 한국 전통 혼례 모습
-먼저 신부 집에서 신부가 신랑을 맞아 잔치하는 모습
-신랑이 신부 집에서 맞은 그 신부를 꽃가마에 태워 데려가 신랑 집에서 혼인 잔치 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신랑은 신부 집에서 자기를 맞아 잔치한 그 신부만 자기 집으로 데려가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한
다. 휴거의 이치도 이와 같다.
-지상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사는 자들의 모습
-그 사람들의 영만을 주님이 오셔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의 재림 때는 이 세상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육과 영이 나의 신부가 되어 산 자들의 영
만 데리고 천국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한다.
② 섭리사에서 말씀 듣고 사는 자들의 모습이 나오며
<예수님 말씀> 지금은 신부 집 지구 세상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 자들만이 나의 신부로서 육신으로 육적
휴거를 이루고 있다.
<마무리 말씀> 이 기간이 곧 끝나면 나 예수가 성자 영의 몸으로 재림하여 신랑으로 온다. 이때 땅에서 준비된
신부들의 영만 신랑 집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서 신부를 맞는 혼인 잔치를 한다.
이 말씀이 이 시대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의 최고 핵심 말씀이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진리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바라며, 성삼위의 은총
과 능력이 이 시대 주님이 간곡히 외치시는 말씀을 깨닫고 가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